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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436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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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옹 세상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이랄까..?
으 내앨범에서 보면 맘에드는데 인스타로 넘어오니 슬퍼진다😢
#숭실대 #이찬수 #박성부 #춘계 #결승

예배의 균형은,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마음이다. .
.
성경에는 ‘예배를 이런 방식으로 드려라’
하는 지침이 단 한 군데도 없다. .
.
사도신경을 하고, 장로가 대표기도를 하라는
절차적인 요구가 하나도 없다. .
.
그 대신 신령과 진정으로,
마음을 다해 예배를 드리라고 가르친다. .
.
이렇듯 우리가 가진 의전은 예배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도록 하기 위한 배려이다. .
.
그런데 그 형식만 남아서는 예배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릴 수가 없다. .
.
8년 전, 안식년을 마치고 교회에 복귀하여 보니
예배가 형식적으로 드려지는 것 같았다.
.
.
그것을 깨뜨리고 싶어서
석 달을 기도하고 준비했다.
.
.
어떤 때는 설교를 5분 하기도 하고,
또 50분 설교를 한 적도 있다. .
.
시험 기간에는 줄곧 아이들을 일으켜 세워
예배를 드리기도 하고,
어느 날에는 찬양을 오래 드리기도 했다. .
.
이렇게 하니 조는 아이들이 점점 줄어들었다. .
.
그때 내가 노린 게 무엇인가?
의전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다 졸고 있는데
의전이 무슨 소용이냔 말이다.
.
.
나는 우리 교회가 오랜 기독교 역사로 내려온
의전을 무시하는 교회가 아니길 바란다. .
.

그러나 이런 역사를 지키느라
마음이 담기지 않은 예배를 드리는 것은
더 원치 않는다. .
.
하나님은 우리에게 절차를 요구하시는 게 아니라
마음을 원하신다. .
.
_이찬수, <에클레시아:부르심을 받은 자들> 중에서
.
.
#이찬수 #에클레시아 #규장
#모든_지킬만한것중에_더욱_네마음을지키라_생명의근원이_이에서_남이니라

.
.
이찬수 목사님 설교는
신학대학원을 들어가면서부터
듣기 시작했다.
신대원에 올라가는 기차에서
혼자 울기도 하며 말씀을 들었던
기억이 난다.
목사님의 설교는 삶의 적용이
깊다.
그래서 많은 성도들은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위로받고, 힘을 얻고,
한편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이킨다.
목사님의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점에서 1초의 고민도 없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에 구입했다.
에베소서 1장을 통해,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주고,
특별히 사역자로서 도전되는
것들이 많았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꼭 추천한다!!
.
.
#기독교 #추천도서 #이찬수 #아이덴티티 #예수안에있는자

2017.08.02 신청한 도서가 도서관에 비치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을 때 이리도 설렐 줄이야. #아이덴티티 #identity, #예수안에있는자 written by #이찬수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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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을 견뎌라
.
-이찬수-
.
샬롬 그리고 마라나타
.
#책 #이찬수 #규장

#부끄러움 #이찬수 목사님
가득찬 지하철 안에서
나는 발제문 보고 있는데
내 앞에 계신 분은 말씀을 읽고 있다
휴 설교 틀어놓고 딴짓하지말자...
그나저나 너무 졸림

주문한 책이 왔다 기쁘고 즐거운 마음 책은 나의 친구 ~📖 #내가어찌너를버리겠느냐 #이찬수 #오스왈드챔버스의산상수훈 #난관을돌파하는기도 #강준민

십대교회 청년부 모임 찬양
#십대교회 #강민재 #이찬수

MOST RECENT

내가 계속 아파서 요세 안놀아 주니까
많이 속상한가보다
거실에서 자꾸 쓱싹쓱싹 뚝딱뚝딱
혼자뭘하나 했더니
생일때 준 쿠폰을 오리고 있었구나
왜이렇게 귀여워..
진짜 ..와가지고 스윽 내밀더니
자기 귀에 제스처 하더니 속삭여달래
우리애기 진짜 사랑스러워...아 사랑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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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일째 #내일 #200일 #사랑꾼 #이찬수 #행복해
#결혼한부부같아 #아직도 #신혼같아 #여전히
#아이같은 #내찬수 #사랑 #듬뿍 #듬뿍 #받고 #싶어하는 #내여보 #빨리 #감기 #나아서 #사랑해주께
#2주째 #아픔 #절때 #나아질 #기미 #안보임 #미안해

.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씨앗, 햇살콩🌿
.
.
[ 배우자의 묵상 ]
.
.
오늘 에베소서 3장에서 사도 바울은
자신이 왜 감옥에 갇히게 되었는지 이유를 설명합니다
-
바울은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비밀’을 전하다가
유대인들의 극심한 반발을 사서
로마 감옥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그 ‘비밀’은,
이제 예수님을 통해 이방인들도 유대인들과 동등하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
유대인으로 귀환하거나 유대인에 율법을 지킬 필요 없이
단지 예수님을 믿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입니다(6절)
-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에베소서 3장 6절 말씀.
-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시작된 이 일을
바울은 기쁨으로 전해 왔습니다
-
이 비밀을 들은 에베소의 이방인들은 기뻐하며
에베소 교회를 세웠지만
유대인들은 분노하며 바울을 고소했습니다
-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얼마전 보았던 영화 “루터”의 한 장면이 생각났습니다
-
루터는 수많은 핍박을 견디면서
원어성경을 독일어로 번역 하는 작업을 합니다
-
루터가 성경을 번역하는 이유는
특정한 집단만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이 성경을 통해 믿음의 비밀을 알려주고 싶어서였습니다
-
사도 바울과 루터 그리고 수 많은 믿음의 선배들..
그들의 노력과 인내와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저에게까지 복음이 전해졌음을 느끼며
참 감사했습니다
-
제가 신앙생활하는 교회에서는
“우리가 사도행전 29장을 써내려가자” 고 자주 이야기합니다
선교의 비전을 품게 하는 것이죠
-
그런데 종종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나도 사도행전 29장을 써내려 갈 수 있을까?”
뭔가 대단한 일을 하는것처럼 느껴졌었습니다
-
그런데 얼마전 이찬수 목사님의 한 설교말씀을
듣게 되면서 귀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
‘저는 대단한것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저 하루하루 삽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아직 사명이 남아있음에 감사하며,
그 하루동안 제게 맡겨진 사명에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
말씀을 들으면서...
“사도행전 29장을 써내려간다는것이
뭔가 대단한 일을 하는것이 아니구나”
“아, 나도 사도행전 29장을 써 내려갈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
-
내게 오늘이 선물로 주어진다는 것은
내게 아직 사명이 남았다는 뜻임을 깨달았습니다
-
믿음의 선배님들을 본 받아
저도 사도행전29장, 저의 스토리를 써내려 가고 싶습니다-
-
이 마음을 담아 주님께 기도합니다
-
사랑하는 주님, 새 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게도 아직 사명이 남았음을 깨닫습니다
오늘 하루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저와 함께 해 주세요..💕
.
.
11월 6일 매일성경 말씀 묵상 中에서..
.
.
#배우자의묵상❤️
#에베소서_3장_1절_13절 #매일성경 #이찬수 #큐티 #은혜나눔
#함께나눠요 #함께전해요 #말씀캘리 #햇살콩 #햇살콩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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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씨앗, 햇살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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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자의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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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에베소서 3장에서 사도 바울은
자신이 왜 감옥에 갇히게 되었는지 이유를 설명합니다
-
바울은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비밀’을 전하다가
유대인들의 극심한 반발을 사서
로마 감옥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그 ‘비밀’은,
이제 예수님을 통해 이방인들도 유대인들과 동등하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
유대인으로 귀환하거나 유대인에 율법을 지킬 필요 없이
단지 예수님을 믿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입니다(6절)
-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에베소서 3장 6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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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시작된 이 일을
바울은 기쁨으로 전해 왔습니다
-
이 비밀을 들은 에베소의 이방인들은 기뻐하며
에베소 교회를 세웠지만
유대인들은 분노하며 바울을 고소했습니다
-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얼마전 보았던 영화 “루터”의 한 장면이 생각났습니다
-
루터는 수많은 핍박을 견디면서
원어성경을 독일어로 번역 하는 작업을 합니다
-
루터가 성경을 번역하는 이유는
특정한 집단만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이 성경을 통해 믿음의 비밀을 알려주고 싶어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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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과 루터 그리고 수 많은 믿음의 선배들..
그들의 노력과 인내와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저에게까지 복음이 전해졌음을 느끼며
참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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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앙생활하는 교회에서는
“우리가 사도행전 29장을 써내려가자” 고 자주 이야기합니다
선교의 비전을 품게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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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종종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나도 사도행전 29장을 써내려 갈 수 있을까?”
뭔가 대단한 일을 하는것처럼 느껴졌었습니다
-
그런데 얼마전 이찬수 목사님의 한 설교말씀을
듣게 되면서 귀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
‘저는 대단한것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저 하루하루 삽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아직 사명이 남아있음에 감사하며,
그 하루동안 제게 맡겨진 사명에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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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들으면서...
“사도행전 29장을 써내려간다는것이
뭔가 대단한 일을 하는것이 아니구나”
“아, 나도 사도행전 29장을 써 내려갈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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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오늘이 선물로 주어진다는 것은
내게 아직 사명이 남았다는 뜻임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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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배님들을 본 받아
저도 사도행전29장, 저의 스토리를 써내려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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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을 담아 주님께 기도합니다
-
사랑하는 주님, 새 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게도 아직 사명이 남았음을 깨닫습니다
오늘 하루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저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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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매일성경 말씀 묵상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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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묵상❤️
#에베소서_3장_1절_13절 #매일성경 #이찬수 #큐티 #은혜나눔
#함께나눠요 #함께전해요 #말씀캘리 #햇살콩 #햇살콩캘리

아무 이유 없이 거절당하고 가슴 찢어지는 상처를 당하는 것이 세상이라면,
아무 이유 없이 싸매어주시고 선택해주시는 은혜가 하나님의 사랑이다.

#아이덴티티 #예수안에있는자 #이찬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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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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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 #글 #책속의한줄 #이찬수목사님 #말씀 #배경 #감성 #은혜 #사랑 #예수님 #묵상 #감사 #감성배경 #상처 #치유
#팔로우 #데일리 #좋아요 #승리 #믿음 #오늘 #불빛

#Repost @kyujang_com (@get_repost)
・・・
예전에 한 성도에게 이메일 한 통을 받고
정신이 번쩍 나면서 많이 부끄러웠던 적이 있다.
.
.
그 메일의 내용을 소개하고 싶다.
.
.
목사님이 상담 네트워크를 소개해주셔서
너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
목사님,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성도들 안타까우시죠? 가슴 아프시죠? .
.
그런데 저는 제가 처음 분당우리교회를
찾았던 때의 목사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드리고 싶어요. .
.
예배 한 번으로 해결되는 거짓말 같은 치유,
성경을 읽다가, 찬양을 하다가,
기도를 하다가 달라져버리는 역사.
그것을 바라고 기대하여 닳아 없어질지언정
녹슬지 않겠다고 하신 거잖아요. .
.
예수님이 만나주시면 끝이에요.
성경이 마음을 새롭게 하면 그걸로 끝이에요. .
.
목사님, 상담 네트워크의 구체적인 방법은
전문가들이 논의하겠지만
영혼의 전문가인 목사님보다
더 확실한 치료제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는 없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
.
목사님이 특새 때 흘려주셨던 예수님의 눈물,
목사님이 말씀을 통해 들려주셨던 성령님의 위로,
목사님이 찬양 가운데 보이셨던 하나님의 영광. .
.
사람이 많아졌다고, 이단이 껴들었다고,
목사님이 연세 드셨다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접으실 리가 없는 것 아닙니까?
.
.
나는 이 성도의 메일을 읽고 정말 부끄러웠다. .
.
이분이 교회에 처음 왔을 때는
지금보다 훨씬 조직도 정비되지 않았고, 일꾼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을 때였으며,
나는 미숙하기 짝이 없는 목사였다. .
.
그런데 이 성도가 내게 자각시켜준 것이 무엇인가? .
.
그런 것이 필요한 게 아니란 것이다. .
.
순수하게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은 자녀들이
함께 모여서 테크닉이나
기교가 아닌 진심으로 .
.
하나님이 문제의 해결자 되심을 믿고 부르짖을 때,
거기서 능력이 나타나고 치유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
.
_이찬수, <에클레시아:부르심을 받은 자들> 중에서
.
.
#에클레시아 #부르심을받은자들 #이찬수 #규장
#오직_여호와는_그성전에계시니_온땅은_그앞에서_잠잠할지니라_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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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성도에게 이메일 한 통을 받고
정신이 번쩍 나면서 많이 부끄러웠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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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메일의 내용을 소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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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상담 네트워크를 소개해주셔서
너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
목사님,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성도들 안타까우시죠? 가슴 아프시죠? .
.
그런데 저는 제가 처음 분당우리교회를
찾았던 때의 목사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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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한 번으로 해결되는 거짓말 같은 치유,
성경을 읽다가, 찬양을 하다가,
기도를 하다가 달라져버리는 역사.
그것을 바라고 기대하여 닳아 없어질지언정
녹슬지 않겠다고 하신 거잖아요. .
.
예수님이 만나주시면 끝이에요.
성경이 마음을 새롭게 하면 그걸로 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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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상담 네트워크의 구체적인 방법은
전문가들이 논의하겠지만
영혼의 전문가인 목사님보다
더 확실한 치료제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는 없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
.
목사님이 특새 때 흘려주셨던 예수님의 눈물,
목사님이 말씀을 통해 들려주셨던 성령님의 위로,
목사님이 찬양 가운데 보이셨던 하나님의 영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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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아졌다고, 이단이 껴들었다고,
목사님이 연세 드셨다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접으실 리가 없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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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성도의 메일을 읽고 정말 부끄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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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교회에 처음 왔을 때는
지금보다 훨씬 조직도 정비되지 않았고, 일꾼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을 때였으며,
나는 미숙하기 짝이 없는 목사였다. .
.
그런데 이 성도가 내게 자각시켜준 것이 무엇인가? .
.
그런 것이 필요한 게 아니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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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은 자녀들이
함께 모여서 테크닉이나
기교가 아닌 진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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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문제의 해결자 되심을 믿고 부르짖을 때,
거기서 능력이 나타나고 치유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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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이찬수, <에클레시아:부르심을 받은 자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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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아 #부르심을받은자들 #이찬수 #규장
#오직_여호와는_그성전에계시니_온땅은_그앞에서_잠잠할지니라_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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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성도에게 이메일 한 통을 받고
정신이 번쩍 나면서 많이 부끄러웠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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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메일의 내용을 소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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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상담 네트워크를 소개해주셔서
너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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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성도들 안타까우시죠? 가슴 아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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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는 제가 처음 분당우리교회를
찾았던 때의 목사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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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한 번으로 해결되는 거짓말 같은 치유,
성경을 읽다가, 찬양을 하다가,
기도를 하다가 달라져버리는 역사.
그것을 바라고 기대하여 닳아 없어질지언정
녹슬지 않겠다고 하신 거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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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만나주시면 끝이에요.
성경이 마음을 새롭게 하면 그걸로 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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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상담 네트워크의 구체적인 방법은
전문가들이 논의하겠지만
영혼의 전문가인 목사님보다
더 확실한 치료제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는 없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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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특새 때 흘려주셨던 예수님의 눈물,
목사님이 말씀을 통해 들려주셨던 성령님의 위로,
목사님이 찬양 가운데 보이셨던 하나님의 영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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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아졌다고, 이단이 껴들었다고,
목사님이 연세 드셨다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접으실 리가 없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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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성도의 메일을 읽고 정말 부끄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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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교회에 처음 왔을 때는
지금보다 훨씬 조직도 정비되지 않았고, 일꾼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을 때였으며,
나는 미숙하기 짝이 없는 목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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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성도가 내게 자각시켜준 것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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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이 필요한 게 아니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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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은 자녀들이
함께 모여서 테크닉이나
기교가 아닌 진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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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문제의 해결자 되심을 믿고 부르짖을 때,
거기서 능력이 나타나고 치유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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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이찬수, <에클레시아:부르심을 받은 자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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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아 #부르심을받은자들 #이찬수 #규장
#오직_여호와는_그성전에계시니_온땅은_그앞에서_잠잠할지니라_하시니라

예전에 한 성도에게 이메일 한 통을 받고
정신이 번쩍 나면서 많이 부끄러웠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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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메일의 내용을 소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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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상담 네트워크를 소개해주셔서
너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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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성도들 안타까우시죠? 가슴 아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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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는 제가 처음 분당우리교회를
찾았던 때의 목사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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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한 번으로 해결되는 거짓말 같은 치유,
성경을 읽다가, 찬양을 하다가,
기도를 하다가 달라져버리는 역사.
그것을 바라고 기대하여 닳아 없어질지언정
녹슬지 않겠다고 하신 거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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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만나주시면 끝이에요.
성경이 마음을 새롭게 하면 그걸로 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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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상담 네트워크의 구체적인 방법은
전문가들이 논의하겠지만
영혼의 전문가인 목사님보다
더 확실한 치료제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는 없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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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특새 때 흘려주셨던 예수님의 눈물,
목사님이 말씀을 통해 들려주셨던 성령님의 위로,
목사님이 찬양 가운데 보이셨던 하나님의 영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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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아졌다고, 이단이 껴들었다고,
목사님이 연세 드셨다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접으실 리가 없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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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성도의 메일을 읽고 정말 부끄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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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교회에 처음 왔을 때는
지금보다 훨씬 조직도 정비되지 않았고, 일꾼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을 때였으며,
나는 미숙하기 짝이 없는 목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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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성도가 내게 자각시켜준 것이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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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이 필요한 게 아니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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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은 자녀들이
함께 모여서 테크닉이나
기교가 아닌 진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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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문제의 해결자 되심을 믿고 부르짖을 때,
거기서 능력이 나타나고 치유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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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이찬수, <에클레시아:부르심을 받은 자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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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아 #부르심을받은자들 #이찬수 #규장
#오직_여호와는_그성전에계시니_온땅은_그앞에서_잠잠할지니라_하시니라

올해도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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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를 위한 연합집회 3rd
<흐르게하라>
a2 포스터. 2종
copy calligrapy ver.
run typography ver.

calligraphy & design by such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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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design #calligraphy #typography #poster #bysucheol
#RUN2017 #흐르게하라 #이찬수 #멜로망스
#다음세대 #연합집회 #런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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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를 위한 연합집회 3rd
<흐르게하라>
a2 포스터. 2종
copy calligrapy ver.
run typography ver.

calligraphy & design by such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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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design #calligraphy #typography #poster #bysucheol
#RUN2017 #흐르게하라 #이찬수 #멜로망스
#다음세대 #연합집회 #런대구

고난과 역경을 만날지라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진정한 형통의 자녀가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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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하심 #이찬수 #이찬수목사님
#은혜를기억하자 #은혜받아남주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알라딘중고서점 #일상 #줌마그램

@Regranned from @godpeople_com - 물질에 대한 집착, 일 중독, 폭식과 비만 간음 등 작고 사소한 문제에서 도덕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삶에서 부딪치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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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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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보는 이들이 없을 때 하는 그 행동이 경외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외의 회복이 뒤틀린 삶을 바로 잡는 힘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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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도덕적, 윤리적 타락이 극성을 부렸던 사사 시대를 성경은 어떻게 진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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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삿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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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는 내 마음 중심에 하나님께서 왕으로 살아 계시는가?
삶 속에서 그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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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를 통해 내 마음 안에 영적인 자각이 일어나고 회개가 있었다면, 이를 악물고 잃어버린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회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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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손 들고 찬양할 때만 거룩한 것이 아니라 예배 마치고 나갈 때에, 가정에서, 골방에서 진정한 경외가 회복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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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이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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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외함 #하나님을사랑하고존중함
#골방의영성 #내마음의주인
#예수님만을더욱사랑
#말씀과기도로거룩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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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내가어찌너를버리겠느냐 #갓피플인스타 [ 2 Corinthians 7:1 Refusedness ]

물질에 대한 집착, 일 중독, 폭식과 비만 간음 등 작고 사소한 문제에서 도덕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삶에서 부딪치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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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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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보는 이들이 없을 때 하는 그 행동이 경외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외의 회복이 뒤틀린 삶을 바로 잡는 힘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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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도덕적, 윤리적 타락이 극성을 부렸던 사사 시대를 성경은 어떻게 진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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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삿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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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는 내 마음 중심에 하나님께서 왕으로 살아 계시는가?
삶 속에서 그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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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를 통해 내 마음 안에 영적인 자각이 일어나고 회개가 있었다면, 이를 악물고 잃어버린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회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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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손 들고 찬양할 때만 거룩한 것이 아니라 예배 마치고 나갈 때에, 가정에서, 골방에서 진정한 경외가 회복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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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이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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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날도 자기가 있어서 든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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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안녕👋
시야가 좁으면 가난한 것만 보인다. 심령이 곤고하고 마음이 힘든 데만 집중해서 자기만 항상 불행한 것 같다. 그런데 시야를 넓히고 보면 그게 복인 것을 안다. 천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5:3

복은 땅에 속한 것이 아닌 하늘에 속한 것

시야를 넓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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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하기,
순간 순간 마음 빼앗기지 않기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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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그분은 지금도 당신을 기다리신다.

명절을 지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옵니다. 자주 찾아뵙지는 못해 죄송한 마음에도 부모님은 오느라 고생했다, 많이 힘들지라고 물으시며 연신 걱정을 먼저 하십니다.
내가 어떠한 존재라서가 아니라 그분의 자녀이기에 사랑해주시는 그 사랑을 깨달아 아버지께 감사한다고 고백하는 하루 되길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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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5장에는 소위 ‘돌아온 탕자’로 잘 알려진 비유의 말씀이 담겨있다.

예수님이 이 비유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주고자 하신 메시지는, 하나님은 오늘도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는 인생을 절박한 심정으로 기다리고 계시다는 사실이다.

이 이야기에서 포인트는 딱 하나이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지금도 여전히 우리를 기다려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 말이다. <처음마음> 이찬수 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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