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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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헤는 밤 연필세트 예약주문(50세트 한정)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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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발송 예정인 존예로운 <별헤는 밤> 흑목 연필 세트! 박스 만드느라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뿜뿜. 알아요. 저도 연필 잘 안쓰지만... 소장용으로라도 쟁여놓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아날로그 감성에 취해봅시다. 조만간에 정말 필사노트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모락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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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하단에 링크 걸어놨습니다💫 네이버에서 '글입다' 검색하셔도 돼요. 네이버 페이 결제가 안되신다면 카카오톡 글입다로 연락주세용. 다른 결제 방식을 알려드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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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언니가 선물로 준 #윤동주 시인 #별헤는밤 유리컵 🌷 항상 챙겨주는 기만나의 천사! 😇💕 언니가 준 컵이랑 우알라가 준 책이랑 촛대랑 - 내 사랑들이 준 것들이네 다 :) #사랑받는꾸꾸

자세히 보면 #윤동주 #서시 가 보이는 신기한 미술 예술의 세계는 심오하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윤동주, 별 헤는 밤)

아..주완아 👏👏👏
#윤동주 #달을쏘다
너 최고다!! 넘 가슴 아파😢
아푸지만 말아다오!
#윤동주달을쏘다

#하늘과_바람과_별과_시 #윤동주
귀뚜라미 소리 노래 삼아
소중한 사람이 선물해준,
좋아하는 시인의 작품 읽기.
잠 못이루는 밤, 이것도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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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던 때 쓰던 일기장이 있길래 읽어보던 중 발견 ㅋㅋㅋ 윤동주 못지 않은 자아 성찰과 고뇌의 흔적 👍👍 #하라는공부는안하고 #일기장에뭐이런걸써놨어 #과거의나 #덕분에즐거웠다 #문학소녀 #윤동주 #길 #패러디

#구빈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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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900일 사실은#896일 😅😅
미리보낸 기념일!
너무많이 먹엇다ㅠ
2주치를 데이트 밥을 하루만에 다 먹은듯😧😧
너무 더워서 하루종일 실내에 있었지만 #고맙다 #즐겁다 #덥다💦 @juyoung236 💕
#사격 실력은 똑같다는건 #안비밀🙊
#시집 선물은 너무 의미있어서 #고마워용💕
#윤동주 #하늘과바람과별과시 #책선물👍

별 하나의 추억과 별 하나의 사랑과 #DDP#윤동주#별헤는밤

[무서운 시간 -윤동주]

거 나를 부르는 것이 누구요

가랑잎 이파리 푸르러 나오는 그늘인데
나 아직 여기 호흡이 남아 있소.

한번도 손들어 보지 못한 나를
손들어 표할 하늘도 없는 나를

어디에 내 한몸 둘 하늘이 있어
나를 부르는 것이오.

일이 마치고 내 죽는 날 아침에는
서럽지도 않은 가랑잎이 떨어질 텐데...... 나를 부르지 마오.

#박서은#시화#일러스트#그림책#윤동주#무서운시간

2일차-3. 용정 대성중학교.
별의 시인 윤동주의 모교.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생체실험을 받다가 1945년 광복을 보지 못하고 옥사한 저항시인. 학생들 모두 방명록에 이름을 남기고 각자 기부를 하고 왔다. 뜻깊은 시간이었다.
#중국#china#대륙#북경#연길#beijing#용정#대성중학교#윤동주#민족시인#학생인솔#출장#여행#travel#businesstrip#5박6일#육아#20170718#화요일#tuesday

#윤동주#시인#하늘과바람과별과시#책#고3

季節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있읍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듯합니다.

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디는 별을
이제 다 못헤는것은
쉬이 아츰이 오는 까닭이오,
아직 나의 靑春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에 追憶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憧憬과
별 하나에 詩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봅니다. 小學校때 冊床을 같이 했든 아이들의 이름과 佩,鏡,玉 이런 異國少女들의 이름과 벌써 애기어머니 된 계집에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웃사람들의 이름과, 비둘기,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 "푸랑시스·짬" "라이넬·마리아·릴케" 이런 詩人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별이 아슬이 멀듯이,
어머님,
그리고 당신은 멀리 北間島에 계십니다.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나린 언덕우에
내 이름자를 써보고,
흙으로 덮어 버리었습니다.

따는 밤을 새워 우는 버레는
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무덤 우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내 이름자 묻힌 언덕우에도
자랑처럼 풀이 무성할게외다. (1941.11.5)

태양을 사모하는 아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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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

소라언니가 선물로 준 #윤동주 시인 #별헤는밤 유리컵 🌷 항상 챙겨주는 기만나의 천사! 😇💕 언니가 준 컵이랑 우알라가 준 책이랑 촛대랑 - 내 사랑들이 준 것들이네 다 :) #사랑받는꾸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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