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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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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읽는책 #이웃집두남자가수상하다 #손선영작가 #추리소설 #한국소설 #장르소설 #한스미디어 #장편소설 문체가 의식의 흐름 기법은 아닌데 의식의 흐름 기법같은 느낌이랄까? 구제역, IMF에서 비롯된 사건이 중심인 건가? 아직 초반부라서 내용 전개가 어찌 될 지는 모르겠다. 약간 중구난방인 거 같기도 하고..아직 1/4밖에 읽지 않았으니까 뭐. 나는 이웃집 두 남자는 1도 안 수상한데, 다만 작가의 개그 코드가 뭔가 high해서 수상할 뿐. ㅋㅋ 아재아재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조금은 코믹한 추리소설.

[849]난 스티븐 킹의 확실한 팬이 되었다.
그가 쓴 모든 책을 차례대로 읽어 나갈 것이다.
#스티븐킹 #롱워크 #장르소설 #책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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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생후3개월된
자신의 아이를 질식해 죽인 혐의로
재판을 받고 복역하게 된 수전
.
.
당시 지독한 산후우울증으로 판명나고,
현재 가석방으로 풀려난 수전은
이름을 바꾸고
낯선 곳에서 새출발한지 겨우 3주
.
.
아들을 어떻게 죽였는지
기억 나지 않지만 억울함과
그럴리없다는 불확신은
잊히고 죄책감과 그리움만 남은 그녀
.
.
그러던 어느날 낯선 봉투를 받고,
봉투 속엔 죽은 아들의 현재모습으로
추측되는 사진과 글귀가 있다
.
.
다시 충격에 빠진 수전
.
.
연달아 이상하고 위협적인 상황이
펼쳐지고, 기억하지 못하는 그날을
떠올리며, 아들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갖게 되는 수전
.
.
이야기는 이십년 전 이야기로 흘러가고, 아들의 행방을 쫒으며
점점 드러나는 과거의 그늘들..
.
.
일단 초반은 흥미로웠다
자명한 사실 앞에서
아들이 살아있다는 암시는
호기심 자극하기에 충분한
시발점이였지만,
과거와 교차하며 현시점과 만나는
후반으로 갈수록
뻔하고 너무 닳은 이야기라
다소 실망
.
.
특히 캐릭터의 구성은
왜케 진부한지...
나약하고 감정적인 여자 수전과
딱딱하고 거친 절친캐시
도와주겠다며 초반부터 등장한
근사한 남자 닉
.
.
이 구조만으로도 매력은1도 없는데
남편의 과거는 더더욱 진부하기 짝이없었음
대학시절 잘생기고 똑똑하고
돈많은 남자들의 사교클럽..
😧😧😧😧
.
.
아...캐릭터들을 좀 더 개성있게 연출할 순 없었을까?
결말도 좀 아쉽고..
그냥 그랬음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나는어떻게너를잃었는가
#영아살인사건
#산후우울증
#제니블랙허스트
#장르소설
철없던 시절의 댓가

1권에서는 괴물학자와 제자의 관계를 중심으로 괴물학이란 이런 것이라는 맛보기를 보여줬다면, 2권 <웬디고의 저주> 편에서는 북미 대륙에서는 익숙한 전설의 괴물 웬디고를 소재 삼아 흥미를 돋웁니다.

먹어도 먹어도 결코 채워지지 않는 식욕 때문에 언제나 굶주림 상태인 웬디고. <몬스트러몰로지스트>에서는 특히 심장을 목표로 하는 웬디고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번엔 괴물학자마저도 정신적 공황에 빠질 정도로 험난했습니다. 박사와 조수 간의 갈등도 최고조에 달했고요.

채워지지 않는 허기. 웬디고도 그렇고, 사랑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웬디고에게는 끝없는 허기만 존재합니다. 한 모금 들이키면 채워지기도 하는 사랑과는 다르죠.

그런데 결코 채워지지 않는 굶주림과 닮은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뒤틀린 과거를 바로잡고 싶었던 친구의 속내가 밝혀질 땐 오히려 애잔하기도. 과학에 대한 신념 때문에 많은 것을 잃은 박사의 스토리도 짠하네요.

그래도 여전히 잔혹포텐은 일품인 몬스트러몰로지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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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신성한 자들이여 대답해 다오.
신은 어째서 지옥을 만들었는가. 이미 여기에 이렇게 존재하고 있는데. #책속한줄

#몬스트러몰로지스트 #제5침공 #릭얀시 #괴물학자 #워스롭 #웬디고의저주 #monstrumologist #웬디고 #괴물사냥꾼 #영화원작소설 #판타지소설 #호러소설 #공포소설 #미스터리소설 #장르소설 #황금가지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 #홍보
#기담여울랑
시누이 #한은경 님, 필명 #하루가 님의 새 책 입니다~
#장르소설 인데, #무협 #판타지 #로맨스 #소설 이라고 할까요?
단, #19금 이라는거~@@;;;
#리디북스

길 건너 도로에는 명품 주얼리 매장 '티파니'가 있었다. 쇼윈도에서 터키색 조명이 반짝였다. "<티파니에서의 아침을>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마련할 수 있는 최선의 장소였어요."
-
<가을의 복수>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
*미세먼지가 뿌옇게 깔린 으스스한 날, 스릴러소설을🕵
-
#신간도서 #내가보이니 #가을의복수 #서스펜스 #장르소설 #스릴러소설 #일터 #자음과모음

#예스24사은품 #토트백
여름이니까~ 장~르소설📚
여름엔~ 예~스24 ꒰・◡・๑꒱♫
더위에 제맛인 장르소설 토트백!
.
만들 때 특별히 신경쓴 부분이 있어요.
하나☝ 시리즈물을 담아도 끄떡없도록 튼튼할 것!
둘✌ 디자인이 독특하고 감성적이어야 할 것!
어때요? 꽤 괜찮은 결과가 나왔죠?
.
셜록/오리엔드 특급 살인/서던 리치
3가지 디자인 중에서 선택하실 수 있어요!
@yes24now 링크 타고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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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YES24 #북스타그램 #bookstagram #책스타그램 #사은품 #토트백 #셜록 #오리엔트특급살인 #서던리치 #장르소설 #미스터리 #SF판타지 #추리소설 #영화드라마소설 #애거서크리스티 #아서코난도일 #제프밴더미어 #아서클라크

"그루버=하이 서스펜스. 완벽한 공식이다."
-
천식 발작을 앓는 아웃사이더 형사
발터 풀라스키의 고군분투 스릴러
끔찍한 연쇄살인을 둘러싼 복수극을 파헤치다!

나탈리의 관절 마디마디를 부러뜨리고 피를 뽑아 죽인 후 차디찬 강물에 던진 범인은 누구일까?
-
‘발터 풀라스키 형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가을의 복수>는 유럽 도시의 아름다움과 그 이면의 어둠을 배경 삼아 벌어지는 한 남자의 광기어린 살인 행각을 쫒는다. 까칠하면서도 인정 많은 아웃사이더 형사 풀라스키와 매력 있고 열정적인 변호사 에블린 마이어스 콤비의 활약 덕분에 소설은 긴장감을 넘어선 통쾌함을 선사한다.
-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책추천 #장르소설 #추리소설 #스릴러 #서스펜스 #안드레아스그루버 #여름의복수 #가을의복수 #자음과모음

MOST RECENT

#지금읽는책 #이웃집두남자가수상하다 #손선영작가 #추리소설 #한국소설 #장르소설 #한스미디어 #장편소설 문체가 의식의 흐름 기법은 아닌데 의식의 흐름 기법같은 느낌이랄까? 구제역, IMF에서 비롯된 사건이 중심인 건가? 아직 초반부라서 내용 전개가 어찌 될 지는 모르겠다. 약간 중구난방인 거 같기도 하고..아직 1/4밖에 읽지 않았으니까 뭐. 나는 이웃집 두 남자는 1도 안 수상한데, 다만 작가의 개그 코드가 뭔가 high해서 수상할 뿐. ㅋㅋ 아재아재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조금은 코믹한 추리소설.

길 건너 도로에는 명품 주얼리 매장 '티파니'가 있었다. 쇼윈도에서 터키색 조명이 반짝였다. "<티파니에서의 아침을>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마련할 수 있는 최선의 장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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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복수>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
*미세먼지가 뿌옇게 깔린 으스스한 날, 스릴러소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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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내가보이니 #가을의복수 #서스펜스 #장르소설 #스릴러소설 #일터 #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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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생후3개월된
자신의 아이를 질식해 죽인 혐의로
재판을 받고 복역하게 된 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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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지독한 산후우울증으로 판명나고,
현재 가석방으로 풀려난 수전은
이름을 바꾸고
낯선 곳에서 새출발한지 겨우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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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어떻게 죽였는지
기억 나지 않지만 억울함과
그럴리없다는 불확신은
잊히고 죄책감과 그리움만 남은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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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낯선 봉투를 받고,
봉투 속엔 죽은 아들의 현재모습으로
추측되는 사진과 글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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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충격에 빠진 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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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아 이상하고 위협적인 상황이
펼쳐지고, 기억하지 못하는 그날을
떠올리며, 아들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갖게 되는 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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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이십년 전 이야기로 흘러가고, 아들의 행방을 쫒으며
점점 드러나는 과거의 그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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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초반은 흥미로웠다
자명한 사실 앞에서
아들이 살아있다는 암시는
호기심 자극하기에 충분한
시발점이였지만,
과거와 교차하며 현시점과 만나는
후반으로 갈수록
뻔하고 너무 닳은 이야기라
다소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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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캐릭터의 구성은
왜케 진부한지...
나약하고 감정적인 여자 수전과
딱딱하고 거친 절친캐시
도와주겠다며 초반부터 등장한
근사한 남자 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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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조만으로도 매력은1도 없는데
남편의 과거는 더더욱 진부하기 짝이없었음
대학시절 잘생기고 똑똑하고
돈많은 남자들의 사교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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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캐릭터들을 좀 더 개성있게 연출할 순 없었을까?
결말도 좀 아쉽고..
그냥 그랬음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나는어떻게너를잃었는가
#영아살인사건
#산후우울증
#제니블랙허스트
#장르소설
철없던 시절의 댓가

미세먼지로 하늘이 뿌옇게 가려져 있는 하루입니다. 어쩐지 으스스한 분위기인 오늘에 꼭 어울리는 두 편의 스릴러 소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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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스토리텔러 배영익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 <내가 보이니>와 계절감을 띤 형사 시리즈물을 연재하고 있는 안드레아스 그루버의 <가을의 복수>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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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회적 괴물을 쫓는 숨 막히는 싸움
VS
천식 발작에 시달리는 아웃사이더 형사의 스릴러
여러분들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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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보이니 #범죄심리학 #설화 #미스터리 #스토리텔러 #배영익 #가을의복수 #스릴러 #스릴러소설 #서스펜스 #안드레아스그루버 #장편소설 #장르문학 #해외문학 #장르소설 #자음과모음 #네오픽션 #단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도서 #책추천 #가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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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작가들의 작품은, 뭔가 서늘한 특별함이 있다. 스티그 라르손도 그렇고 요 뇌스뵈도 그랬다. 그리고 사무엘 비외르크. 당장 이 작가의 다른 책을 읽어야겠다. .
#나는혼자여행중입니다 #스릴러소설 #장르소설 #범죄소설 #장르소설마니아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iamtravellingalone #samuelbjork #bookstagram #thrillernovel #crimenovel

"그루버=하이 서스펜스. 완벽한 공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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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발작을 앓는 아웃사이더 형사
발터 풀라스키의 고군분투 스릴러
끔찍한 연쇄살인을 둘러싼 복수극을 파헤치다!

나탈리의 관절 마디마디를 부러뜨리고 피를 뽑아 죽인 후 차디찬 강물에 던진 범인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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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 풀라스키 형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가을의 복수>는 유럽 도시의 아름다움과 그 이면의 어둠을 배경 삼아 벌어지는 한 남자의 광기어린 살인 행각을 쫒는다. 까칠하면서도 인정 많은 아웃사이더 형사 풀라스키와 매력 있고 열정적인 변호사 에블린 마이어스 콤비의 활약 덕분에 소설은 긴장감을 넘어선 통쾌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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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책추천 #장르소설 #추리소설 #스릴러 #서스펜스 #안드레아스그루버 #여름의복수 #가을의복수 #자음과모음

책소개에는 조기 퇴직을 앞둔 늙다리 형사 발터 풀라스키의 활약을 그린 <여름의 복수>와 <가을의 복수> 시리즈ㅡ라고 되어 있지만, 독자의 입장으로 봤을 땐 피해자 엄마인 미카엘라의 '넘사벽 모성애'와 '미친(!) 끈기'가 정말이지 혀를 내두르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부끄럽게도 그동안 장르문학을 등한시 했던 시간이 후회될 정도였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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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는 나일론 밧줄이 감겨 있었다. 시신의 다리가 물속에서 이상하게 흔들거렸다. 강가에 앉아 시신을 마리오네트처럼 두 팔로 잡는 순간 그 이유를 알아챘다. 죽기 전에 이미 여자의 모든 관절 뼈가 부러진 게 분명했다. 나탈리의 관절 마디마디를 부러뜨리고 피를 뽑아 죽인 후 차디찬 강물에 던진 범인은 누구일까? (욕욕 심한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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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복수 #여름의복수#안드레아스그루버 #장르소설 #추리소설 #스릴러 #서스펜스 #책추천 #가을독서 #자음과모음

#안전가옥 집들이 방문기

#스프린터 관련하여 서울SF아카이브 박상준 대표님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였다.
작가들을 위한 스튜디오, 카페, 라이브러리, 영감의 방 등 다채로운 공간 구성으로 이야기 창작이 두 배 더 잘될 것 같은 곳이었다.
현재 1600여권의 책이 비치되어 있다는데 보이는 책마다 읽고 싶은 책들이었다.
카이스트 출신으로 SF 작품을 준비 중이신 작가분과도 만나 SF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박상준 대표님께 SF소설 편집자로서 고민되는 지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안전가옥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는 <스프린터>에서 갈대를 헤치고 코어로 달려가는 단이가 된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느낌이 좋다.
#장르문학 #책스타그램 #소설스타그램 #캐비넷 #북리뷰 #성수동 #장르소설 #책모임 #독서모임 #도서관 #작가 #작가지망생

《걸 온 더 트레인》, 《나를 찾아줘》를 잇는 매혹적인 스릴러 소설! 《부탁 하나만 들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한 매력적인 그녀, 에밀리의 부탁. 궁금하지 않으세요?💋 #스릴러#장르소설#페이지터너#매력#부탁#부탁하나만들어줘#소설#book#bookstagram#책

. 문제는 그러한 치졸한 내면으로부터 비롯된 필요 이상의 정의감이, 달성해야만 하는 어떠한 맹목적인 사명감으로 변질함에 따라 완전한 정의라는 이름으로 또 다른 피해자를 양산해낸다는 것이었고, 그렇게 몰아가듯이 형셩된 사명감으로 이루어지는 정의는 당당한 만큼 더 잔혹한 이면을 지닐 때가 많다는 게 그의 주장이었다. - p.14 <저스티스맨> 중에서 . 💡 SNS를 통해 일반 국민들이 소리를 내게 됨으로써 많은 일들을 이루어왔지만, 그와 동시에 몰아가듯이 형성된 사명감에서 다른 소리를 내지 못하게 하는, 비익명성의 또다른 폭력역시 잊어서는 안되는 안되는 것 같다. 진정 더 잔혹한 이면이 있다. . #저스티스맨 #도선우 #나무옆의자 #정독도서관 #세계문학대상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읽기📚 #손글씨 #필사📝 #필사그램 #느리게읽기 #인터넷카페 #진실의목소리 #당신의목소리 #댓글 #익명성 #범인을찾아서 #장르소설 #재미남👍

158 『기꺼이 죽이다』 - 존 버든
🐑
장르소설의 세계는 넓고도 넓으며 깊고도 깊어서... 노인이 바다에서 며칠을 공들여 대어를 잡아도 상어가 다 처먹어서 -_- 결국 무엇을 얻기가 어렵고도 어려운지라...
🐑
이 책이 재미있지도 재미없지도 않아서
읽어 보세요 하기에는 멋쩍고
읽지 마세요 하기에는
요 며칠새 내 컨디션이 뚝 떨어져 있는 상태라... 살짝 끝까지 읽기 귀찮았던건
내 탓이요, 내 탓이요, 내 탓이로소이다
막... 또한 사제와 함께... 이런 말장난 하는 상태... 😑
🐑
존 버든의 이전 두 소설을 마저 읽었더라면 친근감에 더 깊이 빠져들었을런지 모르겠다. 탐정 소설이지 추리 소설은 아니다.
🐑
인기미드 #크리미널마인드 나 근래 경찰 수사에서 주요하게 사용하는 프로파일링이나 범죄심리학의 헛점을 기세좋게 공격하는 부분이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만, 그 소재는 신박하지 않고... 장르소설 특유의 전복적인 힘을 종합적으로 모아내지 못하는것 같다.
🐑
요즘 장르소설에 대한 눈만 높아져서 큰일이다.
🐑
#기꺼이죽이다 #존버든 #johnverdon #김영사 #책 #독서 #장르소설 #탐정소설 #letthedevilsleep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 #book #reading #read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비채

캐비넷의 신작 SF영어덜트 <스프린터>의 표지 디자인 투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전대미문의 서울 지하철 테러 사건으로부터 시작되어 인류 진화를 위한 거대한 비밀에 다가가는 이야기. [이벤트 링크]
https://www.facebook.com/storycabinets/posts/1294443400678595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캐비넷 #장르소설 #스프린터 #표지디자인 #북리뷰 #부산국제영화제 #SF영어덜트 #서울지하철 #인류의진화 #미스터리

1박 2일간 함께 했던 작가님들과 우리 식구들
모두의 앞날이 저리도 푸르길.

#캐비넷 #워크샵 #지혜의숲 #파주출판단지 #파란하늘 #장르소설

#비하인드도어

얼마만에 읽은 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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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는 글이여서 2일만에 다 읽었다.
집중력 떨어지는 이런때에 이틀이라니 엄청나다.

재밌지만 내내 답답하다는 감정을 지울수가 없었다.

그레이스는 계속 도전적으로 탈출을 시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모든 행동이 수동적이고 안일해보였다.

그 상황이되면 나도 같으려나..
공포란 쉽게 이겨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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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딱 밀린 또 다른 책을 읽자!

#behindcloseddoors #B.A.패리스 #추리소설 #장르소설 #공포소설

'그알' 여신 이수정 교수님과 함께하는 제1회 검은숲 범죄학 교실. 잔뜩 준비하고 있었는데 홍보에 힘 써볼 겨를도 없이 오픈하자 매진이라니※_※

이수정 교수님과 이다혜 기자님. 엄청나심.
정말이지 인지도하면 이수정 교수!

검은숲은 시공사의 미스터리, 스릴러, 경계소설 전문 브랜드입니다.

#그것이알고싶다 #이수정교수님 #이다혜기자님 #장르소설 #추리소설 #미스터리소설 #스릴러소설 #경계소설 #검은숲 #범죄학교실 #소설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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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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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테이블라이팅 계간문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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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테이블라이팅:
전업작가가 아닌 사람이 일과를 마치고
식탁 위에서 써내려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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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 #문예지 #계간 #키친테이블라이팅
#시 #산문 #단편소설 #초단편소설 #장르소설
#장편소설 #벌써 #여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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