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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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씨네21 읽고 #movie star #멋진 배우#임수정 파이팅 #김혜리기자 인터뷰 #알찬 기사

:
십센치(10cm)와 <당신의부탁>이 만나면?
잠들어있던 내 감성 세포가 깨어난다!💗💗
<당신의 부탁> 뮤비공개 기념! 2주차 관람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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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방법 : 4/26(목) 이후에 <당신의 부탁> 관람
▶ SNS에 관람인증 티켓 올리고 리뷰 쓰기
▶ 두근두근 당첨 기다리기(넘 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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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기간 : 4/26(목)~5/01(화)
* 당첨자 발표 : 5/02(수)
* 당첨인원/경품 : 3명
#꾸까 에코백&파우치 세트
+ #로모그래피 #심플유즈필름카메라 (색상 랜덤)
+ 그래픽 노블 [당신의 부탁] 3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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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시태그 #당신의부탁_2주차관람 필수!
** 참여하고 댓글을 남기면 당첨확률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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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부탁 #임수정 #윤찬영
#관람이벤트 #절찬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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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장인들의 만남! 은혜로운 콜라보🎵🎶💗
십센치(10cm) X <당신의부탁>
뮤직비디오 감상하고 잠시 힐링하고 가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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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10CM #헬프 #HELP
#당신의부탁 #임수정 #윤찬영
#절찬상영중

🙏🏻
#당신의부탁_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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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부탁>X10cm의 스페셜 콜라보 뮤직비디오🔈
당신에게 따스한 감성과 위로를 선물합니다🌿
(상희 배우님은 ‘HELP’와 이렇게 또 만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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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당신의부탁 #10cm #십센치 #HELP #이동은 감독님 #임수정 배우님 #윤찬영 배우님 #이상희 배우님

🎬 영화 <당신의 부탁>, 2018, 한국
📽 연출 이동은
📽 출연 임수정, 윤찬영, 이상희, 서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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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애'라는 감정에 대한 재발견. 당연한 것으로 요구받던 모성애라는 감정은 made되는 것이었음을 다시 한 번 느꼈다. 그 어떤 여성도 모성애가 디폴트가 아니었고, 처음에는 누구나 그렇듯이 본인 자신이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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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다양함. 엄마에 정답은 없었다. 그 누구에게도 "당신은 나쁜 엄마입니다"라고 결정 지을 수 없었다. 그냥 각자의 자리에서 엄마라는 역할에 충실하고 있었을 뿐. 선택과 포기를 반복해 나가면서.
-
(주관주의)그래도 프로덕션에 만족하지는 못한다. 주옥같은 몇 가지 대사의 희열을 높이기 위해 일부러 의도한 연출이라면 인정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감히 최선책을 다시 찾아보고 싶었다.
-
"네가 어떤 선택을 하던, 어느 한쪽은 반드시 포기해야해."
-
#영화공간주안 #리뷰어 #4월미션 #당신의부탁 #임수정 #윤찬영 #서신애 #이상희 #명필름 #영화리뷰 #영화추천 #mothers #명대사 #35mm

🎬 영화 <당신의 부탁>, 2018, 한국
📽 연출 이동은
📽 출연 임수정, 윤찬영, 이상희, 서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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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애'라는 감정에 대한 재발견. 당연한 것으로 요구받던 모성애라는 감정은 made되는 것이었음을 다시 한 번 느꼈다. 그 어떤 여성도 모성애가 디폴트가 아니었고, 처음에는 누구나 그렇듯이 본인 자신이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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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다양함. 엄마에 정답은 없었다. 그 누구에게도 "당신은 나쁜 엄마입니다"라고 결정 지을 수 없었다. 그냥 각자의 자리에서 엄마라는 역할에 충실하고 있었을 뿐. 선택과 포기를 반복해 나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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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주의)그래도 프로덕션에 만족하지는 못한다. 주옥같은 몇 가지 대사의 희열을 높이기 위해 일부러 의도한 연출이라면 인정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감히 최선책을 다시 찾아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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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주안 리뷰어 4월 미션 '친구 영화 보여주기' 당첨자 @book.is_k
저보다 열심히 봐주셔서 감사하구요.종종 혼영 질릴 때 데려가겠습니다🙆‍♀️고마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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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떤 선택을 하던, 어느 한쪽은 반드시 포기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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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주안 #리뷰어 #4월미션 #당신의부탁 #임수정 #윤찬영 #서신애 #이상희 #명필름 #영화리뷰 #영화추천 #mothers #명대사



요새 혼자 영화관을 안 가게 됐다. 정확히는 못 가게 됐다는 말이 맞겠지. 이제는 혼자 밖을 걷는 것 조차 나에게는 버거운 일이 됐을 때쯤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출연하는 영화를 꼭 보고싶어 용기내서 봤던 영화.
상영관은 넓었지만 관객은 4명. 덕분에 재밌게 봤다.

영화를 보면서 이해가 안갔던 부분들이 있었으나 재밌게 봤다.



몇몇 거슬리는 연기자들의 연기 빼곤 배우 임수정의 연기가 너무 좋았다. 이래서 배우구나 싶었다.



가족의 소중함을 알리는 영화라기 보단 서로가 서로를 치유 해 주고 이해 하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물론 보는 내내 가족이란 무엇일까도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이다.

#당신의부탁 #임수정 #영화

오래 이어진 이야기
흘리듯 오늘을 달래준 소주4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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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남동#가음동#먹스타그램#영화#양장피#깐풍기#갑오징어 가 철이네 #행복#황정민#임수정#야간쇼핑#달걀 로 오고가는정

'마음이 지나가는 곳'

<당신의 부탁> 이동은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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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남편을 잃은 효진(임수정)은 친구 미란(이상희)과 공부방을 운영하며 살고 있다. 어느 날 남편이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종욱(윤찬영)의 보호자인 외할머니가 요양원에 입소하게 되면서, 보호자가 없어진 종욱과 함께 살 수 없겠냐는 제안을 받게 된다. 얼떨결에 종욱과 함께 살게 된 효진. 법적으로는 종욱의 어머니로 등록되어 있지만 어릴 적 몇 차례 만난 것뿐이었던 둘의 기묘한 가족생활이 시작된다. 이동은 감독이 <환절기>와 연달아 극장가에 선보이게 된 <당신의 부탁>은 그가 직접 쓴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무덤덤하고 담백한 톤으로 영화를 이끌어가는 이동은 감독의 연출은 한국영화에서 줄기차게 다루어진 모성을 주제로 하지만, 다른 작품들과는 다른 접근방식이 눈에 띈다.
_ <당신의 부탁>이라는 한국어 제목보다 <Mothers>라는 영문 제목이 이 작품을 더욱 잘 설명해주는 것 같다.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대부분의 여성 캐릭터는 엄마라는 상황에 놓인다. 효진은 얼떨결에 종욱을 맡게 되고, 임신한 상태로 영화에 등장한 미란은 영화 중반 출산을 거치고, 종욱의 친구인 주미(서신애)는 임신을 하며, 당연하게도 이미 엄마인 효진의 엄마(오미연)가 영화에 등장한다. 흥미로운 것은 영화 속 다양한 엄마들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가족을 구성하고 있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모성을 이해하며 드러낸다. 혈연은 아니지만 호적으로 엮인 효진과 종욱, 남편이 있지만 그의 직업 특성상 혼자 생활하는 것이나 다름없게 된 미란, 미혼모인 주미 등의 모습은 사랑과 희생으로 점철된 신파극 속의 획일화된 모성과는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결국 <당신의 부탁>은 수많은 모성과 가족의 형태가 존재한다는 것을 드러내는, 그리고 그들 각자가 자신의 모습으로 그것을 받아들인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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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을 비롯한 여성 캐릭터들이 다양한 형태의 모성을 가시화하는 역할을 한다면, 종욱은 그 형태 안에 자리잡게 되는 한 개인이자 가족구성원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처음엔 종욱은 “우리 서로 존중하면서 살자”라는 효진의 말을 무시하는 듯 가출해버린다. 몇 번의 사건이 있은 후 타협과 수긍 그 사이에 있는듯한 감정을 드러낸다. 종욱은 효진, 효진의 엄마, 주미 등 엄마의 위치에 놓이게 된 자신의 주변인물로부터 조금씩 타협과 수긍을 배워간다.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선택하고 싶어하는 종욱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미란이 효진에게, 효진이 종욱에게 바통터치 하듯이 넘겨주는 “OO하기에 가장 알맞은 사람은 너야. 그런데 현실적으로 OO를 하지 말아야 할 사람도 너야.”라는 말은 인생, 특히 누군가와 매일 마주하고 살아야 하는 가족관계 안에서 타협하고, 수긍하고, 그것을 구성하는 시발점임을 표현한다.
_ <당신의 부탁>은 덤덤하게 등장인물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진행된다. 주인공인 효진과 종욱은 물론, 미란과 주미 등 각 조연캐릭터가 지닌 이야기들이 한층 한층 쌓여 풍성한 결을 지니게 되는 이 작품을 보고 있자면 이동은 감독의 다음 작품이 절로 기대가 된다. 무엇보다 신파를 배제한 채 모성을 이야기하는 방식, 무척이나 담백하고 촘촘한 방식은 자극으로 가득한 한국 극영화들 사이에서 빛을 발한다. 최근 여러 영화들에서 고통 받는 역할들을 주로 연기해온 이상희 배우가 드디어 고통 받지 않는 역할로 등장한 것에서 <당신의 부탁>이 가진 태도가 엿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드디어 <장화, 홍련> 이후 임수정의 대표작으로 부를 수 있는 작품이 등장한 것 같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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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부탁 #이동은 #임수정 #윤찬영 #이상희 #서신애 #오미연 #영화 #리뷰 #DSP무비 #CGV왕십리 #포토티켓 #Mothers #Movie #Review

<당신의 부탁> 이동은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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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남편을 잃은 효진(임수정)은 친구 미란(이상희)과 공부방을 운영하며 살고 있다. 어느 날 남편이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종욱(윤찬영)의 보호자인 외할머니가 요양원에 입소하게 되면서, 보호자가 없어진 종욱과 함께 살 수 없겠냐는 제안을 받게 된다. 얼떨결에 종욱과 함께 살게 된 효진. 법적으로는 종욱의 어머니로 등록되어 있지만 어릴 적 몇 차례 만난 것뿐이었던 둘의 기묘한 가족생활이 시작된다. 이동은 감독이 <환절기>와 연달아 극장가에 선보이게 된 <당신의 부탁>은 그가 직접 쓴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무덤덤하고 담백한 톤으로 영화를 이끌어가는 이동은 감독의 연출은 한국영화에서 줄기차게 다루어진 모성을 주제로 하지만, 다른 작품들과는 다른 접근방식이 눈에 띈다.
_ <당신의 부탁>이라는 한국어 제목보다 <Mothers>라는 영문 제목이 이 작품을 더욱 잘 설명해주는 것 같다.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대부분의 여성 캐릭터는 엄마라는 상황에 놓인다. 효진은 얼떨결에 종욱을 맡게 되고, 임신한 상태로 영화에 등장한 미란은 영화 중반 출산을 거치고, 종욱의 친구인 주미(서신애)는 임신을 하며, 당연하게도 이미 엄마인 효진의 엄마(오미연)가 영화에 등장한다. 흥미로운 것은 영화 속 다양한 엄마들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가족을 구성하고 있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모성을 이해하며 드러낸다. 혈연은 아니지만 호적으로 엮인 효진과 종욱, 남편이 있지만 그의 직업 특성상 혼자 생활하는 것이나 다름없게 된 미란, 미혼모인 주미 등의 모습은 사랑과 희생으로 점철된 신파극 속의 획일화된 모성과는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결국 <당신의 부탁>은 수많은 모성과 가족의 형태가 존재한다는 것을 드러내는, 그리고 그들 각자가 자신의 모습으로 그것을 받아들인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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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을 비롯한 여성 캐릭터들이 다양한 형태의 모성을 가시화하는 역할을 한다면, 종욱은 그 형태 안에 자리잡게 되는 한 개인이자 가족구성원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처음엔 종욱은 “우리 서로 존중하면서 살자”라는 효진의 말을 무시하는 듯 가출해버린다. 몇 번의 사건이 있은 후 타협과 수긍 그 사이에 있는듯한 감정을 드러낸다. 종욱은 효진, 효진의 엄마, 주미 등 엄마의 위치에 놓이게 된 자신의 주변인물로부터 조금씩 타협과 수긍을 배워간다.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선택하고 싶어하는 종욱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미란이 효진에게, 효진이 종욱에게 바통터치 하듯이 넘겨주는 “OO하기에 가장 알맞은 사람은 너야. 그런데 현실적으로 OO를 하지 말아야 할 사람도 너야.”라는 말은 인생, 특히 누군가와 매일 마주하고 살아야 하는 가족관계 안에서 타협하고, 수긍하고, 그것을 구성하는 시발점임을 표현한다.
_ <당신의 부탁>은 덤덤하게 등장인물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진행된다. 주인공인 효진과 종욱은 물론, 미란과 주미 등 각 조연캐릭터가 지닌 이야기들이 한층 한층 쌓여 풍성한 결을 지니게 되는 이 작품을 보고 있자면 이동은 감독의 다음 작품이 절로 기대가 된다. 무엇보다 신파를 배제한 채 모성을 이야기하는 방식, 무척이나 담백하고 촘촘한 방식은 자극으로 가득한 한국 극영화들 사이에서 빛을 발한다. 최근 여러 영화들에서 고통 받는 역할들을 주로 연기해온 이상희 배우가 드디어 고통 받지 않는 역할로 등장한 것에서 <당신의 부탁>이 가진 태도가 엿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드디어 <장화, 홍련> 이후 임수정의 대표작으로 부를 수 있는 작품이 등장한 것 같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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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부탁 #이동은 #임수정 #윤찬영 #이상희 #서신애 #오미연 #영화 #리뷰 #DSP무비 #CGV왕십리 #포토티켓 #Mothers #Movie #Review

오늘 본 두편의 영화
#당신의부탁 #케빈에대하여
공교롭게도 모성에 관한 이야기들..
#임수정 #틸다스윈튼

세계 종말을 앞둔 남성과 세계 종말에서 살아남아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는 여성을 다룬 작품. 이정재의 말없이 표현되는 감정들, 그리고 임수정의 절제된 감정과 예술이 없는 곳에서의 표현들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멋있었다. 어떻게 해야 저런 연기가 나올까? 뜻밖에 연기 공부가 된 듯. 이 작품 말고도 기억에 남을 만한 작품들이 많았지만 작가들의 작품들을 개인적으로 올리면 실례되는 것 같아서 기억에만 남기는 걸로~
#과천 #현대미술관 #과천관 #세상의저편 #이정재 #임수정 #전시스타그램 #미술스타그램 #연기스타그램

#당신의부탁
주먹이 주먹(?)만 한 우리배우님😏
주먹쥐고 잼잼
#이상희#임수정#윤찬영 배우#이동은 감독#메가박스#코엑스#영화#영화추천#2만돌파#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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