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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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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수 #존앤섹션 하루에7시간 연습도 힘들지않아여! 함께하는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라면!!이데야 올리네여 #이노우에카즈히데 #이노우에 2016트랜드 연수

이번 일본출장 중 가장 큰 결실! 리얼 이노우에 친필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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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이노우에 #슬램덩크포에버

이노우에 스시 10주년~~~~ 축하해주세요^^ #제주시#연동#공항근처#이노우에 스시#예약필수☎

이번 여행은 친구 덕분에 진짜 잘 먹고 온거 같다
날씨 꾸리 하니까 여기 라멘 생각나
진짜 줄은 기본이구 긴 줄 만큼 맛도 끝내주는 곳
말 없이 일하는 할배 포스가 장난 아냐
#츠키지시장#이노우에라멘#이노우에#돈코츠라멘 #라멘

주말 내내 배가본드라는 만화책을 다시 보았다. 예전부터 읽었던 만화 책이지만 1권부터 끊기지 않고 처음부터 37권까지 읽었다. 내가 주목했던 것은 책 속의 주인공인 무사시와 코지로가 아니라, 어쩌면 진짜 주인공일지 모르는 배가본드의 작가 이노우에의 심경이었다.

그렇게 다시 본 배가본드는 일종의 작가 이노우에의 자전적 이야기로 느껴진다. 본인이 그려왔던 인생의 깨달음과 자신이 도달하고자 하는 일종의 경지, 니체의 초인 사상이라고 할까…. 누군가에 기대어, 혹은 절대자(신)를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넘어선다고나 할까.

결국 두발을 디딘 현실속에서 내 몸으로 강함을 증명하고자 하는 남자 무사시가 작가 이노우에의 삶이 투영된 것은 아닐까 싶었다.

슬램덩크라는 희대의 역작으로 전세계 만화계를 우뚝 선 사람이 다시금 삶의 의미, 강함의 의미를 쫓아가는 그 과정이 배가본드 속 무사시와 닮아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배가본드를 읽는 내내 나는 작가 이노우에의 심경 변화를 느껴보려고 애를 썼다.

배가본드 33권 2011년 4월 발행을 끝으로 34권이 발행이 2013년 1월이니 약 1년 8개월의 공백이 생긴다. 작가 이노우에는 필경, 그 시기에 끊임없이 배가본드의 무사시처럼 “만화”가 갖고 있는 삶의 의미를 찾고 있었는지 모른다. 그 시점에서 스스로를 끊임없이 비워내는, 주류의 삶에서 벗어나 기존 삶으로부터 낯설어지는 연습을 한다.

지존의 경지에 섰다가, 큰 부상을 입고 삶의 의미를 찾아서 유랑하며 “농사”를 짓는 무사시를 바라보며, 작가 이노우에도 배가본드 연재를 그만두고 했던 것들에 대해 생각했다. 만화대전 전시회 준비와 병풍 “신란” 그리기…..그리고 아이패드로 사람들의 미소를 그리며 어플리케이션에 업로드하기….. 이것은 마치 무사시가 농사를 지으며 삶을 되돌아보는 것 처럼……그렇게 이노우에는 자신이 가야할 길, 그리고 무사시가 가야할 길을 찾고 있었는지 모른다.

결국 무사시가 표현한 것 처럼 “자신은 검의 의지를 담아내는 그릇일 뿐”이라면 작가 이우에도 “자신은 붓의 의지를 담아내는 만화가”이라고 할 수 있을까…..아니 아닐 것 이다.
자신의 의지를 분명 표현해내고 싶었을 것이다. 다만 자신이 쫓던 “강함”이 알고보니 너무나 허망한 것이었기에 다시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결국 본인도 나약하고 연약하게 짝이 없는 “인간”이 었기에……(초인이란 없을지도 모른다)

이렇듯 배가본드는 나약한 인간이 끊임없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유랑자의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했다.

문득 내 나이가 30살이 들고나니 봉착하는 것은 “나는 무엇이 되고 있는가”라는 질문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던 질문은 “무엇이 되어야하나” 또는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였는데 이제는 “나는 지금 무엇이 되고 있는가”로 바뀌어 가고 있다.

여전히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무엇이 되고 있는지도, 그리고 양재호라는 한 인간이 스스로 자유 의지로 원하던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의문투성이고 확신이 없다.

이렇듯 인간은 유약하게 짝이 없다. 그래서 무사시의 친구 마타하치라는 캐릭터의 소인배스러운 행동에 욕을 하면서도 못내 동정심이 가는지 모른다.

모든 강한 인간은 결국 “강한 척” 함에 틀림없다고 결론을 내린다.
초인이란 존재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것은 내 주변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보통스러움”이 될 수 없다. #배가본드 #타케히코이노우에 #이노우에 #미야모토무사시 #초인

1년만에 보는 이노우에상 젊어지신거 같애

#존앤섹션 #100시간100스타일 #이노우에
#부산대미용실 #비투제이헤어

서태웅 보다 더 멋있는 히에지마 ~~ #이노우에 가 직접 그린 우리 마코짱 만화로 나왔음 좋겠다 @airi926 고마워요~#b리그 #마코 #이노우에

간만에 홍대에 약속이 있어서 나왔다가 서점에 왔다. 미술코너를 지나치다가 발견하고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었다... 역시 비닐은 뜯는맛 😋
#이노우에 #pep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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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프 축제도 끝이 나고. 전시도 끝이 났다.
아쉬움이 너무도 많은 그래서 너무도 공부가 된 전시

#다문화라는 주제가 준비를 하면 할수록 그 무게가 컸다. 결코 쉽게 넘길 수없는 그리고 결코 쉽게 다루어서도 않되는 “이” 단어
7명의 작가들과 이번 전시에서 “다문화의 공존”을 풀어보았다.

#이정희, #최수환, #신가람, #이노우에 리에, #Lkhagvadorj Enkbat, #Zolboo Orgil, #Kanak Chanpa

이정희 작가는 이주민들의 경험을 통해 나온 그들의 말을 청바지 천에 워싱기법으로 캐리어 모양의 박스에 문장을 흔적으로 남겼다.
보는 이로 하여금 이주민의 현실과 입장을 느끼게 해주는 문장들이
결코 가벼이 읽어지지 않았으리라고 사려 된다.

타국에 갈 때 누구든 케리어를 들고 필요한 물건만 챙겨서 간다. 그리고 다른 언어 다른 음식을 먹으면서 어려움을 격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적응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우리는 새로운 장소에 적응을 한다.
작가는 그들의 시련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처한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최수환 작가는 공간을 이용해서 시간 속에 내재된 장소의 목적성 그리고 의미를 담았으며, 독일에서 유학한 당시 이주자로서 경험한 장소들을 이번 전시에서 녹여 담았다.

이 중 독일에서 유학 당시의 학교 복도와 창원대학교 복도를 하나의 공간처럼 만든 작업은 최수환 작가를 그대로 담은 듯해 보였다.
창원에 있는 이주민 센터, 출입국 사무소는 이주민들에게는 업ㄱ어서는 안되는 장소들이다. 이들에게 생활를 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정보가 있으며, 때로는 불합리화 된 상황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장소이다. 이 이외에도 한글공부 등 여러 활동 그리고 각 나라 마다 하는 중요한 축제 또한 이주민 센터에서 도맡아하고 있다.
최수환 작가는 이런 상징적인 장소의 공간을 축소화시켜 옮겨와 공간이 지닌 의미를 조용하게 응축시켜 보여준다.
이노우에 리에 작가는 한지에 실과 바늘로 이주민들과의 대화를 조각 조각 연결해서 하나의 “우리를” 완성을 했다.
하나의 생각이 각 각 있는 것이 아니라 다 함께 하는 삶에 대한 고민
먼 타국에서 건너와 그들이 누리고자하는 행복한 삶은 이주민들이나 한국에서 고향이라 부르며 사는 이들이나 다를 바가 없음을 보여준다. 이런 의미에서 그녀의 작업은 아무리 얇은 한지이나 폭신한 이불과 같이 따뜻함을 느끼게 해준다.

전시 준비를 하면서 이주민센터 도서관에서 만난 이주민들과 일본인으로서 한국에 와서 생활하고 있는 그녀의 입장을 나누며 긴 시간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다. 바느질 조각 조각들은 그 시간을 나타내며, 작가가 이어 만든 하나의 한지 천은 서로가 함께 얽혀 살아가는 모습을 대변하듯 가지가지의 색과 그림으로 수 놓아져있다.
이는 살아가고 있는 이 자체가 공존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 준다.

신가람 작가는 아시아 지도 형태로 무수한 이야기를 퍼즐조각 같이 담아 넣었다.
이주민 센터에서 만난 주민들과 facebook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수집을 했다.
그들이 공유한 이미지를 통해 작가는 지도를 완성을 했으며, 전시 기간 중 사람들의 반응은 축제와 음악이 느껴진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 작업에서 느껴지는 그림의 이미지도 좋지만, 그가 접근하고 끌어나가는 의미에 관심을 두고자한다.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우리는 전과는 달리 지구 반대편에 있는 이들과도 하루에 수 십 번 생각을 나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때론 가까운 가족 보다 나의 현 상황을 sns 친구들이 더 잘 알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기서의 질문은 무수한 좋아요를 통해서 만들어진 인맥의 깊이에 의문을 던진다.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다. 이번 전시에서도 이주민들과 선주민들 간의 이해를 통해 서로의 간극을 좁혀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관점을 달리 해보자는 것이 목적이지만 이것은 서로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문제이다.

몽골작가 Lkhagvadorj Enkbat, Zolboo Orgil 주빈 국 방글라데시 작가 Kanak Chanpa 작가의 작업은 이번전시에서 그들이 접한 상황 그리고 타국에서 느끼고 배운 부분을 작업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았는지에 초점을 두어 초대를 하였다.
공통된 주제로 7명의 작가들이 서로의 각자의 방식으로 보여주는 전시였으며, 다문화의 공존에 대한 더 깊은 대화는 이 전시를 에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시작이 되길 ...

#맘프 축제도 끝이 나고. 전시도 끝이 났다.

아쉬움이 너무도 많은 그래서 너무도 공부가 된 전시

#다문화라는 주제가 준비를 하면 할수록 그 무게가 컸다. 결코 쉽게 넘길 수없는 그리고 결코 쉽게 다루어서도 않되는 “이” 단어
7명의 작가들과 이번 전시에서 “다문화의 공존”을 풀어보았다.

#이정희, #최수환, #신가람, #이노우에 리에, #Lkhagvadorj Enkbat, #Zolboo Orgil, #Kanak Chanpa

이정희 작가는 이주민들의 경험을 통해 나온 그들의 말을 청바지 천에 워싱기법으로 캐리어 모양의 박스에 문장을 흔적으로 남겼다.
보는 이로 하여금 이주민의 현실과 입장을 느끼게 해주는 문장들이
결코 가벼이 읽어지지 않았으리라고 사려 된다.

타국에 갈 때 누구든 케리어를 들고 필요한 물건만 챙겨서 간다. 그리고 다른 언어 다른 음식을 먹으면서 어려움을 격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적응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우리는 새로운 장소에 적응을 한다.
작가는 그들의 시련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처한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최수환 작가는 공간을 이용해서 시간 속에 내재된 장소의 목적성 그리고 의미를 담았으며, 독일에서 유학한 당시 이주자로서 경험한 장소들을 이번 전시에서 녹여 담았다.

이 중 독일에서 유학 당시의 학교 복도와 창원대학교 복도를 하나의 공간처럼 만든 작업은 최수환 작가를 그대로 담은 듯해 보였다.
창원에 있는 이주민 센터, 출입국 사무소는 이주민들에게는 업ㄱ어서는 안되는 장소들이다. 이들에게 생활를 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정보가 있으며, 때로는 불합리화 된 상황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장소이다. 이 이외에도 한글공부 등 여러 활동 그리고 각 나라 마다 하는 중요한 축제 또한 이주민 센터에서 도맡아하고 있다.
최수환 작가는 이런 상징적인 장소의 공간을 축소화시켜 옮겨와 공간이 지닌 의미를 조용하게 응축시켜 보여준다.
이노우에 리에 작가는 한지에 실과 바늘로 이주민들과의 대화를 조각 조각 연결해서 하나의 “우리를” 완성을 했다.
하나의 생각이 각 각 있는 것이 아니라 다 함께 하는 삶에 대한 고민
먼 타국에서 건너와 그들이 누리고자하는 행복한 삶은 이주민들이나 한국에서 고향이라 부르며 사는 이들이나 다를 바가 없음을 보여준다. 이런 의미에서 그녀의 작업은 아무리 얇은 한지이나 폭신한 이불과 같이 따뜻함을 느끼게 해준다.

전시 준비를 하면서 이주민센터 도서관에서 만난 이주민들과 일본인으로서 한국에 와서 생활하고 있는 그녀의 입장을 나누며 긴 시간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다. 바느질 조각 조각들은 그 시간을 나타내며, 작가가 이어 만든 하나의 한지 천은 서로가 함께 얽혀 살아가는 모습을 대변하듯 가지가지의 색과 그림으로 수 놓아져있다.
이는 살아가고 있는 이 자체가 공존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 준다.

신가람 작가는 아시아 지도 형태로 무수한 이야기를 퍼즐조각 같이 담아 넣었다.
이주민 센터에서 만난 주민들과 facebook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수집을 했다.
그들이 공유한 이미지를 통해 작가는 지도를 완성을 했으며, 전시 기간 중 사람들의 반응은 축제와 음악이 느껴진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 작업에서 느껴지는 그림의 이미지도 좋지만, 그가 접근하고 끌어나가는 의미에 관심을 두고자한다.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우리는 전과는 달리 지구 반대편에 있는 이들과도 하루에 수 십 번 생각을 나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때론 가까운 가족 보다 나의 현 상황을 sns 친구들이 더 잘 알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기서의 질문은 무수한 좋아요를 통해서 만들어진 인맥의 깊이에 의문을 던진다.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다. 이번 전시에서도 이주민들과 선주민들 간의 이해를 통해 서로의 간극을 좁혀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관점을 달리 해보자는 것이 목적이지만 이것은 서로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문제이다.

몽골작가 Lkhagvadorj Enkbat, Zolboo Orgil 주빈 국 방글라데시 작가 Kanak Chanpa 작가의 작업은 이번전시에서 그들이 접한 상황 그리고 타국에서 느끼고 배운 부분을 작업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았는지에 초점을 두어 초대를 하였다. 특히 방글라데시 작가 Kanak Chanpa는 방글라데시에 41개의 소수민족이 같이 살아가고 있음을 그리고 서로 다른 문화들이 어떻게 서로 공존하며 지혜롭게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작가이다

안녕하셔요

이번.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재미난. 프로그램으로. 만나게됬어요

급한 전시 기획 일정으로. 홍보가. 너무. 늦어졌네요
#이노우에_리에 작가님(일본)
우리들의 편지 프로젝트
1시 부터 2시

#이정희 작가님(한국)
Jean made. Drawing
2시30분 부터 4시
#최수환 작가님(한국)
데자뷰. 기억속의 공간
4시30분 부터 6시까지

수업 날짜는. 이번주 23(토) 24(일). 29(일) 30(일)
이렇게 4일해요
관심있으면. 전화 주세요
#선착순 예약입니다
너무 급하게 알려드려서. 죄송해요

010-8863-9614

밑에는. 전시 안내도. 드릴께요

#2017 ART IN MAMF
#multicultural - #공존 ○ 전시기간 : 2017. 09.17. ~ 10. 01.
○ 전시장소 : #성산아트홀 1,2 전시실
○ 전시작품 : 설치3점, 평면8점, 인터뷰영상, 아카이브
○ 참여작가 : #가라미, #이정희, #최수환, #이노우에 리에( #井ノ上 理恵 ) #Zolbootuguldur Orgil, #Lkhagvadorj Enkhbat, #Kanak Chanpa Chakma
○ 전시담당 : #정진경, #김나리(010-8863-9614

유도부 개강총회 기다리면서...
다른 거 찾아볼만도 한데, 유도영상 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noue #legend #judoka #유도부 #유도 #이노우에 #koseiinoue #개강총회 #기다리며

이번 '오늘의 책' 코너에서는 인상적으로 읽었던 #독립잡지 #생활인문잡지 #way 를 소개했습니다.

#Repost @bookdio (@get_repost)
・・・
_
“낯선 길에 선 우리에겐 응원이 필요해요.”
.
처음으로 엄마가 되는 경험.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사는 경험.
시작의 길 위에 서는 경험.
.
그 모든 두려움을 응원하는 새책을 전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엄마는 페미니스트』
📖 『아버지와 살면』
📖 『생활인문잡지 Way 웨이 2017』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방송청취는 아이튠스 팟캐스트, 팟티, 사운드클라우드 에서 ‘책읽는라디오’를 검색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책읽는라디오 #팟캐스트 #매거진 #오늘의책 #엄마는페미니스트 #치마만다응고지아디치에 #아버지와살면 #이노우에 히사시 #생활인문잡지way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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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길에 선 우리에겐 응원이 필요해요.”
.
처음으로 엄마가 되는 경험.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사는 경험.
시작의 길 위에 서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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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는 페미니스트』
📖 『아버지와 살면』
📖 『생활인문잡지 Way 웨이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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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청취는 아이튠스 팟캐스트, 팟티, 사운드클라우드 에서 ‘책읽는라디오’를 검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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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스시..
제주에서 맛본 초밥 스시.

#초밥 #제주 #jeju #delicius #여행 #맛집 #스시 #sushi #맛 #이노우에 #이노우에스시

제주에 맛집
이노우에 스시..
작은 공간..딱. 16명을 위한 공간..
스시가 먹고 싶다면 이노우에스시로..
#제주 #맛집 #스시 #초밥 #여행 #행복 #jeju #sushi #이노우에 #delicius #일식 #japan

추억의 만화들.
추억의 작가들.
보던 만화책들이 새로 나온 것도 있고.
좋아하던 작가들의 신작들도 있다.
소년챔프는 아직도 있으며.
드래곤볼은 세계관만 바꿔서
아직도 네버엔딩이다!
가장 놀라운건 북두신권 작가가
역사물을 그리고 있는 것과.
만화공부? 할 때 존경하던
류이치 이케가미 선생이
아직도 현역으로 만화가
나온다는 거다.
아... 눈이 황홀한 시간.
#소냔챔프 #드래곤볼 #근육맨 #리얼 #류이치 이케가미 #원피스 #구루구루 #북북노인 #이노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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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다케히코, 1967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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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농구선수로 활동했지만 작은 키 때문에 꿈을 접고 농구를 소재로 한 만화를 그리기로 결심했다. 당시 일본에서는 농구가 별로 인기가 없었음에도 그의 만화 [슬램덩크]는 《소년 주간 점프》에 연재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그 뒤 미야모토 무사시의 일대기를 다룬 만화 [베가본드]를 그렸다.

cf) 포기를 모르는 남자. 규니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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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 안같아서 슬프다....대만아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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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인 @terry_k_0225 님의 필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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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제조기 슬램덩크!🏀

#레어템 #슬램덩크 #이노우에 #스페셜
우연히 귀한걸 선물받았다.
리그전 팀mvp 기념.
예일이형 감솨함돠.ㅎ
간만에 조던1 신고 농구함 해야겠다.. #영원한강백호 #이작가입니다 #농구인생
#농구스타그램 #switch

일본 여행 다녀 온 와이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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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일러스트와 원피스 최신 8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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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남편을 둔 고단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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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일러스트#이노우에티케히코#이노우에#slamdunk#illustration#inouetakehiko#inoue#スラムダンク#イラスト#たけひこいのうえ#いのうえ

슬램덩크 그 놈들 5인방

방향제용인데 빈 껍데기만 붙임. 정대만 왕따설

#슬램덩크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 #송태섭 #채치수 #이노우에 #차량용피규어 #농구 #직장인농구 #북산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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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가우디 를 만나다
작년엔 이책을보고
스페인 여행을 결심했는데
가우디 창조의 원천이라는
몬세라트를 보겠다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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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어디로 여행을 가야하나
아침 댓바람부터 서점에 기웃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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