#정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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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매력적인영화,그리고 배우들✨✨ #더테이블 #정준원

#더테이블
오늘 아트나인에서 진행된 <더 테이블> VIP 시사 무대인사 - #김종관 감독님, 그리고 #임수정 #한예리 #정은채 #연우진 #정준원 #전성우 배우님들이 아트나인에...! 배우분들이 다들 #아트나인 상영관이 귀엽다고...🙈🙈🙈

여름의 끝에, 당신의 마음에 스며들 영화🎬

영화 '최악의 하루' 김종관 감독이 선보이는 또다른 감성 영화 '더 테이블'.
부산 국제 영화제와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모두 매진을 기록, 관객들의 찬사를 받은 그 영화가 드디어 개봉합니다!

특히 독립 영화의 꽃 #정은채 의 아름다운 모습과 담백한 연기가 돋보인다죠?

마음이 지나가는 곳, 한 카페의 테이블에서 하루동안 일어나는 일을 담은 힐링 영화가 8월 24일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어쩜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들만 종합선물세트처럼 묶어놨는지 감독과 나의 미의 기준이 비슷할 것이다 말하며 작년부터 정식개봉만 오매불망 기다렸던 영화 #더테이블
“왜 마음 가는 길이랑 사람 가는 길이 달라지는 건지 모르겠어.” 인생의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다면 그 선택의 결과를 받아들여야만 할까, 받아들이고 나서 남겨진 미련에 대한 마음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영화에서 선택에 대한 두 사람의 태도는 달라 보였고, 두 사람의 마음은 하나지만 갈래는 두 개여서 흔들렸다. 현실은 생각보다도 더 공허하다. 식어버린 커피와 남겨진 홍차처럼. 소란했던 순간들이 지나가면 늘 식고 텁텁한 것들만 남게 된다.
애정하는 수정배우님의 에피소드를 제일 기대했지만 의외로 한예리 배우님 에피소드가 참 좋았던 것 같다. 최악의 하루도 재밌게 봤는데, 김종관 감독님 특유의 섬세하고 예쁜 영상과 잔잔한 감정선의 연출이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끔 만들었던 영화였다 :)

2017.08.19
#더테이블 #TheTable #CGV압구정 #김종관 감독 #정유미 #정준원 #정은채 #전성우 #한예리 #김혜옥 #임수정 #연우진 #더스페셜패키지 #배급 #엣나인필름 #재관람

평점: 5.0 / 5

가을이 와도, 겨울이 와도, 봄이 와도 계속 기억이 날 감성 영화

1. 카페는 일상 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일종의 휴식처이다. 혼자 카페에 와서 커피나 차를 마시면서 휴식을 하기도 하지만 유진과 창석, 경진과 민호, 은희와 숙자, 그리고 혜경과 운철처럼 만나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네 개의 인연에 관한 이야기는 하루 동안 일어난 이야기이다. 오늘 다시 보면서 김종관 감독님은 '하루'라는 시간마저도 되게 아름답게 그려내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테이블 위에는 물이 들어있는 유리잔에 담긴 꽃이 항상 놓여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꽃은 점점 시들고 마지막에는 꽃잎만 물 위에 떠다닌다.
2. 네 가지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각기 다른 나약함을 갖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헤이지고 난 뒤 긴 시간이 지났지만 추억에 의지하면서 전 애인을 만나 대화하려는 사람, 일회적인 만남이었지만 그 만남을 이어가고 싶은 동시에 소극적인 사람, 돈으로 맺어진 가짜 관계이지만 어느 순간 서로 진심을 다하는 사람, 그리고 마음이 가는 길과 사람이 가는 길 사이에서 흔들리는 사람이라는 다양한 사람들을 지그시 쳐다본다.
3. 카메라는 인물, 표정, 대화에 초점을 두지만 테이블 위에 올려진 커피 혹은 차 그리고 디저트도 이 영화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남자의 찌질함 때문에 추억이 상처받는 첫 번째 에피소드는 어울리지 않는 에스프레소와 맥주를 통해 상징할 수 있다. 두 번째 에피소드의 두 잔의 커피와 초콜릿 무스 케이크는 쉽게 인연을 시작하지 못하지만 서서히 진심을 고백하는 두 청춘들을 의미한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 두 잔의 따뜻한 라떼는 가짜 모녀 관계이지만 어느 순간 정서적 공감을 하는 은희와 숙자를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 식어버린 커피와 홍차는 갈림길 앞에서 흔들리고 나약한 옛 연인 혜경과 운철을 생각나게 한다.
4. 이 영화는 뜨거운 영화가 아니다보니 클라이맥스가 딱히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가장 달달한 순간과 울컥한 순간을 담아내는 장면이 있다. 경진과 민호가 서로에게 시계를 교환하고 쑥스러운 표정을 짓는 장면은 가장 달달하고 설렜고, 숙자가 은희의 별명인 '느림보 거북이'를 갖고 가짜 딸 소개를 연습하는 장면이 가장 울컥했다.

#그래가족 시사회 :) 잘 보겠습니다 #정준원

도깨비 처녀귀신 경혜언니랑 규리언니랑! #그래가족 #정준원 흥해랏🎉

#정준원
새로운 시작
새로운 연습복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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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셰이커스 #정준원
새로운 시작 응원합니다

2017.08.19
#더테이블 #TheTable #CGV압구정 #김종관 감독 #정유미 #정준원 #정은채 #전성우 #한예리 #김혜옥 #임수정 #연우진 #더스페셜패키지 #배급 #엣나인필름 #재관람

평점: 5.0 / 5

가을이 와도, 겨울이 와도, 봄이 와도 계속 기억이 날 감성 영화

1. 카페는 일상 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일종의 휴식처이다. 혼자 카페에 와서 커피나 차를 마시면서 휴식을 하기도 하지만 유진과 창석, 경진과 민호, 은희와 숙자, 그리고 혜경과 운철처럼 만나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네 개의 인연에 관한 이야기는 하루 동안 일어난 이야기이다. 오늘 다시 보면서 김종관 감독님은 '하루'라는 시간마저도 되게 아름답게 그려내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테이블 위에는 물이 들어있는 유리잔에 담긴 꽃이 항상 놓여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꽃은 점점 시들고 마지막에는 꽃잎만 물 위에 떠다닌다.
2. 네 가지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각기 다른 나약함을 갖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헤이지고 난 뒤 긴 시간이 지났지만 추억에 의지하면서 전 애인을 만나 대화하려는 사람, 일회적인 만남이었지만 그 만남을 이어가고 싶은 동시에 소극적인 사람, 돈으로 맺어진 가짜 관계이지만 어느 순간 서로 진심을 다하는 사람, 그리고 마음이 가는 길과 사람이 가는 길 사이에서 흔들리는 사람이라는 다양한 사람들을 지그시 쳐다본다.
3. 카메라는 인물, 표정, 대화에 초점을 두지만 테이블 위에 올려진 커피 혹은 차 그리고 디저트도 이 영화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남자의 찌질함 때문에 추억이 상처받는 첫 번째 에피소드는 어울리지 않는 에스프레소와 맥주를 통해 상징할 수 있다. 두 번째 에피소드의 두 잔의 커피와 초콜릿 무스 케이크는 쉽게 인연을 시작하지 못하지만 서서히 진심을 고백하는 두 청춘들을 의미한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 두 잔의 따뜻한 라떼는 가짜 모녀 관계이지만 어느 순간 정서적 공감을 하는 은희와 숙자를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 식어버린 커피와 홍차는 갈림길 앞에서 흔들리고 나약한 옛 연인 혜경과 운철을 생각나게 한다.
4. 이 영화는 뜨거운 영화가 아니다보니 클라이맥스가 딱히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가장 달달한 순간과 울컥한 순간을 담아내는 장면이 있다. 경진과 민호가 서로에게 시계를 교환하고 쑥스러운 표정을 짓는 장면은 가장 달달하고 설렜고, 숙자가 은희의 별명인 '느림보 거북이'를 갖고 가짜 딸 소개를 연습하는 장면이 가장 울컥했다.

어쩜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들만 종합선물세트처럼 묶어놨는지 감독과 나의 미의 기준이 비슷할 것이다 말하며 작년부터 정식개봉만 오매불망 기다렸던 영화 #더테이블
“왜 마음 가는 길이랑 사람 가는 길이 달라지는 건지 모르겠어.” 인생의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다면 그 선택의 결과를 받아들여야만 할까, 받아들이고 나서 남겨진 미련에 대한 마음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영화에서 선택에 대한 두 사람의 태도는 달라 보였고, 두 사람의 마음은 하나지만 갈래는 두 개여서 흔들렸다. 현실은 생각보다도 더 공허하다. 식어버린 커피와 남겨진 홍차처럼. 소란했던 순간들이 지나가면 늘 식고 텁텁한 것들만 남게 된다.
애정하는 수정배우님의 에피소드를 제일 기대했지만 의외로 한예리 배우님 에피소드가 참 좋았던 것 같다. 최악의 하루도 재밌게 봤는데, 김종관 감독님 특유의 섬세하고 예쁜 영상과 잔잔한 감정선의 연출이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끔 만들었던 영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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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관람!
그런데 스페셜패키지 상영한다고 해서
한번 더 보려고 했는데 예매오픈 놓쳐서 매진.
오늘 오전에 취소표가 나와서 급예매하고 극장으로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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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압구정 #아트하우스
#더테이블 #2017.08.24 #개봉
#김종관 #정유미 #한예리 #정은채 #임수정
#정준원 #전성우 #김혜옥 #연우진
#포토티켓 #마이포티 #더스페셜패키지 #상영회
#문화생활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영화두편연달아보기 #여름휴가중 😎 #서울여행 #첫번째날

마음이 지나가는 곳 더테이블. (너도 모르고 나도 모르는 진심같은거 그런데 사실 우린 다 알지) #더테이블#김종관감독님#정준원

너무너무너무매력적인영화,그리고 배우들✨✨ #더테이블 #정준원

여성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 아침부터 저녁까지 테이블에서 시간의 흐름과 함께 일어나는 사건들을 네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유명한 연예인이 된 여자와 옛 애인과의 만남, 하룻밤을 지낸 후 몇달만에 재회한 남자와 여자, 결혼사기 전문의 두 여자, 결혼을 앞두고 다시 만난 연인들의 이야기가 김종관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그림같은 영상미로 전개되었다.
닫혀졌던 두 마음이 귀여운 신경전과 탐색을 통해 조금씩 드러나는 과정이 흥미로워서 영화에 집중할 수 있었다. 테이블과 그 위에 놓인 흰 꽃이 소품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한여름이 지나고 초가을로 접어드는 8월의 마지막주에 안성맞춤인 #더테이블 이다.

#김종관 #김혜옥 #정유미 #전성우 #정유미 #정은채 #정준원 #연우진 #임수정 #한혜리
#thetable #vip시사회 #더테이블vip시사회
#아트나인 #8월24일개봉 #yeonwoojin
애정하는 연우진배우가 의미있는 영화라구 했는데 말그대로 대사 한 마디 한 마디, 소품 하나하나 그리고 골목을 지나가는 개와 엑스트라까지도 치밀하게 계산된 의미있었던 영화였다^^

#브런치무비패스 신청했던거 뽑혀서 앞으로 10개정도의 영화 시사회에 갈 수 있게 되었다. 🕺🏾첫 영화는 #더테이블 작년 부산 국제 영화제때보고 반했던 영화였는데 다시 보니 또 좋네😊 섬세한영화. 말보다는 손짓, 말투, 잠깐의 눈빛으로 감정을 표현해내는 배우들과, 감독님의 시선이 정말 좋은 영화. 작년엔 두번째 에피소드가 제일 좋았었고 다른 에피소드는 좀 희미했었는데 다시보니 네가지 에피소드 모두 각자의 개성이 있어서 각각의 재미가 있었다. 곧 개봉. 개봉하면 두어번 더 보러 가야지.

생각도 못한 무대인사 들어와서 너무 좋았네- #임수정, #한예리 배우님들도 예쁘지만 #정은채 배우-🤤 와 진짜 너무 예쁘다아. 내가 홍상수영화 다신 안보려고 작정중인데 아 오늘 자유의언덕 다시보고싶다- 라고 생각해버렸다. (그 영화에 나온 정은채 배우가 제일 좋아...) 분위기 진짜 너무 좋다아. #연우진 도 멋지고 #정준원 #전성우 배우님들도 귀여우시고- 노란색 몽아미 볼펜도 받고 나 오늘 참 신나는 하루였다.

<더 테이블> VIP시사 무대인사 중.
어쩌다 보니 개봉도 안했는데 세번이나 보게 됐다. 왠지 내가 긴장되는 기분.
흥미로운 건 볼 때마다 새롭게 보이는 것들이 있다. 오늘은 한번 울컥하기도.
좋은 결과 있길.
#더테이블 #김종관(@monologue707) #임수정 #한예리 #정은채 #연우진 #정준원 #전성우
#정유미 #김혜옥 #영화 #movie #cinema

#더테이블 와 굳굳굳👍 #정준원 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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