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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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앞에서는 진지함
원래 진지충이지만 더더더 세상진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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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왜 맨날 먹구 싶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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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등갈비 #맛있어 #먹방 #먹스타그램 #맨날배고파 #다이어트 는 언제 하냐 ㅋㅋㅋㅋㅋㅋ #진지충 #세상진지 #밥 #food #yummy #good #meal #delicious #video #funny #concentrates

어제 월곡초깡다구랑 카트떴는데 지려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곡초깡다구셨어요? #이슬기??

2017/05/28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면
너희 둘이겠지 ,,
#이슬기 #박다희
#하늘에서내려준천사
#울리지좀마라 #쫌

#김선근 #정지원 #이슬기
아나운서와 함께한
<특집,그들이 사는 세상>
끼와 매력이 넘쳐 흐르는 세 사람
오늘 방송! 히트다 히트✨

제목이 참 좋다. 누구나 마음 속에 떠올릴 문장. '좋아하는 일 하면서 돈 걱정 없이'. 좋아하는 일이 취미였을 때 그 취미가 직업이 되면 좋은 취미 하나를 잃는다고도 한다. 아무튼 요즘은 입사를 하기가 너무나 어려운 세상이 되버렸다. 퇴사를 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아주 쉬운 일이지만 꿀맛의 '월급' 때문에 쉽사리 그러지도 못 한다. 자유로운 일을 찾아서 세상 밖으로 나온 저자가 회사를 나오기까지의 경험과 생각들을 책 한 권에 담았다. 내 이야기를 잠시 꺼내본다. 두 번의 직장생활(월급을 받는)을 한 적이 있다. 몇 달 간의 맘고생을 하다가 지방을 본사로 둔, 나름 큰 회사에 취직했다. 독특한 기업문화 때문에 나의 동기들이니나 주변 사람들이 참 힘들어 했다. 서로 경쟁하듯이 누가 먼저 퇴사를 하나 보이지 않는 내기를 할 정도였으니까. 가장 성공한 친구들은 옮겨갈 곳에 합격을 한 뒤에 부러움을 몸소 받으면 떠난 이가 있었다. 또 다른 이는 일단 관두고 공부를 더 하거나 붙은 경우도 있었다. 아무튼 첫 직장의 과정은 대부분에게 고군분투의 시간이지 않을까. 이상과 현실을 제대로 체험을 하니까. 신입들은 늘 정의롭고 의지를 불태우는 이들이었으니까. 책 속으로 다시 들어가보자. 입사부터 퇴사하기까지 8단계로 구분지었다. 단계별 설명을 굳이 하지 않아도 아마도 짐작으로 가능할 것이다. 그래도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회사를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하는 단계가 분명 있다. TEDx삼성이 그러했고 액션광장이 그러했다. 그것들이 그녀의 심장을 뛰게 했다. 회사 안에서. 무작정 퇴사에서 그래도 배울 것이 있는 곳이 회사라는 시각이 생겼고 그녀의 탈출의 시간을 늦추는 결과를 가져왔다. 책의 뒷표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여러분, 퇴사하지 마세요!". "진짜 좋아하는 것을 찾은 다음에, 회사를 충분히 이용해본 다음에, 퇴사해도 늦지 않습니다. " 자발적 이직을 한 번 하고 비자발적인 퇴사를 한 번 한 나 역시 공감한다. 그러나 회사를 충분히 이용하기까지 그 과정들에 용기를 불어줄 선배들은 많이 보이지 않은 것 같다. 경험많고 존경받을 만한 섬세한 그런 멘토들이 회사 안에 있어야 했다. 내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시시콜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했다. 퇴사를 하던 그렇지 않던 회사는 직원들의 마음 깊숙한 곳까지 보듬어 주었으면.. 그랬으면 좋지 않을까. 이 책이 머뭇거리는 이들에게 멘토가 되었으면 좋겠다. 언젠가는 우리 모두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있을 우리 모습을 상상해본다. 그런 날은 곧 올 것 같다. 나 자신은 어느 정도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좋아하는 것들이 많아서 그렇지.

#좋아하는일하면서돈걱정없이 #이슬기 #시공사

우리집 포토존✌🏼✌🏼✌🏼
말을 왜그렇게하냐진짜!!

170625 WK리그 인천현대제철 경기. 이슬기 선수 화이팅!!💪#WK리그 #인천현대제철 #이슬기

성웅보디가드~~는 우리 세 여인이 지킨답!! 공진단과 양꼬치로 우리를 먹여살려주시는 보디가드의 보디가드....😍 #보디가드 #쇼케이스 #박성웅 #이슬기 #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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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두통이 너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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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심해서 울고 싶을정도
원래 하루 4-5시간 밖에 안자던 내가
약먹고 기절해서 10시간씩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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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다 중간에 차 세우고
잠깐 머리 움켜쥐었다가
다시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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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때문인지
냉방병이 걸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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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늘은 쫌 나은편
요즘 계속 신경이 날카로운 나
건드리지마시오 까칠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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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앞에서는 진지함
원래 진지충이지만 더더더 세상진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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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왜 맨날 먹구 싶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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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등갈비 #맛있어 #먹방 #먹스타그램 #맨날배고파 #다이어트 는 언제 하냐 ㅋㅋㅋㅋㅋㅋ #진지충 #세상진지 #밥 #food #yummy #good #meal #delicious #video #funny #concent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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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같은 너. 이런 패턴, 이런 색.
너무 이쁘쟈냐.
작품명 #새옹지마 작가 #이슬기 기법 #한국전통누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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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킷 #에르메스 #hermes

스위트의 새로운 얼굴, 모델 이슬기입니다.
고양이상 이미지의 다양한 매력을 가진
모델 이슬기를 스위트 홈페이지에서 만나세요.
http://www.sweetent.com/bbs/board.php?bo_table=girls_bbs&wr_id=100
#sweet #model #스위트매거진 #이슬기 #고양이 #일반인모델 #모델문의 #촬영문의 #모델지원

어제 월곡초깡다구랑 카트떴는데 지려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곡초깡다구셨어요?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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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만화방
30대 되서야 처음 해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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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피스도 안봤냐며
읽어보래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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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은 왜 때문에 반대로 읽는거죠?
난 왜 때문에 3시간동안 4권 밖에 못읽은거죠?
그리구.. 왜 난 그림이 중간중간 이해가 안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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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면 시원시원
오늘같이 더운날에는 샤워하고 나와도 더우니까
요거 바르고 쿨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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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키 #secretkey #시크릿키히알루론수딩젤 #수딩젤추천 #빙하수딩젤 #수딩크림 #수딩젤크림#쿨링젤

20170724 KBS 이슬기 아나운서 @viviana.lee86 인스타라이브2!
#이슬기 #아나운서 #kbs #hyukhan #한혁

20170724 KBS 이슬기 아나운서 @viviana.lee86 인스타라이브1!
#이슬기 #아나운서 #kbs #hyukhan #한혁

넌 언제나 내편이지 .. 😥

스위트의 새로운 얼굴, 모델 이슬기입니다.
고양이상 이미지의 다양한 매력을 가진
모델 이슬기를 스위트 홈페이지에서 만나세요.
http://www.sweetent.com/bbs/board.php?bo_table=girls_bbs&wr_id=100
#sweet #model #스위트매거진 #이슬기 #고양이 #일반인모델 #모델문의 #촬영문의 #모델지원

제목이 참 좋다. 누구나 마음 속에 떠올릴 문장. '좋아하는 일 하면서 돈 걱정 없이'. 좋아하는 일이 취미였을 때 그 취미가 직업이 되면 좋은 취미 하나를 잃는다고도 한다. 아무튼 요즘은 입사를 하기가 너무나 어려운 세상이 되버렸다. 퇴사를 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아주 쉬운 일이지만 꿀맛의 '월급' 때문에 쉽사리 그러지도 못 한다. 자유로운 일을 찾아서 세상 밖으로 나온 저자가 회사를 나오기까지의 경험과 생각들을 책 한 권에 담았다. 내 이야기를 잠시 꺼내본다. 두 번의 직장생활(월급을 받는)을 한 적이 있다. 몇 달 간의 맘고생을 하다가 지방을 본사로 둔, 나름 큰 회사에 취직했다. 독특한 기업문화 때문에 나의 동기들이니나 주변 사람들이 참 힘들어 했다. 서로 경쟁하듯이 누가 먼저 퇴사를 하나 보이지 않는 내기를 할 정도였으니까. 가장 성공한 친구들은 옮겨갈 곳에 합격을 한 뒤에 부러움을 몸소 받으면 떠난 이가 있었다. 또 다른 이는 일단 관두고 공부를 더 하거나 붙은 경우도 있었다. 아무튼 첫 직장의 과정은 대부분에게 고군분투의 시간이지 않을까. 이상과 현실을 제대로 체험을 하니까. 신입들은 늘 정의롭고 의지를 불태우는 이들이었으니까. 책 속으로 다시 들어가보자. 입사부터 퇴사하기까지 8단계로 구분지었다. 단계별 설명을 굳이 하지 않아도 아마도 짐작으로 가능할 것이다. 그래도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회사를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하는 단계가 분명 있다. TEDx삼성이 그러했고 액션광장이 그러했다. 그것들이 그녀의 심장을 뛰게 했다. 회사 안에서. 무작정 퇴사에서 그래도 배울 것이 있는 곳이 회사라는 시각이 생겼고 그녀의 탈출의 시간을 늦추는 결과를 가져왔다. 책의 뒷표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여러분, 퇴사하지 마세요!". "진짜 좋아하는 것을 찾은 다음에, 회사를 충분히 이용해본 다음에, 퇴사해도 늦지 않습니다. " 자발적 이직을 한 번 하고 비자발적인 퇴사를 한 번 한 나 역시 공감한다. 그러나 회사를 충분히 이용하기까지 그 과정들에 용기를 불어줄 선배들은 많이 보이지 않은 것 같다. 경험많고 존경받을 만한 섬세한 그런 멘토들이 회사 안에 있어야 했다. 내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시시콜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했다. 퇴사를 하던 그렇지 않던 회사는 직원들의 마음 깊숙한 곳까지 보듬어 주었으면.. 그랬으면 좋지 않을까. 이 책이 머뭇거리는 이들에게 멘토가 되었으면 좋겠다. 언젠가는 우리 모두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있을 우리 모습을 상상해본다. 그런 날은 곧 올 것 같다. 나 자신은 어느 정도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좋아하는 것들이 많아서 그렇지.

#좋아하는일하면서돈걱정없이 #이슬기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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