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Gain and Get More Likes and Followers on Instagram.

#오양니니

49 posts

TOP POSTS

카페 6 16.11.18. 2.5/5.0
국내에서 두터운 매니아층을 쌓아가고 있는 대만 로맨스의 후속 타자 격인 <카페 6>를 관람하였다. 지난 5월 개봉한 <나의 소녀시대>가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좋았기에 자연스레 '그때 그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관람하게 된 이 영화는 초중반부의 나름 풋풋한 로맨스와 흐뭇한 분위기만큼은 기분 좋게 펼쳐지지만 영화의 결말이 선사하는 충격이 이전까지의 그 느낌마저 잊게 만든 영화였달까.. 마지막 그 5분 가량이 별점 1점을 깎아먹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
_
영화는 고등학교 시절을 배경으로 공부에는 뒷전인 두 친구 관민록, 소백지가 각자 그들이 마음을 품고 있는 이심예, 채심이에게 조금씩 다가가는 과정을 풋풋하고 유쾌한 분위기로 그려나가며 시작한다. 장난끼가 지나칠 정도로 많고 공부에는 영 재능이 없는 남자 캐릭터와 조금은 내성적이고 공부에 열정적인 여자 캐릭터가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그 설정은 자연스레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떠올리게 하고 세부적인 설정들도 다소 유사하게 느껴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의 밝은 에너지는 그들의 풋풋함에 절로 웃음짓게 만든다.
_
뒤이어 영화는 약 50분 가량이 흐른 시점에서부터는 각자 다른 대학에 입학한 두 주인공 관민록과 이심예의 본격적인 연애가 전개된다. 기차를 타고 한참을 가야 도착할 만큼 힘든 장거리 연애를 해나가면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을 유지해오던 이들은 점점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속에서 점차 크고 작은 갈등을 겪게 된다. 이때마저도 비록 고등학교 시절의 이야기를 그려나간 전반부와 비교했을 때 마치 다른 영화를 이어붙인 것 같은 이질감이 듦에도 불구 그들의 갈등을 꽤나 현실적이고 애틋하게 그려내 영화의 몰입감을 유지하게 만든다.
_
그러나 이 모든 영화의 장점들은 그 문제의 결말에 이르러서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상쇄되어버리고 영화는 급격히 산으로 가게 된다. 연이어 비극적인 사건을 겪게 된 주인공이 행하는 어떤 행동은 그 행동의 극단성과는 별개로 좀처럼 공감이 되지 않는다. 영화 내내 그저 부수적으로만 활용되었던 관민록의 가족사가 그 클라이맥스에 이르러 갑자기 너무나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어떤 감정적 동요를 일으키기보다는 그저 억지로 감동을 유발하기 위한 신파적인 요소로만 느껴질 뿐이며 그렇기에 엔딩 시퀀스에 이르러 어떤 캐릭터가 바다를 바라보며 어떤 행동을 취하는 것 역시 조금도 감동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우스꽝스러운 행동으로만 느껴진다. 더불어 결말에 이르러 영화는 어느 순간 관민록과 이심예의 러브 스토리보다 관민록과 소백지의 우정이 주가 되는 것으로 영화의 장르 자체가 뒤바뀌어버리는데 만약 감독이 이 두 친구의 우정을 통해 어떤 것을 끌어내고 싶었다면 차라리 영화의 포커스를 처음부터 두 청년의 진한 우정에 맞추는 편이 훨씬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
_
정리하자면, 비록 여러 대만 로맨스 영화의 매력적인 요소들을 조금씩 가져온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각종 클리셰가 범벅이 되어있음에도 캐릭터들의 풋풋함과 사랑스러움이 이를 잘 메워내 계속 유지해가던 이 영화만의 매력과 장점들을 모두 잊게 만들 정도로 그 당혹스럽고 황당한 결말의 충격이 너무나도 큰 영화였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더불어 영화 중간중간 흰 배경과 함께 등장하는 캐릭터의 심리를 대변한 듯 보이는 일종의 부제들도 지나칠 정도로 친절하게만 느껴지며 영화의 몰입을 방해하는 역할만을 할 뿐이다. 그럼에도 영화 내내 크게 두드러지지 않는 여자 캐릭터들에 비해 <산하고인>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준 바 있는 배우 동자건과 영화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배우 임백굉의 매력만큼은 여실히 보여준다. 아니, 아무리 그렇다한들 그 결말은 정말 너무했어..
_
#영화스타그램 #cgv #cgv구로 #카페6 #오자운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AtCafe6 #NealWu #ZiJianDong #CherryNgan #AustinLin #NiniOuYang #마지막5분이90분가량의장점마저상당부분희석시킨다 #로맨스영화의여주인공이이렇게도매력적으로안보일수가 #2016년232번째극장관람작

대만영화 카페6
간만에 대만영화
대만영화 감성 너무좋은데
마지막 10분 결말이 너무 개떡같다 힝ㅜ
그래도 간만에 뭉글뭉글 감성
.
#영화 #대만 #대만영화 #카페6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카페6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cgv #영화 #movietime #l4l #review #filmphotography #맞팔 #소통 #영화스타그램🎬 #무비 #소통 #맞팔 #대구영화기획전 #리뷰 #instamovies #좋아요💕
.
세상에~마상에~😅😂
학창시절의 풋풋함, 첫사랑, 청춘이라는 이름, 꽁냥꽁냥, 달달함이 초반엔 가득 넘치더니 점점... 결말은 왜 또?! 이 반전은 뭔가요? 슬플텐데... 그 춤을 출 수 있는건지?🤔
잘린부분은 남주와 엄마에 대한거라고 들었는데 시국에 안맞는것 같아서 잘라버렸다니...😥 괜히 궁금해짐^^;;
글구 난 메인 커플보다 친구 소백지❤ 채심, 이 커플에 눈길이 더 가던데ㅎㅎ
대만영화 특유의 분위기만 맘껏 느꼈을뿐...!!! 스토리 자체는...흠..흠..흠...😒
.
'누군가를 좋아하는 건 용기이고, 사랑 받는건 선물이다.'🎬
기억에 남는건 이 대사뿐...😏

영화 " 카페6 "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영화 #카페6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포토티켓

#

모든 청춘엔 첫사랑이 있다.
비슷한 청춘을 지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
젊음의 추억에 감성 돋다가 충격적인 결말에 가슴이 먹먹해진. #카페6

-
좋아하는 것은 용기이고, 사랑받는 것은 선물이다. ☕️ ,
-
#카페6 #六弄咖啡馆 #AtCafe6 #161116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영화 #Movie #VOD #첫사랑 #설렘 #뭉클 💿

지금까지 봤던 대만영화랑 달라서 슬프다..😭
#카페6 #대만영화 #관민록 #심예 #소백지 #채심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카페6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
넌 내곁에 없었어
난 그곳에 있었지만 곁에 있는건 아니었다

MOST RECENT

왜 이제봤을까
재밌네 개봉했을때 그렇게 영화관가서 보고싶었는데
결말은...다소 충격적이야 “난 그곳에있었지만, 곁에있었던것은 아니였다”

#카페6 #영화 #대만영화 #영화스타그램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첫사랑 #장거리연애 #감동 #그와중에 #여주인공 #단발머리 #내스타일 #단발머리만 #눈에들어와 #병인가 #나도 #리뷰 #잘쓰고싶다 #!!!

대만영화 카페6
간만에 대만영화
대만영화 감성 너무좋은데
마지막 10분 결말이 너무 개떡같다 힝ㅜ
그래도 간만에 뭉글뭉글 감성
.
#영화 #대만 #대만영화 #카페6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
좋아하는 것은 용기이고, 사랑받는 것은 선물이다. ☕️ ,
-
#카페6 #六弄咖啡馆 #AtCafe6 #161116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영화 #Movie #VOD #첫사랑 #설렘 #뭉클 💿

.
你知道吗。
我现在最想见到人是你。
最不想见到也是..你。
#六弄咖啡館 #六弄咖啡馆
#台湾电影 #电影
#董子健 #颜卓灵
#林柏宏 #欧阳妮妮
-
알아?
내가 지금 제일 보고 싶었던 사람이 너야.
제일 보고 싶지 않던 사람도..너고.
#카페6 #대만영화 #영화 #영화대사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
좋은 말들도 많았지만 가장 맘에 와닿았던 대사
아주 재밌고 풋풋하고 슬프고 감동이고 여러모로 많은 영화
#宋柏緯 반갑🖐

#

모든 청춘엔 첫사랑이 있다.
비슷한 청춘을 지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
젊음의 추억에 감성 돋다가 충격적인 결말에 가슴이 먹먹해진. #카페6

#영화스타그램 #카페6 #대만 #영화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청춘 #열아홉 #관민록 #소백지 #심예 #채심 #고등학교 #3학년 #첫사랑 #카푸치노 #커피 #고양이
대만영화는 청춘영화를 참 잘 만드는듯
분명 일본영화에서도 많이 볼 수 있던 모습인데 요즘은 찾아 볼 수 없다.
청춘영화에 아날로그 감성까지 ...
그런데 이 영화는 #청춘느와르 로 마무리... 이러면 보고나면 안타깝잔아.
학생시절모습은 정말 좋음.좋아.

_
.
🎬<카페 6> 2016.11.20 2.0/5.0 (스포 O)
.
영화를 홍보할 때 어떤 영화 제작진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대체로 큰 기대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내 지론이다. 보통 홍보를 위해 끌어오는 영화는 흥행했던 작품이므로 내가 좋게 보았던 영화라면 그만큼 기대치가 높아지는 법인데 이게 오히려 독으로 작용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카페 6>은 갑자기 널뛰는 후반부의 전개로 아쉬움을 주며 이 범주로 들어간 영화 중 하나였다.
.
민록과 심예는 앞선 청춘영화들에서 나온 캐릭터들과 너무나 클리셰적이라 큰 감흥을 주지는 못하고 귀엽네- 정도로 보게 되는 커플이었다. 여느 다른 대만 청춘영화들처럼 밝은 분위기로 학창시절의 순수한 첫사랑과 우정을 보여주던 이 영화는 갑자기 주인공에게 시련과 갈등을 주며 순식간에 발 디딜 틈도 없는 벼랑 끝으로 몰더니 그대로 밀어버린다.
.
진심으로 사랑하던 연인과의 헤어짐 그리고 어머니의 죽음 등으로 충격을 받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민록이 안타깝고 이해가 가면서도, 청춘로맨스라는 키워드에 영화를 선택하고 보러 온 내 입장에서는 낚인 것 같아 당황스러운 전개였다.
.
특히 민록과 백지의 깊은 우정은 영화 속에서 계속 표현된다. 그러나 굳이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 성인이 된 백지가 민록을 기리며 학창시절 그와 함께 추던 그 괴상망측한 춤을 추는 씬을 넣었어야 했는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난 그 춤이 정말 싫었다. 그래서 안 그래도 당황스러운 상태인데 우정이 아름답게 느껴지기보다 이상해. 뭐야. 하는 생각만 들게 하는 씬이 나오니 나중엔 심지어 불쾌해지기까지 했다. 게다가 씬이 짧지도 않아서 민망함도 오롯이 나의 몫. 분명히 내용 전개상 감정적으로 무겁고 슬퍼해야 할 씬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관객들도 다 웃음을 터뜨리더라. 원작에도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나마 모은 감정도 공중에 흩뿌리게 만드는 최악의 씬이었다.
.
클리셰적인 캐릭터와 스토리여도 어떻게 풀어나가는지가 참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해준 영화였다.
.
.
.
📽
*감독: #오자운
*출연: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
.
#카페6 #영화 #포토티켓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AtCafe6 #六弄咖啡馆 #movie #phototicket

영화 " 카페6 "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영화 #카페6 #동자건 #안탁령 #임백굉 #오양니니 #포토티켓

▫🎬 카페6 (2016)

2016년 29번째 #영화

#부국제 때랑 번역이 달라서
아쉬웠지만ㅜㅜㅜㅜㅜㅜㅜㅜㅜ
두번보길 잘했다 생각!!^ㅁ^

첨볼때와 달리 남주에 이입돼서
그런지 이해가 가더라능ㅠㅠㅠㅠ

특유의 '대만멜로청춘영화' 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영화임.
#롱디커플 에게 추천



_ 사랑 하는것이 능력이라면
사랑 받는것은 운명이다.
_ 생각의 차이, 관점의 차이
_ 인생은 선택의 연속
_ 비슷한 청춘, 다른 삶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