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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호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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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추리 소설. 표지가 예쁘고 내용이 귀여워서(?) 봄에 이어 여름까지 샀는데 가을도 사야 하는가는 조금 망설이게 됨. 웅. #여름철한정트로피컬파르페사건 #요네자와호노부 #북스타그램📚 #夏期限定トロピカルパフェ事件 #米澤穂信

설마 1년을기다렸다 ㅜㅠ #북스타그램 #요네자와호노부

이번 신작까지 해서
고전부 다 모았다! 진짜 좋아하는 시리즈😀
#요네자와호노부 #고전부시리즈 #빙과

#요네자와호노부 #야경 #HonohuYonezawa #Mangan 탐정이 등장하는 미스터리물이 아니라, 파출소 경관, 여관 종업원, 두 딸의 엄마, 해외 주재원, 휴게소 할머니, 가게 안주인등 우리 주변 인물들이 등장하여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 6편... 그러니 그 재미는 원만한 본격물보다 재밌다. 새롭게 알아가고 있는 작가 #북스타그램

"서로 비슷한 처지니까 도와주려고 했지만, 상대도 비슷한 처지라고 생각한다는 법은 없어. 보답을 바랐던 건 아니야. 하지만 업신여기고 있을 줄은 몰랐어. 나는 이제 수업이 끝나면 학교에 남지 않아. 다른 사람하고 있으면 뭔가 부탁을 받게 돼. 그건 분명 내가 아무 말 없이 다 받아주는 바보로 보이기 때문이겠지. 바보라도 상관없어. 하지만 이용당하는 것만은 싫어. 물론 어쩔 수 없을 때는 뭐든지 할 거야. 불평도 하지 않을 거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사실은 남이 해야 할 일이고 내가 해야 할 일이 아니라면, 이제는 하지 않을 거야. 절대로." 한마디로 그는 호구였다. 매사 시큰둥, 시건방진 소리도 곧잘 하고 다니는 오레키의 깊은 속마음을 엿볼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이 책은 빛을 발한다. 나도 같이 울컥.. #이제와서날개라해도 #고전부시리즈 6권 #요네자와호노부 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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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늦었고 저번에도 업데이트 했지만..!
82년생 김지영사고(솔직히 저 시리즈 다 사고싶음) 고전부 시리즈랑 소시민 시리즈도 다 사야햄ㅁㅜ
알라딘 굿즈 넘나리 이쁜것 굉장히 핑꾸핑꾸해^^^####

#고전부시리즈 #빙과 #소시민시리즈
#봄철한정딸기타르트사건 #요네자와호노부 #오늘의젊은작가 #82년생김지영 #딸에대하여 #봉제인형살인사건 #Ragdoll #민음사 #엘릭시르 #알라딘 #알라딘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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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 읽었다. #고전부시리즈
고등학생 4명으로 이뤄진 고전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참 별거 아니다. 근데 원인을 찾고 일의 앞뒤를 엮고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과정이 재미있다.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이게 매력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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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은 #소시민시리즈 이다! (사실 1권은 벌써 읽었다😛)
#멀리돌아가는히나 #두사람의거리추정 #요네자와호노부 #엘릭시르 #북스타그램 #booklist_2017

#야경 #요네자와호노부
에... 뭐랄까. 당황스럽다.
내가 아는 요네자와 호노부는 빙과로 대표되는 고전부 시리즈와 계절한정 스위츠를 제목으로 달고 있는 소시민 시리즈를 대표작으로 생활속의 미스터리를 번득이는 추리력으로 풀어가는 정겨운 주인공들이 나오는, 정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을 쓰는 작가였는데 이건...
정말 요네자와 호노부가 맞는 지 몇번을 확인했다.
미스터리 단편집으로써의 야경은 정말 훌륭하다. 그런데 소재가 살인, 자살, 근친상간, 등등이라니...물론 재밌게 읽고 반전에 감탄하기도 했지만 요네자와 호노부에게 기대한건 이게 아닌데...하는 마음이다.
기존의 작품을 모르는 분들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었을 듯.
이 책의 가장 큰 반전은 작가 자신이다.

여름부터 열심히 읽고 있는 #요네자와호노부 의 소설.
#리커시블 #엘릭시르

고전부시리즈와 소시민시리즈와는 조금 다른 #청춘미스터리 .
전승 설화에 얽힌 마을의 비밀...아무리 생각해도 PIMFY는 옳지 않다.
#リカーシブル #RECURSIBLE #일본소설 #미스터리소설 #엄마의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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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다는 말은 하면 안 돼요. 지쳤다는 건, 난 이제 할 만큼 했으니까 이제부터는 네가 하란 말로 들리거든. 정말 지쳤을 때는 잠깐 쉬겠다고 말하렴. 쉬고 나면 다시 내가 할게요, 하는 말로 들리니까."
인자했던 할머니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잊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밤에 자기 방에서 혼자 중얼거리는 것은 괜찮지 않을까요?
저, 조금 지쳤습니다.
#쿠드랴프카의차례 #요네자와호노부 #엘릭시르 #북스타그램 #booklist_2017

밤커피와 #요네자와호노부
예전에 '두 사람의 거리 추정' 재밌게 봤었는데 이건 무슨 내용일지 궁금 🙄

신랑 올때까지만 읽어야지 #왕과서커스

아기자기한 추리 소설. 표지가 예쁘고 내용이 귀여워서(?) 봄에 이어 여름까지 샀는데 가을도 사야 하는가는 조금 망설이게 됨. 웅. #여름철한정트로피컬파르페사건 #요네자와호노부 #북스타그램📚 #夏期限定トロピカルパフェ事件 #米澤穂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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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기 자신을 자각해야 해.
안 그러면...... 보고 있는 쪽이 바보 같아져."
진심이었건, 아니었건. 내게 다가왔던 문장.
사람의 마음을 이용한다는거, 뭐 능력일 수 있겠지만 잔인한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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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시리즈 2권.
내 일상에서도 에너지 효율을 찾고 있다.
어쩌지, 오레키 호타로가 점점 좋아진다!
#바보의엔드크레디트 #요네자와호노부 #고전부시리즈 #엘릭시르 #북스타그램 #booklist_2017

"기대란 건 체념에서 나오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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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페이지였나. 마음에 드는 장면이라 몇 페이지에 나왔던 대사였는지 외우고 있었는데 그새 까먹었다. 역시나 금붕어. 네, 전 기억력이 안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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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벌써 세 번째 정독. 이걸로 요네자와 작가님의 책은 다섯 권이 되었다! 사실 시리즈 신간이 나와서 그걸 사고 싶었는데 하필 생기부에 올라있던 책이라 면접전에 읽어야 해서 💦 수능이 끝났는데도 할 게 아직 있다니 너무 우울우울. 그래도 합격만 해준다면 뭘 못하겠니. 제발 합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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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고전부 시리즈랑 소시민 시리즈는 언제 몇 번을 읽어도 재밌는데, 왜 사람들은 이걸 읽지 않을까요. 이 작가님 책들은 꼭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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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랴프카의 차례 #요네자와호노부 #고전부시리즈 #소설 #일본소설 #추리소설 #독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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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시리즈를 다 읽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리고 첫 책인 '빙과'부터 읽기 시작했다. 4명의 고전부 아이들이 이렇게 만났구나, 이런 성향의 아이들이구나를 파악하기 시작했다. 지난 번 읽은 책이 6번째 출간된 책이었으니 순서가 완전 거꾸로 되긴 했네. 5권까지 읽고 나면 왠지 6번째 책 다시 보게 될 듯. 그땐 느낌이 또 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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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말이다, 옆집 잔디밭이 더 푸르러 보이게 마련이거든."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하는 친구들을 보며 에너지 효율이 나쁘다고 하면서도 그 일들을 슬쩍 도와주게 되는 호타로. 효율성 같은거 따지지 않고 그냥 순수하게 빠져들 수 있는 그런 즐거운 일. 나에겐 어떤게 있을까 생각해본다.
#빙과 #고전부시리즈 #요네자와호노부 #엘릭시르 #북스타그램 #booklist_2017

#요네자와호노부#여름철한정트로피컬파르페사건
빌려다놓고 쌓아놓기만ㅎㅎ얼른 읽어야지

이제 요네자와 정발본의 절반을 읽었다..
#이제와서날개라해도 #요네자와호노부

#추상오단장 #요네자와호노부
요네자와 호노부를 처음 안 것은 애니메이션 ‘빙과’를 통해서이다. 여주가 궁금해하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사건에 대해 남주가 뛰어난 추리력으로 밝혀내는 이야기인데, 이게 동명의 원작이 있고 그 원작의 4~5권을 애니화한거라고 나중에 알았다. 참신했고 재밌게 보았다. 그루로 바블리아 같은 유형을 찾아보게 되었을 정도.
요네자와호노부의 책은 빙과로 알려진 고전부 시리즈와 (고전부는 주인공들이 속한 학교 동아리 이름. 1권제목이 빙과고 매권 제목은 다르다) 계절별 음식을 제목으로 한 소시민 시리즈. 그리고 그 외가 있는데. 이건 그 외에 속하는 작품이다. 한마디로 재밌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능력이 탁월하다. 다른 작품도 계속 찾아서 볼 듯

※小さくヒントを織り込みましたww

最後の作者のあとがきで謎が謎を呼んだというか、手を繋いで集団できたというか😅せっかく最後の謎解きで、スッキリしたのに。遠くから傍観しているウサギなのか🐇💢(おっと、失礼。) #독서 #영화 #아이스크림 #요네자와호노부 #氷菓 #米澤穂信 #古典部はシリーズなのか🙀⁉️ #薄さの割には時間か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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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앞으로 긴 휴일을 맞이하는 거야. 그러면 돼. 푹 쉬어. 괜찮아. 쉬는 동안 네 심성이 바뀌지만 않는다면. 분명 누군가 네 휴일에 마침표를 찍어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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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도 아닌 일에 토라져서 멈출 때를 못 찾은 어린 애. 나는 어린 애도 아니면서 왜 이 문장이 눈에 들어온걸까? 안타깝게도 내 심성은 오레키와 다를 것 같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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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 호노부의 고전부 시리즈. 이것도 좀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이제와서날개라해도 #요네자와호노부 #엘릭시르 #북스타그램 #booklist_2017

요네자와 호노부의 소시민 시리즈중 세번째 이야기. 소시민의 삶을 살고자하는 고등학생 고바토와 오사나이~ 하지만 둘은 소시민에 어울리지 않아ㅋㅋ
방화사건을 추적하며 일이나는 사건... 소시민 시리즈 중에서 제일 재밌었음ㅎ
명탐정 여우 고바토
복수의 화신 늑대 오사나이

#요네자와호노부
#봄철한정딸기타르트사건
#여름철한정트로피컬파르페사건
#가을철한정구리킨톤사건
#미스터리
#소시민시리즈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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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한정딸기타르트사건
이건제가 구입해서 읽었구요
읽고 재밌어서 #여름철한정트로피컬파르페사건
은 친한동생한테 사달라했어요 ㅋ
빼빼로데이 기념 선물이라고 사주더라
구요~(고마워~치토스)
나머지
#가을철한정구리킨톤사건
은 책읽는데 남편이옆에있길래 나머지 시리즈도
읽고싶다 했더니 주문해줬어요 ~^^
지금 다 미뤄두고
책읽고싶지만 절여놓은 동치미무
그리고 생강청을 만들어야되서
책은 오늘은 무리일것같아요 ㅜㅜ
그래도
읽을책이있으니 넘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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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생강청해치우고#책읽자#요네자와호노부
#나랑동갑인작가#왜겨울은안나온거지ㅋㅋ

중학생용 소설
요네자와 후노부의 소설은 두번째인데
이제는 읽지 않으리~~~~
빠이 😌

#이제와서날개라해도 #요네자와호노부
#일본소설 #엘릭시르
#책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독서그램
#책읽기 #취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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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 호노부의 고전부 시리즈가 새로운 이야기들을 가득 담고 반갑게 돌아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특히 고전부 멤버들의 과거는 물론이고 현재에 맞닥뜨린 중요한 사건을 중점적으로 드러내며 미스터리를 펼쳐나가 흥미로웠다. 표지도 썩 마음에 들고, 각각의 에피소드도 참 재밌었다.

#이제와서날개라해도 #요네자와호노부 #북스타그램

아슬아슬하게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카나코의 말이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듯 전화가 끊어졌다. 그녀의 마지막 말이 귓가에 맴돌았다.

겸연쩍은듯 억지웃음을 지으며 어둠 속에서 여자아이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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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그 눈 속에 잠들어 있고, 진실은 영원히 얼어붙어 있다.

#추상오단장 #요네자와호노부 #다섯편의리들스토리 #카페홈즈 #셜록과런던산책 #withvenezia

📚 믿고 보는 #요네자와호노부
다섯 편의 리들 스토리(결말을 없앤 이야기 형식)를
찾는 여정을 그린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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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한줄 씩 되는 결말들이 서로 다른 단장에 성립 된다는 게
너무 매력적인 스토리.
그 한편한편의 단장들이 갖고있는 그 극적인 결말들이 좋았다.
#추상오단장#소설#추리소설#일본소설#독서#크레마사운드#이북리더기#ebook#북스타그램

와이 두권으로 나눈거지?? 얇은책 두권...그냥 한권으로 출판되어도 괜찮았을텐데....두권씩 들고다녀서 더 무거운 이 느낌...어깨가 아픈것같은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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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도서관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읽기 #독서중 #북스타그램📚 #요네자와호노부 #엘릭시르 #가을철한정구리킨톤사건 #왜 #두권인건가 #한권으로 #만들어도될것을 #괜히 #더무거운느낌 #어깨가 #조금 #아픈듯안아픈듯

내가 좋아하는 요네자와 호노부의 소시민시리즈..
봄은 읽었고...오늘부터 가을읽고....여름을 빌려봐야하는건가?? 겨울은 안나온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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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도서관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읽기 #독서중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가을철한정구리킨톤사건 #소시민시리즈 #요네자와호노부 #엘릭시르 #봄그리고가을 #여름건너뛰기

제목에 홀려 구매한 책이다. 이제와서 날개라 해도. 제목이 내게 준 첫인상은 이제와서 날개가 있다는 걸 알았는데. 그래서 뭐? 라는 다소 냉소적인 감정을 받았다. 그러나, 웬걸. 내가 상상한 이야기가 아니었다. 우선 주제부터 고등학생들의 이야기였다. 시시하게 꿈을 이루는 내용도 아니었다. 다만 읽으면서 뭔가 이전에 이야기가 이미 시작됐던 것 같은 것은 내 기분탓일까.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이 책은 시리즈물이었다. :0 내가 읽는 곳은 무려 6탄. 그럼에도 오랜만에 고교때 좋아했던 일본만화를 읽은 것 같다. 이름이 헷갈려 뒤적거리며 읽긴 했지만. 총 6편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로, 왜 작가가 제목을 이렇게 지었는지 알 것 같았다. 등장인물 중 가업을 이으면 되는 그녀에게 부모는 이제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억압받았을 땐 그렇게 자유를 갈망했건만, 정작 날개를 달아주었는데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에 관한 고민에 다다르며. 왜인지 모르게 다음편이 나올것만 같게 끝을 맺었다.
사실, 책의 말미에 다다랐을 때 다소 허무했다. 그럼에도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전개 사이사이 문장들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단 한 문장이라도 마음에 든다면 소설 내용이야 어찌되었든 보상받았다 생각하는 나이므로.:) 요즘 나에게 어퍼컷을 날리는 문장이었고, 뜨끔했다. "특별한 일이 있을 때 특별히 의욕을 내는 것은 쉬운 일이다."
이 한 문장이 오늘 나에게 참 많은 것들을 불러일으킨다.

#이제와서날개라해도 #요네자와호노부 #엘릭시르

168,169...📚
제목이 독특하기도 하고 작가 이름이 익숙해서 고른 책!
요네자와 호노부의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 상,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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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읽었다. 시리즈인줄 모르고 고른 책인데, 시리즈 3탄이랜다. 1탄, 2탄도 읽어볼 생각이다. 소시민 시리즈라는데, 이 작가의 고전부 시리즈?도 있길래 기회가 된다면 읽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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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이 되고 싶든 고바토 조고로가 난 너무 끌린다. 평범하고 싶지만 결코 평범해질 수 없는 그는 도대체 전 시리즈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소시민에 집착하는 것일까 너무 궁금하다. 그의 옛 연인 오사나이 유키. 매력적인 캐릭터들만 나온다. 그 둘의 전 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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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연 급인 신문부 우리노의 행동들이 거슬렸다. 본인의 명예를 위해서 방화 사건을 이용한다는 것이 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전형적인 의욕만 앞선 학생이다. 그치만 그의 추진력이나 추리력은 나름 볼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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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방과후>를 떠올리게 했다. 뭔가 학생들의 감성이 느껴지는 반전이랄까. 실소를 머금을 수밖에 없는 그런 마무리다. 책을 다 읽은 독자라면 이마저 우리는 캐릭터를 아주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상하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다.
11/8
#168번째 #169번째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서평 #독후감 #책일기 #소설 #일본소설 #소시민시리즈 #요네자와호노부 #가을철한정구리킨톤사건 #문학동네 #책읽는호랭이

날씨에 사계절이 있듯~*
책에도 사계절을 테마로 한
책들이 있다. 4자매의 이야기.
자매의 이름이 봄,여름,가을,겨울
이츠키 히로유키 작가님의
<사계 하루코>, <사계 나츠코>
<사계 아키코>, <사계 후유코>

몬스 칼렌토프트 작가님의
<살인의 사계절> 시리즈인
봄의 살인, 여름의 죽음,
가을 소나타, 한겨울의 제물

안드레아스 그루버 작가님의
<여름의 복수>, <가을의 복수>
아직 봄과 겨울은 미출간

요네자와 호노부 작가님의
소시민 시리즈인 <봄철 한정
딸기 타르트 사건>, <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
겨울만 남았다.

사계절을 테마로 한 작품들 중
몇 권만 일단 도서관에서 빌려
왔다. 추후 다 읽어봐야지 :) ⠀⠀⠀⠀⠀⠀⠀⠀⠀⠀⠀⠀⠀⠀⠀⠀⠀ ⠀⠀⠀⠀⠀⠀⠀⠀⠀⠀⠀⠀⠀⠀⠀⠀⠀
#안드레아스그루버 #가을의복수
#여름의복수 #요네자와호노부
#소시민시리즈 #이츠키히로유키
#사계아키코 #사계후유코
#사계나츠코 #사계하루코
#사계절의살인 #사계절
#몬스칼렌토프트 #책읽기
#fourseasonsmurder
#monskallentoft #米澤穗信
#五木寬之 #책스타그램
#bookstagram #독서

#📖#고전부시리즈1 #빙과 #요네자와호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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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현재의 우리도 미래의 누군가의 고전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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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이 문장이 좋아서 집어들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재밌는 소설은 아니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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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의 특별 활동 동아리 '고전부'에 소속되어 있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벌어지는 수수께끼를 해결해 나가는 일상 추리 소설. 요네자와 호노부의 고전부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추리소설이라기보다 추리를 양념으로 삼은 청춘 (미스테리) 소설에 더 가깝다. 부제는 "The niece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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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 주의자 #오레키호타로 가 누나의 강력한 권유로 고전부에 가입하게 된다. 고전부의 부실인 지학준비실에서 일신상의 이유로 고전부에 가입하려는 #치탄다에루 와 만나게 되고, 왜 그녀가 부실에 갇히게 되었는지 추리를 하게 된다. 추리하는 모습을 보고 재미를 느낀 친구 #후쿠베사토시 그리고 사토시에게 관심있는 #이바라마야카 가 고전부에 가입하게 된다. 치탄다에루가 고전부에 가입하게된 일신상의 이유인 실종된 외숙부가 알려준 고전부에 진실을 4명의 친구들이 파헤쳐간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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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청춘이 장밋빛인 것만은 아니다."라는 호타로 말처럼 숨겨진 진실과 그로 인해 초래되는 씁쓸한 결말이 인상적이었다. 🖋밑줄긋기
p.12 "넌 그냥 '에너지 절약주의자'일 뿐이잖아." / 나는 콧바람을 불어 긍정의 뜻을 나타냈다. 알면 됐다. 나는 특별히 활력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귀찮고 낭비라는 생각밖에 안 드는 일에 관심이 없을 뿐이다. 따라서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에너지 절약이 내 스타일이다. 표어는 이것이다.
p.114 하여간 자기가 나고 자란 환경에만 머물러서는 알 수 없는 세계란 게 정말 존재하는 모양이다.
P.137 모든 것은 주관성을 잃고 역사적 원근법의 저편에서 고전이 되어간다. 언젠가 현재의 우리도 미래의 누군가의 고전이 되리라.
p.201 그러나 만약 즉흥이나 웃음으로 넘길 수 없는 어떤 것에 푹 빠져, 시간도 노력도 얼마가 들어가든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면…….그러면 더 즐겁지 않을까. 그것은 에너지 효율이 악화되는 것을 감수해서라도 손에 넣을 가치가 있는 일이 아닐까.⠀⠀⠀⠀⠀⠀⠀⠀⠀⠀⠀⠀⠀⠀⠀⠀⠀⠀⠀⠀⠀⠀⠀⠀⠀⠀⠀⠀⠀⠀⠀⠀⠀⠀⠀
#책 #도서 #독서 #북리뷰 #리뷰 #서평 #독후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instabook #bookstagram #book #bookreview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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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한정구리킨톤사건 #요네자와호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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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조고로. 내가 생각하기엔 넌 결국 소시민이 못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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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요네자와 호노부의 봄철 한정 딸기 타르트 사건.
추리를 좋아하는 아이와 복수를 좋아하는 아이가 고등학교에 올가가면서 소시민으로 살아가고자 한다. 소시민이란 평범을 뜻한다. 나서서 추리를 하지도 않고 복수도 꿈꾸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의 앞에 나타나는 사건들. 표지에서 보듯 뭔가 살인 사건이 나올것 같지는 않다. 가방이 없어지고, 물 없이 코코아를 만들고, 자전거가 없어진다.
뭐, 기획자체를 이렇게 했겠지만 너무평범하다.
잔잔한 것을 원하신다면 읽어봐도 될것같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추리소설 #추리작가 #요네자와호노부 #봄철한정딸기타르트사건

#11월알라딘굿즈 #2018년배지포스터캘린더#비밀의정원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구 재질도 기대했던 질감이 아니규 벽지랑도 색이 안 어울리구 일단 내가 배지가 없잖아? ㅋ 가독성도 겁나 떨어지는거... 앨리스를 싫어해서 망설이다 이걸 선택했더니 개후회 중 ㅎㅎ .
#무민텀블러 난 무민도 딱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양치용 컵으로 쓸려구 팔백원 주고 샀다. 적립금이 모자라서리... 유리컵을 깬 적 있어서 스댕이 안전하다. #분홍색에환장한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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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블리아고서당사건수첩7
#서점의명탐정
#섬에있는서점
#무슨서점들이야!!!
#서점에환장한건아님
#설희15#강경옥 네권째 비닐도 안 뜯고 있는 중 #요네자와호노부#고전부시리즈#이제와서날개라해도 읽던 거라 걍 샀음 소장할 가치는 없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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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도서스타그램 #추리소설#만화#지름스타그램

설마 1년을기다렸다 ㅜㅠ #북스타그램 #요네자와호노부

"서로 비슷한 처지니까 도와주려고 했지만, 상대도 비슷한 처지라고 생각한다는 법은 없어. 보답을 바랐던 건 아니야. 하지만 업신여기고 있을 줄은 몰랐어. 나는 이제 수업이 끝나면 학교에 남지 않아. 다른 사람하고 있으면 뭔가 부탁을 받게 돼. 그건 분명 내가 아무 말 없이 다 받아주는 바보로 보이기 때문이겠지. 바보라도 상관없어. 하지만 이용당하는 것만은 싫어. 물론 어쩔 수 없을 때는 뭐든지 할 거야. 불평도 하지 않을 거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사실은 남이 해야 할 일이고 내가 해야 할 일이 아니라면, 이제는 하지 않을 거야. 절대로." 한마디로 그는 호구였다. 매사 시큰둥, 시건방진 소리도 곧잘 하고 다니는 오레키의 깊은 속마음을 엿볼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이 책은 빛을 발한다. 나도 같이 울컥.. #이제와서날개라해도 #고전부시리즈 6권 #요네자와호노부 171026

야 경
“Night Watch” by Honobu Yonez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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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행
“Night Travels” by Tomihiko Mor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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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nitely page-turners! Both Japanese mistery novels deal with the dark hidden side of mind(or world).
Especially Morimi Domihiko, a Japanese novelist whose nickname is ‘Kyoto Genius’, wonderfully creates an odd surreal world of gripping storytelling in this novel, “Night Travels”.
It‘s a kind of world that I’m willing to enter out of curiosity but also eager to escape from out of fear at the sam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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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야행일까.” 내가 중얼거리자 화랑 주인은 미소 지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야행 열차의 야행일 수도 있고, 아니면 백귀야행(온갖 귀신이 밤에 나다닌다)의 야행일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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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 호노부의 <야경>은 <2015년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를 비롯해 미스터리 3관왕을 달성했다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무척 재미있긴 하였으나 ‘사상 최초’ ‘전무후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그리 대단하게 여겨지지는 않았다. 너무 큰 기대가 독이 됐는지도.
오히려 지난 계절 읽었던 <추상오단장>이 더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을 듯. 어쩌면 후자가 지녔던 독특한 구성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이런 재미있는 미스터리 단편집은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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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함이라는 측면에서 <야행>은 매우 놀라웠다.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서 내가 뭘 읽은 거지, 하는 기기묘묘한 느낌에 사로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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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혼곤한 잠에 빠져 있다가 문득 깨어나 낯선 시공간에 홀로 내던져진 듯했을 때처럼,
또는 평소 지나치기만 했던 인적 드문 골목에 잘못 들어섰다가 방향감각을 잃고 헤매게 될 때처럼.
아니면 깊고 깊은 터널의 끝에서 막 빛이 보이기 시작한 순간이나 어둠이 내려앉은 차창에 흐릿하게 비친 얼굴이 낯설게 느껴질 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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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세계’에서 실종된 건 누구일까.
지금 ‘내’가 속한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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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SF괴담이라 해야할지, 그저 몽환적 미스터리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으나, 여하튼 근래 읽었던 소설 가운데 독보적으로 이상한 소설인 건 분명하다.
이런 혼란스러움은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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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에서 열차 지나가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문득 나는 묘한 기분에 사로잡혔습니다. 한밤중의 세계에 덩그러니 홀로 남겨진 듯한 느낌이 덮쳐왔던 것입니다. 그렇게나 밤이 깊고 광대하게 느껴진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내가 밤을 헤매고 있을 때 아무리 먼 도시라 해도 같은 밤의 어둠에 싸인 수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꿈을 꾸고 있다. 이 영원의 밤이야말로 세계의 진짜 모습이지 않을까.
그때 <야행>이라는 말이 머릿속에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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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스타그램
#이제와서날개라해도
#요네자와호노부
2017. 10. 25.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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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시리즈의 최신판. 무려 6년만의 출간이라고 한다.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하지 않는다. 해야된다면 최대한 간략하게." 가 모토인 고등학생이 풀어내는 일상의 수수께끼(미스터리라기엔 거창하고).
단편집처럼 고전부 4인의 이야기가 군데군데 포진해있다. 재미있다. 이 소설시리즈는 빙과 라는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다 라는 뉴스를 읽은적이 있다. 캐릭터가 만화적 입체적이라 그런가 쉽게 애니화가 가능할거 같다. 기회가 닿으면 보고싶다.

#독서#침대위에서#간식 과 함께 ㅋㅋ #무화과 중독 ..
히가시노 게이고 미스터리소설 다봐서 이제 볼게 없기에 ..#요네자와호노부 를 선택#📖#bookworm

나는 적합한 토양이 아니다. 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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