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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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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블라인드 #이재균 #정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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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사랑은 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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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나인스토리

우여곡절😲 끝에 관극 성공😭😭😭😭
경수배우님 오랜만입니다ㅠ
#김경수 #정운선 #김바다 #마티네
#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
이제 가지말아요
알겠소
여기나랑같이삽시다
알겠습니다
만주도아니고함흥도아니고
서울도아닌데서
아무도없는데서
이렇게둘이만
😭😭😭😭😭😭😭😭😭😭😭😭😭😭😭😭😭😭😭😭

#나나흰 첫공
여러분 덕분에 잘올릴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많이 모여준 #운명 들 고마워요!!! 그리고 첫페어이자 막페어였던 #정운선 누나 #윤석원 형님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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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흰.에 임하는 나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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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사, 커피, 꿀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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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밥과 가재미(가자미)와 우리만 있으면 행복하다는 백석과 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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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은 시간 우리로 있었기에, 긴긴 시간 그들의 사랑은 그때에 그대로 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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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사에서 대학로까지 퍼지는 맑고 향기로운 시(詩)이자 뮤지컬 #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 @ 유니플렉스 2018년 1월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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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풍금 홍연으로 무대 데뷔한...풍금 매공연 막이 내릴 때면 눈시울이 촉촉하던... #정운선 , 나나흰에서도 여전히 촉촉. .
이제는 어엿한 프로 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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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선자야 넘넘 좋아ㅠㅠ
자!야!자!야! 야광봉ㅠㅠㅠㅠ
운선자야땜에 눙물이 안멈췄엉ㅠㅠ
#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
#김경수#정운선#김바다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컨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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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다시 왔어요”
“달이 너무 밝잖아. 날은 너무 춥고.
오늘은 그냥 여기서 자고 내일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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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오픈 : 2017년 9월 28일(목) 2시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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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 #김경수 #정운선 #유니플렉스2관

20171123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고상호 #정운선 #윤석원 #나나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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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171105
#김경수#정운선#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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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얼굴을 갖고있는 운선자야.
백석이랑 꽁냥댈 때 딱 집어오고 싶었다.
경수배우랑 키차이도 딱 예쁘네.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로 누르듯 토해내는 감정에 몇 번 울컥.ㅠㅠ

경수백석 디테일이 더 늘고 능글맞고 자연스러워진듯?
지난번엔 초반 대사톤이 우디같은게 너무 해맑게 잡았나 싶었는데, 오늘은 딱 좋았다.

몸을 참 잘쓰는 경수배우.ㅋㅋ
근본모를 춤은 두 번 봐도 빵 터짐
그래도 마지막으로 찾아왔을 때 뒤돌아앉은 등에 담긴 감정이 제일 좋았다.

지난번에도 느꼈지만 여기 음향 너무한데?
소리도 넘 작고, 계속 들리는 소음은 뭔지...ㅠㅠ
셋이 부르는 넘버는 한개도 안들려서 그냥 포기.

극은 오늘로 자막인게 확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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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배우 보고싶음 또 오게될지도?
레베카도 2n번 보는 덕후인데 취향이 대수인가...😥😥

MOST RECENT

백석과 자야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담은 창작 뮤지컬.
단 세명의 배우, 피아노연주, 큰 장치없이 무대 가운데에 놓인 평상이 꽉찬 뮤지컬 한편을 만들었다
백석의 시를 가사로 만든 넘버들 하나하나 다 좋았다
100분동안의 잔잔한 공연속에서 큰 여운을 느낄 수 있었다
백석의 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그리고 대나무 숲 무대, 자야의 하얀 옷이 정말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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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이 그 사람 시 한줄만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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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 #백석 #자야 #대학로 #대학로유니플렉스#고상호 #윤석원 #정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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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이 그 사람 시 한 줄만 못해..
내가 다시 눈 떴을때 꼭 내 옆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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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과 예쁜 무대배경,
배우분들의 노래와 목소리의 합이 최고였다.
특히나,
고상호배우님은 오늘 처음 보는 무대였는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지고 계신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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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선배우님... 오늘만 그러신건가요?
진짜 자야에 빠져서 보게 되었네요.
참... 가슴이 먹먹하면서 찡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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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원배우님의 첫 스타트로 시작되는 공연.
그래서 오늘 너무 잘봤고요.
추운날이었지만 싸인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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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윤석원#정운선#고상호#171123#자야#사내#백석#대학로#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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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모습도 곱디 고운 자야 앞에서
잔뜩 찌푸려진 얼굴로 응앙응앙 참 잘도 울어제끼고 왔다

고백석 때문에 울고
고백석 때문에 우는 운선자야 보면서 울고
운선자야 바라보는 고백석 때문에 다시 울고
그 시에 얼마나 깊은 고독이 담겨있을까, 백석 시인의 마음이 전해져 울고
이쪽에서 그를 그리워하며 자야는 또 얼마나 고독했을까, 자야의 마음이 전해져 울고

그리 울고울고 또 울어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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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페어
고백석-운선자야

그 사이 더 어여뻐지고, 귀여워지고, 사랑스러워지고
하여 더 설워지고, 고독해지고, 처연해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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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자야만 그리워한 건 아닐까, 그녀의 환상이 그녀의 삶의 의지가 되었겠어도 가엾고 가여웠는데
백석이 사랑하는 여인은 떠나가고, 오랜 친구는 배신하여 상처입을대로 상처입은 그의 손을 자야가 꼬옥 잡아준다
얼마나 따스하고 포근한 손이었을까. 백석의 곁에서 위로가 되어준 그녀를 백석은 사랑할 수밖에 없었을 것 같다. 참말로 그때부터 백석은 새끼오리가 되어 자야를 졸졸 쫓았을 테다. 그 잡아주는 손에서, 자야의 따스한 표정에서 이미 굵은 눈물이 툭, 떨어져버렸다. 그래서 오늘은 많이도 울겠구나 싶더니 기어이 머리가 아프고 눈은 부어 반쯤 감길 정도로 울어버렸다

오늘 적고 싶은 것이 무척 많은데 매순간 너무 좋아서
그것들만 적으면 그 순간들만 돋보이게 될까봐서 아니 적지 않은 부분들이 퇴색될까봐서
모든 순간이 오롯이 좋았다
고 말하고 끝내야겠다

고백석-운선자야 많이 없어서 아쉽고 속상할 뿐이다
매일 있다면 매일 가도 좋을 만큼 무척이나 사랑하는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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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의 시로 이렇게 이야기를 곱게 풀어나가고
거기에 또 곱디고운 멜로디가 붙여져서
그런데 또 배우분들이 백석과 자야로 고운 숨을 쉬어서

내가 어찌 안 올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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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 평전을 괜히 읽어서는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
의 마음을 알아버려서는
그 단어 하나하나에 지니는 의미를 알아버려서는
이리도 슬퍼지고 말았는지

고백석의 울리는 목소리는 시종 환상과 같아서
여기 있으되 있지 않은 것도 같고
참말 있는 것도 같이 느껴지기도 해서
자야를 더 자야로 보이게 한다

운선자야의 목소리는 하도 고와서
게다가 얼굴도 무척 고와서
헌데 젊을 때 나이들 때 그 변화가 확 느껴지는데도 고와서
가끔은 한번씩 자야 대신 백석을 원망하게 한다

마지막에 백석이 자야를 두고 대나무숲을 빠져 나갈 때
'이리 고운 자야를 두고 어디 가세요'
그리 원망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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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에서 등돌리고 앉은 백석이 자야에게 묻는다. 후회하지 않냐고. 그리고 원망하듯 말한다. 당신의 선택이었다고. 언제든 만주로 올 수 있었다고
그에 답하는 자야
이 모든 순간들은 평생 자야의 한이 되어 온 후회를 백석의 입으로 대신 말하고, 그래도 살아야기에 스스로 수백번은 다짐하듯 홀로 했던 말들이겠지

이 여인의 마음이 평생토록 얼마나 갈기갈기 찢기었을까
짐작도 안되는 그 마음을 안고서 탑을 돌고 돌고 또 돌았겠지

탑 돌듯이 평상을 돌고 돌면서 서서히 늙어가는 자야의 모습을 어쩜 그리도 디테일하게 헌데 그리도 곱게 표현할 수 있는지

가장 늙어졌을 때
가장 멋진 모습으로 나타난 백석

커튼콜에서 직접 자야에게 자신의 책을 건네는 백석
자야의 표정, 눈물, 미소
나는 그만 응앙응앙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석원 사내 오늘 더 입체적으로 느껴지고 보이고 들려서 이 모든 것들의 느낌을 배가시켜주셨다. 다음번에는 오롯이 석원사내 때문에 울어버리는 순간도 생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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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하루나기
#뮤지컬 #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 #나나흰 #고상호 #정운선 #윤석원
고백석과 운선자야 목소리 합도 좋고
두 분 너무 잘 어울리셔서 꽁냥꽁냥할 때 귀엽고 예쁘다
그나저나 디테일하게 안적는데놓구 또 이러고 있다😅 너무 울어서 아직도 머리랑 눈이 아파ㅠㅠ

#첫연극관람 #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 #대학로 #연극 #소극장
한동안 참아왔던? 외면했던? 기회가없었던? 이런저런 이유로 오랫만에 문화활동.
소극장 연극은 처음이었고 아쉽게도 귀에 살쪘는지 잘들리지 않아 이해가 안되려했는데 풍부한 표정으로 이해시켜주드라.
멋지다!! #백석역 #고상호 #사내역 #고상호
이쁘다!! #자야역 #정운선
#문화생활의_끝은_멀고먼_귀가길 #경기도거주인의_비애

#백석시인 시집을 사야겠다. #뮤지컬 #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 #정운선 배우님 쏘러블리😍 #고상호 #윤석원 그리고 늘 고마운 @peacehwa 🐰

171123 #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 #대학로유니플렉스2관 #이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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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팜 이벤트 당첨으로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에서 보고싶었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뮤지컬을 봤다. 감성적이고 감정선이 살아있는 뮤지컬이라서 우시는 분이 많으셨다. 요즘 감성만땅이었는 줄 알았는데 감성 바닥이었다ㅋㅋㅋㅋㅋㅋ 세분이서 처음부터 끝까지 무대를 채우는 모습이 멋있고 대단했다. 짱짱👍🏻
#뮤지컬 #대학로 #혜화 #백석 #고상호 #정운선 #윤석원

20171123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고상호 #정운선 #윤석원 #나나흰

#연극 #블라인드 #이재균 #정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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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사랑은 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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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나인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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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 #나나흰 #하이라이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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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만 있으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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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정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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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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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 #나나흰 #하이라이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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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눈이 오는 것도 아닌데
눈물이 나네,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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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정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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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하이라이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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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눈이 푹푹 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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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올겨울, 자야와 백석의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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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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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 #백석 #자야 #하이라이트 #영상 #김경수 #고상호 #진태화 #정운선 #곽선영 #윤석원 #김바다 #유니플렉스2관

171122 자둘 #나와나타샤와흰당나귀 #나나흰
#김경수배우님 #김경수 #백석
#정운선배우님 #정운선 #자야
#김바다배우님 #김바다 #사내

오늘 백석의 행동들은 너무 귀여웠고.. ㅋㅋ 초반에 피아노쪽 계단올라가다가 넘어질뻔헌 백석ㅋㅋㅋㅋㅋㅋㅋ
객석에서 다터졌... 그리고 노래부르는데요 웃음 참으려고 하는게 보였다...
그리고 늘 자야는 ㅜㅜ흐허어어엉ㄱ 운선배우님 너무 짱짱이세여....
오늘도 운선배우님의 연기에 한층 더 울다가나왔다는 ㅜㅜㅜㅜㅜ
바다배우님 목소리는 들어도 짱짱.....
아직은 얼굴과 매칭이 잘안되여........(그만큼 좋다는거?)
암튼.... 항상 마지막에 눈떴을때도 옆에 있어줘요 할때 진심 오열중오열이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항상 배우분들은 좋은데.. 다른게문제염...
뭐가 터지는지는 모르겠지만 펑 하고 터지는 소리가 3번니나 나구... 조명 바뀌는 소리도 너무크다... 하필 조용할때 촤라라락 이라던지...
ㅠ3ㅠ 저번에볼땐 안났었는데... 안나게해주세야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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