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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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후기 감사합니당ㅋㅋ
여자오프녀가 넘많아서
먼저 들이대고 찾아왓다네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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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후기 #자취방 #자취

🌸170113 올해 첫 오프🌸
아침에 사과 잘라놓은거 하나먹고 출발했는데 진짜 너무 배고팠다
도착하니 점심시간이였는데 바자회 1차에 들어가기 위해 소시지 2개만 사고 바로 삼성역으로.. 엄청 급하게 갔다ㅠㅠ
도착하고 한시간정도 기다렸는데 다리랑 허리가 너무 아팠음.. 번호표 받고 두시반까지 모이랬는데 렌즈 살 시간이 안될 것 같아서 아티움 안에 막 돌아다님 볼 것도 없는데.. 그렇게 또 기다리고 2시반에 모여서 또 기다리고 3시되서도 또 기다리고.. 결국 탱시찍고 바자회 들어감 내용 너무 많아서 다 쓸 수 없으니 처음 하나만 써야지..
들어가자마자 수영이ㅠㅠㅠㅠ눈앞에서 보니까 진짜 너무 예뻐서 그냥 넋놓고 쳐다보다가 수영이 얘기하는거 들으면서 앞사람 가면 가는대로 감 수영이 진짜 너무 귀엽고 예쁘고ㅠㅠㅠ이거 마지막이래요.. 이러면서ㅠㅠㅠㅠ그러다가 코너쪽 갔을 때 수영이가 엄청 큰 눈을 똘망똘망하게 뜨고 나 쳐다보면서 판매를 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대답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어떤 사람이 불러서 거기 갔다가 다시 나한테 와서 눈맞추면서 에코백? 맨투맨? 계속 이랰ㅋㅋㅋㅋㅋㅋㅋ살 생각 없던 것까지 사게 만들어...그래서 결국 샀어..감사합니다 웃으면서 건네주는데 손 덜덜 떨면서 감사합니다 하고 받음ㅠㅠㅠ 옆으로 넘어갔는데 스탭인가 누가 저쪽도 가보라해서 우리 앞으로 다시 옴ㅋㅋㅋㅋㅋㅋㅋ또 눈 맞춰주면서 이거 왜 안사가ㅠㅠㅠ 이러는데 또 귀여워서 앓앓... 그 이후로도 수영이 영업으로 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컨택 역대급 많이하고 말도 많이해서 좋았다..
어제 수영이 느낌은 역시 화면이랑 실물이랑 엄청 달랐고 내가 처음으로 소시 완전체 본 날 (7주년 팬미팅) 수영이 제일 예뻤다고 했었는데 역시 수영이는 실물이 갑이였다.. 근데 말하는게 너무 친근한데 서울말이라섴ㅋㅋㅋㅋㅋㅋ 서울옆집언니같았어... 새삼 다정하다는거 느낄 수 있었고...
바자회 끝나고 계산할 때도 계속 수영이 보고있었는데 시선이 느껴졌는지 또 봐주고ㅎ
그 후로 다이어리 받고 소품공장 가기위해 홍대로 출발
엄청 둘러봤는데 생각보다 살거는 별로 없어서 상하의 하나씩만 사고 다시 아티움으로
가서 표 나누기로 했던 트친분 만나고 서개언니 보고 또 생각치도 못한 트친분들 많이 봐서 너무 좋아씀ㅋㅋㅋㅋㅋ 이 때까지 공복이여서 배가 너무 고팠음.. 편의점가서 삼김이랑 빵이랑 음료수사고 삼김만 먹음
콘서트 입장하고 1층2열이라는 역대급 좋은 자리에서 수영이 그리고 파니 볼 수 있었다.. 수영이 진행 정말 잘하고 파니랑 있을 때는 뭔가 수영언니 파니동생 된 것처럼 오구오구 서로 칭찬많이하고 말도 너무 예쁘게하고ㅠㅠㅠ 사실 에릭남 노래할 때 뒤쪽에서 에릭남 팬들이 응원법하는거 듣고 파니 아댕이할 때 각잡고 응원법 하려고 목 가다듬고 있었는데 어쿠스틱ㅋㅋㅋㅋㅋㅋㅋ아쉬웠지만 어쿠스틱 버젼도 너무 좋았어ㅠㅠㅠㅠ왓두아이두도 좋았고 무엇보다 둘이 부르는 그 여름 최고였어.. 들으면서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했는데 흘리진않으려고 엄청난 노력을 했다.. 노래부르면서 서로 마주보면서 웃는 것도 좋았고 둘 다 노래에 집중하는 모습이 진짜 보기 좋았다ㅠㅠㅠㅠ 정말 행복했어
막차시간때문에 윤도현밴드 첫곡이랑 권혁수 리포터, 수영이 한밤진행하거 들어가는 것까지만 보고 나와서 너무 아쉬웠어ㅠㅠㅠㅠㅠㅠ끝까지 보고싶었는데 막차ㅂㄷㅂㄷㅜㅜㅜㅜ
하루종일 먹은 것도 별로 없이 기다림의 연속에 체력적으로 많이 딸려서 힘들었지만 너무나도 행복한 하루였고, 소녀시대 10주년의 해 시작인 1월의 첫 오프부터 성공적이라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다
수영언니,파니언니 너무 예쁘고 감동이였고 덕분에 행복했어요💕 사랑해 정말로ㅠㅠㅠ
소시지 두개랑 빵이랑 음료수는 기차에서 먹었다...
#2017년 #소녀시대 #10주년의해 #첫오프 #성공적 #사랑해 #엄청난장문의 #오프후기

집 도착하고 바로 쓰는 후기아닌 후기 내일 아침에 더 정리하는걸로 하고 일단 종교 관련 뮤지컬이라 기대 안 했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재밌었어 와중에 쨈 전나 예뻐주고... 드레스가 조녜인데요 그건 저만 볼래(?) 꽃가루 계속 만지고 뿌리고 만지고 넘 귀여웠는데 혼자보기 아깝더라(?? <<< 4시에 여기까지 써놓고 잠든거 실화..? 그래서 더 끄적이자면 -포스터줄까? / 괜차나요 얼굴도 안 나온거.. / 아 얼굴 있어야돼? / 당연하죠 / 그럼 팜플렛줄까? / 걘 얼굴나와있어요? / 당연하지 / 콜 - 그렇지만 알아서 겟한 더쿠들... 아 마저! 이거 풀어주세요 하고 줬던 종이 ㅋㅋㅋㅋㅋㅋㅌㅋ 아 지금해서 줄게 하고 가져가더니 얼마 안 지나서 종이랑 펜이랑 같이 들고 내려와서 풀던데 전나 귀여워쎀ㅋㅋㅋ - 당신은 외계인입니까? / 공주라고 생각해본적은 있음 - 전낰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ㄴ 이 미모면 인정할 수 있는데 본인이 그러니까 겁나 웃겨씀 ㅋㅋㅋㅋㅋㅋ 암튼 뭐 본체여 제발 뮤지컬해주세요 본인도 충분히 아니 너무 잘하는데 예전보다 못한다고 안 하면 안대여 그 목소리 좀 가치 듣자... 저도 듣고시퍼... 불후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느낀건데 남편분이랑 노래 부르는 거 넘 좋아 잘어울려 그래서 말인데 그거 녹음한 거 음원으로 좀 풀어주... 아니 닥치게씁니다... 결론은 고생했어여 푹 쉬고 푹 놀고 차기작과 함께 돌아와여(???)는 아니다!! 9월달에 보자며!! 팬밑하자!! 우리 극소수지만 극소수니까 더 괜찮을거야.. (아님) 쨈이 추진 좀 해조요(????) 시간은 무조건적으로 비워둘게 😉 그럼 저흰 그 날을 기약하며 안녕 👋👋 #신동미 #뮤지컬아담 #하와 #평강제일 #오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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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도착하고 바로 쓰는 후기아닌 후기 내일 아침에 더 정리하는걸로 하고 일단 종교 관련 뮤지컬이라 기대 안 했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재밌었어 와중에 쨈 전나 예뻐주고... 드레스가 조녜인데요 그건 저만 볼래(?) 꽃가루 계속 만지고 뿌리고 만지고 넘 귀여웠는데 혼자보기 아깝더라(?? <<< 4시에 여기까지 써놓고 잠든거 실화..? 그래서 더 끄적이자면 -포스터줄까? / 괜차나요 얼굴도 안 나온거.. / 아 얼굴 있어야돼? / 당연하죠 / 그럼 팜플렛줄까? / 걘 얼굴나와있어요? / 당연하지 / 콜 - 그렇지만 알아서 겟한 더쿠들... 아 마저! 이거 풀어주세요 하고 줬던 종이 ㅋㅋㅋㅋㅋㅋㅌㅋ 아 지금해서 줄게 하고 가져가더니 얼마 안 지나서 종이랑 펜이랑 같이 들고 내려와서 풀던데 전나 귀여워쎀ㅋㅋㅋ - 당신은 외계인입니까? / 공주라고 생각해본적은 있음 - 전낰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ㄴ 이 미모면 인정할 수 있는데 본인이 그러니까 겁나 웃겨씀 ㅋㅋㅋㅋㅋㅋ 암튼 뭐 본체여 제발 뮤지컬해주세요 본인도 충분히 아니 너무 잘하는데 예전보다 못한다고 안 하면 안대여 그 목소리 좀 가치 듣자... 저도 듣고시퍼... 불후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느낀건데 남편분이랑 노래 부르는 거 넘 좋아 잘어울려 그래서 말인데 그거 녹음한 거 음원으로 좀 풀어주... 아니 닥치게씁니다... 결론은 고생했어여 푹 쉬고 푹 놀고 차기작과 함께 돌아와여(???)는 아니다!! 9월달에 보자며!! 팬밑하자!! 우리 극소수지만 극소수니까 더 괜찮을거야.. (아님) 쨈이 추진 좀 해조요(????) 시간은 무조건적으로 비워둘게 😉 그럼 저흰 그 날을 기약하며 안녕 👋👋 #신동미 #뮤지컬아담 #하와 #평강제일 #오프후기

🌸170113 올해 첫 오프🌸
아침에 사과 잘라놓은거 하나먹고 출발했는데 진짜 너무 배고팠다
도착하니 점심시간이였는데 바자회 1차에 들어가기 위해 소시지 2개만 사고 바로 삼성역으로.. 엄청 급하게 갔다ㅠㅠ
도착하고 한시간정도 기다렸는데 다리랑 허리가 너무 아팠음.. 번호표 받고 두시반까지 모이랬는데 렌즈 살 시간이 안될 것 같아서 아티움 안에 막 돌아다님 볼 것도 없는데.. 그렇게 또 기다리고 2시반에 모여서 또 기다리고 3시되서도 또 기다리고.. 결국 탱시찍고 바자회 들어감 내용 너무 많아서 다 쓸 수 없으니 처음 하나만 써야지..
들어가자마자 수영이ㅠㅠㅠㅠ눈앞에서 보니까 진짜 너무 예뻐서 그냥 넋놓고 쳐다보다가 수영이 얘기하는거 들으면서 앞사람 가면 가는대로 감 수영이 진짜 너무 귀엽고 예쁘고ㅠㅠㅠ이거 마지막이래요.. 이러면서ㅠㅠㅠㅠ그러다가 코너쪽 갔을 때 수영이가 엄청 큰 눈을 똘망똘망하게 뜨고 나 쳐다보면서 판매를 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대답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어떤 사람이 불러서 거기 갔다가 다시 나한테 와서 눈맞추면서 에코백? 맨투맨? 계속 이랰ㅋㅋㅋㅋㅋㅋㅋ살 생각 없던 것까지 사게 만들어...그래서 결국 샀어..감사합니다 웃으면서 건네주는데 손 덜덜 떨면서 감사합니다 하고 받음ㅠㅠㅠ 옆으로 넘어갔는데 스탭인가 누가 저쪽도 가보라해서 우리 앞으로 다시 옴ㅋㅋㅋㅋㅋㅋㅋ또 눈 맞춰주면서 이거 왜 안사가ㅠㅠㅠ 이러는데 또 귀여워서 앓앓... 그 이후로도 수영이 영업으로 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컨택 역대급 많이하고 말도 많이해서 좋았다..
어제 수영이 느낌은 역시 화면이랑 실물이랑 엄청 달랐고 내가 처음으로 소시 완전체 본 날 (7주년 팬미팅) 수영이 제일 예뻤다고 했었는데 역시 수영이는 실물이 갑이였다.. 근데 말하는게 너무 친근한데 서울말이라섴ㅋㅋㅋㅋㅋㅋ 서울옆집언니같았어... 새삼 다정하다는거 느낄 수 있었고...
바자회 끝나고 계산할 때도 계속 수영이 보고있었는데 시선이 느껴졌는지 또 봐주고ㅎ
그 후로 다이어리 받고 소품공장 가기위해 홍대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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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입장하고 1층2열이라는 역대급 좋은 자리에서 수영이 그리고 파니 볼 수 있었다.. 수영이 진행 정말 잘하고 파니랑 있을 때는 뭔가 수영언니 파니동생 된 것처럼 오구오구 서로 칭찬많이하고 말도 너무 예쁘게하고ㅠㅠㅠ 사실 에릭남 노래할 때 뒤쪽에서 에릭남 팬들이 응원법하는거 듣고 파니 아댕이할 때 각잡고 응원법 하려고 목 가다듬고 있었는데 어쿠스틱ㅋㅋㅋㅋㅋㅋㅋ아쉬웠지만 어쿠스틱 버젼도 너무 좋았어ㅠㅠㅠㅠ왓두아이두도 좋았고 무엇보다 둘이 부르는 그 여름 최고였어.. 들으면서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했는데 흘리진않으려고 엄청난 노력을 했다.. 노래부르면서 서로 마주보면서 웃는 것도 좋았고 둘 다 노래에 집중하는 모습이 진짜 보기 좋았다ㅠㅠㅠㅠ 정말 행복했어
막차시간때문에 윤도현밴드 첫곡이랑 권혁수 리포터, 수영이 한밤진행하거 들어가는 것까지만 보고 나와서 너무 아쉬웠어ㅠㅠㅠㅠㅠㅠ끝까지 보고싶었는데 막차ㅂㄷㅂㄷㅜㅜㅜㅜ
하루종일 먹은 것도 별로 없이 기다림의 연속에 체력적으로 많이 딸려서 힘들었지만 너무나도 행복한 하루였고, 소녀시대 10주년의 해 시작인 1월의 첫 오프부터 성공적이라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다
수영언니,파니언니 너무 예쁘고 감동이였고 덕분에 행복했어요💕 사랑해 정말로ㅠㅠㅠ
소시지 두개랑 빵이랑 음료수는 기차에서 먹었다...
#2017년 #소녀시대 #10주년의해 #첫오프 #성공적 #사랑해 #엄청난장문의 #오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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