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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남

789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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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심장#윤석남

불금이 따로 있나요
오랜만에 찾은 시립미술관
역시나 좋은 전시들이 기다리고 있쟈나😉

#윤석남 #화이트룸 #전북도립미술관

#아시아여성미술가들

이 전시의 주제는 아시아의 여성 미술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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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참...

40에 미술을 시작한 작가.
마치 묘비처럼 서있는 유기견 조각들 앞에서 묻는다.
'도대체 넌 머하고있니'

#요즘쓸데없이우울
#사람과사람없이1025 #윤석남 #이상원미술관

보자마자 왜 이렇게 찡한가 했더니 #유기견 들의 이야기이다. 강아지 고양이 사지마세요 😥 보호센터등에 도움이 필요한 강아지 고양이들이 많습니다. 우리 #만들희 #그림희 조각상에 조만간 도전해보리
#봉산문화회관 #윤석남

오늘 뜻밖의 #오치균 #윤석남 선생님 작품들..

환기미술관만큼 좋은 곳을 발견했다...! 날씨만큼 작품도 어마어마하게 좋았다.
#자하미술관 #윤석남 #윤원석남 #마침내한잔의물이되리라

MOST RECENT

2017 옆집예술:화성편 네트워킹 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7.09.30(토) 오후 2시~
@동탄복합문화센터 1층 동탄아트스페이스
사전 참여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031-8015-8263

#화성#동탄#옆집예술#옆집에사는예술가#네트워킹파티#파티#토요일#축제#예술#예술가#아티스트토크#상영회#경기문화재단#화성시문화재단#창문아트센터#반지하살롱#초대 #작가#작업실#배연식#차홍규#전경선#이윤기#김도근#디황#윤석남#김희경#안재홍#안택근#동탄복합문화센터

달리북카페 한쪽을 장식하던 실달개비 꽃들을 치우고 사진집과 전시도록 코너로 새단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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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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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옛 포구,해녀, 오름과 일상의 풍경을 포착해낸 제주작가들의 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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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격하게 애정하는 윤석남, 케테콜비츠, 장욱진, 페르난도보테로, 오스트리아 작가 훈데르트바서...전시 도록들. .
차한잔과 함께 한페이지에 오래 머물며 남다르게 즐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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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북카페#달리북카페#달리책방#제주책방#사진#예술#윤석남#케테콜비츠#장욱진#르꼬르뷔지에#훈데르트바서#달리도서관#협재카페#한림카페#작가

40에 미술을 시작한 작가.
마치 묘비처럼 서있는 유기견 조각들 앞에서 묻는다.
'도대체 넌 머하고있니'

#요즘쓸데없이우울
#사람과사람없이1025 #윤석남 #이상원미술관

#윤석남 개인전
관객 창작 공간 <종이 한 장으로 상상하고 소망하는 시간>

#춘천 #이상원미술관

#윤석남 작가님 #작업실 사랑과 연민이 가득담긴 작품앞에서 동감과감동 그림책선물까지 감사합니다

나 자신이 감동받아야 해요. 그래야 내 작업으로 다른 사람도 감동시킬 수 있어요. ‘세상의 모든 어머니는 모두 강하다’, 이러한 표현은 윤석남의 어머니에게서도 빛을 발한다. 자식들은 모두 장성했다. 그러나 아흔이 넘은 어머니는 살가죽과 뼈만 앙상히 남은 채 현재 병상에 누워 계신다. 이 세상 모든 여성에게는 어머니의 그림자가 있다는 말처럼, 윤석남에게 어머니는 그의 예술혼을 불태우는 매개체로 이어졌다. “결혼하고 8년이 지났어요. 서른여섯이 되었는데, 당시가 나에게 일종의 한계점이었던 거 같아요. 매일매일 살림만 했어요. ‘지금 나 뭐하고 있는 거지’라는 생각에 잠이 오지 않은 날들도 있었죠. 시간이 날 때는 책을 읽었는데, 나를 표현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어요. 그래서 서예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서예를 4년 동안 배운 윤석남은 이후 갑자기 그림으로 그의 표현 수단을 바꾸었다. 모델은 다름 아닌 그의 어머니. “어머니를 의자에 앉히고 2년 동안 미친 듯이 드로잉을 했어요. 주변 아주머니들도 모델이 되었고요. 그리고 1년 만에 문예진흥원미술회관(현 아르코미술관)에서 전시를 열었어요. 첫 개인전이었죠.” 주부와 예술가의 중간자적 위치에서 고민하는 여성 예술가가 서서히 화단에서 그 이름을 퇴색해가기 쉬운 나이, 윤석남은 40대에 늦깎이 화가가 되었다. 억압되었던 자아 표현이 마음껏 용인되는 자리에 올라선 그는 별 두려움 없이 첫 전시를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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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와서 본다는 생각도 안했어요. 미술계에서 나를 아는 사람이 누가 있었겠어요. 내가 만든 작업을 그냥 보여준다는 것만 생각했죠.” 윤석남은 만족했다. 첫 전시 이후 많은 화가들과 교류할 수 있었고, 여러 단체전에도 초대를 받았다. 1980년대 추상 일변도의 당대 화단에서 익숙하지 않은 스타일 때문이었다. 그 후 윤석남은 그의 이름을 서서히 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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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이타적인 삶을 산 어머니를 통해 희생이라는 참뜻을 배운 작가. 그러나 윤석남은 주저 없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 어머니의 삶을 나보고 살라면 나는 안살아요. 그렇게는 못살아. 누구를 위하기보다는 주체로서의 여성의 삶을 살아야지. 그것을 어머니의 인생을 통해서 체득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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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남의 작업은 모성에 대한 복잡다단한 철학적인 해석이 아닌, 누구나 공감하는 인간적이고 보편적인 접근법 위에 존재한다. 그는 세상을 향해 여성의 삶을 이야기한다. 작가의 이러한 행위는 그리고 자르고 칠하기를 끝없이 반복하는 과정에서부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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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상처받은 여인들의 지난했던 삶을 보듬고자 하는 ‘치유의 어루만짐’이다. 칠순의 설치 작가 윤석남은 동시대 여성주의 미술의 대모라고 불리며, 여전히 뜨거운 열의로 우리의 여성들에게 말을 걸고 있다. 세상의 여인들을 보듬고, 달래고, 치유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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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남 #다정해서다정한다정씨 #사계절

#book #reading #travel #style #일상 #데일리 #독서 #북스타그램 #책

#윤석남,#벤치에서,#여성주의미술
윤석남 "벤치에서"
이미 두 딸을 두신 아버지는 작가가 태어나자 "석남"이라는 이름을 붙어 주었다. 그때가 해방 전 일이었다고 하나 지금도 마트에 가면 가끔 억척맞게 손님을 맞아주시는 아주머니 가슴에서 "말순이"나 "끝순이" 혹은 "종남이"라는 명찰을 볼 때가 있다. 그네들 아버지가 이제 지긋지긋한 딸은 그만 낳으라며 아들을 염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만든 부적을 그네들이 평생 불리고 무덤까지 안고 갈 그 이름으로 붙어주신게다...
그 이름 때문이었는지 작가의 아버지는 소원대로 작가 밑으로는 아들만 셋을 두셨다고 한다.
작가가 열여섯살, 막내가 고작 두살이 되던 해, 아버지는 아내에게 그렇게 낳은 어린 자식들을 남겨두고 세상을 등졌다. 아내에게 남긴건 여섯 자식만이 아니었다. 이제부터 아내가 짊어져야할 가난이라는 무섭고도 뻔뻔한 그 손님이 마치 여기가 이제부터는 제 집인양 안방 한가운데 대책없이 앉아 있었다.
작가는 서른아홉살에 과부가 되어 직접 손으로 흙집을 짓고 여섯 자식을 거두어야 했던 엄마의 삶을 "살아남기"위한 인고의 삶이었다고 말한다. "이제는 좀 쉬셔요...고단했던 삶을 내려 놓으시고 여기 이 벤치에 앉아..."
작가는 가부장적인 폭력에 휘둘리고 남성중심의 문화에 억눌려 자신의 자아를 드러낼 수 없었던 어머니들을 위해 벤치 하나를 내드렸다.
여기 그 "끝순이, 말순이, 종남이"가 앉아 계신다. 길거리에 앉아 행상 하시던 그 모습으로.. 서러움에 벌게진 두 눈을 자식들에게 감추려 아궁이불 살피는 척 하셨던 그 모습으로...이제는 그 자세가 당연한듯 두 다리를 편하게 뻗지도 못하시고... 작가는 말한다.
"우리 어머니의 삶을 나보고 살라하면 나는 안살아요. 그렇게는 못살아. 누구를 위하기보다는 주체로서의 삶을 살아야지. 그것을 어머니의 삶을 보며 체득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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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작품이 슬픈 이유다...

#윤석남 #화이트룸 #전북도립미술관

#아시아여성미술가들

이 전시의 주제는 아시아의 여성 미술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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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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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남 개인전(~9.24)
#초록구슬#어릴적 검지손가락좀 튕겼지😊#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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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레임에 내가 나오긴처음,
올때마다 저 자린 누군가 항상
자리했는데 오늘은 우리가 3,4번째 관람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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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나들이#산책#춘천#지암리
#화악산#이상원미술관
#다시일상#여행같은일상#일상속휴식
#20170901#금요일#9월시작#여름과가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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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미술관
기획 윤석남 개인전

강원도 춘천 화악산자락에
자리한 이상원미술관.

이상원화백은 자신만의 한국적 사실주의
화풍을 이룩한 화가이다.
가난한 농가의 아들로 태어나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근대화를 경험하였다.
상업초상화가로서의 명성을 뒤로 한 채
1970년대 초기에 순수미술을 시작하였다.
작업의 시작은 수묵산수였으나 곧 자신만의
소재와 주재를 찾아나선다.
<시간과 공간>, <마대의 얼굴>,<해변의 풍경> 등은 초기 극사실적인 화풍으로
그려진 연작이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동아미술제, 중앙미술대전을 통하여
미술계에 알려졌다. 늦깎이 무명 독학화가로서 공모전의 굵직한 상을 수상하면서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순수회화를 시작한지 10여년이 지나고 50세가 넘은 나이에 첫 개인전을 열었다.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 있는 안중근 의사 영정을 그리셨다.

윤석남 개인전
1. 어시장 전시장 바닥에 놓여있는 100여마리의 물고기를 아우르고 머리에는 커다란 고래를 이고 있는 여성은 수많은 생명을 품고있는 거대햐 대양의 수호신과 같다.
2. 1,025: 사람과 사람없이 1,025마리의 유기견을 키우는 이애신 여사를 방문하여 직접 목도하였다. 나무를 다듬고 채색하여 개의 형상을 입체화화하고 우울한 눈동자로 관람객과 눈을 마주치고있는 수많은 유기견을 재현한 작품은 사람들의 비인간성과 그로인한 비극을 증언한다.
3. Green Room 생태적인 모성관이 절정으로 드러난 작품이다.바리데기 설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시작한 룸연작에는 블루룸, 핑크룸, 화이트룸, 그린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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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못찍게 하는 군
기획전 브로슈어 사진보다 실제가 더 나음.
하지만 전시회 볼거리는 적은 편.
체험 공간은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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