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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대위

365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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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무대 정체공개 순간 :)
무대가 끝난후 어떻게 안떨고 불렀는지 스스로 신기할 정도로 이때만큼은 항상 동경해오던 브뤼노펠티에가 되어, 성악병들과의 호흡을 마음껏 즐기며 불렀던 꿈같은 시간🌠
@junnbmm @junghoonheo .
#진실의무대 #노래스타그램 #너목보시즌4 #육군대위 #인선교 #연구개힘껏열고 #대성당들의시대 #letempsdescathédrales #노트르담드파리 #뮤지컬 #brunopelletier

군의관 임관식. 나의 전우 특전사군의관인 김상민대위와.. #군의관 #육군대위 #맹호부대

드디어 영상 파일을 받았습니다🙌
인스타는 1분으로 제한된다는게 아쉽지만ㅜㅜ 제한적이나마 직접 올려보는 진실의무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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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최고의 서브해준 우리 엘리트 성악병들 정훈이 @junghoonheo, 박준범 @junnbmm , 우준범, 동수에게 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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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시즌4 #노래스타그램 #육군대위 #인선교 #육사군악대 #진실의무대 #대성당들의시대 #letempsdescathédrales

드디어 임관...
입소할때가 까마득하고만...
@sulim_asha 그동안 수고했어요♡

#군의47기 #군의관 #육군대위 #임관식

휴가 끝.
#강남 에서 근무하는 #육군대위 들과
오랜만에 만남

D-1 돌아간다 사바세계🤘
👨‍✈️👨🏻‍✈️👨🏼‍✈️👨🏽‍✈️👨🏾‍✈️👨🏿‍✈️
#군인스타그램 #육군대위 #집에갈래

#육군대위#육군정복#중대장
#꽃보다전역한달전
내일부터 성남 국방전직교육원에서
4박5일간 교육!💃💃

#대한민국🇰🇷 #육군대위 #빅보스송신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어깨위에 무게만큼 책임감도 무거웠고,
그 무게가 너무 힘든적도 많았지만~
모든것에 감사한다...
군생활에 끝이 다가올수록 군인정신이
더 강해지는 것 같다...
미련이 남아서인가?! 미련해서인가?? 그동안 잘 해왔고, 남은 시간도 내 청춘을 빛나게 해준 조국을 위해 바쳐야겠다. 안그럴 이유가 없다...

MOST RECENT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면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대통령 참모에 연설비서관실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저자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보필하며 수많은 연설문, 담화문 등등 대통령의 목소리를 글로 적었다. 그 중압감이 얼마나 컸을지는 감히 내가 상상할 수도 없을 것 같다. 글을 직업으로 하는 여러 이들이 있겠지만 일국의 대통령의 글을 쓰는 것은 어떤 일일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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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정치인들의 영향으로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배움의 차이로 인해 정치를 이해하는 정도는 각각 다르다. 그렇기에 쉽게, 이해 가능한 언어로 말을 해야만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 것이 얼마나 어려울지는 상상 이상일 것이다. 나의 주변인들을 이해시키는 작은 글도 고민이 된다. 그런데 국민 모두를 이해시키는 글은 너무나 많은 고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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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그런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비록 두 명의 대통령의 글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글쓰는 방법에 대한 내용은 충분히 전달된다. 저자는 국민에게 전달되는 모든 글을 쉽고, 이해가능해야함을 강조한다. 뿐만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글과 말의 힘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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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말에는 분명 힘이 있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의 말은 단어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영향력을 끼친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 말을 실행했을 때 그 말에 위엄이 생긴다. 그래서 말과 글은 진실되어야 하고, 실천되어야 한다. 그 것이 힘이 있는 말과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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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이를 들어가면서 사회에서 현재보다 한층 더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된다. 그렇게 되면서 말과 글에 대한 책임도 더 많이 지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 신중히 고민하고 생각하여 말과 글을 써야한다. 나 또한 한 부대의 중대장이 되면서 내 말과 글의 영향력을 느끼게 된다. 초임간부 시절의 자유롭던 말과 행동을 이제는 할 수 없다. 해서도 안된다. 한마디로 한 전우를 행복하게, 또는 불행하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신중하게 행동하게 된다. -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들의 바램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 말과 글은 또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많은 사람들이 글쓰는 것에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 그리고 독서를 많이 하길 바란다. 독서를 하지 않는 사람이 좋은 글과 말을 할 수 없다. 과거의 사람들이 그러했고, 현재의 사람들이 보여주고 있으며, 미래의 사람들이 입증해줄 것이다. -
좋은 글과 말로써 사람을 바꿀 수 있다면 그것만큼 뜻깊은 일도 없을 것이다. 나의 작은 행동이 줄 수 있는 기적들을 믿고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따뜻한 온도의 말을 만들어지도록 내가 노력하고, 주변이 따라오도록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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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즐거움 #작가지망생 #작가되기 #대통령의글쓰기 #1년100권독서 #육군장교 #육군대위최영웅 #육군대위 #장지은 #최지후 #최영웅 #독서일기 #독후감 #글쓰기의힘 #말과글의힘

사진이 실물 못따라온 친형과
귀여운 사촌동생
감사한 시간
감사합니다.

#육군대위 #대학생
#파릇파릇17학번 #10학번 #07학번

처음으로 중고도서 서점을 갔다.
아내와 단둘이 짧지만 데이트를 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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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서점을 처음 간 느낌은, 돈 굳는 느낌이었다. 너무나도 깨끗한 책이 정가의 절반 가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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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은 두말할 것 없이 좋지만, 직접 서점에가서 값싼 책을 사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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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책이 모두 있지는 않았지만, 원하던 책이 한 권 남아있을 때, 그 한권이 깨끗한 얼굴로 있을 때 기쁨은 마치 오랫만에 만난 친구를 보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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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자주 올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새 책을 사서 보는 것이 작가에 대한 예의겠지만 한 가정의 가장에게는 조금 벅차다. 그래서 미안하지만 다른 사람의 손을 거쳐 내 손에 들어온 책들을 2배로 소중히 읽어주고 더 나은 서평을 쓰겠다. -
너무나 색다른 기쁨을 얻은 주말이어서 이 또한 내게는 행복이었다.
#독서의즐거움 #작가지망생 #작가되기 #장지은 #최지후 #1년100권독서 #육군대위최영웅 #육군장교 #육군대위 #중고서점 #알라딘 #중고책

#일상 #군인 #데이트 #천안사람 #진접 #럽스타그램 #육군대위 자기와 데이트중. 추워서 조끼 뺏어입음. #담쿡 먹을만해요~~ 이제 영화 고고씽

#대한민국🇰🇷 #육군대위 #빅보스송신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어깨위에 무게만큼 책임감도 무거웠고,
그 무게가 너무 힘든적도 많았지만~
모든것에 감사한다...
군생활에 끝이 다가올수록 군인정신이
더 강해지는 것 같다...
미련이 남아서인가?! 미련해서인가?? 그동안 잘 해왔고, 남은 시간도 내 청춘을 빛나게 해준 조국을 위해 바쳐야겠다. 안그럴 이유가 없다...

세상에는 한 분야에 특출나게 재능을 보이는 집단들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우리나라의 양궁, 스피드 스케이트, 여자 골프가 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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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과연 태어날 때부터 재능을 갖는 것일까. 왜 특별한 국가, 집단에서 유능한 사람들이 발생하는 것일까. 그런 고민을 많이 해보았다. 이 책은 그에 대한 해답을 조금은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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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텔런트 코드'가 바로 그것이다. 작가는 특정 집단에서 한 분야의 최고가 나타나는 이유를 파해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바로 텔런트 코드를 발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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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말한다. 재능은 선천적인 것도 있지만 분명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서 발생한다. 그리고 그 노력을 위한 수많은 실패를 겪음으로써 재능이 완성된다고 한다. 그러한 문화가 생기는 집단에서는 그 재능이 자연스레 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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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은 크게 3가지이다.
첫번째는 심층 연습이다. 책에서는 악기를 6분동안 한달의 연습량을 해내는 소녀가 나온다. 그녀는 악기를 배우는데 특별난 방식을 배운 것은 아니다. 자신이 실수한 곳을 반복적으로 멈추고 생각하면서 이를 극복해 나간다. 그 과정의 반복이 한달간의 연습보다 좋은 성과를 달성한다. 자신의 현재 능력보다 살짝 위의 목표를 선택하고 정확히 목적에 맞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그 과정의 반복은 단순히 한 곡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주하는 것보다 몇배의 성과를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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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점화이다. 능력의 향상에 불을 붙일 수 있는 이상적인 모습에 대한 강력한 생각, 비전이 그것이다. 그것은 누군가가 억지로 만들어 줄 수는 없다. 그 순간을 본인이 느끼게 되면 그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스스로가 노력을 가하여 재능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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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마스터 코치다. 재능을 키우는데는 그 재능을 일깨워주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줄 수 있는 코치가 필요하다. 그렇다고 그런 코치가 엄청난 능력의 권위자는 아니다. 나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고 보완점을 정확하게 짚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 코칭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정말 놀이처럼, 누구보다도 즐기면서 유지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준다면 재능은 빛을 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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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을 통해 사람은 미엘린이라는 재능의 세포를 늘려나가게 된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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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통해 2가지를 느꼈다.
첫째는 내가 하고 싶은 분야를 시작할 때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다잡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며, 실수를 끊임없이 받아들이고 이겨나가야 겠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이제는 누군가에게, 또 내 아들에게 이 텔런트 코드가 발현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긍정적 코치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
올해부터 나에게는 작가라는 꿈이 생겼다. 이 것을 위해 꾸준히 책을 읽고 있지만 아직도 독서에서의 실패를 많이 하고 있다. 분명 그 실패의 과장은 다음 독서에서의 방향과 보완점을 생각하게 만든다. 그래서 나는 괴로웠었지만 이 책을 통해 그 과정이 심층 연습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행복했다. 지금의 내가 잘못하고 있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더 많은 독서로 나의 열정과 재능에 점화를 일으켜 최대의 능력치가 발휘되도록 몇 년이고 꾸준히 노력하겠다. 그리고 그 것을 통해 누군가에게 좋은 멘토이자 코치가 되고 싶다. 오늘도 독서를 통해 배울 수 있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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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즐거움 #텔런트코드 #작가지망생 #작가되기 #장지은 #최지후 #독서일기 #독후감 #육군대위최영웅 #육군장교 #육군대위 #심층연습 #마스터코치 #버킷리스트 #1년100권독서

장작 한달여간의 기간동안 읽어서 드디어 마쳤다. 새로운 문학의 세계를 느끼게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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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리나.' 이 책은 3권으로 약 2,000페이지에 달라는 장편소설이다. 처음 책을 구매했을 때는 언제 이 것을 다 읽을까, 과연 다 끝마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읽어 나갈수록 그 매력에 점점 빠지면서 어느새 끝에 다가가서는 아쉬움마져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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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나온다. 그리고 여러 가정이 나온다. 각 가정마다의 애환과 사랑, 불행, 행복이 적혀있다. -
책 제목이자 주인공인 안나는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아 과감한 결단을 내리지만 결국 그녀의 삶은 몰락하고 만다. 그녀를 보면서 진정한 행복과 사랑은 무엇인가란 생각을 해보았다. 열렬히 사랑한 남자를 만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따라갔지만 결국 그 사람으로 인해 최고의 분노를 느끼고 그를 벌하기 위해 자살을 택한 그녀. 위법한 사랑의 결말이라기 보다는, 진정한 사랑을 원했지만 그마져도 이생에서는 찾지 못한 너무나 매혹적인 그녀의 삶은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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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빈과 키티는 가장 이상적인 관계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글이 진행되고 마지막에 가서는 그 가정마져도 나름의 불행이 있고, 또 고민이 생기게 됨을 보았다. 책의 첫 문장인 '행복한 집안은 모두 비슷하고, 불행한 집안은 제각각 이유가 다르다.' 처럼 불행한 가정은 각각의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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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사랑으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살고자 노력한다. 그러나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진정 사랑으로 하나가 된 이들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권유로 인해 사랑없이 이루어진 가정도 있으리라. 그러한 가정은 겉모습은 아름답고 완벽해 보일 수 있지만 속사정은 그들만이 아는 고통과 답답함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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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나의 가정을 돌아보게 되었다.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이 함께 한지 2년이라는 시간이 되었다. 처음의 그 마음처럼 나는 가족을 사랑하는지, 그 사랑을 잘 표현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사랑하는 사람이 항상 옆에 있어 그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이 책은 참 고마웠다. 내 마음을 돌아보고 사랑하는 이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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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섬세한 감정 묘사는 나를 그 책에 빠져들게 만들고, 또한 내가 마치 그 사람이 된 것처럼 끌어당겼다. 그래서 더욱 공감이 되기도 하고, 그 고통과 아픔이 느껴지고 했고, 행복과 설레임이 느껴졌다. 마치 주인공들이 내 옆에서 나에게 말을 거는 것처럼 문장이 표현되어 감동도 느낄 수 있었다. 작가를 꿈꾸는 나에게는 정말 다시 한번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그리고 고전문학이라는 분야에 눈을 뜨게 해주어 감사했다. -
#레프톨스토이 #안나카레니나 #글쓰장교 #책읽장교 #안나 #레빈 #키티 #세계문학전집 #장지은 #장두레 #최지후 #육군대위 #육군대위최영웅 #육군장교 #독서 #독서일기 #작가되기 #작가지망생 #독서의즐거움 #가족의소중함 #행복한가정

내가 제일 사랑하고 존경했던 우리 할아버지.. 느끼는 것보다 훨씬 대단하신 분으로 다시 생각했다 지난 토요일 간호해드렸을 때 마지막으로 두 번 말씀해주신 '이쁘다' 라는 말은 여러 의미로 새기면서 살아야겠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키워주시고 지금까지도 자주 인사 드렸는데 너무 공허하고 슬프고 믿기지 않는다.. 그래도 울 할부지 명예롭게 끝까지 멋있게 좋은 곳으로 가신 것 같아 한 편으론 맘이 좋다. ❤️ 내년 봄에 비석 세워지면 더 멋있을 울 할부지
#대전현충원 #국가유공자 #육군대위 #나에겐울할부지가최고 #사랑합니다 #은하가곁에항상있을게

신랑 저녁은 잔치국수😁 퇴근하고오면 피곤할텐데 항상 민재 봐줘서 고마워욜❤ 내일은 순두부찌개 해줄게ㅋㅋㅋㅋㅋ
#주부놀이 #주부놀이🍳 #군인남편 #군인가족👪 #육군대위 #군인아빠💪 #잔치국수 #초간단요리🍴

뜻깊은 체험을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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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전 직장은 직업군인입니다.
배속 받은곳도 뜻깊은 곳이었죠.
청와대 경호부대 직속에 대통령을
보이지 않는곳에서 지킨다는
자부심도 가질수 있는 그런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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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실상은 여름엔 30도가
넘고 겨울에는 영하 20도가 되는
그런곳에서 6시간을 근무하고
6시간을 쉬고 다시 야간이 6시간을
근무하며 낮에 쉬는 쉬는 6시간
조차 쉬는 것이 아니라 밀린 부대
업무나 정비를 하는 그런생활을
총 군생활 8년중에 절반인 4년은
그렇게 지내왔었고 지금도 그렇게
젊은 20대를 보내는 이들이 있죠.
.
.
물론 더 힘든 부대도 있을 것이고
더 힘든 직장을 다니고 계시거나
엄청난 고소득을 가지고 있는 분도
적잖게 많으실겁니다.
.
.
물론 그때도 이런 레저나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돈은 있었
으나 시간이나 여건이 부족하였고
무엇보다 그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나였기에 상상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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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용기를 내서 그 작은 철창
안에서 빠져 나오고 보니 세상은
이렇게나 넓고 하늘은 푸르고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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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안타깝습니다. 그 작은 철창
에만 갇혀서 그 좁은 세상만 보고
있을, 장기라는 구속에 갇혀 그것만
바라보고 있는 분들이.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함께 일하면서 함께 도와주고
위해주면서 이렇게 즐거운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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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문의 예비부지점장 이동오
insta 다이렉트메세지
📲kakao hwanghon12
📞Phone 010.3658.8030

#첫줄🤗
오늘도 응급실행...
1년내내 아프냐..ㅠㅠ 가족끼리 참치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못가고 혼자 집에서 끙끙 앓고 있는데 일단 먹고 있으라며 남동생이 잔뜩사옴...
😢😢😢 갈비탕 사온다며 기다리라고... 😭😭😭
군인동생.. 생도생활을 해온지라 어렸을때 내가 챙겨준거 말고는 이런 기억이 별루없다... 낯설다...
고마워~~😍😍😍 다 나은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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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감기몸살 #감기조심하세요
#군인동생 #사관생도 #육군대위
#소령진급해서 #문재인대통령시계갖고와⌚
#상무지구 #치평동 #상무병원 #응급실
#문재인대통령 #동남아순방
#이명박을구속하라
#다스는누구겁니까

07년 대한민국 육군 소위 임관
10년의 군생활을 마치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왔습니다.
전역은 했지만 죽기전까지 내 조국 대한민국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육군을 응원합니다 ^^
#전역#육군대위#이제민간인#내년이면서른다섯

슬슬 자려고 준비하는데...똘망똘망하게 엄마를 바라보는 아드님😂 그래....엄마는 안 자도 괜찮아😅 엄마랑 놀자ㅋㅋㅋㅋㅋ❤ 태열 올라와서 가슴아픔😢
우리집가면 엄마가 세럼이랑 크림 발라줄게❤
여보야 빨리 훈련 끝내고 와요ㅠㅠ
@kimkisan
#생후45일 #태열 #태열아없어져라 #집에가면 #세럼발라줄게 #육군대위 #군인가족👪 #군인아빠💪 #훈련마치고 #빨리와요💕 #육아스타그램 #육아소통해요 #육아소통환영👏

엄마랑 형아 기달리면서 ^^ 둘째 아들과
#헬로밀가루#일상#전역#육군대위#내새꾸

인형..
사람 '인' 과 형상 '형'이 합쳐진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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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보면서 처음 든 나의 생각.
'인형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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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뜻을 질문 했을 때
1. 동물 모양의 인형을 보고 '사람의 형상 같다' 라고 표현한 것.
2. 아기를 보고 '인형'같다라고 표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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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느 쪽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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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형'같은 아들 덕분에 웃습니다.
더불어 이런 아들을 세상에 있게 해준 나의 인형같은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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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인형같다 #장지은 #최지후 #육군대위 #육군대위최영웅 #육군장교 #책읽장교 #글쓰장교 #아내

생애 첫 #예비군훈련 #예비군1년차 #예비역대위 /친구들은 민방위라는데...ㅠㅜㅎ 우리집 댕댕이 콩이가 전투복꺼내는데 가지말란다ㅎㅅㅎ 근데 베레모가 없다...입소 못하려나ㅋㅋㅋ 잠시 연락안되겠죠?
#육군대위 #장교 #the_first_reserve_captain #captain_in_the_army #officer #captain #army

촬영소품을 준비못해서 속상하지만 주인공이 귀여우니까 괜츈❤ 울아들 점점 볼살이 빵빵해지는군ㅋㅋㅋ

@kimkisan

#신생아그램 #신생아 #셀프성장촬영 #30일촬영 #셀프촬영 #아빠와아들 #군인아빠💪 #육군대위

단풍이 든 나무사이를 걸으며,
아내가 말했다.
"똑같은 나무들인데도 색깔이 어쩌면 저렇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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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든 생각이 있었다. 나무도 환경과 자라온 나이에 따라 같은 종류임에도 다른 색을 보이고, 다르기 성장하는데, 사람이라고 어찌 다를바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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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 차이를 이해하지 못해 자주 다투곤 한다. 나와 너가 같을 수 없음을 이해하려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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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단풍을 몰고 왔다. 하지만 똑같은 옷을 주진 않았다. 산 속, 숲 속을 걸으며 단풍을 보며 내 주변의 사람들과 '차이'로 인해 다투었던 날들에 용서를 구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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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단풍 #글쓰장교 #책읽장교 #육군장교 #육군대위 #육군대위최영웅 #장비은 #최지후 #최영웅 #사람의차이 #성격의차이 #생각의차이 #이해 #사람에대한사랑 #단풍의교훈

이 책은 마치 시집같았다. 한 문장 한 문장 깊은 생각을 통해 자연을 표현한 문장들이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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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마치 사람처럼, 풍경을 내 앞에 가져다 놓은 듯 한 문장들에서 처음에는 어려움을 느꼈지만, 천천히 읽고 생각하니 그 모습들이 보이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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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지나친 꽃 한송이, 산 속에 나무 한그루, 바다의 모습들을 이제는 이 책을 통해 달리 보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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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렵다. 그만큼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든다.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아 다른 책도 읽으면서 보게 되었다. 하지만 글 속에 문장이 어느 순간 마음에 와닿았을 때는 그림책을 보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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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연을 보더라도 이런 눈으로 자연을 보게 된다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아름다울 것 같다. -
작가는 글을 쓸 때는 한권의 국어사전을 들고 많은 유의어들을 사용하며, 단어 하나하나 힘을 주어 생각하며 글을 쓴다고 한다. 그런 반면 나는 무턱대고 글을 쌌던 것 같다. 다시 읽어보기는 했지만 한 문장 한 문장에 노력을 더하지 않았었다. 그러면서 감히 작가를 꿈꿨던 것이 부끄러웠다. 그러면서 또하누많은 교훈을 얻었다. 글을 쉽게 읽을 수 있는 것이 편하게 읽힌다고 하지만 그 것은 진정으로 고민하여 좋은 단어들과 문장을 만들어냈을 때, 아름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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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읽었던 어떤 책보다도 글에 대한 많은 깨달음을 준 고마운 책이다. 문장의 힘은 강하고 글에는 분명 힘이 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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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기 #김훈 #자전거여행 #작가되기 #작가지망생 #글쓰장교 #책읽장교 #장지은 #최지후 #육군대위최영웅 #육군장교 #육군대위 #문장의힘 #글의힘 #독서 #김훈작가

(The title : the happy weekend)
(Small title : The autumn colors and dog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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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단풍을 보러 갔다.
I wne tnto see the autumn colors this wee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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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있는 낙엽들은 마치 이불처럼 포근하고 따뜻했다.
The leaves that was on the ground were so warm and snug just like a blan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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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낙엽 위에 누웠고, 누워서 본 하늘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We laid on the leaves and saw the sky, It was so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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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동안 누워서 하늘을 감상했다.
We laid for a while and appreciated the wonderful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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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그곳이 마치 집인양 앉아서 낙엽을 만지고, 던지며 즐겁게 놓았다.
My son played pleasantly there, while he touched and threw the leaves. I thought he may knew that the ground was his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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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는 많은 가족들이 와서 텐트를 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There were many families who set up a tent and they have had a goo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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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들이 강아지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우리는 '똥강아지'라는 애견카페에 갔다.
Next, we went to dog care, 'Ddong gang a gi', because my son like a dog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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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많은 강아지 때문에 무사워했지만, 나중에는 매우 좋아했다.
At first, he scared of there because of many dogs, but he like them 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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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시간은 언제나 그랬듯이 빠르게 흘러갔다.
The time of weekend was so fast as 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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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주말도 우리 가족이게는 줄거운 추억이 되었다.
It was a short time, but this weekend was be our gaad and happy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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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 #장지은 #최지후 #작가되기 #영어초보 #englishdiary #영어공부 #육군장교 #육군대위 #육군대위최영웅 #작가되기 #작가지망생 #글쓰장교 #책읽장교 #가을낙엽 #애견카페 #똥강아지

(Title : The good time in 청라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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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I went to Chung-la Lake Park with mt family.
어제는 가족들과 청라호수공원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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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ather of autumn was so great, not to be cold and not to be hot.
가을 날씨는 춥지도 덥지도 않고,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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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w the 'Zumba' in the middle of park by chance.
공원 중앙에서 우연히 줌바라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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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was a festival day of zumba in Incheon.
어제가 인천 줌바 페스티벌 데이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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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t of people have danced pleasantly on the stage and under the stage.
많은 사람들이 무대의 위와 아래에서 신나게 춤을 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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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this sport is so helpful on the diet.
이 운동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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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on, Ji-hoo, was so happy to run freely in the field.
내 아들 지후는 넓은 공터에서 자유롭게 달리게 되어 매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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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nd my wife feeled so happy to see the son who like that place.
그 곳을 좋아하는 아들을 보며 나와 내 아내도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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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ven't gone there and It was our first visit. We satisfied with the park that was so beautiful and peaceful.
우리는 이것에 가본 적은 없었다. 어제가 우리의 처음 가본 날이었다. 공원이 아름답고 평화로워서 가족 모두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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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to visit again this park before this winter.
이번 겨울이 오기 전에 다시 이 공원을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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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인간관계론의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이다. 가장 큰 공동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진심어린 상대방에 대한 존경이다. 상대를 나의 편으로 만들기 이전에 내가 그 사람 안으로 들어가야지만 너 안으로 데려올 수있기 때문이다. -
사람들은 타인들을 설득하기 위해 많은 방법들과 논리를 펼친다. 하지만 상대를 이기는 논리는 서로를 더 멀어지게 할 뿐이다. 이론을 앞세우기 이전에 마음을 얻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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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인간관계, 공존에서 진심어린 상대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 책을 통해 느껴본다. 그 진리가 시대를 떠나 어느 인간관계에서도 적용됨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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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생존과 직결된다. 이것을 명심하길 바라며 나 또한 가슴에 세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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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에세이를 떠나서 자기계발서를 읽었다. 독서에는 편식이 없다고 해야한다는 말에, 오래 전부터 읽어보려고 책장에 항상 놓았던 책을 꺼내 읽었다. 인간관계의 원칙, 설득의 방법, 훌륭한 리더가 되는 방법으로 크게 구분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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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의 핵심들을 모아보면 사실 당연한 말들이다. 그러나 그 속 뜻과 사례들을 본다면 감히 당연한 말이라고 할 수 없을 듯 하다. 저자는 도입부에서 말한다. 이 책을 매주, 또는 마 달 한번씩 다시 보면서 실천으로 옮길 것을 당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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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하는 이유는, 내 생각에는 사람은 금방 잊기 때문이다. 이 책의 너무나도 당연한 인간관계의 비결들은 그냥 읽고 넘어간다면 그냥 당연한 이야기, 잔소리 한번 들었다고 생각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를 실천에 옮기기 위해 노력해본다면 정말 달라지리라 믿는다.
그 믿음은 내가 아주 조금씩 실천해봄으로써 느꼈기 때문이다. 진심을 담은 칭찬 속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부하들을 보았고, 작은 감사함에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 더 큰 감동을 돌려받기도 했다. -
아마도 이 책은 내가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끼게 될 때마다 펼쳐 보게 될 것 같다. 사람의 심리는 상황과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에, 그 감정을 조절하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마음을 다잡기 위한 나침반으로 이 책을 또 보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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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답은 나에게 있지만 답을 찾아가는 지도는 책 속에 있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책을 읽고 싶고, 더 많은 생각을 하고 싶다.

#작가되기 #작가지망생 #장지은 #최지후 #육군대위 #육군장교 #육군대위최영웅 #독서일기 #카네기 #카네기인간관계론 #리더쉽 #인간관계 #대위

#군인 #육군대위 #군스타그램 #추석연휴 #힐링여행 #일산 #경기도여행 #후배와 #맥주한잔 #반가운얼굴들 #라페스타 #좋네 #다음에봅시다
연휴때 후배와의 맥주한잔
많이먹어서 살찜
지금 다시 다이어트모드
배고픔

아직 감수성이 부족해서인지 시에 대한 감성을 작가들처럼 느끼진 못하는 것 같다.
하지만 시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시로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도 힘들고, 위대한 일인지 느끼고 있다.
이 책은 한 가지 시에 대해 작가의 느낌과 또 해설을 넣어 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아내와 파주출판도시에 가서 서로에게 책을 선물하면서 받은 책. 아내는 나를 생각하면서 시를 생각했단다. 글을 써보고 싶다고 하는 나를 보면서 시를 알아가길 바랬다며..
너무나 고마워 매일 조금씩 천천히 읽어보았다. 시를 이해하기에 너무나 좋아서 아내에게 감사했다.
언젠가는 나도 짧은 한줄로 삶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날이 오길..아름다운 시 한편을 아내에게 선물할 수 있는 날이 오길.. #시집 #시읽기좋은날 #책선물 #아내 #장지은 #최지후 #작가되기 #작가지망생 #가족 #육군대위 #육군대위최영웅 #육군장교 #

아이템 획득~^^
연휴 마지막날 옷장이랑 펜트리 정리중 발견한 비옷...ㅋㅋㅋ
이거 못버리지...
전투복은 신형으로 한벌 남겨두고
정복은 기념으로 간직중이고...
혹시 비오는날 소집 (?)되면 입고 가야하니까 ㅋㅋㅋ
잘 간직해야지~~~
#군인스타그램 #군복 #예비군 #장교 #장교우의 #대위 #육군대위

#첫줄
내일 평택으로 떠나는 뿡아범 ㅜㅜㅜ
을마나 떨어져 있을지 모르니
맛있는거 해서 먹이기!!
자기없으면 누가 뿡이땡깡 받아주나...
자기없으면 누가 빨래널어주나...
자기없으면 누가 장바구니 들어주나...
아 걱정이 태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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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는거 묵고 힘내시유😭
힘내서 적응도 잘하고 일도 열띠미!!!!
나는 힘내서 독박육아!!!!!!
넘나 보고싶을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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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상무대 #교육끝 #육군대위 #평택 #관사없음 #강제월말부부 #걱정이태산 #마지막만찬 #여보가좋아하는 #밀푀유나베 #맛있게먹어 #힘내서일해야지 #빨래할때마다 #생각많이날꺼야 #보고싶겠지 #아 #빨래하기싫어서 #그런건아니야 #내맘알지 ? #💕

다른 사람 #명절 이라 쉬는 날 나는 #월요일 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하루 빠짐없이 #출근 해야한다 #5대기 니까
#자랑 스러운 #대한민국 지키니까 열심히 #작전대기 하자😀 근데 #피곤





#육군 #육군대위 #군스타그램 #중대장 #army

#첫줄안녕
#커피 먹자고 #양산 까지 부르시는
넘나 친절한 슨배님😤
#한시간 달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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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즐추즐추🙏
#육군대위 #진급 축하축하!
#코스모스🌸 #삽량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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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파티
사랑하는 우리다희와 존경하는 우리 동기들과
이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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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장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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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다희 #진급파티 #육군대위 #3사
#49기 #이태원 #동기 #옴놈놈 #행복함

시간빨라 어느덧
진급#육군대위
기분#멜랑꼴리

마지막 예비군훈련.
이제 전투복을 입을 일이 없을 것이다.
전쟁나지 않는 이상...
내 첫직장이고 내 꿈이었다.
이젠 훌훌털어버리고 그만 그리워하자.
그게 마음처럼 될지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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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예비군훈련끝 #6년차 #육군장교 #ROTC #육군대위 #OBC #소대장 #대대군수과장 #연대군수장교 #OAC #중대장 #50사단 #천하제일사단

휴가 끝.
#강남 에서 근무하는 #육군대위 들과
오랜만에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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