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Gain and Get More Likes and Followers on Instagram.

#이하타주리

MOST RECENT

남자들이 축구경기를 볼때 내가 뛰면 저렇게 볼이 골문을 비켜가진 않을텐데...하듯이 나도 에로영화를 볼때 내가 만들면 저거보단 야하게 만들수 있을텐데... 하며 몬가 아쉬움이 남을때가 많았다....
20대 일본 유학시절.... av비디오 영화를 접하면서 나도 이런 영화를 만드는 여성 감독이 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곤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잘만들수 있을것 같은건 왜지??? -

#moviestagram #movie #cinema #무비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시네스타그램 #영화 #무비 #시네마 #암고양이들 #로망포르노 #리부트프로젝트 #어린아내천국 #牝猫たち #시라이시카즈야 #이하타주리

#토욜 #영화 #이하타주리 #movie
#juriihata

외로운 사람들.
답답하지만 어떻게든 살아가야 하는 삶.

#암고양이들 #dawnofthefelines #전주국제영화제

#암고양이들 #7월27일개봉
#시라이시카즈야 #감독
#이하타주리 #마우에사츠키

돈도 필요하지만, 우린 사실 사랑이 필요해!..
사랑받기 위해 살아남아야 하는 그녀들의 아찔한 이야기!

#영화스타그램🎥

이번 주 폭염엔 극장 가는 게 답! '암고양이들' 그녀들이 전하는 아픔과 위로. #암고양이들 #로망포르노리부트 #7월개봉작 #시라이시카즈야 #이하타주리

<암고양이들>은 로포리 프로젝트 중에서도 사회적 메시지가 강하게 느껴진 작품으로, 소외되고 일그러진 여러 군상들을 통해 무너져가는 현대 사회에 경고를 던져주는듯 했다.

이것으로 다섯편의 로포리 프로젝트 작품을 모두 관람하게 되었는데,
남성 중심의 성 가치관을 벗어나고자 노력한 영화라는 의미(100% 만족스럽진 않을지언정)뿐만 아니라 '성인영화'가 여러 분야의 장르들과 결합하여 새로운 맛을 내는 다양한 교배종이 탄생되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_
(*이전 로포리 프로젝트 이야기)
https://www.instagram.com/p/BLRkG4nDdlM/
https://www.instagram.com/p/BVi94H3nf5n/

앞으로도 로포리 프로젝트가 지금처럼 쭉 이어져 나가 확고한 하나의 장르로 자리매김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프로젝트가 여기서 멈출지 더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다음을 기대해보련다~

#영화 #암고양이들 #DawnOfTheFelines #시라이시카즈야 #KazuyaShiraishi #이하타주리 #마우에사츠키 #미치에 #JuriIhata #SatsukiMaue #Michie #니카츠 #로망포르노 #로포리프로젝트 #19금 #므흣 #청소년관람불가 #무비스타그램

영화 " 암고양이 " 시사회
로포리 프로젝트 마지막 5번째
남자를 상대하는 3명 직업여성 이야기
외로움, 고뇌, 삶, 말 못하는 사정 등
하나의 스토리 만들어진 재미있는
로포리 마니아 될듯한 계속 볼수 있으면 좋겠다.

#영화 #암고양이 #시사회 #DawnoftheFelines #이하타주리 #미치에 #마우에사츠키 #시라이시카즈야감독 #로포리프로젝트 #로망포르노리부트

2017-153-212
올만의 시사회 당첨... 몇 달 전에 본 <바람에 젖은 여자> 보다는 덜 웃겼지만 그래도 잼났다.

방문 성매매 업소에 종사하는 세 여성의 삶을 쫓으며 악플, 신상털기, 미혼모, 도박, 약물, 독거 노인, 불임, 도촬, 사채, 홈리스, 히키코모리 등등의 하나만으로도 벅찰 소재들을 몽땅 끌어모아 뒤섞어 놓고 알아서 찾아보라는 감독의 불친절함이 의외로 유쾌하다.
로포리 프로젝트 영화들의 개봉 간격이 너무 긴것 아닌가 싶다. 혹시 내가 놓친게 있는건가?

#암고양이들 #DawnoftheFelines #시라이시카즈야감독 #이하타주리 #마우에사츠키 #미치에 #오토오타쿠마 #카쿠토모히로 #무라타히데아키 #요시자와켄 #메가박스코엑스 #네이버시사회이벤트 #로포리프로젝트

2017.05.16
#암고양이들 #DawnOfTheFelines #牝猫たち #아트나인 #시라이시카즈야 감독 #이하타주리 #마우에사츠키 #오토오타쿠마 #카쿠토모히로 #무라타히데아키 #요시자와켄 #제18회전주국제영화제 #미드나잇인시네마 #겟나인 #로망포르노리부트프로젝트

평점: 3.0 / 5

고독으로 잃어가는 감정이 네온사인 불빛처럼 서서히 회복되지 않을까라는 최소한의 희망을 다룬 영화

1. 지난 주에 본 영화 #사랑과욕망의짐노페디 보다 훨씬 나은 영화였다. 스토리의 중심은 세 여인에게 있었던 점과 영화 중후반부에 세 여인이 한 성관계의 의의를 생각해 보면 이 영화가 그나마 로망포르노 리부트 프로젝트의 취지를 살렸다고 생각한다.
2. 우선 세 여인은 경제적으로 혹은 정신적인 이유로 인해 세상에서 정착을 못 하고 길고양이들처럼 떠돌아 다닌다. 영화 초반에 보여주는 그들의 성관계는 성매매로 인한 수동적이고 그들의 마음에 없어 보인다.
3. 하지만 세 여인은 서서히 잃고 있었던 감성을 심폐소생 시킬 인물들(자신이 접대하지만 항상 컴퓨터를 달고 다니는 사람, 부인을 잃은 독거노인, 그리고 무명 개그맨)을 만난다.
4. 그 사람들을 만난 뒤 한 성관계의 의미는 달라진다. 옥상에서 돈 요구 없이 하는 성관계, 자살 시도하는 할아버지와의 성관계, 자기 아들의 아빠 역할을 해 줄 사람이자 진짜로 어디로 같이 떠날 남자와 성관계는 세 여인의 메말라 있던 감성을 자극시켰다는 점과 세 여인이 주체적으로 시작했다 점에서 초중반과 다른 의미를 가진다.
5. 일본 영화답게 각기 다른 계층의 문제도 살짝 다루고 있다. 독거노인 문제, 가정폭력, 불륜 등이 잠깐 언급되거나 장면을 통해 묘사된다. 그렇다고 이 영화는 이 문제들을 심각하게 다루려는 의지가 없다.
6. 그러나 아쉬운 점은 세 여인의 이야기를 너무 갈팡질팡 그려냈다는 점이다. 자칫 잘못하면 '그래서 무슨 이야기야?'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 ㅎㅎ 그리고 이 영화는 성적으로 가학적인 장면을 담고 있어서 보다가 화들짝 놀랐다.

レッドカーペットでニコニコその2 満面の笑みから楽しかったことをお分かり頂けるだろうか‥
写真提供全州国際映画祭
#JIFF#redcarpet #冨手麻妙#井端珠里#토미테아미 #이하타주리 #アンチポルノ#牝猫たち#암고양이들#안티포르노

レッドカーペットに入る前。笑
忙しかったけど、ほんとに楽しかったな~♡☺️ #JIFF#이하타주리 #토미테아미

#전주국제영화제 #jiff #안티포르노 #GV
심야 미드나잇 2에서 깜짝이벤트로 #안티포르노#암고양이들 의 여주인공들이 나타났다. GV를 다섯 번은 봤는데 그 중 가장 열광적인 반응이 터져나왔다. 사진이 아쉬운 미인들. #이하타주리 #토미테아미

🎬
내가 사내에서 직접 담당하는 작품은 아니지만, 일본 배우 토미테 아미와 이하타 주리가 출연한 영화 두 편의 홍보 및 배급 담당으로 주말 동안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매체 인터뷰와 GV, 토크 클래스, 무대인사 등 공식 일정들을 모두 함께했는데, 이번에 두 사람이 소속사 관계자나 코디, 메이크업 등 없이 찾은 탓에 수입사 대표님과 '우리'가 항상 따라다니며 사실상 매니저 역할을 했다. 공식 일정에는 일본어 통역이 있었지만 나머지 시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두 배우가 영어에도 능통해 사실상 통역이 거의 필요치는 않았다.
-
관객들은 심야 상영에도 객석을 가득 채웠고, 엔드 크레딧이 올라간 뒤에는 박수가 터져 나왔다. GV 때는 질문이 쏟아졌다. 토미테 아미는 촬영 중 소노 시온 감독에게 "너무 오버 리액션이다"며 혼났던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1시간짜리 촬영분이 8시간이 되고 무릎에 멍까지 들며 고된 작업을 했음에도, 소노 시온 감독에게서 다음 작품에도 출연할 수 있겠냐는 이야길 듣는 순간 뿌듯함과 희열을 느꼈다고 했다.
-
두 살 때부터 모델 일을 시작한 이하타 주리는 오랜 모델과 배우 생활에도 겸손과 즐거움을 잃지 않았고 항상 밝았다. 그녀는 토크 클래스 와중에도 사석인 것처럼 격의 없이 웃음을 터뜨리기도 할 만큼 편안해 보였는데, 해외 영화제를 통해 자신의 영화가 소개되어 영광이라고 했다. 단순히 "안녕하세요" 정도의 한국어가 아니라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이하타 주리라고 합니다. 멋진 영화제에 초대해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라며 관객들에게 매 회차마다 또박또박 인사를 전했다.
-
토마테 아미가 GV의 말미 때 했던 이야기가 특히나 인상적이었는데, "한국과 일본 사이에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영화'라는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기회가 되면 한국 영화에도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
-
맞다. 영화가 국적이나 언어에 얽매이지 않은 채 이를 초월한 소통과 교류의 수단이 되는 일. 영화제 자원봉사도 해본 적 없고 고작 행사 두 번, 데일리 한 번 해봤을 뿐이지만 '국제영화제'가 존재하는 가장 큰 의의는 바로 그런 것이라고 느꼈다. 연신 감사하다며 꾸벅 인사를 하는 배우들을 보내고 버스터미널로 향했다. 이로써 공식 일정은 모두 마쳤고, 서울 구경을 잠시 한 뒤 화요일엔가 출국한다고 했다. 두 사람이 좋은 기억들을 가지고 돌아갔으면 좋겠다.
-
영화제에 와도 상영작은 보지 않는다는 나름의 패턴을 깨고 이번엔 독일 영화 <프리츠 랑>을 봤다. 20세기 초 영화사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오스트리아 감독 '프리츠 랑'을 다룬 다큐멘터리였다. 거의 영미권 영화 위주로 편식해온 내게 여러모로 이번 영화제는 새로웠다. 올해 Jeonju IFF 상영작 중에는 특히 다큐멘터리가 여럿 눈에 띄었는데, 경향성을 읽는 눈, 더 넓은 문화와 사고를 읽는 시야를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의 어제와 오늘과 내일 모두를 만났다.
-
#J_영화#출장#일#글
#전주#전주국제영화제#JeonjuIFF
#토미테아미#冨手麻妙#TomiteAmi
#이하타주리#井端珠里#IhataJuri
#프리츠랑

となりに置いてあるのは私達のお気に入りの蓮根ごぼう茶*\(^o^)/* #JIFF #이하타주리 #토미테아미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