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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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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언어, #이승원

1년 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승원을 기억한다. 보통 사람은 하나 풀기도 어려운 고난도 문제들을 줄줄이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것. IQ 162에 어릴 적부터 각종 수학 올림피아드 대회를 석권해온 정체 모를 남자의 직업은 다름 아닌 ‘#비올리스트’였다. 인터뷰 시작부터 어떻게 그렇게 수학을 잘하냐는 질문을 던지자 “제가 수학을 좋아했으면 수학자가 되었겠죠?(웃음) 저는 음악이 좋아서 음악을 선택했어요”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네 살 때부터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시작했던 그가 비올라를 잡은 시기는 초등학교 3학년 즈음. 현재까지도 비올리스트로 활동중인 이모의 추천에 의해서였다. “당시의 선택에 후회는 없어요. 연주를 하면 할수록 사람 목소리처럼 편안한 비올라 소리에 빠지게 되었거든요.” 이승원은 2009년 #노부스콰르텟 에 합류했다. 팀이 결성된 2007년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그는 세계적인 비올리스트에게 가르침을 받고자 베를린의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로 향했다. “타베아 침머만 선생님은 비올리스트로서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대가이시고 제자 입장에서 보면 언제나 본질을 추구하시는 분이세요. 무언가 굉장히 철학적이고 음악적 뿌리를 흔드신다고 할까요. 독일에 가서 선생님께 처음 배웠던 그 순간, 정말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국내 유명 콩쿠르를 휩쓴 뒤 만 열일곱의 나이로 유학 생활을 시작한 이승원은 주로 선배들을 통해 힘을 얻어왔다. 스트레스 해소법도 쉬는 틈을 타 선배들과 음악 이야기를 나누는 거라고. 어떻게 보면 음악밖에 모르는 음악가다운 면모는 노부스 콰르텟이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그의 생각에서도 드러났다. 예나 지금이나 곡에 담긴 작곡가의 의도를 있는 그대로 청중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다. “많은 분들께서 저희 무대를 보시면 노부스 콰르텟만의 컬러가 있다고 말씀해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리허설을 할 때 주력하는 점은 곡이 쓰였던 당시의 배경, 사회적인 영향, 작곡가가 받은 영감의 원천 등이거든요. 곡을 재현해내는 건 예술이 아니기 때문에 감정이 이끄는 대로 표현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할까요? 아무런 배경지식 없이 그저 느낌대로 연주한다면 청중에게 곡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노부스 콰르텟 안에서도 조금 더 뚜렷한 주관을 갖고 있어서인지 이승원은 본인이 팀 내 갈등 원인 제공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막내로서의 역할을 잊지 않는다. “각자 워낙 성격이 세고 나이도 다 달라서 완벽히 맞을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어쩔 수 없이 갈등이 발생하지만 제가 또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고 있죠. 형들이 저로 인해 많이 웃거든요. 사실 다른 콰르텟 팀에 비교하면 저희는 굉장히 잘 맞는 편이에요. 수십 년을 함께 했는데 호텔을 따로 잡는 팀도 있다니까요!” 그래서인지 노부스 콰르텟의 최종 목표를 물었을 때 이승원은 ‘유지’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그는 짐멘아우어에 소속된 하겐 콰르텟, 벨치아 콰르텟의 무대를 보면 세월이 느껴진다고 말한다. “현악 4중주 팀이 함께 해온 시간만으로도 존경받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저희도 노부스 콰르텟을 잘 유지시켜 나가서 그들처럼 되는 것이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콩쿠르 수상을 하며 노부스 콰르텟은 독일의 유명 에이전시 짐멘아우어 소속 아티스트가 되었고 활동 범위 또한 자연스레 넓어졌다. 올해 첫 달, 이들은 영국의 위그모어홀과 독일 쾰른 필하모니에서 데뷔 무대를 갖기도 했다. 이승원은 지금까지 올랐던 많은 무대 중 2015년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베를린에서 10년째 살아 오며 관객의 입장에서 바라봤던 ‘베를린 필하모닉’을 포함해 세계적인 팀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큰 의미로 다가왔어요. 사실 에이전시가 생기기 전에도 해외 무대에 서며 이름을 알려왔는데 아직 처음 연주를 선보이는 홀들이 많아요. 공연 기회가 예전보다 훨씬 늘어서 좋긴 하지만 여전히 유럽에서는 신인의 입장이기 때문에 늘 긴장을 늦출 수 없죠.”

시우님을 찍고나서 보니
으아닛?!!!
승원선수 시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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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이승원#더럽#thelove♥️

어제 공연 끝나구 #이승원 이랑 놀아찌 #명동

👻기여웡 #이승원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2017천안넵스컵프로배구대회 #현대캐피탈 #이승원

Another short clip from Jazzpresso Festival last week. A Chorus on 'Blue roooom' #김명원 #류형곤 #이승원 #재즈프레소페스티벌

앗 사랑ㅎ행요✌🏻정규리그때 봬요!!♪(๑ᴖ◡ᴖ๑)♪ 제가 젤루 조아해요 맞다 머리 더 귀여워졌어요 ..펌 귀여워용 ㅠㅠㅡ#이승원

#170527
울산까지 함께해줄 #그때나에게미처하지못한말 #정여울 지음 #이승원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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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성남동
발랄한#이승원#고객님❤

어머니께서 선물해주신 18k#미스링💍
블링블링💞예쁘게 착용하세요^-^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마이골드#성남동#엄마사랑해#반지스타그램#선물은역시_오마이골드
#반짝반짝#18k#나만을위한#GIFT🎁

#violist 이자 #지휘자 라니...
어린(?) 나이에 대단하다는 말 밖엔...
#이승원 님만 하루가 48시간인가.
(난 모하고 살았나... 급반성모드...ㅠㅠ)
승원님의 진짜 전공은 '사람 놀래키기'일지도...
뭐 하나 대충하는 게 없는 분이네.
이 분도 예권님처럼 뭐 했다하면 수석, 1등하는 분인가 보다.
김선욱님도 런던에서 지휘 공부하셨던 걸로 아는데, 요즘엔 연주자로서의 활동만 눈에 띈다.
첼리스트 장한나가 예전에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지휘 얘길 하는 걸 재밌게 본 기억이 난다.
악기연주도 어려운데, 오케 지휘는 정말 천재나 되어야 가능하겠구나 했는데...
IQ 160은 넘어야 지휘봉 잡을 수 있는 건가.😂
#노부스콰르텟
#지휘자협회 캠프란 것도 있구나.
@seungwonlee90

#Podium 위에 선 #지휘자 #이승원 님이라니!!!
페북 계정은 있으나 거의 활동을 안해서, 오늘 새벽에야 승원님 페북을 둘러 보며 #conductor 로서의 승원님 모습에 깜짝 놀랐다.
독일에서 #viola#지휘 를 함께 전공했다고? 헐...
이모이자 #violist 인 조명희님 리사이틀의 반주를 하며 #pianist 로서도 데뷔했던데... (말잇못).
.
.한국 지휘자 협회가 선정한 최우수 지휘자로 김숙종님과 함께 선정되어, 부상으로 국내에서 지휘 무대에 서게 되나 보다.
어제 알게 된 #강남구민회관 에서의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와의 연주도 그 일환인 듯.
5번의 무대 중에 목포시향과의 무대는 지난 5/18일에 이미 끝났고, 10/12일 무대가 두 번째네.
11/9일에 제주도향과 공연, 내년 7/19일 원주시향이랑 무대에 서나 보다.
하나 더 남은 건 춘천시향일 거 같은데, 더 자세한 건 못 찾겠다. 미정인가?

#노부스콰르텟 은 지난 5월 첫 음반을 발매했다. 앨범의 결과물에 만족하냐 묻자 #이승원 은 웃으며 “한창 파릇파릇할 때 낸 음반이라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한국인의 정체성과 독일에서 일궈낸 음악적 결실을 보여준 첫 앨범에 이어 이들은 올해 두 번째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콰르텟 활동을 한지 5-6년 차가 되었을 때부터 앨범을 녹음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음반사 측에서 먼저 제안을 주셨었죠. 아마 제 기억으로는 관계자 분께서 유튜브를 통해 저희의 차이콥스키 연주 영상을 보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올해 발매를 앞두고 있는 두 번째 앨범에 바로 그 차이콥스키의 곡들이 수록된답니다.(웃음)” 이번에는 또 어떤 멋진 연주가 담겨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이승원은 ‘못하는 게 뭘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 문제적 남자였다. #비올리스트 로서, 10주년을 맞는 노부스 콰르텟의 단원으로서 빛나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그가 요즘 공부하고 있는 분야는 지휘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이미 작곡, 화성학, 청음 등을 공부했고 막연히 #지휘자 에 도전해봐야겠다는 꿈이 있었어요. 모든 악기를 아우르는 그 위치에 서기 위해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중입니다.” 그는 미래를 그리면서도 현재의 비올라 이야기를 빼놓지 않았다. 소리에 빠지면서 노부스 콰르텟 활동을 해오기까지 자신에게 비올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악기가 되었다고 말이다. “연주자는 음악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해요. 음악이 언어가 되는 거죠. 제가 연주를 하며 떠올리는 생각과 이미지가 청중 분들의 것과 완전히 같을 수는 없어요. 그럼에도 제 연주를 들으셨을 때 정말 공감이 가고 치유가 된다는 느낌을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청중의 가슴에 와 닿는 비올라 연주를 하고 싶습니다.”

특별한 언어, #이승원

1년 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승원을 기억한다. 보통 사람은 하나 풀기도 어려운 고난도 문제들을 줄줄이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것. IQ 162에 어릴 적부터 각종 수학 올림피아드 대회를 석권해온 정체 모를 남자의 직업은 다름 아닌 ‘#비올리스트’였다. 인터뷰 시작부터 어떻게 그렇게 수학을 잘하냐는 질문을 던지자 “제가 수학을 좋아했으면 수학자가 되었겠죠?(웃음) 저는 음악이 좋아서 음악을 선택했어요”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네 살 때부터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시작했던 그가 비올라를 잡은 시기는 초등학교 3학년 즈음. 현재까지도 비올리스트로 활동중인 이모의 추천에 의해서였다. “당시의 선택에 후회는 없어요. 연주를 하면 할수록 사람 목소리처럼 편안한 비올라 소리에 빠지게 되었거든요.” 이승원은 2009년 #노부스콰르텟 에 합류했다. 팀이 결성된 2007년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그는 세계적인 비올리스트에게 가르침을 받고자 베를린의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로 향했다. “타베아 침머만 선생님은 비올리스트로서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대가이시고 제자 입장에서 보면 언제나 본질을 추구하시는 분이세요. 무언가 굉장히 철학적이고 음악적 뿌리를 흔드신다고 할까요. 독일에 가서 선생님께 처음 배웠던 그 순간, 정말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국내 유명 콩쿠르를 휩쓴 뒤 만 열일곱의 나이로 유학 생활을 시작한 이승원은 주로 선배들을 통해 힘을 얻어왔다. 스트레스 해소법도 쉬는 틈을 타 선배들과 음악 이야기를 나누는 거라고. 어떻게 보면 음악밖에 모르는 음악가다운 면모는 노부스 콰르텟이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그의 생각에서도 드러났다. 예나 지금이나 곡에 담긴 작곡가의 의도를 있는 그대로 청중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다. “많은 분들께서 저희 무대를 보시면 노부스 콰르텟만의 컬러가 있다고 말씀해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리허설을 할 때 주력하는 점은 곡이 쓰였던 당시의 배경, 사회적인 영향, 작곡가가 받은 영감의 원천 등이거든요. 곡을 재현해내는 건 예술이 아니기 때문에 감정이 이끄는 대로 표현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할까요? 아무런 배경지식 없이 그저 느낌대로 연주한다면 청중에게 곡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노부스 콰르텟 안에서도 조금 더 뚜렷한 주관을 갖고 있어서인지 이승원은 본인이 팀 내 갈등 원인 제공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막내로서의 역할을 잊지 않는다. “각자 워낙 성격이 세고 나이도 다 달라서 완벽히 맞을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어쩔 수 없이 갈등이 발생하지만 제가 또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고 있죠. 형들이 저로 인해 많이 웃거든요. 사실 다른 콰르텟 팀에 비교하면 저희는 굉장히 잘 맞는 편이에요. 수십 년을 함께 했는데 호텔을 따로 잡는 팀도 있다니까요!” 그래서인지 노부스 콰르텟의 최종 목표를 물었을 때 이승원은 ‘유지’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그는 짐멘아우어에 소속된 하겐 콰르텟, 벨치아 콰르텟의 무대를 보면 세월이 느껴진다고 말한다. “현악 4중주 팀이 함께 해온 시간만으로도 존경받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저희도 노부스 콰르텟을 잘 유지시켜 나가서 그들처럼 되는 것이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콩쿠르 수상을 하며 노부스 콰르텟은 독일의 유명 에이전시 짐멘아우어 소속 아티스트가 되었고 활동 범위 또한 자연스레 넓어졌다. 올해 첫 달, 이들은 영국의 위그모어홀과 독일 쾰른 필하모니에서 데뷔 무대를 갖기도 했다. 이승원은 지금까지 올랐던 많은 무대 중 2015년 베를린 뮤직 페스티벌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베를린에서 10년째 살아 오며 관객의 입장에서 바라봤던 ‘베를린 필하모닉’을 포함해 세계적인 팀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큰 의미로 다가왔어요. 사실 에이전시가 생기기 전에도 해외 무대에 서며 이름을 알려왔는데 아직 처음 연주를 선보이는 홀들이 많아요. 공연 기회가 예전보다 훨씬 늘어서 좋긴 하지만 여전히 유럽에서는 신인의 입장이기 때문에 늘 긴장을 늦출 수 없죠.”

최고 사랑하는 울이쁜이 공연 ❣️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가장 빛나고 이쁘고 사랑스럽구 그냥 다 해먹어 ~~~ 🙈🙈🙈 수고 많았어 앞으로도 항상 함께할게 사랑해 💕💕😍😍 #SOPA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9기 #D조 #이승원 #꼬마선생

즐겨 보는 프로인데, 승원님 나왔던 걸 오늘에야 봤네.
#이승원 #노부스콰르텟
#문제적남자 #뇌섹남 #violist #SeungwonLee
@seungwonlee90

말로만 듣던 수학경시 올킬러가 승원님이었다니.. 😱 성대경시, KMO... 금상, 대상 상패와 콩쿠르 상패를 다 받는 사람이 실존하는구나...
세상 혼자 다 사는 분.
(김선욱님도 IQ 높기로 유명하던데...)
이 분 정체가 혹시 #Violist, 지휘자를 가장한 천재수학자?
#이승원 #노부스콰르텟 #SeungwonLee @seungwonle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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