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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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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또카지.. 오늘 예비소집일인데 너무 떨린다 근데 왜 예비소집일을 8시까지 오래 잠 자지 말라는건가ㅋㅋ 아 배고프다 저녁도 안먹고 그냥 잤다 #오늘의일기 #오늘은아니고 #어제의일기인가

문득 스위스가 그립다. 날씨도 분위기도 모든게 완벽했던 하루였는데 트랙킹을 하는 2시간 내내 힘든것보단 신기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던 그린데발트❣️짧았던 행복한 순간들을 붙잡고 길고 지루한 일상을 살아가게 된다는 인터넷 속 누군가의 말이 요즘 들어 더 와닿는다. 곧 개강이 다가와서 그런가?💦💦 여튼 국시만 끝나기만해봐라 여행만 다닐꺼야😢 위시리스트 호주 뉴질랜드 대만 포르투갈 쿠바 이집트 그린란드...그냥 세계일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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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일기

오늘의 일기😊 라기 보다는 잠 안 와서 쓰는 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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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강을 앞두고 학교 알레르기인 나는 개강만 생각하면 세상 우울하다😭 하지만 또 잘 이겨내고 잘 다닐 수 있겠죠...? 힘쥬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년 삼월은 정말 정말 학교에 적응하기도 힘들었고 눈물의 학교 생활을 했는데, 그래도 돌아보면 진짜 진짜 좋은 친구들도 만나고 잘 다닐 수 있도록 주변에서 진짜 많이 도와줬다ㅠㅠㅠㅠ 감사해요ㅠㅠㅠㅠㅠ💛 이번 삼월에는 난 더 씩씩하고 성실하게 다닐거야!!!!!!!!! 할 수 있어 세영아!!!!!!!!!!!(저번 학기에 학교 너무 가기 싫어서 엄마한테 교수님이 일 있으셔서 수업 결강 됐다고 거짓말 치고 학교 안 가고, 교수님이 한번은 결석 봐주신다고 거짓말 치고 자체공강 때렸다.... 엄ㅁ마 미안...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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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맨날 맨날 집에서 먹고 자고를 반복하며 아무것도 안 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했다😭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죽어서 천국 갔을 때 하나님한테 열심히 잘 살다가 왔다고 칭찬받고 싶다 🤗 더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보기로 다짐했다 화이또🌱💚 (근데 게을러 터진 몸이 안 움직인다 휴 너무 많이 자서 허리가 아플 지경이다! 알바가서 너무 많이 자서 허리가 아프다고 말하는 내 자신이 어이없았다......! 휴... 마음만 먹지 말 것 약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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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거 제주도 갔을 따 아쿠아플라넷에서 찍은 사진인데 사실 더 사진 많은데 그냥 올리고 싶어서 올려요.......................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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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일기 #대학생 #21 #98 #일상 #daily #제주 #아쿠아플라넷 #아쿠아플라넷제주 #❤️

뾰족뾰족 나무와 손톱 달 🍂🌙 ,, 오늘은 정말 힘든 알바였다 ,,, 주방 이모는 출근은 하셨는데 뭔가 굉장히 화나셨는지 ,, 갑자기 집에가셨구 ,, 그때부터 운이 너무 안좋았다 🙃 사장님은 사장님대로 나는 나대로 알바오빠는 알바오빠대로 ,, 알바때문에 손이 항상 트고 ,, 건조해서 열심히 다시 정상으로 만들었는데 오늘다시 ,, 🤯 ,, 아몰랑 정말 인생은 쉽지않다 ! ( 주절주절 ,, ) 아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 ,, 난 동생을 좋아하나보다 있을때는 맨날 괴롭히고 한대씩 꼭 때리는데 여행가서 없으니깐 너무 재미없고 그랬다 ,, 앞으로는 조금만 괴롭혀야지 ☁️💙 #일상 #오늘의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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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나'를 위해 살기보다
타인의 시선에 나를 가두고 살고 있었던 것 같다.
왜 내가 나일 수 없고 남이 원하는 내가 되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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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늘 새롭고 힘들다. 좋아하는만큼 상처를 받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또 새로운 인연으로 위로를 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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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모든 사람에게 착한사람,좋은사람이 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노력하지 않아도 마음은 마음으로 통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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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일기 #인간관계 #너무어려워
#당신은 #소중한사람 #토닥토닥
#내가 #나에게 #하고싶었던말

양말에 또 구멍이 났다. 발톱을 아주 짧게, 자주 잘라주어야 하는 것은 칼발을 가진 사람의 숙명이다. 발톱을 언제 깎았나 까마득한 기억을 짚어보니 촬영 전날이었다. 벌써 한 달하고도 보름이 지났다. 한 달 반 동안 뭘 했지, 시간이 가는 속도를 놓친지 한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중간 정신을 붙들며 열심히 쫓았는데, 이제는 따라잡을 수도 없게 시간이 빨라졌고, 나는 더 이상 멀어진 시간을 쫓을 정도로 부지런하지 않다. 아홉 살의 하루는 3000일 중의 하루라서 매 시간, 매 분, 매 초가 생생했는데, 그 시간을 모두 쫓으며 감각했는데, 스물여섯의 하루는 9000일 중의 하루라서 딱 그 세 배만큼 덜 생생하고, 세 배만큼 아무렇지 않고, 세 배만큼 재미없는 걸까, 한 달 반을 내리 짓누르는 무기력증에 핑계를 대어 본다.
밤새 작업을 하겠다고 퇴근길에 24시간 카페에 자리를 폈다. 아침에 들어가겠다고 연락하려 핸드폰을 열었는데 내일이 아빠 생신이니 케익을 사오라는 문자가 와 있다. 말도 안 돼. 일 년에 딱 네 사람의 생일만 챙기는 나는 그 날짜들을 잊어본 적이 없다. 한 달 보름 전 엄마의 환갑 생일을 잊었던 것 말고는. 케익을 고르니 초는 몇 개 드릴까요, 묻는다. 긴 거 여섯 개요, 아니 짧은 게 여섯 갠가, 그, 예순두 살이요. 십 단위가 긴 거였나 짧은 거였나. 예순둘이라는 숫자를 말하지 않으려 했는데, 결국 말해버리고 말았다. 나는 그들의 나이를 잊어본 적이 없다. 다만 입 밖으로 소리내어 말해본 일이 별로 없을 뿐이다. 종종 기억이 안 나는 척을 했을 뿐이다. 어릴 때는 나만 너무 큰 숫자를 말해야 하는 게 싫었고, 놀라는 사람들의 반응이 싫었다. 지금은, 너무 빨라 쫓기 어려워진 시간의 속도만큼 시나브로 불어나버린 그 숫자가 왠지 모르게 두렵다. 예나 지금이나 그 큰 숫자를 말할 때면 숫자의 크기만큼 마음이 무거워지곤 한다.
예순두 살의 하루는 20000일이 넘는 날들 중에 하루라서 나의 하루보다 두 배만큼 아무렇지 않은 걸까. 요양병원에 계신 할아버지 얘기를 하며, 걱정마, 우리도 나중에 다 요양병원 들어갈 거니깐,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그 마음은 도대체 어떤 마음일까. 시간이 더 빠르게 느껴지게 되면 나도 그런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들을 수 있을까.
#오늘의일기

2018.02.21
12H 0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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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얼마 안남았다. 비록 다른 애들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절대 늦춰지지않을거다... 2학년은 제발 망치지말자ㅠ 이번주는 힘들겠지만 다음주에 금요일전까지 매일 매일 10시간이상 공부하는 게 목표다...!! 수2도 인강들으면서 복습하고 국어 영어 다 열심히 공부해서 3월 모고 등급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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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일기#공스타#공스타그램#공부#스터디#study#스터디그램#고등학생#고1#고2#고3#01년생#18살#예비고2#새학기#3월#학교#개학식#공부자극#타이머#스터디플래너#오늘공부

공스타그램 첫글!
처음으로 올리는 글이라서 그런지 약간 부담감이 들었다
사실 타임랩스를 찍었는데..렌더링도 했는데 갤러리로 들어오질 않는다..
도와주실분...ㅠ

수학숙제도 다 했고 역사 인강도 꼬박꼬박 듣고 국어는 쫌더 해야할것같다! 생물은 말할것도 없지..ㅠ

아 이틀전에 메가스터디 영어를 수강신청했더니 오늘 책이 두권 왔다! 내일부터 꼬박꼬박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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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고3공스타그램 #고3스타그램 #고딩 #고등학생 #공부흔적 #오늘의일기 #공스타그램 #메가스터디 #시그노 #이과 #공스타만맞팔 #팔로우 #좋아요

#180221
🍒야식: 용천통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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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엄마의 치킨 심부름에 치킨을 시켜 들고 왔고,
저는 아주 맛있게 냠냠 먹어버렸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옛날통닭 짱맛,,,
셔터 아일랜드 보면서 운동중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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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느의나를사랑하는다이어트
👉1. 오늘의 호흡
E: 호흡 꽝꽝
👉2. 오늘의 에너지
- 오늘 뭔가 아침을 먹고 나서도 잠이 왔는데 역시나 딱 호르몬의 변화가 오는 날이었다. 몸은 너무 정직해
- 닭가슴살죽을 먹고 8시쯤에 꼬르륵 소리가 났는데 그 후로는 또 공복 상태가 견딜만했다
👉3. 오늘의 착한 움직임
- 카페에서 음료 마시는 중간중간에도 머그컵 두잔 물 마신 것
👉4. 오늘의 감사일기
- 풀 죽을 일이 생겨도 예전보다 감정에 빠지지않고 금방 그 기분에서 빠져나오는 연습을 한다. 그럴 수 있음에 감사하다
👉5. 오늘의 꿈노트
- 지금 허벅지에서 5cm이상 빼서 눈바디를 찍습니다(45cm)
- 내년 여름 날씬한 다리와 힙업된 몸매로 예쁜 원피스를 입고 사진 찍습니다
- 상반기 컨벤션 기획사, 유통관리사 시험에 합격합니다
- 봄에 엄마와 처음으로 즐거운 모녀여행을 가서 엄마와 사이가 더 돈독해집니다
- 퍼스널컬러 진단을 받고 인생에서 가장 예쁜 모습으로 화보 찍습니다
👉6. 주변사람 칭찬, 응원
- 감기 기운 있는 송화, 컨디션 조절 잘하구 아프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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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챌 #유챌29 #생활습관개선프로젝트 #uchal #29차빈 #유챌새벽호흡반 #꿈기습 #오늘의일기 #하루마무리 #다이어트 #다이어터 #다이어트일기

<2017년 12월 아침에 급하게 간 #팡도리노 #호밀앙버터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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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 끝나자마자 급하게 갔던 팡도리노였는데 그날은 다행히 앙버터가 있었다. 몇번을 허탕을 치다 이제서야..😥
팡도리노의 명성은 이미 들을대로 들은터라 엄청난 기대를 하고갔다가 그때의 주머니 사정에 앙버터하나만 슬쩍 데리고왔다. 지금은 그게 너무 아쉽지만...
맛평가를 하자면 사람들 입맛은 정말 다르다는걸 느꼈다.
독특한 외관에 시선이 먼저 사로잡혀 이건 먹어야해!! 이렇게 느꺼서 간거였는데 호밀 특유의 시큼함도 없지않아 있었고 살짝 빵 자체가 꽉 차있다라고 해야할라나 빡빡했다. 팥 자체도 그리 단편은 아니었고.
말그대로 건강빵. 그때 당시엔 기대가 너무 높았던 편이라 살짝 기대보다는 아닌거같은데 라는 생각을 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이런 앙버터는 여기밖에 접해보지 못했고 참 특이하고 계속 생각나는 빵인것 같다.
버터크기와 팥도 안에 실하게 들었으며 호밀빵도 꽉꽉차 먹으면 먹을수록 참 매력적인 빵이구나를 느꼈던 빵.
더군다나 팡도리노 사장님이 참 친절하셔서 기억에 남은 빵집이자 빵이었다.
다시 이것을 사라고한다면 팡도리노의 다른 빵들과 함께 같이 사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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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의 피드다. 사실 이틀 안쓰고 3일만이다. 그때동안 생각도 참 많았고 머리론 정리를 했으면서도 왜 이제부터 글로 정리를 해보자 라는 다짐을 실천하지 못했을까. 오늘 팡도리노 앙버터를 올린 것도 이틀 삼일 간의 생각과 비슷했기에 올렸다. 남들과는 달라보이는 외관, 재료 그리고 그에 오는 조금은 보통과 다른 맛. 처음 저 빵을 봤을때 내가 아는 앙버터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을 정도로 평범의 기준의 규격이 아니었다. 그렇지만 매력있고 누군가는 인생앙버터라며 최고라 칭한다. 평범이 아님에도 오는 그런 찬사는 남들과 다른 독특함 때문인걸까. 왜 그렇다면 다른 이들은 그 독특함을 따라해서 그걸 넘지 못하는 걸까. 뭐 여기까지는 너무 앞서간 생각이긴하다. 내가 연예인이 되겠다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눈에 띄어서 있겠다는 것도 아니니 그런 독특함을 추구할 필요는 없으니까. 그렇지만 그렇다고 남들의 보통의 이쁨과 매력의 규격에 너무 신경 쓸 필요도 없지 않을까라는게 오늘의 생각이었다. 내가 이 생각 정리 인스타를 시작한 이유도 다이어트와 여러가지 나를 압박해오는 조건과 잣대들에서 스스로 벗어나질 못하고 있으니말이다. 저번에 말했다시피 난 이쁜 편은 아니다. 누가봐도 와 저사람 이쁘다하고 시선이 가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나쁘지도 않은편이다. 어딘가 이프로 부족하다고 스스로 느끼기에 더 이러는 걸지도 모르지만.어쨌든 못난 구석이나 못되게 행동하는 사람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더 이쁨은 받지 못해서 이러는 걸까. 나만의 나를 받아들이지못하고 남들이 정한 그 보편적의 이쁨에 따라 가려하다 이렇게 탈이 난걸까. 굳이 거기애 따라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게 중요한걸까 아님 내게 이미 있는 소중한 몇명 사람들의 관계가 더 중요한걸까. 이 질문은 누구에게 말해도 답은 후자일것이다. 소중한 친구 몇명만 얻어도 성공한 거다 라고 흔히들 말하니. 그렇다면 난 이미 얼추 성공한 것일지도 모르는데... 내가 생판 알지 못하는 사람의 사랑과 관심을 받기 위해서 이렇게 나를 지쳐가게 할 필요가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못하게 제한하면서 말이다. 이제는 그만 나를 풀어줘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요 근래 계속 들기만 했다. 나만의 나. 이렇게 생긴것도 나고 이미 남에게 피해는 안끼치려고 행동하는 나인데 이것만으로도 스스로 나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고 내 스스로 아껴줄수 있는 사람이지 않을까. 굳이 그 독특함과 그 이쁨의 규격안에 들어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필요하진않은거니까. 그렇게 날 조여들 필요는 없으니까 말이다. 친구와 술을 마시고 어디론가 멀리 떠난다는 친한 동생의 전화를 받다 생각난 것들이었다. 이런 사람들에게 내가 드문드문 생각나서 연락하고 만나는 거라면 그래도 괜찮게 살고 있는 것 아닌가. 이제는 나를 좀 풀어줄때도 되지않았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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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늦은 수요일 밤을 넘어선 목요일 새벽 #느리니 #오늘의일기 #멘탈케어 #생각정리 #다이어트 #강박증극복 #5일차>;
#인친 #공감 #소통 #여유 #선팔 #맞팔 #감성 #유지어터 #멘탈케어 #다이어리 #일기 #먹스타그램 #빵스타그램 #빵 #좋아요 #lfl #l4l #일상 #데일리 #daily

#오늘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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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에 가는데 왜 이리 불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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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선택 이거늘 .
#왜 이렇게 걱정이 될까
#아마 다시 돌아갈 한국에 맡겨놓은 미래가 두려워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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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셀렝게#별사진#실루엣#은하수#없어요#DSLR#d5300#nikon#밤하늘#별빛이내린다
#오토포커스#고장났어요#감성
#하루를지혜롭게

ㅠㅜ시우밍 장갑 색깔 아이궄ㅋㅋ큐ㅜㅜ 교차증정 안대나요88ㅁ88ㅋㅋㅋㅋ 오늘 체카 가져가꾸나ㅠㅠㅠ노리체카 나두잇어 시우미나ㅜㅜ인형사구 볼한껏 빵싯해짐ㅠㅠㅋㅋㅋㅋ
#exo #exom #exo_cbx #cbx #xiumin #金珉錫 #金珉锡 #秀珉 #シウミン #엑소 #첸백시 #시우민

#Rensta #Repost: yeah_iam.rina.42 via @renst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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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180221 #퇴사4일전
말도안된다. 내가 엑소를 살다살다 이렇게 가까이서 볼줄이야!!!!!! 폐막식 리허설하러 왔냐구 물어봤다. 동일색상 장갑 원쁠원인데 다른거 두개 가져와서 동일해야한다구 얘기해줬다. 체크카드여도 되냐구 물어보는데 너무 귀여웠다 어떻게 남자 어른이 귀여울수있지... 그냥 잘생겼다. 역시 아이돌은 다르구나 싶었다. 괜히 내오빠들이 보고싶었다. 올일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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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아침부터 숙소 옮긴다는화나는 얘기를 듣고 퇴사하기로 마음먹고 유종의 미구나 했는데 결국 안옮겨서 다시 숙소로 가고있다. 결국 그냥 기분이 좋은 하루다. 오늘 달이 참 얇은데 예뻤다. 오늘 하루는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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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일기#오늘도#열일#엑소#시우민#연예인#잘생김#뿜뿜

20180222

예ㅔ 오늘은 유진씨랑 은아랑 막창을 먹었숨니다.
오랜만에 먹는 막창이라 폭풍흡입 했숩미다
그결과 3명에서 6인분 해치웠습니다.

원플원에 가서 티라미스라떼랑 오레오라떼를 먹었습니다. 오레오 라떼 맛있숩니다. 💖💖
원플원은 셀카가 잘나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머리가 빨리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자라나라 머리머리!! 긱사에 돌아와서 책을 읽었습니다. 다 읽었슴니다 오랜만에 완독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매일 일기를 쓸겁니다ㅏ

대청소를 했습니다.방이 깨끗한모습 오랜만에 봄미다.짐정리도 했습니다.
오늘은 막창도먹고 책도다읽고 셀카도 잘나와소 기분이 좋습미다.
내일은 독후감을 쓸겁니다ㅏ.. #오늘의일기 #셀스타그램 #셀피 #데일리스타그램 #일상
#먹스타그램 #곱창 #막창 #볶음밥 #fff #거울샷 #전신샷 #해시태그뭐하지 #좋아요반사 #좋반 #맞팔 #선팔 #소통
#인친환영 #존맛 #01년생 #창원 #의령 #마산 #훈이막창 #맛집

오늘 수강조회도 하구 면세점도 가고 교수님 & 선배검사님 과 함께 식사까지 알찬 하루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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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모재 준비를 하면서 정신없고 어렵고 머리아프고 그럴 때도 있지만 오래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고 남는 것도 있는 활동인 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부쩍 든당😉 아직 잘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구,,, 준비할 건 산더미에 아직 많이 부족한 상태이지만! 찬찬히 살펴서 더 촘촘하게 메꿔나가야지🙈🙈 모든 학회원들의 기억에 좋게 자리잡을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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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재 때문에 다같이 식사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선배님들께서 현직에 많이 계시고, 또 두각을 나타내고 계신다는 것을 느꼈다😊 선배님 두분을 뵙고 이야기를 듣고 나누면서 진짜 숙명이 말하는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이 뭔지 이런 것이구나 라는 게 와닿는 시간이었다❣️#걸크러쉬 더 치열하게 그리고 열심히👊 살아서 나도 선배님들처럼 멋진 사람이 되어야지라고 생각한 하루! 앞으로 보다 더 많이 고민하고 공부하고 질문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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