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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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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하·윤태호 등 136명 만화인, 문재인 지지선언 .
- 6일 오후 2시 혜화역 인근서 지지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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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강동하·윤태호·원수연을 비롯한 만화인 136명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혜화역 부근 더불어민주당 유세장에서 문재인 후보 지지성명을 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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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인들은 “지난 10여년 적폐세력들의 사회 모든 분야에 걸친 불의와 국정농단으로 무너져내리는 나라의 모습을 그냥 지켜보고 있지는 않았다”며 “많은 만화가들이 세월호 참사에 저항하고, 블랙리스트 탄압을 견디어내며 거리와 광장에서 작품을 만들어 왔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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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온 국민들과 함께 촛불을 들었다. 가장 정열적으로 이런 노력을 경주한 예술가들이 바로 만화가라는 자부심도 가졌다”면서 “이제 이 노력과 열정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려 한다. 온 국민의 일천 팔백만개 촛불이 만들어준 5월 9일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새로운 시대적 소명을 완성할 적임자를 뽑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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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나라다운 나라, 나라가 있어 국민이 행복한 나라, 나라의 미래가 우리 모두의 미래인 나라를 위한 최고 적임자를 선택해야 할 운명의 시간이 우리 앞에 놓였다”며 “우리는 이 길에서 문재인후보를 택했다. 적폐를 청산함과 동시에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국민대통합도 완성할 수 있는 적임자가 문재인후보라는 것을 믿기 때문”이라고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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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변영주 영화감독, 장원석 PD, 이무영 감독 등 영화인 484명은 물론 신경림, 공지영, 안도현, 황지우, 황현산 등 문학인 423명, 대학로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연극인 328명도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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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만화인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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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하 구승희 거발한 김영오 김종익 김수용 김성권 권동희 김동범 김태건 김중균 김유창 김기리 김류량 김보선 김민준 김경일 김병은 기연희 공성술 김지연 권영 김병수 김재성 김정태 김병철 김태헌 김은수 김신 고경일 김용길 김종범 김광성 김형배 김태형 김종옥 곽기혁 곽영진 김희성 김보성 김윤수 권혁신 강관규 김정기 갓고간 남기보 남두현 도가도 문나영 문정호 문정후 문평국 미나미 문평윤 박소희 박태성 배종현 박상욱 박성우 박재동 백종성 박종신 백재중 박건웅 박원철 송진우 송근우 서정은 성인수 신경순 석정현 신창민 신진우 윤태호 원헌재 임동재 이재석 이은하 이창 이성규 이도경 양경주 이도건 이준희 오자유 유지연 이승호 이해경 안중걸 유명석 이은경 원수연 이상홍 이도헌 이정헌 이길우 임덕영 이애림 이경면 유대수 장영찬 조수진 정재홍 장우혁 정기영 주완수 정재훈 정상민 전세훈 정용연 조성계 정의민 장원서 정희윤 조경숙 장은주 천명기 최미애 최준석 최은지 청설모 최신오 최금락 최인선 최정규 최덕희 최재정 최국호 차성진 후크정 한파랑 황경택 홍재승 한희석 홍용훈 형민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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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5 만화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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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문재인 지지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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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불평등 해결 적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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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이 조합원 총투표를 통해 19대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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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노총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선에서 문 후보를 지지하기로 공식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달 1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조합원 총투표 결과 16만4916표(46.97%)를 얻어 지지후보로 결정됐다. 전체 조합원 67만4464명 가운데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은 35만109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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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은 2007년 17대 대선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2012년 18대 대선에서는 문 후보를 각각 지지했다. 한국노총 관계자는 “다른 후보의 득표율은 공직선거법상 금지돼 있어 밝힐 수 없는 점을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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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은 “문 후보는 과거 노동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노동자, 서민, 대중과 아픔을 함께 한 경험이 있는 만큼 양극화와 불평등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라고 본다”며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 공공부문 좋은 일자리 만들기, 경제민주화, 비정규직 감축 등 산적한 노동현안 해결에 나설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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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은 노동절인 다음달 1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조합원 총투표 결과를 보고하고, 지원방안을 의결한 뒤 이날 문 후보와 정책협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한국노총은 “법이 허용하는 내에서 투표참여 독려, 홍보 등 지원 방안을 모두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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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유성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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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불자 3천인 문재인 후보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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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기자회견…공정사회·적폐청산·남북 평화 교류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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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사회 구현과 한국사회의 적폐청산, 그리고 남북 평화 교류를 염원하는 불자 3,000명이 문재인 후보(더불어민주당) 지지를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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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 선거 문재인 후보의 108불교 특보단(공동상임대표 최연·이희선)은 오는 28일(금) 오전 9시 40분 국회 정론관에서 '공정사회와 남북의 평화와 교류를 바라는 불자 3,000인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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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에서는 이희선 108 불교특보단 상임대표는 지지선언문을 통해 “정권교체와 공정사회, 남북 평화를 실현 할 수 있는 후보는 문재인 후보만 밖에 없다.”며 “이를 위해서 우리 불교인 3,000명은 문재인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선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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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는 이번 대통령 선거가 지난 4개월 동안 민의를 모았던 촛불혁명을 완성시켜 나가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계기라 인식한다.”며 “촛불혁명이 4.19나 6월 항쟁처럼 미완의 혁명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차기 대통령은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가지게 됐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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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중생이 아프니 보살도 아프다는 유마경 말씀처럼 사심 없이 따뜻한 가슴으로 항상 국민을 살피는 인물은 문재인 후보며,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것임을 국민과 불보살님 전에 엄숙히 선언한다,”고 지지선언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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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108명의 불교계 인사들로 구성된 108불교 특보단은, 지난 1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으며, 이번 지지선언에는 대한불교 조계종을 비롯한 29개 종단협의회에 속해있는 사찰 불교인 3,000명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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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를 응원하는 각계각층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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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증진과 올바른 보건정책 추진 등을 위해 보건 의료 전문인 8001인이 26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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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오거돈 상임 선대위원장과 정흥태 중앙당 보건의료상설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김진석 부위원장, 정명희 정책민원해결본부장, 의사, 약사, 간호사, 간호 조무사와 의료 관련 종사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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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오랜 세월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보건의료가 돈벌이 수단이 돼서는 안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생명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문재인을 지지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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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일은 국가의 기본적 책무인데도 현재의 대한민국은 재난적 수준의 의료비 부담으로 가계가 파탄나고 수많은 가정이 빈곤층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문 후보의 보건의료정책은 국민의 여망에 부합과 우리 보건의료의 정책과 많은 부분에 일치한다"고 문 후보 지지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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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상임 선대위원장은 "보건 의료 전문인 8001인이 지지선언은 부산지역에서 최다 인원이다"며 "부산을 건강하게 오래사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좋은 정책 반영으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부산 보건의료 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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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흥태 공동위원장은 "대한민국 보건의료 정책의 실패와 과오를 정확히 진단하고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가 문재인임을 확신한다"며 "보건의료인 8001인은 문 후보의 보건의료 정책에 무한한 신뢰와 지지를 보내며 정책파트너로서 적극 지지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임순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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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2831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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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사 이름 걸고 처음 이뤄진 선언…불평등 청산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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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타임즈 박양명 기자| 간호조무사 2831명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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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간호조무사 2831명이 국회 정론관에서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기호 1번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며 "간호조무사 이름을 걸고 처음 이뤄진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이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27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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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지선언은 더불어간무포럼(상임대표 김현자), 간호조무사권익향상특위(위원장 이순이),간호조무사학력차별해소특위(위원장 곽지연)가 공동 진행했다. 지지선언에 나선 이들은 문재인 후보 캠프에 지지선언 명단과 함께 차별정책 개선 건의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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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연 위원장은 "1967년 법정인력으로 간호조무사가 탄생한 이래 반세기 동안 국민의 건강과 환자 생명을 헌신적으로 보살펴 왔지만 그만큼의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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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문재인 후보야말로 불평등과 불합리의 적폐를 청산하고 을이라 불리는 사회적 약자에게 공정한 기회와 권리를 보장하는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간호조무사가 차별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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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학력제한을 철폐하고, 간호조무사도 전문대에서 양성할 수 있게 해줄 것을 요구한데 이어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에 대한 근로기준법 차별을 폐지하고, 연차휴가도 받고 주 40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게 해 달라고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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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선언에는 더불어민주당 저출산고령화대책위원회 양승조 위원장, 문재인 후보 직속 직능특보단장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정책부 부본부장 정춘숙 의원, 전재진 직능본부 부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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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위원장은 "국민 건강과 복지라는 사명감을 갖고 일하는 간호조무사가 열악한 근무환경에 놓여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이들이 긍지와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차별정책 개선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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