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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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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냐 닝겐 #猫 #오밤 #전오밤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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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없었던 관계에
살아낼 곳이 있을 리가 없다.
#달을닮은너에게
#오밤

읽을 수록 설레는 책🌙 #오밤#달을닮은너에게

내 맘 속에 들어갔다가 왔나...ㅇㅅㅇ

나는 매일 밤 ,
당 신 을 읽 습 니 다

#오밤#달을_닮은_너에게

#상처
아직도 그
사람이
아픈 이유는
-
지난 상처를
기억하기
때문이 아니라
-
아직 그 상처가
아물지
않았기 때문이다.
-
지나간 일이라
외면하려 하지 말고
-
아물지 못하는
상처를 돌봐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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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닮은너에게
#오밤
#에세이 #책
⛺️zzZ

#오밤#달을닮은너에게 #fromblume
연휴엔 얼마나 먹든 초승달을 닮고 시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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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닮은 너에게 #캘리그라피 #오밤 #이정현 #달을닮은너에게 새작품 화이팅 💕😆 기대돼

우연이 아니에요오오오
#오밤 #이정현 #달을닮은너에게 #만남

#달을닮은너에게
나를 사랑하는 너는 달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어두운 내 주변을 환하게 밝혀 주는 그런 달,
가끔은 희미해지더라도 다시 사랑으로 돌아오는,
무심코 올려다보면 언제나 미소로 맞아 주는 그런.
🌘🌗🌖🌕🌔🌓🌒
네가 사랑하는 나는 달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런사람이고싶다

오밤, 🌙달을 닮은 너에게 중에서
수업시간에*.* Pen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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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고 많은 강점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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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패 경기때 다시 한번 느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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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테트리콜로 #수원블루윙즈 #수원 #k리그 #서포터즈 #오범석 #오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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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LUEWING IDEA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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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을 그 기둥과 함께 서서 바라본 적이 있다. 몇 걸음 뒤에서 그렇게 밝던 가로등 아래가 검다. 겉보기에 밝은 등일수록 꼬여죽는 벌레가 많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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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살아가면서 제 각자의 빛을 가지게 된다. 빛을 가지게 되는 데는 저마다 쌓아온 시간이 있고 고충이 있다. 그렇지만 그 아래에 서보지 않고서야 검게 쌓인 응어리를 보지 못하니, 온전한 이해를 바라지는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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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와보지도 않고 밝아 보이는 모습에 샘을 낸다면 들러붙는 벌레와 다를 게 없다. 주변을 겉돌며 부딪히다 타죽을, 네 안에 쌓이지도 못할 그런. 그러니 너는 너대로 빛나며 살면 된다.

오~ 밤~ 너의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애교와 잠..😍덕분에 우리 부부의 옥시토신&엔돌핀 호르몬 up!!
#오밤#냥이#브리티쉬숏헤어#잠#애교#옥시토신뿜뿜 #엔돌핀팍팍 #땡큐#러브러브#장난꾸러기냥

때 타는건가

엉거주춤한 사람이라 사랑도 그럴 수 밖에.

#듣고싶은한마디
보고 싶었어. 나에게 보고 싶었다는 말은 너를 보고 싶어 하지 않기로 했거나, 이제는 너를 보고 싶어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겠지. 보고 싶었어. 나는 언제쯤이면 보고 싶었다는 말을 할 수 있을까. 누르지 않아도 네 생각이 툭하고 삐져나와있는 게 꼭 스프링이 빠진 볼펜 같아. 어차피 둘 중 내 의지로 할 수 있는 건 없다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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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디서든, 앉아서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일이 잦아졌다. 눈길이 닿는 곳에서는 몇 군데서 실밥이 뜯어지곤 하는데, 그러면 낡은 인형의 솜 마냥 네 생각이 삐죽 나온다. 조금씩은 괜찮지 않을까. 집게손가락으로 조금씩 빼내다보면 달던 솜사탕은 금세 녹아버리고, 좁은 틈새로 나온 네 생각들이 내 시야를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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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루를 가리던 네 생각들이 밤하늘에 녹아들면 그런 생각을 한다. 띄워놓은 구름들 사이로 네가 떠오른다면 그 만큼 근사한 밤은 없을 텐데. 오늘도 내 하늘에는 너 대신 달이 떴다. 보고 싶었어.

세상 달달해본 게 언제쯤인지.

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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