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인너무나인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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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말로 분발할 때다.

모든 일의 시작은 위험한 법이지만,
무슨 일을 막론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인간적인너무나인간적인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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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처음'은 위험하다.
그러나 어떻게든 시작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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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 제노바 / 카를로 펠리체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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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싶다.
미지의 낯선 곳으로
그곳이 어디든 낯산곳이라는것만으로
나는 멋지게 시작할수 있을것만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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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와걷다
#프리드리히니체
#시라토리하루히코
#이신철옮김
#인간적인너무나인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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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친밀을 일부러 강요해 얻어 내려는 자는 보통 그의 친밀을 얻고 있는지에 대해 자신감이 없다. 신뢰를 자신하는 자는 친밀을 그다지 중요시하지 않는다. #인간적인너무나인간적인

모든 처음은 위험하다. 그러나 어떻게든 시작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다. #인간적인너무나인간적인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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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인간적인너무나인간적인
직장 책상에 항상 꽂아두고 조금씩 읽는 책들이 몇권있다.
톨스토이의 인생이란무엇인가,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그리고 니체의 이 책. . 등

톨스토이의 인생이란 무엇인가 또한 니체의 이 책처럼 아포리즘 형식의 책인데 톨스토이는 굉장히 친절한데비해 (나처럼 무지한 사람들을 계몽하기 위한 목적이 확실히다)
이 니체는 불친절하다. 아주~ !
오만가지 얘기를 하는데 ㆍ ㆍ 이해하려면 하고 아직 수준이 안되면 포기하란 식이다.. 그리 읽기가 어려운게 아닌데도 정리가 안됨. .
니체 해설서가 필요혀요~ 😂😂😂

#Nietzsche#니체# 니체오빠 예전이나 지금이나 멋있어요- #고백중 -📝 #인간적인너무나인간적인 : < 풍경이 마음에 선사하는것 > -
평소 자신의 생활이나 업무 속에서 불현듯 주위를 돌아보거나

멀리 시선을 두었을때,

산과 숲이 펼쳐지고 아련한 수평선 혹은 지평선이라는
확고하고 안정된 선이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얼핏 그것들은 단순히

눈에 익은 풍경에 지나지 않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 풍경 속에 있는 견고하고 안정된 선은
인간 내면에 차분함과 충족, 안도감과 깊은 신뢰라는 것을 안겨준다

모든 이가 그것을 ​
본능적으로 알기에

창너머 보이는 풍경을 중시하고, ​
자연과 좀 더 가까이 있는 보금자리를 선택하려고 한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 니체의 말 中"

MOST RECENT

#니체의말
#인간적인너무나인간적인
#136_지론을고집할수록반대를당한다
대체로 자신의 의견을 고집하는 사람은 그 이면에 몇 가지 이유를 감추고 있기도 하다.
자신만이 이 견해를 생각해 냈다는 독선에 빠진다.
이 정도의 견해를 깊이 이해하는 자신을 자랑스러워 한다.
많은 사람이 지론을 밀어붙이는 사람에 대하여 이와 같은 것을 직관적으로 느끼므로 그 역겨움에 생리적으로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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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말들은 내 자신과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의 숨은 내면을 들춰보게 한다.
깊이 심취해도 안되겠지만 뒷통수를 한대 맞는듯한 느낌이 드는 말에 대하여 어떤 반론도 생각할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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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장을 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나(니체는 고집이라고 말했다) 주장을 하는 그 이면에 자신이 우월하다는 나르시즘에 빠지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자기애 늪에 빠져 타인에 우위에 서고 싶어하는 욕구에 의한 주장은 정확히 타인이 알아본다는 뜻이다.

<결코 헛되지 않다>
그대가 진리의 산 속을 기어오름은
결코 헛된 일이 아니다.
그대는 이미 오늘 더 높이 오르거나,
아니면
내일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그대의 힘을 단련시키고 있거나
둘 중의 하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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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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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째스토리
<그리스인 조르바> 의 카잔차키스는 <영혼의 자서전>에서 "내 삶을 풍부하게 해준 것은 여행과 꿈이었고, 내 영혼에 깊은 골을 남긴 사람은 호메로스, 베르그송, 니체, 조르바......"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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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카잔차키스의 의식의 흐름을 좇아 내 책장에서 오래된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니체를 찾았다.
카잔차키스 덕분에, 오랜시간 단순히 니체였다가 드디어, 나의 니체가 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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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이 책을 쓰게 된 내면적 배경에 대해서 스스로 이렇게 말했다.



"당시 나에게 결정적이었던 것은 바그너와의 결렬은 아니었다. ____ 나는 나의 본능의 전체적인 혼미를 느꼈다. 개개의 잘못은 바그너이든 바젤의 교수직이든 단지 그것의 표지에 불과했다. 자신에 대한 초.조.가 나를 엄습했다. 나는 나. 자.신.으로 돌아와서 성찰해야 할 절호의 시기임을 통찰했다. 갑자기 나에게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 이미 낭비되었는가 ____ 문헌학자라는 나의 존재 전체가 나의 과제에 얼마나 무익하게 얼마나 엉터리로 보이는가가 무서우리만치 분명해졌다. 현.실.적.인.것.은 나의 지식 속에는 전연 없었다. 그리고 <이상적인 것>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것은 아닌가! ____ 참으로 타는 듯한 갈증이 나를 붙잡았다. 사실 그때 이래 나는 생리학, 의학, 자연과학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 하나의 반자연은 분명히 제 2의 반자연을 강.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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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이 이상적인 사물을 볼 그때에 나.는. 본다. ____ 인간적인 것을, 아 너무나 인간적인 것만을!"



카잔차키스의 마음을 좇아 비로소 니체의 마음을 보니, 그와 나 사이에 시간과 공간은 까마득한 거리에 놓여있지만 합일의 그 절대적 순간, 모든 경계가 무너지고 심장은, 눈물은 함께 뛰고 함께 흘러 주체할 수 없이 뜨겁다.
그의 영혼이 고스란히 내 영혼에 공명되어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단어 하나 하나, 문장부호 하나 하나 까지.
그의 마음이 곧 나의 마음이라 우리는 함께하지 않지만 동시에 함께인 것이다.
니체의 자각처럼,
온전한 영혼의 끓는점, 10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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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까지의 니체는 쇼펜하우어와 그리스 고전과 바그너가 각각 형이상학과 그리스적 종교와 예술로서 철학하는 것의 진리를 이루는 근본이었으나, 이 책을 통해 숭배와 존경했던 것들과 자기 자신을 비판하고 아울러서 더 숭고한, 철학하는 자신으로 날아오르는 날개짓을 한 것이다.
완전한 자기 자신에의 자유의 획득!
그와 함께 나도, 날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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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너무나인간적인 #니체 #결혼
우린 13년을함께했고 앞으로 쭉 가장 잘통하는 사이가 될꺼야💑

들판의 무소처럼 혼자 살아라
-함께 침묵하는 것은 멋진 일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멋진 일은 함께 웃는 것이다. 두사람 이상이 함께 똑같은 일을 경험하고 감동하며 , 울고 웃으면서 같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너무도 멋진 일이다 #인간적인너무나인간적인
#비 ☔️오는 날 #책 📕📗📘

늘 민감하고 날카로울 필요는 없다. 특히 사람과의 교제에서는 상대의 어떤 행위나 사고의 동기를 이미 파악했을지라도 모르는 척 행동하는 일종의 거짓 둔감이 필요하다. 말은 가능한 한 호의적으로 해석해야 하며, 상대를 소중한 사람인 양 대하되 결코 이쪽이 일방적으로 배려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아야 한다. 마치 상대보다 둔한 감각을 가진 듯이, 이것이 사교의 요령이며, 사람에 대한 위로이기도 하다.
- 니체 '인간적인 너무 인간적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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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대한위로 #니체 #인간적인너무나인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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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하늘 #카멜리아힐
#walk_around_think_and_write_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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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전 세탁기를 돌리며 잠시 펼쳐든
오늘의 아무책, 아무 페이지...
🌿
오늘도 #굿모닝 👋
모두들 더할나위 없는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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