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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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든의 생김새는 독자들이 마음대로 생각하게 해야해요.
샐린저의 생각은 옳았다. 물론 양보했지만 저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넘 나 근사하지 않나?

근데 홀든 너는 정말 자유분방하구나.
진짜 책을 보면서 그냥 자면 되는거 아니야? 그노무 오리가 뭐라고 그렇게 방황을 하냐아? 라는 생각을 엄청 했지만, 뭐 홀든이 가진 생각과 신념은 내가 함부로 할 수 없으니까

그리고 김영하 작가님의 설명은 증말😉 작가님 저도 손들고 질문하고 싶었어요👋헤헤 작가님께서 이야기해주신 것을 정리하면서, 글을 쓰는 작업은 쉽지않지만 그래도 또하나의 자신을 표현하기에 좋은 통로임을 또다시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이세상 글쓰시는 모든 분들은 진짜 대단하시다!

지비의 최고는
"오늘 또 하나의 진상이 왔네" ㅎㅎㅎㅎㅎㅎㅎ 작가와 에디터의 관계는 처음독자이자 마지막독자일 것이라고 하시면, 에디터의 이야기를 듣지않는다면 저런 꼴을 당할수 있다며 이야기 하시는데, 빵 터졌잖아요😏

그리고 작가님과 성란기자님의 이야기 덕에 진짜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호밀밭의반항아 #JD샐린저 #특별 #GV
#김영하 #작가님 #장성란기자 (님)

박선영의 씨네타운, ''호밀밭의 반항아" 시사회 당첨.
오랫동안 사랑 받은 장편 소설 호밀밭의 반항아의 탄생 스토리. 영화가 끝나고 김영하 작가님과 gv
작가의 시점을, 일반 관객의 눈높이로 설명 해 주시니 이해 하기가 쉬웠다.

#박선영의씨네타운 #호밀밭의반항아 #호밀밭의파수꾼 #시사회당첨 #니콜라스홀트 #김영하작가 #장성란기자 #롯데타워 #롯데시네마 #15관을못찾아서 #20분헤맴 #미아될뻔 #일산아재 #혼자가서표2개받음

나는야 스페셜관객🎞📄 참 똑띠한 사람들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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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반항아 #책읽기도전 #무비그램 #김영하소설가 #장성란기자 #씨네타운 #빨간모자

씨네타운 이벤트가 운이 좋게 당첨돼 다녀온 호밀밭의 반항아 gv.
창작의 고뇌와 미국 출판계를 함축적으로 보여주고
주인공의 성장과 변화를 따라 재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낭송돼도 흥미가 느껴지는 글인가"
"쓰고 또 써라"
"작품을 거절 당하는 것에 익숙해져라"
"아무 것도 얻을 수 없어도 글만 쓰고 살 수 있는가"
몇 가지 단어만 바꾸면 무엇인가 창작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봤을 질문이 된다. 질문이 이리저리 모양을 바꾸며 머리를 빙글빙글 맴돈다.
#호밀밭의반항아 #호밀밭의파수꾼 #문학 #글쓰기 #김영하 #소설가김영하 #gv #영화 #장성란기자 #씨네타운 #이벤트

#181001 #용산 #cgv #곰돌이푸다시만나행복해 #시사회 #곰돌이푸 #허니잼 #꿀잼 #꿀감성 #꿀후기🍯 #gv #손미나 #장성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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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당첨되어서 보러왔는데 티켓과함께 책을 준닷! 책 주는 시사회는 첨이라 놀랐닷! 이 책 한번쯤 보고싶었는데ㅎㅎ 영화보고 책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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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너무 따뜻했다! 영화 제목처럼 영화보는 내내 곰돌이푸를 다시 만나 행복했다!! 어른이 되며 현실적인 사람이 되어버린 크리스토퍼 로빈이 어릴 적에 같이 놀던 푸와 친구들을 만나며 생각의 변화를 맞는게 큰 줄거리인데.. 그 여정이 너무 재밌고 따스했다ㅠ 푸 피글렛 이요르 티거 등 다 너무너무 귀여워가지고 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았음ㅠㅠㅠㅠ 어른이 된 로빈을 보며 지금의 내가 생각나서 서글퍼지기도 했다ㅠ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사는 지금의 나랑 로빈이 겹쳐보여서ㅎㅎㅎ 영화 기대보다 너무 좋았구ㅠㅠ 역시 디즈니답다 라는 생각!! 푸는 천진난만하구 변함 없는데 로빈은 바쁜 삶속에 너무 많이 변했고ㅠ 장소의 대비도 아주 바쁜 런던과 잔잔하고 평화로운 푸와친구들이 살고있는 세상ㅠ 설정 하나하나 설레고 참 좋았다!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면 이 세상이 새롭게 보일 수 있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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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좌우명(카르페디엠)과도 같은! 한치앞도 모르는 미래때문에 현실을 희생하지않고 열심히 원하는 거 하면서 사는 것이 행복하다는 교훈과 함께! + 대사 하나하나가 정말 주옥같다ㅠ 따스한 선물같은 영화!!

- christopher robin
#christopherrobin,2018 #곰돌이푸다시만나행복해 #마크포스터감독
#이완맥그리거 #헤일리앳웰 #마크게티스 #짐커밍스(푸/티거)
#2018년_111번째영화 #손미나작가GV #장성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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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은 현재진행형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정말 대단한 일을 하는거야🎈
나는 지금 크리스토퍼로빈처럼 살고 있진 않은지.
나도 내마음의 푸우가 찾아와 주었으면.
푸우가 날 안아봐주면 너무 행복해질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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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푸우 굿즈 하나 안가져봤다고? ㅋㅋㅋ
어른에게 주는 디즈니의 선물 같은 영화! 동심을 살려주는. 보는 내내도 행복했고. 보고 난 후에도 따뜻해지는 기분이 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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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의 실존 작가의 아들이 크리스토퍼로빈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고, 그아이가 가지고 놀던 인형을 배경으로 그 책이 지어졌고, 거기에 삽화가 유명해지면서 지금의 푸우가 탄생했다고. 그리고 그 실존인물인 크리스토퍼로빈이 실제로 극중의 크리스토퍼로빈처럼 살아온 배경을 그대로 옮겨 어른이 된 우리를 대변되는 크리스토퍼로빈을 그려준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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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그 크리스토퍼로빈이 #이완맥그리거 여서 너무 좋았을뿐이고 #영국배경 #영국식발음😍 #곰돌이푸 #허니잼 #꿀잼 #꿀감성 #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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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케이스 하나 업어왔다. #뱃지 보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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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실 비치에서 (9월 29일, CGV 압구정)
★★★ / 완전히 다른 층위에 있던 두 남녀의 어긋난 마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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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는 것은 완벽한 끌림과 설렘이지만 동시에 두려움이다. <체실 비치에서>는 그것이 남녀 관계에서 어떻게 오해와 장애물을 형성하는지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체실 해변은 사랑의 장소로 시작해 플로렌스와 에드워드가 미세하게 어긋나는 지점이 쌓이면서 결국 파국에 이르는 장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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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경험이 없이 서로가 처음이었기에 더욱 보고 배울 교본들이 중요했을 것이다. 하지만 음악적 취향처럼 서로가 겪은 사회나 상황은 완전히 달랐다. 감정의 방향성은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지만 각자의 세계는 엄청난 간극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문제를 바로잡을 언어는 의미없이 해변을 부유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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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매큐언이 자신의 원작을 각색해서 만들어진 영화이기에 이언 매큐언의 시선과 생각이 많이 투영되었다. 나는 소설에 대해서는 잘 몰랐기에 김영하 작가님의 이야기가 도움이 많이 됐다. 김영하 작가님께서 시대적 한계, 핵의 비유, 영국의 상황에 대해 해설해주신 것들이 영화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역시 김영하 작가님은 좋은 이야기꾼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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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타그램 #영화 #리뷰 #단평 #후기 #별점 #한줄평 #체실비치에서 #도미닉쿡 #시얼샤로넌 #빌리하울 #이언매큐언 #댄존스 #에스더유 #CGV압구정 #시네마톡 #김영하작가 #김영하 #장성란기자 #장성란

#CGV명동역씨네라이브러리 #체실비치에서 #라이브러리톡 #댄존스 #에스더유 #장성란기자

엄마랑 요래요래 갔다왔다고 했더니 오빠가 부러워 했는데
우리 엄마는 10시면 자야되는 분이라
연주만 듣고 옴 🙄

예고한 대로^^; 그녀와 함께
#한중합작 #다큐영화22 시사회 다녀왔어요. 3분의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 (박차순/이수단/홍상숙)할머니 포함 중국인 위안부 할머니 19분 그래서 영화 제목이 22예요. 현재 그 중 6분만이 생존해 계시고요.

위안부 할머니 얘기를 소재로한 기존 영화들과 달리 할머니들의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 할머니들의 아픔을 헤아리는 관점에서 찍은 다큐라 편안한 마음으로 부담없이 볼 수 있더라고요. 인위적 개입을 배제하기 위해 배경음악조차 쓰지 않았다는 사실!
부모님, 친구 누구와 봐도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시골에 계시는 할머니를 뵙는 마음으로 꼭 한 번 보세요. ~~~~~~~~~~~~~~~~~~~~~~
영화 관람 후 50여 분 간 진행된 #여성인권박물관 #김동희관장님 , 영화제작사 #김원동대표 , #장성란기자 그분들과 함께한 시간도 너무나도 값진 시간이었다. * 2016년 <귀향1> 358만 명
* 2017년 <아이 캔 스피크> 328만 명 * 2018년 <허스토리> 33만 명 T.T
* 2018년 <22> ??????? 제발!!! #위안부영화 #영화22 #영화추천 #아시아홈엔터테인먼트
#꼭봐라친구야 #마리몬드 덕분에♡ *마음 아프게도 영화에 등장하신 한국인 할머니 세 분 모두 별세하셨어요. 이수단 할머니께서는 2016년 6월 96세로, 박차순 할머니께서는 1월에 94세로 중국 땅에서 그리고 홍성숙할머니께서는 8월에 고국 땅에서요......

영화로 시작해서 영화로 끝난 나의 휴가
더할나위없이 즐거워서 폭염마저도 견딜만 했다!ㅎ
#장성란기자 #정재은감독 #한해인 #김시은

씨네페미니즘학교 2018
강의내내 재밌고 심도있는 질문들이 많아 좋았고
장성란기자님과 정재은감독님의 강의진행이 재밌고 좋았다ㅎ
역시 휴가에는 영화가 최고!
장성란기자님 진행은 역시 굿!
@jangrhana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장성란기자

9월 첫 주까진 매주 목요일 저녁엔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박팀장 역할'을 수행할 예정 🤪 준비하면서부터 재밌고 신났던 '비하인드 씬: 6인의 감독'. 정재은-김일란-부지영-변영주-이경미-정주리 감독님의 강의로 이어지는 대박적 기획이 아닌가 자평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비하인드씬 #6인의감독 #정재은감독 #장성란기자 #씨네페미니즘학교2018

씨네 페미니즘 학교 2018 열린강좌가 정재은 감독님의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서' 강의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무더위에도 많은 분들이 강의를 들으시고자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를 찾아주셨네요. '열린강좌'는 개별강좌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니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siwffian@siwff.or.kr로 문자주시거나 02)583-3595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 #씨네페미니즘학교2018 #cgv명동역씨네라이브러리 #정재은감독 #장성란기자 #서울국제여성영화제 #siwff #영화제 #여성주의강좌 #여성주의교육

어제는 고마운 사람들을 만나고
오늘은 씨네페미니즘 열린강좌1을 보는 아주 여유로운 하루
영화관이 제일 시원하고 좋음ㅎ
#씨네페미니즘학교 #장성란기자

2018 씨네 페미니즘학교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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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하게 활동중이신 6분의 감독님과 함께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영화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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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을 지망하고 계시거나, 여성감독이 만든 영화에 관심을 갖고 계시다면 지금 당장 신청 하러 가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홈페이지 (WWW.SIWF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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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강좌
비하인드 씬: 6인의 감독
2018.8.2 ~ 9.6 (매주 목/19시30분~21시30분)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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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 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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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_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서' #정재은감독 X #장성란기자
8월 9일_ '동일성의 차이, 차이의 연대' #김일란감독 X #김소희평론가
8월 16일_ '고립과 소외에서 공감과 연대로' #부지영감독 X #송효정평론가
8월 23일_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내가 무엇을 사랑하는지 고백하는 일이다' #변영주감독 X #손희정평론가
8월 30일_ '어려운 장애물을 만들고 어떻게든 그것을 극복하기 #이경미감독 X #이화정기자
9월 6일_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마주서기까지 #정주리감독 X #이은선기자 (본 강의는 영화<도희야>상영 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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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면날마다오는강좌가아닙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씨네페미니즘학교
#여성영화
#여성감독
#영화
#영화연출

07/17 황석희 번역가님이 라이브러리 톡을 진행 하신다고 해서 보러 갔어요ㅎㅎ 번역가님 믿고 간거라 영화에 대해 잘 모르고 갔지만 영화 내용도 재밌고 끝나고 얘기해주신 해석도 정말 좋았어요!!😆 황석희 번역가님이랑 장성란 기자님 두분 모두 얘기를 잘 해주셔서 많은걸 배워갈 수 있었어요 다음에도 이런 자리가 있으면 꼭 가야겠네요ㅎㅎ😂
#cgvarthouse #cgv #영화스타그램 #cgv라이브러리 #황석희 #황석희번역가 #황석희번역가님 #장성란 #장성란기자 #장성란기자님 #명동cgv #서버비콘 #서버비콘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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