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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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 G 곱ㅊ5 🍤,,, 당신은 ,,,, THE LOVE 그 ㅈr 처l,,,,, Thankyou... God.... 살아있어서,,다행이닷,,^^
#낙곱새 #개미집 #사랑합니다
#음식과 #럽스타그램

오늘 테이블 기쁨을..만족을..
드린 이놈.. 두레유이기에 더 빛이나는 놈
아주 괜찬은넘

#두레유#북촌#가회동#만족감#만남#한잔#감동#음식과#궁합#안국역#도보5분#하우스와인

넘나 좋았던 #호주
담에 또 여행가고프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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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음식과 #분위기까지
완전 짱짱!! -
#여행 좋아용!!

"향기를 보다" 한 업체의 버스광고를 보면서 공감각적 표현의 변화와 그 이면에 깔린 시대정서를 생각해 본다.
아마 같은 뜻을 조선시대 같았으면 향이라는 명사의 결합동사는 들을 "문"자고 따라서 聞香이라고 운치있게 표현했을 것 같은데 오늘 날은 음식의 영향력 때문인지 "본다(看)"고 광고한다.
단순히 본다는 감각을 향과 엮고자 하는 것일까?
맛과 관련해 한자의 맛볼 상(嘗)이라는 글자가 있긴 하지만 "상춘곡"이라는 단어에서 보듯이 그것은 좀 더 시절을 음미하는 때를 적극적으로 즐기는 내용을 포함하는 복합적 의미가 강한 듯 보인다.
본다는 우리말은 직설적이다. 그리고 수동적이다. 향이라는 명사가 수동적이지만 능동형이라면. . "맛을 본다"는 '조심스레 간을 본다'는 뜻과 '자율적으로 움직여 독립적으로 판단한다'는 뜻을 둘 다 함유하는 하고 있지만 嘗처럼 시절을 즐기고 행동의 주체로서 이 순간에 집중해야 된다는 의미는 엷어보인다. 조심성은 사라지고 평가 주체의 주관적 판단만 일방적으로 존중하는 "맛보다"가 되지 않기를. . .은유와 곰씹음의 미학이 공감각적 표현의 본래 목적이라면 말이다.

#이수부 #맛보다 #음식과 언어

고급지게 놀기🍷
더운 #여름 밖에서 놀지 말고
실내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사랑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과 #와인과 함께한
내 소중한 육만원짜리 #월차 🤣
그래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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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요리하는여자
태어나서 처음 해 본 #부대찌개
#월남쌈 처음이자 마지막 요리^^

#제출용인증샷찍는중

회사 문화였지만
무더운 여름 루프탑에서 식사하기 벌칙같았다.

#포시즌스호텔 #루프탑 #뜨거운열기 #폭염속
#음식과 #더위를 #먹고옴 #존맛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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