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턴프라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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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곤 형님이 멱살잡고 끌고가는 영화
액션씬 빼고는... #영화 #이스턴프라미스

이스턴 프라미스 -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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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이 살고 싶어서 영화를 좋아 했고,
지금은 영화같은 얘기하면 좀 많이 짜증이 난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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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배우가, 액션 영화를 맡으면 한번 쯤은,
아니 꼭 봐야 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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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잘 알려진 영화라 뭐라 코멘트를 달기 어렵지만,
내용은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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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인생영화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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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턴프라미스 #데이비드크로넨버그
그리고 #우리 #아라곤 #형님 #비고모텐슨
또한 그 때의 #나오미왓츠 .......... 오..
#영화 #명작 #인생영화 #액션 #교본

과제하는데 너무 간지나서 피드에 담고싶었다 #이스턴프라미스 #easternpromise #vigomortensen

최근 다시 본 영화들 한해서지만.. 세븐, 이스턴 프라미스, 칠드런 오브 맨은 시간이 지날수록 의미가 더욱 깊어질 영화들인 것 같다. 그러고보니 주인공들이 다 코트쟁이네.. #draw #sketch #doodle #coat #se7en #movie #easternpromise #childrenofmen #영화 #코트 #영화세븐 #이스턴프라미스 #칠드런오브맨

#영화 #film #movie #이스턴프라미스 #easternpromise 40
섬세한 느와르. 비고 모텐슨의 매력에 빠지만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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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격투씬은 소름돋았다. 특유의 분위기때문에 길지 않은 러닝타임인데도 오히려 길게 느껴졌다. 속도감 있는 느와른 아니었다.

이스턴 프라미스

이스턴 프라미스(Eatern Promises, 2007)

감독 : 데이빗 크로넨버그
주연 : 비고 모텐슨, 나오미 왓츠, 뱅상 카셀
각본 : 스티븐 나이트
촬영 : 피터 서스치즈키
음악 : 하워드 쇼어
매 영화마다 살벌한 연출을 보여주는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영화답게 영화 내내 등장하는 모든 장면들은 디테일하고, 여과없습니다. 러시아 마피아들은 그들의 삶을 몸에 새긴 문신으로 표현한다고 합니다. 문신이 일종의 레주메가 되는 거죠. 니콜라이(비고 모텐슨)는 조직의 간부들 앞에서 몸에 새긴 문신들로 경력을 검증받습니다. 업종(도둑, 강도 등), 감옥에서의 생활, 어떤 조직이었는지 등등을 모두 문신만 봐도 알 수 있다고 하더군요. 크로넨버그 감독이 연출하는 장면들은 항상 굉장히 차가운 질감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러시아 마피아들의 검증 자리의 공기, 감정을 최대한 지우고 있는 니콜라이의 상태, 냉혹한 간부들의 존재감이 빚어진 차가운 질감-

비고 모텐슨으로 충분한 영화.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에케 호모 #이스턴프라미스#오늘의영화#영화스타그램#왓챠플레이#서른살의기록

이번주 금요일 강의가 시작됩니다! <내러티브로 영화 읽기> goo.gl/LuMw65 12월 15일 저녁 7시 30분에 개강입니다.
내러티브 영화의 메커니즘부터 이야기합니다. 하나의 고전적 체계로 우리들 안에 관습처럼 자리 잡고 있는 할리우드 클래식Hollywood Classic과 그것의 몇 가지 변주들을 살펴볼 것입니다. 이를 통해 내러티브 장치가 어떻게 영화를 움직이게 하는지 확인해봅니다.
강의는 6강으로 진행됩니다. 전반부에서는 이론을 공부합니다. 아주 원리적인 것에서부터 구체적인 개념들까지 살펴봅니다. 후반부는 영화를 보면서 전반부에서 공부했던 원리와 개념들을 적용해볼 것입니다. 영화는 동시대 영화, 고전기 할리우드 영화, 작가 영화, 이 세 범주에서 봅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이제 막 영화 공부 시작하시는 분들은 계획서의 개념들을 보고 겁먹지 마십시오. 어려운 내용은 차근차근 이야기해나가겠습니다. 그러니 강의가 시작되면 결석하지 마시고요. 이점은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결석하지 마십시오. #내러티브 #서스펜스 #뮈토스 #영화이론 #설국열차 #이스턴프라미스 #히치콕 #하워드혹스 #쓰리타임즈 #허우샤오시엔 #그여름가장조용한바다 #기타노다케시 #narrative #mythos #suspense #filmtheory #easternpromises #alfredhitchcock #howardhawks

잔인함이 B급 잔인함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결코! 영화가 B급이란건 절대 아님!
신세계의 모티브가 된 영화인 만큼 안전빵인 영화. 오히려 신세계보다 더 세련된 영화였다🕵️‍♂️
마지막 니콜라이의 엔딩씬과 신세계의 이자성의 엔딩씬.. 내가 이 두 영화 안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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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목욕탕씬이 죽여준다고들 하는데.....글쎄.....난 그냥 모자이크가 거슬려...
#이스턴프라미스 #새벽영화 #무비스타그램🎬

내러티브 영화의 메커니즘부터 이야기합니다. 하나의 고전적 체계로 우리들 안에 관습처럼 자리 잡고 있는 할리우드 클래식Hollywood Classic과 그것의 몇 가지 변주들을 살펴볼 것입니다. 이를 통해 내러티브 장치가 어떻게 영화를 움직이게 하는지 확인해봅니다.
강의는 6강으로 진행됩니다. 전반부에서는 이론을 공부합니다. 아주 원리적인 것에서부터 구체적인 개념들까지 살펴봅니다. 후반부는 영화를 보면서 전반부에서 공부했던 원리와 개념들을 적용해볼 것입니다. 영화는 동시대 영화, 고전기 할리우드 영화, 작가 영화, 이 세 범주에서 봅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이제 막 영화 공부 시작하시는 분들은 계획서의 개념들을 보고 겁먹지 마십시오. 어려운 내용은 차근차근 이야기해나가겠습니다. 그러니 강의가 시작되면 결석하지 마시고요. 이점은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결석하지 마십시오.
goo.gl/LuMw65 <내러티브로 영화 읽기> 12월 15일 금요일 저녁 개강 #내러티브 #서스펜스 #뮈토스 #영화이론 #설국열차 #이스턴프라미스 #히치콕 #하워드혹스 #쓰리타임즈 #허우샤오시엔 #그여름가장조용한바다 #기타노다케시 #narrative #mythos #suspense #filmtheory #easternpromises #alfredhitchcock #howardhawks

날 것인듯 같으면서도 잘 익혀진,
#영화 #이스턴프라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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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엠의 선율이 매혹적
비고 모텐슨은 더 매혹적
러시아 억양이 매듭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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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푸른빛의 살색 사우나 액션신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movie #easternpromises

오늘은 영화와 역학을 주제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영화 이스턴 프라미스.(Eastern Promises) 갱스터 영화이고 멋진 타투가 등장하고 악에서 악을 구원하는 영화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 장면인데요, 주인공이 술을 앞에 두고 어린 소녀의 일기장에 적힌 절규를 되뇌이며 끝나는 장면입니다. 이 장면은 정말 심금을 울리는 장면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영화를 다 보고 주인공 비고 모텐슨이 굉장히 멋있어서 결국 비고 모텐슨의 사주를 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비고 모텐슨은 戊戌년 壬戌월 庚午일에 태어 났습니다. 참고로 배우 사주에 걸맞게 자신의 배역을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람의 사주에서 돋보이는 것은 戌이라는 개라는 글자입니다. 이 술술이 두 개나 붙어버렸습니다. 술이란 것은 土의 기운이며 창과 방패를 상징하기도 하며 일명 백호살 괴강살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전쟁의 신을 상징하기도 하며 피를 보게하는 흉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스케일이 크고 큰일을 하는 사람들이라 볼 수 있죠. 또한 강아지의 특성상 주인에게만 충성 하지 않고 먹이를 주면 또 다른데 가서 꼬리를 흔들기도 하는데요 이는 이중성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론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동물이기도 하죠. 실제로 여기서 갱스터가 아닌 위장경찰이었죠. 이 술토가 멋진 작용을 하면 이스턴 프라미스의 주인공처럼 살아가겠지만 나쁘게 작용하면 이중인격이라는 소리를 들을수도 있습니다. 그는 사주에 걸맞게 다른 영화 폭력의 역사에서도 또 다시 이중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배역을 맡습니다. 평범한 가장으로 살아가지만 알고 보니 과거 조직의 보스였죠. 다만 이 戌이라는 것은 사실 이중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寅午戌 합이라고 하여 호랑이와 말과 개는 같은 불의 영역권입니다. 火기운을 머금고 있는 토기운이라고 하죠. 언제든지 불로 변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런데 술의 다음 글자는 亥子丑(밤의시간)으로 水의 길로 가는 음권역을 열어주는 문지기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승앞에 문턱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이 글자는 무섭고도 신비로운 것이 특징인 것이죠. 이스턴 프라미스에서 주인공은 어둠속에서 음권역에서 밝은 양권역을 지향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절대 악을 행하진 않았고 악에서 최대한의 선을 택하며 누구도 죽이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자신에게 악을 행하는 자에게만 악으로 처단할 뿐이었죠. 이중적이지만 확고한 신념을 지키는 어둡고도 불길과 같은 그의 모습은 갱스터였지만 행동은 자신의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선을 행했던 인물입니다. #현도사#사주#역학#이스턴프라미스#비고모텐슨#EasternPromises#ViggoMorte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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