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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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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는 오늘도 잠꼬대를 한다. 분명히 자고 있는데 신나게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그를 깨웠다. 그랬더니 '치 맨날 나만 앞장서게 하고' 라고 했다. 그리고 또 한번 ' 왜 맨날 힘들게 나만 앞장 서라고 해' 라고 했다. 요즘 회사 일 때문에 힘든가 보구나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지훈이를 토닥거리며 오구오구 요즘 힘들었어? 했더니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만 왜 앞장서라고 해 내 에너지만 다 닳게' 라고. 그렇다 지훈이는 꿈 속에서 신나게 게임 중이었다
#정말싫다
#당장일어나

비오는 날이면 항상...
#비#정말싫다

꺄~ 아 놀라고 옥상 보냈지 사냥 하라고 보낸거 아니다 그리고 물고 들어 오지마 ㅜㅜ #냥스타그램 #쫠스 #참새사냥 #말해뭐해 #정말싫다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갈아타고 돌아가지 않게라도 해줘서 감사하므니,,,,,, #경의중앙선#정말싫다#출근도싫다

#짜증나 #화나요 #정말싫다 #^^ 짜증나서 타자도 안 쳐지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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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
오늘 너무 짜증나고 어이없고 (오늘이 아니라 몇주전부터였지..) 생각하면 할수록 열받고... 정말 왜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허탈함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중.. 맛있는거 먹고 풀자 싶었는데 오늘 저녁 음식 또한 최악!!이었다. 그래도 하루만 버티면 주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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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열받아 #미친놈 #나가뒤져라 #전부다 #거지같은상황 #개새끼 #썅 #이간질 #다꺼져버려 #힘이안나 #정말싫다 #instadaily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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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서 내려오다 자꾸 떨어져서 벙커침대와 작별
보리도 침대가 싫다하여
4시간동안 혼자서 침대 버리고 동생방이랑 책상바꾸고
냉장고도 빼고싶다 ☹️
침대위에있던 갈곳잃은 내스펀지밥들
엄마눈치에 하나둘 상자안으로 😭😭😭
우울할땐 청소가 최고인듯 ㅋㅋㅋㅋㅋ
벌써 크리스마스 스케줄
시간빠르다🤦‍♀️🤦‍♀️🤦‍♀️🤦‍♀️🤦‍♀️🤦‍♀️🤦‍♀️
#엄마소원이루어줌 #다음은빨래 #정말싫다 #스트레스안녕 #벙커침대안녕 #이사가는줄😅 #동생이보고도안도와줘 #😡 #정리는언제하지🙄 #안녕스펀지밥

이제 다시 필수품😧
등원하며 꺼내주는데
왜이리 속상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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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정말싫다
#아들둘맘👩 #맘스타그램
#데일리 #일상스타그램
#육아스타그램 #선팔 #소통

미세먼지 다시 몰려 오지마라아 🌫 마스크 쓰고 걷는거 힘들어 😭 #미세먼지 #정말싫다 #연남동 #마이스터프 #가을 #즐기고싶단말이야 #autumn #2017 #color #bedding #seoul #southkorea #interior #린넨 #linen

날씨가 아주 난리났네...
비가 막 쏟아지는것도 아니면서
천둥도 퐉! 치는것도 아니면서 계속 우르릉 우르릉 ㅠㅠ
아....이런날씨 싫은데ㅠㅠ
잠자기는 글렀다.....
매운맛이 땡기는 밤이네....
#날씨#이상해#천둥#천둥번개#비#이런날씨#정말싫다#잠은다잤네


지난 주말엔,
시아버님생신이셔서..
저녁에놀고 담날 아침부터가서 고모집에서 또 지화자하고 노느라,
나간 정신이 이제야 돌아왔어요ㅎ

애들보다 제가 더 신나게 지화자했다는건..안비밀.
아버님보다 더 주인공마냥 신났다는건 비밀ㅎ

오늘미세먼지가 넘심해요ㅜㅅㅜ
이따 욕실에 물이나 잔뜩받아 물놀이나
해야겠어요.

#연년생 #홀로육아 #돌아온정신 #아버님막내며느리가누구보다생신축하드렸었습니다ㅋㅋ #미세먼지 #정말싫다 #육아소통그램 #아살언제빼

사람은 대부분 모든것에 익숙해진다지만... 이건 익숙해지고 싶지 않다. 수업가려고 나왔는데 가슴이답답하고 눈이 아프고.. 요며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음.. 한국도 살기에 나쁘지 않지~했는데 이렇게 또한번 쿵 하게 때려주는군. 오후3시에는 수치가 보라색으로 바뀐다니.. #미세먼지#정말싫다#

#생후766일#언제부터일까#언제까지일까#우리딸마음이돌아오는게#안정되는게#지금당장해결방법이무얼까#시간이답이다라는건#정말싫다#이제1초도견디기힘들다

밤 열시 넘어 겨우 자고 자정 넘어 안자고 계속 깨는 초희. 안잤음에도 불구하고 새벽 5시반부터 일어나서 10시 반까지 울기만한 초희. 늦게까지 자야하는 동생을 억지로 깨우고 때리고 못먹게하고 안지 못하게 하는 초희. 초희에게 맞춰주려 애써도 모두 거부하고 울기만 하는 초희. 우여곡절 끝에 찬희를 다시 재우자, 언제 그랬냐는듯 안울고 예쁘게 말하고 예쁘게 행동하고 혼자서도 잘놀고 원래 초희로 돌아온 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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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매일 반복되는 일. 육아선배와 육아책에 나온 조언대로 하려고 했어도 연년생이나 다름없는 이 두 아이를 완벽하게 케어하기에는 점점 더 역부족이다. 초희와의 둘만의 알콩달콩 시간도 충분히 쏟고 있고 사랑도 충분히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초희 기준으로 이것도 부족할수도) 찬희를 아예 남의 자식 돌보듯 할수는 없는 노릇이니..초희 기준에서는 찬희가 없어야 만족할수 있는듯 하다.(초희 구내염으로 일주일간 찬희를 친정집에 격리 시켜놨을 때 초희 짜증도 줄고 잠도 새벽에 안깨고 말도 잘들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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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는 심한고집을 부리고 떼쓰고 해서 안되는 동생에게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것에 대해 우리의 훈육이 부족한 탓이라고 말도 해봤지만, 실제로 36개월 이전의 아이에게는 진정한 훈육이란 없는것이다.
내가 여기서 더 돌기전에 정상적인 생활이 돌아왔으면 좋겠다 라고 바라는것도 지쳤다. 그냥 지금 당장 해결되어야만 한다. 뉴스에 나오는 베란다로 뛰어내리는 엄마들이 이해가된다. 시간이 흐르는거 말고 정말 방법이 없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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