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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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주제와 문체
주말 그 자리에서 읽어내린 '기획자의 습관'

일상의 새로운 시각, 관찰과 기록
그리고 말하기.쓰기를 통한
업과의 연결성

내용없는 사유는공허하고
개념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크리에이티브 없는 전략은 공허하고
전략없는 크리에이티브는 맹목적이다.

#기획자의습관
#최장순
#홍익출판사

#7월 목표 욕심으로 쌓아둔 저 책들을
시간될때마다 빨리 해결하기

#라이프스타일#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book#서점#도서#독서그램#독서#추천도서#lifestyle
#bookstagram#design#instabook#오늘의책
#책속의한줄#일상#일상스타그램#daily

가구 배치 다시 했당 앞에 세장 after 뒤에 네장 before
그 전 가구 배치도 좋았지만 바꾼 것도 좋다 방도 더 넓어보이고 깔끔해 보이기도 하고
맨날 누워서 책읽다가 앉아서 읽고 싶어서 책 읽는 공간을 만들었다 조용히 방해받지 않고 책읽을 수 있을듯! 책장에 책 꽉 차도록 많이 읽어야지(❁´▽`❁) ..................
#책 #책추천 #오늘의책 #글귀 #인테리어 #실내건축 #실내건축디자인 #실내건축학과 #대학생 #방꾸미기 #나혼자 #크리스마스 #한여름의크리스마스 #일상 #daily #선팔 #소통 #댓글

#180715 #오늘의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표백 #장강명 #한겨레출판

#7월의독서 세 번째 책📚

표지(못생김)와 제목(건조함), 어느 하나 끌리는 게 없었지만 '도전정신은 젊은이들을 착취하기 위한 말'이라고 하는 본문 페이지와 함께 씐 리뷰를 읽고 당장 읽기 시작한 책이었다. 그 장면이 너무 공감 갔기 때문에.

기자 출신답게 간결하고 직설적인 문장으로 뼈 때리는 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게 취저였다. 템포 처지는 부분 없이 진행이 되는데도 묵직한 메시지 때문인지 가볍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극중 자살 선언의 창시자?로 묘사되는 세연이 워낙에 극적인 캐릭터라 실존하는 인물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지만, 현실 반영률 오 조 오 억 프로의 소설이라 전반적으로 공감이 갔고,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180715 #오늘의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주말엔책
#표백 #장강명 #한겨레출판

#7월의독서 세 번째 책📚

우리가 자살을 한 뒤 사회가 궁극적으로 바뀌지 못해도 괜찮다. 우리는 그런 사회에 분명히 거부 의사를 밝혔다. 버나드 멜러머드는 "인간의 가치 하락은 인간이 하등의 항의도 없이 그것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생긴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항의했다. page.151

#실비아플라스드로잉집 #오늘의책 구입한지는 3개월 쯤 되었다. 그간 이런 저런 이유로 방 구석탱이에 방치하고 있었다. 무더운 더위로 지친 마음을 식힐 책을 두리번 대던중 먼지가 소복히 쌓인 이 책을 발견 하였다. 이하 중략...

'오늘의책'을 소개합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이럴수록 무거운 주제를 ... ^^;; 그러니까 '이책치열'이라고 할까요. 흠흠.. 그래서 오늘 소개할 책은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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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빼놓지 않고 몸소 맛본다는 것, 그건 좋은 일이야. 속세의 쾌락과 부는 좋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나는 이미 어린 시절에 배웠었지. 그 사실을 안 지는 오래되었지만, 이제야 비로소 내가 그것을 직접 체험하게 되었군. 이제 나는 그 사실을 제대로 안 거야. 그 사실을 단지 기억력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나의 두 눈으로, 나의 가슴으로도, 나의 위로도 알게 되었어. 그것을 알게 되어 정말 다행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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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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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를 어떻게 소개해야 할까요. 20세기 세계문학에 별처럼 빛나는 그를, 세상이 [데미안]으로만 기억하고 있는 건 안타까운 일이예요. 그의 다른 작품들도 [데미안]만큼이나 강렬하고 성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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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는 종교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예요. 물론, 깨우침으로 가는 길을 이야기하지만 어떤 신에 대한 믿음을 강요하진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 반대에요. 그는 [싯다르타]를 통해 자신만의 길을 말합니다. 그 길이란 나 아닌 다른 무엇을 숭배하고 추종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체험하고, 스스로 깨닫는 길입니다. 누군가 가르쳐주는 걸 아무런 의심과 체험 없이 받아들이는 건, 그것이 설령 성인이나 현자의 말씀이라 해도 결국 나의 것이 아니기에 반토막난 진리라 할 수 있어요. 어쩌면 그냥 글자일뿐일 수도 있지요. 진리란 나에 의해서 확인되고 체험되고 생성되는 것이지, 누가 가르쳐줄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훌륭한 책이란 바로, 나의 길을 찾아 떠나게 나를 등떠밀어주는 그런 믿음직한 친구같은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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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는 자신만의 진리에 다다르는 길의 여정을 그린 소설이예요. '고타마 싯다르타'라는 이름을 빌어서 말이죠. 그 이름이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다만 그 길이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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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의 무더위를 헤세와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잊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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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살롱 #인문카페 #인문서점 #제주북카페 #제주책방 #생각의오름 #북스테이 #구좌읍 #송당리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헤르만헤세 #싯다르타 #오늘의책

'오늘의 책'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파울로 코엘료의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를 골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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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람이 되세요. 하지만 정상인들처럼 행동하세요. 남들과 다르다는 위험을 감수하세요. 하지만 주의를 끌지 않고 그렇게 하는 법을 배우세요. 이 꽃에 집중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진정한 자아가 모습을 드러내도록 가만히 놓아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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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울로 코엘료,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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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조금은 과격한 이 소설은, 정말로 베로니카라는 주인공이 죽기로 결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예정된 죽음이 선고되고 나서, 비로소 삶이 변화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입니다. 제목만큼이나 이야기의 아이디어도 신선하죠. 파올로 코엘료는 마법같이 깊고 광활한 인간과 세계를 다루면서도, 이야기의 재미도 놓치지 않죠.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쫓아 같이 달려가다 보면, 어느새 삶의 진실한 순간에 다다르게 되요. 바로 코엘료만의 마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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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그런 마법이 특히나 드라마틱하게 잘 엮어진 소설이에요. 죽음을 곁에 두고 사는 한 여성의 삶의 이야기. 죽음의 존재로 인해 현실의 모든 것을 내던지고 난 후에야 만나게 되는 삶의 존재. 그러니까 현실적이지 않은, 사람들사이에 웃음거리가 될만한 비현실적인 생각과 감정과 행동에 자신을 내던질때 진정한 삶의 속살을 만나게 된다는 아름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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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을 통해 우리는 생각해 보게 됩니다. 과연 정상적인 삶이란 건 무엇일까? 비정상적인 삶이란 정말로 우리가 피해가야 할 길인가? 정상과 비정상을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정상으로, 무엇을 비정상으로 생각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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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정상적인 상식의 턱밑에 칼을 들이댑니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는 그런 날카로운 소설이죠. 위험하지만 통쾌한, 아프지만 진실된. 카프카가 그랬다죠. 책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와 같아야 한다고. 카프카의 말을 빌자면 이 소설은 감히, 그런 도끼같은 소설이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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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살롱에서는 '파울로 코엘료 작가열전'을 하고 있어요. 물론,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도 포함해서요. 북카페에서 볼 수 있는 헌책도 구비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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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살롱 #인문카페 #인문서점 #제주북카페 #제주책방 #생각의오름 #북스테이 #구좌읍 #송당리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파울로코엘료 #베로니카죽기로결심하다 #오늘의책

살 빼는건 중요하지 않아요!
뺀 몸에서 내 몸이 얼만큼 그걸 유지하고,
뒷 받침 됄 수 있는 몸을 만들고,
건강하거 오래 가는게 더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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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설명 드릴때,
다른 프로그램과 비교하시게 될텐데요^^
디톡스나, 다이어트가 끝나고도,
상식적으로 어떤게 더 건강하게 유지될지
생각해보신다면 결정이 쉬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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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기 전에 보험료도 내는데,
내 몸을 위해서 쓰는건 투자로 보셔야 합니다.
아프기 전에 영양 균형 맞추세요!
살만 빠지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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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4주6주8주 단기간 해독상담
@dream_is_one 링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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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블록체인 아직도 안 읽었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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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내게무해한사람
#최은영 #쫑서재
#북스타그램
#bookstagram
가끔 만나도 너무너무 좋은 친구,
즐겁게 사는데 내 앞에서만 불행한 친구,
욕하면서 따라 하는 친구,
잘해주면 당연한 친구,
내가 연락 안 하면 끊어질 친구,
연락 안 해도 늘 생각나는 친구,
보고 싶은데 볼 수 없는 친구,
지혼자 절교했다 지혼자 마음 풀린 친구,
다시는 안 보고 싶은 친구,,,
또 있네..
안타까운 친구!
(더 친한 친구가 싫어해서 멀어진 친구
나중에 보니 그 둘은 계속 잘 지내..이런 농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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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붙일 수는 없고..ㅎ)
친구 진짜 많은데..
진짜 친구는 누구인지..
책을 읽다가 새록새록 떠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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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기원
#정유정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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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란 문은 다 닫고,
에어컨 틀고 이불 꼭꼭 덮고 읽은책
너무도 끔찍하고, 무서워서
읽어보라고 추천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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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포식자, 프레데터.....☠️
#오늘의책 #독서 #독서는나의힘 #책 #책읽기
#북 #book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

[(조금 더 편해지고 싶어서) 거리를 두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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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기 전에 잠시 자신의 관계를 한번 둘러보면 좋겠습니다. 혹시 당신을 힘들게 하는 관계에 발이 묶여 있지는 않나요!”?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 뿐이라는 걸 알면서도 관계가 끊어지는 게 두려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사랑받기 위해 많은 걸 희생하면서도 스스로 부족한 사람이라 자책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혹은 상대가 나를 구속하는 것 같은 압박감에, 속박당하기 싫은 두려움에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상대를 밀어내고 있지는 않은지요. .
- “누구를 사랑하든 누구와 함께하든 ‘내’가 다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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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책 #북 #독서 #책일기 #독서일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습관 #책추천 #책속의한줄 #거리를두는중입니다 #조금더편해지고싶어서 #읽으며실천하는책 #슈테파니슈탈 #오지원 #위즈덤하우스

☉Çoğu göçmen için yeni bir ülkeye taşınmak bir güven meselesidir. Her ne kadar güvenilir, fırsat ve refah doku hikayeler duymuş olsanız da kendi dilinizden, kendi halkınızdan ve kendi ülkenizden ayrılmanız gerekir. Asıl önemlisi kendi tarihinizi geride bırakırsınız. Ya duyduğunuz hikayeler doğru değilse? Ya uyum sağlayamazsanız? Peki ya bu geldiğiniz yeni ülke tarafından istenmiyorsanız?
🌟İsimler güçlü şeylerdir. Kimlik göstergesi sayılırlar ve adeta zamanda  ve coğrafyada yerinizi gösteren bir tür harita gibilerdir. Bundan da öte, pusulalardır.
☉Min Soo sonunda orta yolu buldu. Oğluna hen soyadlarını içen bir Koreli ismi hem de bir Amerikan ismi ve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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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uçta hen ikisini de sevmişti. Koreli ve Amerikan. Amerika ve Koreli.
Böylece nereden geldiklerini bileceklerdi.
Böylece nereye gittiklerini bileceklerdi.
🌟Umutsuzluk her dilde aynıydı.
☉"Hiçbir yere ait olmamak nasıl bir şey, bi fikriniz var mı?"
🌟Her işte bir hayır vardır. İnsanlar hep böyle söyler. Annem de sıkça, "Hayatta her şeyin bir sebebi var, Tasha," der. Genellikle bir şeyler kötü gittiğinde kullanır insanlar bu cümleyi, çok kötü gittiğinde değil.
☉Gizliden gizliye herkes tüm kalbiyle her şeyin bir anlamı, bir amacı olduğuna inanır. İlahi adalet. İyi şeyler iyi insanların başına gelir. Kötü şeyler kötü insanların başına gelir.
Hiç kimse hayatın teaadüften ibaret olduğuna inanmak istemez.
🌟Babam bu kötümserliğimin nereden kaynaklandığını bilmediğini söylüyor, aslında ben kötümser değilim. Yalnızca gerçekçiyim. Hayatı olduğu gibi görmek, olmasını istediğimiz gibi görmekten daha iyidir.
☉Uzak ihtimalleri çok dikkate almamalısınız. Olasılıkları değerlendirmeli ve makul olanı tercih etmelisiniz. Ancak uzak ihtimal elinizdeki tek ihtimalse yapabileceğiniz tek şey bu ihtimali değerlendirmektir.
#kitap #book #책 #bookworm #lovingbooks #kitapsevgisi #booktime #kitapkurdu #kitapsever #booklover #bookishgirl #booklove #책사랑 #bookstagram #kitapkokusu #kitapkolik #kitapaşkı #kitapzamanı #okumazamanı #kitapsaati #bookstagramer #readingtime #booksmell #북스타그램 #책읽다 #책스타그램 #오늘의책 #güneşdebiryıldızdır #thesunisalsoastar #nicolayoon

#후기랄거없는후기
#책장조립 #doitforyourself
B볼트는 괜찮은데
A볼트 너무 뻑뻑하다 (학교에서 직접 만들었던 나사가 나을 것 같다)

깔끔하다. 튼튼한건 조립자의 몫.
내가 잘했으면 튼튼하겠지 (광고사진처럼 이쁜선반이 되고 싶었으나, 빽빽한 책으로 태어나자마자 '그냥 책 꽂은 책장'이 되어버린 판자와 스틸 조각들)

장점
-널려진 책을 치우니 방이 깨끗해짐
-민음사 세계문학 번호순으로 정리 가능
-깔끔한 화이트, 새 가구 냄새 난다더니 안남, 조립 쉬움(A볼트가 안돌아갈뿐)
-6단이라 행복해요

단점
-방문이 반밖에 안 열린다
-책장 설치한거 잊고 문 쾅 열다가 반작용에 튕겨 나감
-사실 그냥 책장이다. 노특별

2018년 75번째 책
파우스트 2 - 요한 볼프강 본 괴테, 독일, 7월 11일 ~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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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60년 정수는 참 어마어마하다. 그 정수에는 그의 삶과 지식이 온전히 녹아있었다. 독일어를 알았으면 했다. 원서로 읽었을 때의 느낌이 궁금했다. 운율을 소리내어 느껴보고 싶었다. 아는 독일어라곤 구텐탁, 리히리베리히, 그리고 베를린을 포함한 각종 도시와 토마스 뮐러, 외질, 케디라, 노이어 등 축구선수 이름밖에 없는 내가 조금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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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하이 #김원식 #독서 #도서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책추천 #독서스타그램 #선팔 #맞팔 #좋아요 #일상 #소통 #남자 #여자 #데일리 #팔로우 #팔로미 #오늘의책 #괴테 #faust #파우스트 #민음사 #민음사세계문학전집 #goethe #johannwolfgangvongoethe

#화이불류

화합하되
휩쓸리지
아니하다

#신영복 #처음처럼
중에서

돈이 궁한 우리에게는 '좋은 집'을 구하기보다 '조금이라도 덜 아쉬운 집'을 찾는게 중요했다. 언젠가 돈을 좀 더 벌어서 좋은 집에서 살겠다는 다짐도 생겼다.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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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작가님에게 점점 빠져들었다. 동시에 내 과거도 떠올려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 프롤로그의 작가의도대로 "내가 어떤 길을 걸어왔고, 현재 나는 어떤 위치에 와 있는지"를 짚어볼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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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에서 작가는 독자에게 말을 건낸다. "문득 당신의 주거 이력서가 궁금해진다. 내 패를 모조리 깠는데 당신도 한번 꺼내 보일 의향은 없는가" 이 문장은 읽었지만 속삭이듯이 들렸고, 바로 동요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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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전에는 큰 감흥없이 나와 비슷한 상황에서 꿋꿋하게, 잘 살아가는 작가의 주거 투쟁이야기가 궁금한게 전부였지만, 다 읽은 지금은 나도 나의 녹록치 않았던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다. 나의 패를 까서 내보이고 싶고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감정을 일으키게 하고 싶다.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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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주거투쟁 #궁리출판 #성장 #성장이력서 #오늘의책 #30대 #30대의취미 #독서 #취미생활 #생활독서 #책스타그램 #책 #책읽기 #책좋아 #책리뷰 #북스타그램 #독서그램 #신간도서 #추천도서 #책추천 #주말 #일요일 #직장인 #회사원 #bookstagram #bookstagrammer #book #books #weeke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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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교보문고 왔는데 핫트랙스에서 시간을 넘 많이 보냈나... 시간이 넘 늦어 보고 싶었던 책도 제대로 못봤는데 클로징타임_😢 내일 또 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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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광교점

#20180716
#나쓰카와소스케 #소설 #장편소설 #신의카르테
#신의카르테1 #신의카르테1_이상한의사
문학을 좋아하는 5년차 내과의사 이치토의 사람냄새 풀풀 나는 이야기.
P105 "치료법을 생각하는게 아니야"
나는 사진속의 암세포 덩어리를 노려보면서 말을 이어갔다.
"본인에게 어떻게 이야기할지 생각하는 거야"
나는 의사이다. 의사는 치료만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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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1 원래 수명은 인간의 지혜를 벗어난 영역이다. 처음부터 운명은 정해져있다. 흙에 묻힌 정해진 운명을 파내어 빛을 비추고 좀 더 나은 임종을 만들어간다.의사란 그런 존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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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2 강을 막고 산을 깎아 돌진하는 것만이 인생이 아니다. 여기저기 묻혀 있는 소중한 것들을 정성껏 파내어 쌓는 것 또한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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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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