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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할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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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할머니들 #후원 #소녀상 #소녀상_브릭 저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제게 브릭을 선물 받으시고 저한테 쓰여진 주소에서 후원하시고 받으시는 브릭을 또 다른 분께 선물 하는 방식입니다~^^ 그렇게 위안부할머니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그리고 모인 성금은 소녀상을 세우는 것과 위안부어르신들 삶에 큰도움을 드린다고 합니다!!^^ storyfunding.daum.net/project/10327/party#tabMenu

완주했습니다!! 🏃🏻‍♀️🦋🏃🏻‍♀️🦋 #프립 #평화나비런 #마리몬드 #위안부할머니들 #화이팅

오늘 연남동 위안부 할머니네 마당 청소!^^ 깨끗해지니 아주 기분이 좋다!!! #현아 #위안부할머니들 #홧팅

먹먹해지는 그이름들 #카페다리 #귀향 #일본 #위안부할머니들

#마리몬드 #평화의소녀상 #팔찌 1차 품절로 인하여 기다렸다가 구입했다. #위안부할머니들 위해서 할 수 있는 기부 그리고 #착한소비 자주해야지
꼭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
고개숙여 사과받을 날을 위해 같이 힘쓰고 싶다💪

#희움#의식팔찌#도착#새해목표 하나 달성 for #위안부할머니들
협상에 분노하며 실천할 수 있는것을 고민하다 선택한 방법
구매 경로는 여기: www.joinheeum.com

#노란리본
잘 받았습니다.#위안부할머니들#세월호희생자 분들이 생각나 울컥 눈물이 ㅠᆞㅠ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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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영화와 보고픈 영화
미국 의회에 증언한 위안부 할머니
이야기

여기저기서 훌쩍이는 소리가 났다

재미도 있고 감동적이다

엔딩까지 앉아 있다 나왔다

함께 본 이들의 눈을 보니 벌겋다

#아이캔스픽 #미국의회 #위안부할머니들 #소녀상 #전쟁 #영화그램 #친구그램 #감동그램 #재미그램

저번에 봤던 '귀향' 이라는 영화가 생각난다 엄청 울었었는데 ㅜㅜ 비도 오지만 내일은 개학이지만 오늘은 기쁜날!
. . .

#위안부 #위안부할머니들 #위안부할머니들힘내세요 #광복절 #애국가 #귀향

내가 직접적으로 도움을 드릴 순 없지만 그래도
잊지 않고 있음을 각인 시키고자 영화포스터 만들어 봄
촌스럽고 초짜이지만 걍 올린다

수업 시간에 수 많은 영화중에
오늘 이걸 꼭 만들고 싶었을 뿐인데
오늘이 8월 14일 세계 위안부의 날
전혀 몰랐던거에 반성을
그래서 더 잘 만들어야 됬으나
기술 부족의 한계는 핑계

9월 14일 #상영예정작

소녀상 뒤 나비들은 귀향하지 못하신 할머니들

#귀향 #영화귀향 #위안부할머니 #위안부 #위안부할머니돕기 #위안부할머니들 #위안부할머니후원 #역사 #대한민국 #대한민국만세🇰🇷 #영화포스터 #귀향끝나지않은이야기 #9월개봉 #개봉예정작 #일러스트 #어도비일러스트레이터 #조정래감독 #영화 #영화스타그램 #세계위안부의날 #세계위안부기림일 #평화의소녀상 #소녀상

3개국 #위안부할머니들 #이야기
많은 분들이 함께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의 몫인 것 같습니다.
할머님들, 그만 쉬세요. 너무 고생하셨어요.
그들은 반드시 사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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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앞으로의 계획은 어떤거에요?
응, 밥먹고 자는 거.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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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늦기전에 #어폴로지 #위안부 #다큐
#cine #TheApology #documentary
#길원옥할머니 #차오할머니 #아델라할머니
#티파니슝 #감독
#나비#소녀#그리고#당신
#위안부수요집회 #위안부소녀상 #위안부후원
#위안부할머니들에게명예와인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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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겠습니다
#기도하고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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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다운#불금
#다운받아서라도 #보시길바래요🙏

✔ 군함도 개봉전 라이브톡 !!상영 ~~~
압구정cgv에서 봤습니다 ^^ 다행히 티켓이 있었거든여 ... .
일단 류승완 감독 작품이라 기대만땅 했습니다
역쒸 내용과 배우들의 연기로 꽉꽉채운 기대작입니다
꼭 봐서 1000만관객을 넘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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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화이팅!!!~~
#군함도를기억해주세요 #군함도 #아픈우리의역사
#위안부할머니들 #왜곡된역사 #거짓역사
#전범기업아웃 #전세계에알리자#군함도의비극
#송중기#박무열#임선영의무비라운지

오늘 학교에서 위안부 박물관을갔다~
#위안부#할머니들#불쌍하고 안타가웠다😢😢#위안부할머니들 기억하기~

#노란리본
잘 받았습니다.#위안부할머니들#세월호희생자 분들이 생각나 울컥 눈물이 ㅠᆞㅠ
#잊지않겠습니다

#나이있으셔도 #정확히 #더 #잘아시네
#언론기사한줄 #목숨줄같이 #뽕맞은듯 #믿은세월인 #내가#부끄럽다
#관심은 #의무가아니지만
#위안부할머니들
그리고 우리나라
혹자들 측근들은 얘기한다
니가 관심가져 세상이 바뀌나?
니가 그래서 살기좋아지나! 일개..
국민중 머리하나입니다.. 그런데요,. 내가지금 당장잘살지않아도
내가지금 당장 잘벌어도
위에서 정책을 요리하는겁니다.
내가뽑은.. 우리가뽑은
사람들이요.
#스펀지에 물한방울이 떨어져도
힘? 없습니다
많은 물이모여 무거워지고 힘을 실는겁니다.
민주주의에사는
#우리인생은 #관심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바꾸어야합니다.

#50년같은판에 #삼겹살구웠으면
판갈아야한다고..그판이 얼마나 암유발하겠어요.ㅜ 어떤의원이
그래 얘기했지요.

바꾸어야합니다.
소중한것은 지켜야합니더!

#숙명여대
#소녀상지킴이
#김샘
#위안부할머니들
#벌금200만원
#미친검찰과재판부
#자국민보호가먼저다
#일본눈치보는검찰

3년에 걸쳐 소녀상을 지켜왔던 대학생에게 돌아온 건 벌금 200만원이었다. 법원의 판단을 코앞에 두고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손수 탄원서를 작성해 내고, 8만명이 넘는 누리꾼이 온라인 탄원서에 이름을 적어가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지 않는 한-일 ‘위안부’ 합의에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현실에서, 국민을 대신해 문제를 제기한 대학생은 끝내 벌금형의 짐을 떠안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김지철 부장판사는 25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폭처법·공동주거침입) 및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김샘(25)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법원은 이날 “김씨의 행위는 사회상규에 위배된다”며 4개 혐의를 모두 유죄로 봤다.

그동안 김씨는 ‘한 달에 네 번 재판받는 대학생’이었다. 12·28 한-일 ‘위안부’ 합의,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한 시위를 벌인 혐의로 시차를 두고 각각 따로 기소됐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붙은 죄명은 ‘공동주거침입’이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돕는 시민단체 ‘평화나비’ 대표였던 김씨가 2015년 12월31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건물 안에서 회원들과 함께 “매국협상 폐기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농성을 주도했다는 이유였다. 30여명의 회원과 함께 했다는 것 때문에 ‘집단적 행위’로 가중처벌될 수 있는 죄명이 적용됐다. 이어 2015년 10월 광화문광장에서 신고 없이 국정교과서 반대 ‘기습시위’ 등을 벌인 혐의(집시법 위반) 등 3차례의 추가기소가 뒤를 이었다.

그렇게 네 차례나 재판에 넘겨지며 김씨는 일주일에 한 번꼴로 법정을 찾는 처지가 됐다. 김씨는 “떳떳한 일을 했다고 믿어왔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법정에 서면 자연스레 위축되고 죄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10월부터 같은 재판부에서 4건의 재판을 받아왔고, 네 사건을 병합해달라는 요청은 지난 4월18일에야 받아들여졌다.

이날 선고 뒤 김씨를 변호했던 서중희 변호사(법무법인 동화)는 “위안부 합의나 국정교과서는 국민 대다수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집시법이나 형법도 헌법적 가치에 맞도록 해석해야 하는데 법원이 형식적으로 법률을 해석한 것 아닌가”라고 항소의 뜻을 밝혔다. 그는 이어 “오늘 재판 결과는 유관순 열사를 소요죄, 국가보안법 위반죄로 처벌하는 것과 똑같다”고 비유했다. 김씨도 자신의 활동이 ‘기습농성’, ‘불법시위’로 낙인찍히는 데 대해 “국가가 ‘합의’의 문제점에 책임지지 않는 좌절스러운 상황에서, 일개 대학생이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다른 선택지가 무엇이 있었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김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구형한 검찰은 무리한 기소와 과도한 구형이라는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다. 법원은 김씨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하고도 “김씨가 개인적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한-일 ‘위안부’ 합의나 국정교과서 시행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범행에 이르게 됐다”고 짚으며 벌금형을 내렸다. 서 변호사는 “검찰이 일부 예외적인 과격시위에서나 나올 법한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 재판부가 목적의 정당성을 사실상 인정함으로써 검찰의 구형이 엉터리라는 걸 보여준 셈”이라고 비판했다.

선고 뒤 김씨는 비교적 밝은 표정으로 “굴욕적인 합의를 만든 정권은 국민들의 힘으로 탄핵됐는데, 2015년의 합의는 그대로 남아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만들어놓은 적폐를 대학생들이 끝까지 해결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 진짜화딱지나네!!검찰니들은일본국민이지??
이게벌금물릴일이냐고??
부끄러운줄알아라

#위안부할머니들 #후원 #팔찌
첨엔 팔이 허전해서 팔찌찾다가 이걸 발견
Blooming their hopes with you
문구도 넘 좋다
팔찌를 볼때마다 생각하게 된다

#위안부 #역사왜곡 #일본군 #장신구 #커플팔찌 #커플장신구 #연예인팔찌 #위안부할머니 #blooming #일상 #야광 #희움 #소녀상 #광복절

#좋은일에 #돈쓰기 😄 #희망나눔팔찌 #희망나비팔찌
#위안부할머니들 돕기위한 #팔찌 #예쁘다 😙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래요💕
#butterfly #bracelet
For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한일합의 무효를 외친 소녀상 지킴이 김샘, 1년6월 구형 탄원서>
· 피탄원인 - 성명 : 김샘 - 사건 :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주거침입)
존경하는 재판장님, 저는 2015 한일합의 당시 주 대한민국 일본대사관(이하 일대사관)에 항의 시위를 했던 피고인 김샘입니다. 저는 숙명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저는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 동아리 평화나비 네트워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3년간 매주 수요일마다 일대사관 앞 수요시위에 참석해 피해 할머니들과 함께 했습니다.
2015년 12월 28일 한·일 일본군‘위안부’ 합의가 발표되었습니다. 한일합의는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라고 했지만 사실 피해자들의 어떠한 요구를 담지 못한 졸속적인 합의였습니다.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받기는커녕 위로금 10억 엔 따위로 문제의 ‘종결’을 선언했습니다. 심지어 일대사관 앞 소녀상에 대한 이전 조치를 약속했습니다. 26년 동안 용기를 내 하루하루 싸워온 피해자들에게 또다시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합의 발표에, 비록 3년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싸워온 시간들이 순식간에 무너지는 것 같아 절망스러웠습니다. 합의 발표 다음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를 뵈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이 한일합의에 대해 분노하셨고,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할머니를 뵙자마자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왜냐하면 할머니께 당당하게 청년인, 대학생인 제가 무엇을 하겠다, 혹은 할 수 있다, 말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일대사관에 항의 시위를 가고 연행되고 싶어 하는 대학생은 없으며, 저 또한 그 순간이 너무나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2015 한일합의가 발표되고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책임지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한국 정부도, 그 어떤 정치인도 책임지려 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언론에서는 한일 양국이 고심 끝에 위안부 문제를 원만하게 합의했다고 왜곡 보도했습니다. 저라도 그 자리에 가서 항의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추위의 날씨였지만, 뭐라도 해야 한다는 마음에 소녀상 지킴이 농성을 시작했고, 31일에는 일대사관에 항의 시위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은 한국 정부를 상대로 2015 한일합의의 적법성을 다투며 국가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고, 지난 3월 17일 변론기일에서 한국 정부는 2015 한일합의가 법적 구속력이 없다고 스스로 인정하였습니다. 또한 여론조사(한국갤럽)에서 70%의 국민이 이 합의를 무효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시 항의 시위를 갔던 대학생인 저는 실형 1년 6월 구형 받았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저는 2015 한일합의가 피해자들을 더욱 상처 입힌 졸속합의이며,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당시의 저의 행동이 사회 상규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정당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이 문제를 외면했을 때, 소녀상을 지키고 알린 사람들은 대학생들이었습니다. 2015 한일합의를 막고 피해자들과 함께하려 했던 이는 결국 대학생들이었습니다. 위의 상황을 참작하시어 제게 무죄를 선고하는 판결을 내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 동아리 평화나비 네트워크
문의) 서울 평화나비 네트워크 대표 곽지민 010-3308-3104 ----------------------------------------------- 이런 말도안되는 일이...진짜 부끄럽다.
배고파서 라면훔친사람도 구형,나라에서 나서지않아서 바른생각을 갖고 스스로 움직인 대학생도 구형.그럼 이런글 올린 나도 철컹철컹? 👹👹👹
귀신도 안물어갈 놈들.더러운 정부놈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0oA2HYqsvoTV8IQMjaOnVioC9re0khWHWCw6Ribhndf_Vbw/viewform?c=0&w=1

바로 열기가 안되네요ㅜㅜ복사해서 주소찾아가서라도 서명해주세요ㅜㅜ

#거지같은정부#위안부소녀상#지킴이
#김샘학생#탄원서#위안부할머니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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