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르치는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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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대학을 다녀보진 못했지만 부산외대 진짜 겁나 예쁘고 좋다👍 #출장 #부산외대 #상명대 #ACE #잘가르치는대학

선생님의 능력보다 학생의 능력이라는 말을 하는 학원에서 근무하려니 정말 힘들다. 오늘 첫 종강을 맞이하면서 "이제까지 많은 과제 하느라 수고했다" 라며 기타와 하모니카를 가지고 자작곡을 연주 해주시고 노래 불러주시는 교수님을 보면서 이제껏 내가 열심히 한 댓가를 받는 느낌이 들었고, 교수님의 열정과 수업내용이 더욱 뜻깊게 남았다. 헬렌켈러 스승 설리반도 그렇고 우리 교수님도 그렇고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지식을 더 잘 전달하기 위해 무척이나 애쓰셨다. 스승은 중요하다. 좋은 스승은 내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절대 학생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는 것이 아닌데 왜 내가 일하는 대치동 학원은 뭐든 다 학생 탓만 하는지. 어쩔때는 학생 욕도 한다. 에휴 좋은 교육이 이래서 중요하다. #잘가르치는대학 #서울여대 #자랑 스럽고 #감사 하다.

개교 111주년을 맞아 네팔 안나푸르나 서킷 트레킹에 도전했던 삼육대 학생들이 111km 구간 완주에 성공했다.

삼육대는 지난 7월 28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111km-5416m 안나푸르나 트레킹’ 프로젝트 해단식을 개최했다.

해단식에는 김성익 총장과 김용선 학생지원처장을 비롯해 31명의 학생 대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 총장은 완주에 성공한 대원들을 축하하며 완주증을 수여했다.

삼육대의 이번 안나푸르나 트레킹은 개교 111주년을 기념해 꾸려졌다. 서류심사와 체력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학생 대원들은 7월 3일부터 12박 13일 동안 베시사하르, 토롱라패스, 푼힐, 나야풀까지 고산지역 111km를 중도 탈락자 없이 완주했다. 트레킹 코스 중 가장 높은 토롱라패스의 해발고도(5416m)는 한라산(1947m)의 3배에 달했다.

트레킹에는 김용선 학생지원처장과 교직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으며, 대원들은 현지 학교와 고아원에 방문해 학용품을 전달하고 위생교육을 하는 등 나눔도 실천했다.

김민진(화학·3) 학생은 “고산병으로 힘들 때도 있었지만, 대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면서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우리 대원들은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깨뜨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총장은 “작은 산을 오른 경험이 큰 산을 오르게 하고, 높은 산도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는 것이다”면서 “해단식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여러분 앞에 다가올, 안나푸르나보다 더 큰 도전들에 당당하고 멋지게 맞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삼육 #삼육대 #삼육대학 #삼육대학교 #sahmyook #samyook #samyok #sahmyookuniversity #university #korea #korean #education #campus #대학 #대학교 #대학생활 #대학생 #대학캠퍼스 #잘가르치는대학 #ACE대학 #안나푸르나 #트레킹 #네팔여행 #해외여행 #Annapurna #Nepal

개교 111주년을 맞아 네팔 안나푸르나 서킷 트레킹에 도전했던 삼육대 학생들이 111km 구간 완주에 성공했다.

삼육대는 지난 7월 28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111km-5416m 안나푸르나 트레킹’ 프로젝트 해단식을 개최했다.

해단식에는 김성익 총장과 김용선 학생지원처장을 비롯해 31명의 학생 대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 총장은 완주에 성공한 대원들을 축하하며 완주증을 수여했다.

삼육대의 이번 안나푸르나 트레킹은 개교 111주년을 기념해 꾸려졌다. 서류심사와 체력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학생 대원들은 7월 3일부터 12박 13일 동안 베시사하르, 토롱라패스, 푼힐, 나야풀까지 고산지역 111km를 중도 탈락자 없이 완주했다. 트레킹 코스 중 가장 높은 토롱라패스의 해발고도(5416m)는 한라산(1947m)의 3배에 달했다.

트레킹에는 김용선 학생지원처장과 교직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으며, 대원들은 현지 학교와 고아원에 방문해 학용품을 전달하고 위생교육을 하는 등 나눔도 실천했다.

김민진(화학·3) 학생은 “고산병으로 힘들 때도 있었지만, 대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면서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우리 대원들은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깨뜨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총장은 “작은 산을 오른 경험이 큰 산을 오르게 하고, 높은 산도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는 것이다”면서 “해단식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여러분 앞에 다가올, 안나푸르나보다 더 큰 도전들에 당당하고 멋지게 맞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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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담아 손글씨로 전해요! 웜페이퍼 -
지금, 솔로몬광장에 오시면 참여가능해요!
(그런데 지금 빗방울이 떨어져요. 쪽지들 어쩔....) #삼육 #삼육대 #삼육대학 #삼육대학교 #sahmyook #samyook #samyok #sahmyookuniversity #university #korea #korean #education #campus #대학 #대학교 #대학생활 #대학생 #대학캠퍼스 #잘가르치는대학 #ACE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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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래창조융합협회 정기 세미나 - '4차 산업과 R&D 혁신'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일시 : 2017. 8. 24(목) 오전 10:00
- 장소 : 삼육대 국제교육관 3층 장근청홀 • 제4차 산업 혁명(第四次 産業 革命, 영어: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4IR)은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루어낸 혁명 시대를 말한다.
18세기 초기 산업 혁명 이후 네 번째로 중요한 산업 시대이다. 이 혁명의 핵심은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 인터넷, 무인 운송 수단(무인 항공기, 무인 자동차), 3차원 인쇄, 나노 기술과 같은 6대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혁신이다.

4차 산업 혁명은 교육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것이다.

제4차 산업 혁명은 물리적, 생물학적, 디지털적 세계를 빅 데이터에 입각해서 통합시키고 경제 및 산업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신기술로 설명될 수 있다.
물리적인 세계와 디지털적인 세계의 통합은 O2O를 통해 수행되고, 생물학적 세계에서는 인체의 정보를 디지털 세계에 접목하는 기술인 스마트워치나 스마트 밴드를 이용하여 모바일 헬스케어를 구현할 수 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도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접목에 해당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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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11주년을 맞아 네팔 안나푸르나 서킷 트레킹에 도전했던 삼육대 학생들이 111km 구간 완주에 성공했다.

삼육대는 지난 7월 28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111km-5416m 안나푸르나 트레킹’ 프로젝트 해단식을 개최했다.

해단식에는 김성익 총장과 김용선 학생지원처장을 비롯해 31명의 학생 대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 총장은 완주에 성공한 대원들을 축하하며 완주증을 수여했다.

삼육대의 이번 안나푸르나 트레킹은 개교 111주년을 기념해 꾸려졌다. 서류심사와 체력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학생 대원들은 7월 3일부터 12박 13일 동안 베시사하르, 토롱라패스, 푼힐, 나야풀까지 고산지역 111km를 중도 탈락자 없이 완주했다. 트레킹 코스 중 가장 높은 토롱라패스의 해발고도(5416m)는 한라산(1947m)의 3배에 달했다.

트레킹에는 김용선 학생지원처장과 교직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으며, 대원들은 현지 학교와 고아원에 방문해 학용품을 전달하고 위생교육을 하는 등 나눔도 실천했다.

김민진(화학·3) 학생은 “고산병으로 힘들 때도 있었지만, 대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면서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우리 대원들은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깨뜨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총장은 “작은 산을 오른 경험이 큰 산을 오르게 하고, 높은 산도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는 것이다”면서 “해단식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여러분 앞에 다가올, 안나푸르나보다 더 큰 도전들에 당당하고 멋지게 맞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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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11주년을 맞아 네팔 안나푸르나 서킷 트레킹에 도전했던 삼육대 학생들이 111km 구간 완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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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에는 김용선 학생지원처장과 교직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으며, 대원들은 현지 학교와 고아원에 방문해 학용품을 전달하고 위생교육을 하는 등 나눔도 실천했다.

김민진(화학·3) 학생은 “고산병으로 힘들 때도 있었지만, 대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면서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우리 대원들은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깨뜨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총장은 “작은 산을 오른 경험이 큰 산을 오르게 하고, 높은 산도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는 것이다”면서 “해단식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여러분 앞에 다가올, 안나푸르나보다 더 큰 도전들에 당당하고 멋지게 맞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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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에는 김용선 학생지원처장과 교직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으며, 대원들은 현지 학교와 고아원에 방문해 학용품을 전달하고 위생교육을 하는 등 나눔도 실천했다.

김민진(화학·3) 학생은 “고산병으로 힘들 때도 있었지만, 대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면서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우리 대원들은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깨뜨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총장은 “작은 산을 오른 경험이 큰 산을 오르게 하고, 높은 산도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는 것이다”면서 “해단식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여러분 앞에 다가올, 안나푸르나보다 더 큰 도전들에 당당하고 멋지게 맞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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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에는 김용선 학생지원처장과 교직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으며, 대원들은 현지 학교와 고아원에 방문해 학용품을 전달하고 위생교육을 하는 등 나눔도 실천했다.

김민진(화학·3) 학생은 “고산병으로 힘들 때도 있었지만, 대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면서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우리 대원들은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깨뜨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총장은 “작은 산을 오른 경험이 큰 산을 오르게 하고, 높은 산도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는 것이다”면서 “해단식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여러분 앞에 다가올, 안나푸르나보다 더 큰 도전들에 당당하고 멋지게 맞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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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는 지난 7월 28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111km-5416m 안나푸르나 트레킹’ 프로젝트 해단식을 개최했다.

해단식에는 김성익 총장과 김용선 학생지원처장을 비롯해 31명의 학생 대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 총장은 완주에 성공한 대원들을 축하하며 완주증을 수여했다.

삼육대의 이번 안나푸르나 트레킹은 개교 111주년을 기념해 꾸려졌다. 서류심사와 체력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학생 대원들은 7월 3일부터 12박 13일 동안 베시사하르, 토롱라패스, 푼힐, 나야풀까지 고산지역 111km를 중도 탈락자 없이 완주했다. 트레킹 코스 중 가장 높은 토롱라패스의 해발고도(5416m)는 한라산(1947m)의 3배에 달했다.

트레킹에는 김용선 학생지원처장과 교직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으며, 대원들은 현지 학교와 고아원에 방문해 학용품을 전달하고 위생교육을 하는 등 나눔도 실천했다.

김민진(화학·3) 학생은 “고산병으로 힘들 때도 있었지만, 대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면서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우리 대원들은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깨뜨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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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박물관] 네팔 안나푸르나 서킷 트레킹 프로젝트 사진전 '그 숭고한 느림, 비탈과 카오스의 미학'
2017. 8. 28 ~ 9. 5 / 박물관 기획전시실 B1F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방문 바랍니다!! #삼육 #삼육대 #삼육대학 #삼육대학교 #sahmyook #samyook #samyok #sahmyookuniversity #university #korea #korean #education #campus #대학 #대학교 #대학생활 #대학생 #대학캠퍼스 #잘가르치는대학 #ACE대학 #네팔 #안나푸르나 #써킷 #트레킹 #Annapurna #Nepal

방학 중의 변화!
매년 봄마다 학우 모두에게 아름다운 벚꽃길이 되어 준 중앙로 일부가 보도블록이 제거되고 잔디가 심어졌어요.
#삼육 #삼육대 #삼육대학 #삼육대학교 #sahmyook #samyook #samyok #sahmyookuniversity #university #korea #korean #education #campus #대학 #대학교 #대학생활 #대학생 #대학캠퍼스 #잘가르치는대학 #ACE대학 #벚꽃길 #뭔가많이아쉬워 #포토존이사라진느낌

삼육대학교 취업진로지원센터는 '안심알바 신고센터'입니다.
아르바이트 중 불합리한 처우가 있을 경우에는 바울관 1층 취업진로지원센터를 방문해주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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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캠퍼스투어시 장애학생에 대한 지원 -
투어를 요청한 학생들 중 거동이 불편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장애학생이 있는 경우 사전에 요청하시면 휠체어와 전문 도우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장애인 전용 주차장이 법정 대수인 13대를 초과하여 각 건물의 주출입구 또는 부출입구 등 출입문과 가장 가까운 거리인 36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승하차시 비나 눈을 맞지 않도록 지붕 설치 등 편의를 제공합니다.

2. 삼육대학교는 대부분의 교사 시설이 평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직 이동을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율이 70%이상입니다.

3. 본교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는 장애학생 학습권 및 이동권 보장을 위하여 대학 생활에 대한 상담 및 간담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4. 2017년 1학기 현재, 장애학생 도우미로 활동하는 학생수는 40여명 이상이며, 총 68명(중증 장애학생은 38명)의 장애학생이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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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장애학생 지원시설 - 학생지원처 내에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장애학생전용 휴게실 설치 운영, 대여용 휠체어 비치 및 리프트 설치

현재, 장애인 전용 주차장이 법정 대수인 13대를 초과하여 각 건물의 주출입구 또는 부출입구 등 출입문과 가장 가까운 거리인 36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승하차시 비나 눈을 맞지 않도록 지붕 설치 등 편의를 제공합니다.

삼육대학교는 대부분의 교사 시설이 평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직 이동을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율이 70%이상입니다.
또한, 본교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는 장애학생 학습권 및 이동권 보장을 위하여 대학 생활에 대한 상담 및 간담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 1학기 현재, 장애학생 도우미로 활동하는 학생수는 40여명 이상이며, 총 68명(중증 장애학생은 38명)의 장애학생이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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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장애학생 지원시설 -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

현재, 장애인 전용 주차장이 법정 대수인 13대를 초과하여 각 건물의 주출입구 또는 부출입구 등 출입문과 가장 가까운 거리인 36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승하차시 비나 눈을 맞지 않도록 지붕 설치 등 편의를 제공합니다.

삼육대학교는 대부분의 교사 시설이 평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직 이동을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율이 70%이상입니다.
또한, 본교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는 장애학생 학습권 및 이동권 보장을 위하여 대학 생활에 대한 상담 및 간담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 1학기 현재, 장애학생 도우미로 활동하는 학생수는 40여명 이상이며, 총 68명(중증 장애학생은 38명)의 장애학생이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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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장애학생 지원시설 - 시각장애인 유도블록

삼육대학교는 대부분의 교사 시설이 평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직 이동을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율이 70%이상입니다.
또한, 본교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는 장애학생 학습권 및 이동권 보장을 위하여 대학 생활에 대한 상담 및 간담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 1학기 현재, 장애학생 도우미로 활동하는 학생수는 40여명 이상이며, 총 68명(중증 장애학생은 38명)의 장애학생이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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