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치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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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미술관에 잘가지 않지만
전엔 나름 혼자 미술관에가서 궁상떠는걸 좋아했다.
미술관에 혼자가는 이유는 그림을 오랫동안 보고싶어서
한 그림을 오랫동안 보다보면 그림속에서 새로운것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
색의 조화나 붓의 방향
그런점에서 오치균은 묻지않고 다만 그린다
이 전시는 내 취향 저격이었다ㅏ

오치균 작가는 그림은 손가락으로 그린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굉장한 양의 물감이 들어가고 표현방법이 굉장히 재밌다
보다보면 한 그림에 모든 색이 다 들어간것처럼 많은 색이 들어갔지만
그 조화가 엄청난다 부럽따!
색의 마술사 같달까 ㅋㅋㅋ
#오치균

1/Part of object
32×21×39(h)cm.2018
2/Plan-Active motion
96×4×30(h)cm.2015
#평창동 좋은분들게 작품이 갔습니다.
#데미안허스트 #이왈종 #이우환선생님의 근대작 및 초기 작품을 처음으로 감상.....#김창열 #오치균 #고영훈 #이동기 #하태임 작품이 집안 가득하였습니다.

함께 인사동 #나락실갤러리 를 방문하여 #하태임 #류민자 모녀분들의 좋은 전시를 감상하고 순라길 홍어삼합과 애탕을 득탬 . 걍 쫄쫄 따라댕김...
이번주는평창동형님이 보내주신 여주 장어탕과 전북 완주에서 온 감자 그리고 작업실 주인아줌마가 주신 열무김치를 득탬하였습니다.
2018.10월 전시를 위해 ...
#art #artist #yongwon-song

#오치균#사북#Company housing at night, 2007, Acrylic on Canvas, 87 x 1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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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옥션~귀빈초청.체리티콘서트🎼🎼
나의 시선을 잡은 플라멩코의 이혜정씨의 환상적인 무대와 어두운 색조에만 익숙했던 칼라풀한 오치균작가의 그림이 계속 떠오르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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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オークションのvipパーテ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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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uction #케이옥션 #크리스티 #경매 #경매사 #플라멩고 #자선바자회 #귀빈 #vip #vip시사회 #서울옥션 #박수근미술관 #오치균 #발베니 #위스키 #와인 #그림경매 #귀빈실 #천경자 #patekphilippe #flamenco #wine #auction #phillips #christies #picture #オークション #オークション代行 #ワイン #ビール

#흔남 #미술관 .
#148회 #서울옥션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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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배제하고 작품감상으로 마음속 우선순위를 책정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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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다시 두번째 감상할땐 가격을 확인하였조..
역시 맘에 드는 건 비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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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영 #김창열 #이우환 #박수근 #황재형 모두 가슴벅찼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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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오치균'#산타페'」 「#김보중'#숲속의방'」이 너무 좋았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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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자 작품부터 정약용 퇴계이황 등의 필자를 가까이 보면서 '날 잡고 프리뷰에 오길 잘했어'라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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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균
좋아하는 그림, 어제의 날들이 고스란히 남은 앨범을 보며 틈날때마다 생각해 본다
이소라 너 진짜 한참 멀었다고

#기증작품특별전2010-2018
#국립현대미술관_과천관
#mmca_gwacheon

2. #이종우 풍경 1956
3. #오승우 풍경(해인사) 1960
4. #오치균 cement yard 1993
5. #김점선 도롱뇽 1990
6. #함경아
reason / summer landscape 02 2008
7. #박영직 모자상
8. #변월룡 진달래 1954
9. #서세옥 사람 1990
10. #하종현 접합2002-41(b) 2002

2010년 이후 기증된 작품 중 미공개된 작품을 포함하여 한국화, 회화, 드로잉, 판화, 사진 70여점이 전시된다

#아트데이옥션
아트데이 1st 오프라인경매 프리뷰가 오늘 10시부터 방배동 #유중아트센터 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김환기 #장욱진 #이대원 #권옥연 #남관 #정상화 #김창열 #권영우 #하종현 #오치균 #안창홍 #고송유수관도인 #이인문 #야요이쿠사마 #앤디워홀 등 국내외 유명 작가군과 양산 반닫이 등 목가구 총 123점이 출품되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방문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경매 | 2018.6.7(목) 5pm
◽️전시 | 2018.5.26(토) - 6.7(목) 10am - 6pm
◽️경매장 및 전시장 | 유중아트센터 (서울 서초구 방배로 178)
◽️홈페이지 | www.artday.co.kr

#감#오치균#110×162cm#캔버스에아크릴릭#2010#서울대학교미술관소장품100선#서울대학교미술관#전시회관람#예술#문화#persimmons#ohchigyun#artist#acryliconcanvas#collectionhighlights#museumofart,seoulnationaluniversity#moa#exhibition#art#culture#goodday .Persimmons, produced in 2010, is a piece from Oh's series with the same title .After returning from his long sojourn in the United States, the artist began to paint persimmon trees with his fingers
.The blue background is expressed simply, while persimmons and branches are depicted in thick layers of color to emphasize depth and tactile sense .In his work also, the persimmons, which have ripened red against the clear autumn sky, reveal their vitality not through traces of the brush, but through the movement of the artist's fingers .Novelist KIM Hun once commented on OH Chigyun's tree, saying, "it is so surprisingly animal-like; I hear the beat of percussion instruments from the living and moving branches"

31일 발표자료는 비가 들이치는 코끼리 열차를 타고 가서 만났다. 그날도 밖은 시끌시끌했지만 미술관 안은 한적하고 아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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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일찍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서 전시를 둘러볼 수 있는 여유가 있었다. 이 날의 픽은 '기증작품 특별전'. 원형 전시장 한 바퀴를 차지하고 있는 소장품들은 8년간 여러 곳에 걸리고 자리를 메웠을 것이다. 여러 번의 자리바꿈에도 여전히 건강한?외관을 지켜내고 또 다른 주제로 묶여 등장하는 작품들은 익숙했고 새로웠다. 나도 한 바퀴 돌고, 작품도 한 바퀴 돌아온 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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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시 회화의 묵직한 느낌이 좋아졌다. 무게감 없이도 날렵하게 눈에 꽃히는 작품들도 사랑하지만 실제의 무게를 지니는 작품은 그만큼의 물리적인 타격감을 준다. 입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오치균의 작품은 작가의 움직임과 물질의 질감을 물감이 그대로 안고 있는 회화이다. 비오는 날에 어울리는 흐린 도시 정경이었다. 우리 어디에선가 또 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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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Exhibition for Donated Artworks of MMCA: 2018.04.25~12.16, MMCA Gwacheon]-Chigyun Oh, <Cement Yard>(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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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art #review #mmca #rainyday #오치균 #국립현대미술관 #무게 #전시 #일기 #기록 #공부 #5월

감이 주렁주렁 #오치균

대한민국 근현대사 매니아 아들래미 수행비서의 날
박종철열사 흔적 찾아 서울대 언어학과까지 먼여행
신림동 열사의 거리 탐방
서울대미술관에서 찾은 '감' 그림
이 그림 정말 갖고싶어짐 ... 얼마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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