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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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말하다 ————————————————————————
자기 표현을 적절하게 한다는 것은 내 욕구와 상대의 욕구를 동등하게 인정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즉, 내가 요구할 수 있는 자유와 권리가 있는 것처럼 상대도 자유롭게 거절할 수도 있고 채워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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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상대에 대한 애정이나 신뢰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자신을 잘 표현하는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쉽게 요구하고, 상대가 지금 채워주지 않아도 실망하거나 상처받지 않고, 내가 거부할 때도 아무런 거리낌 없이 하고, 내가 채워줄 수 있을 때에는 기꺼이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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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는 서로의 욕구와 감정이 만나서 화합하는 장입니다. 그런데 내 욕구와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지 않는다면 어찌 화합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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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것이 애정이라고 믿고, 꼬박 꼬박 표현하는 것은 과도한 요구라고 믿는 것은 미덕이 아니라 나에 대한 불신이고 나아가서 상대에 대한 불신입니다. 내가 상대에게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사람인가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말하지 않아도 상대가 내 마음을 알아줄 정도로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지 확인하고 싶은 것입니다. 내가 모든 것을 표현하면 상대의 마음에 부담을 주고 결국 상대가 나를 귀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은 결국 상대에 대한 불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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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욕구를 표현할 때마다 늘 채워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주 표현하고 거리낌 없이 표현하는 사람이 자기 욕구를 채울 기회를 훨씬 더 많이 갖는 것은 자명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욕구가 채워지지 않을 때에도 크게 실망하지 않는 용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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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서 갈등과 좌절이 많은 사람들은 늘 소극적인 사람들입니다.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은 주로 자신을 표현하고 채우는 데에 관심을 두기 때문에 자신을 잘 맞춰주는 사람들을 가까이에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좌절하고 실망할 만한 관계는 잘 만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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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이들은 대부분 소심하고 소극적인 사람들입니다. 자신이 희생하는 것도 모자라서 관계가 절망스러울 때 다시 한번 자신을 탓하고 자신이 변하고 발전해야 한다고 믿는 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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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조화를 위해서는 언제나 나 자신을 채우는 것을 우선시해야 합니다. 나 스스로를 채우지 못한 사람은 상대를 지속적으로 안정감 있게 채워줄 수가 없습니다. 때로는 내가 혹시 상대를 자기중심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데 일조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볼 필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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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언제나 나, 너, 그리고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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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wired to have feelings. If we express these feelings in off-putting ways, this wiring can invite a disconnect in our relationships.  By contrast, expressing feelings in a safe way can lead to our feeling more connected, especially to loved ones.  Knowing how to express feelings tactfully therefore is vital if you want to feel close to people and to sustain your  relationships.
#오늘도사랑합니다
#김민지
#김민지심리클리닉
#얼라이브마인드바디 #amb
#mindfulness

여름에 주말마무리는 늘 집앞 #황태자노가리 이러니 살이고뭐고 안빠지지요😅 괜찮아 ,원래 #다이어트#공부#내일부터 ,#오늘도사랑합니다❤

りなちー、ええ加減に落ち着けよ(°_°)
まぁ、ええけどー。
三月末まで、まだまだあると思ってたけど、あかんわ。
りなちー卒業式、わたし、卒業式、仕事、引っ越し、卒業旅行、韓国旅行、、
一瞬で、おわるてば(°_°)まじーーー( ̄Д ̄)ノ
ひぃ。
#한국
#서울
#오늘도사랑합니다

💦울다가 웃다가 다시 울다가 ㅎㅎㅎ 외삼촌한테안겨 자다일어난 딸^^
#오늘도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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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말하다 ————————————————————————
자기 표현을 적절하게 한다는 것은 내 욕구와 상대의 욕구를 동등하게 인정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즉, 내가 요구할 수 있는 자유와 권리가 있는 것처럼 상대도 자유롭게 거절할 수도 있고 채워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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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상대에 대한 애정이나 신뢰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자신을 잘 표현하는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쉽게 요구하고, 상대가 지금 채워주지 않아도 실망하거나 상처받지 않고, 내가 거부할 때도 아무런 거리낌 없이 하고, 내가 채워줄 수 있을 때에는 기꺼이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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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는 서로의 욕구와 감정이 만나서 화합하는 장입니다. 그런데 내 욕구와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지 않는다면 어찌 화합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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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것이 애정이라고 믿고, 꼬박 꼬박 표현하는 것은 과도한 요구라고 믿는 것은 미덕이 아니라 나에 대한 불신이고 나아가서 상대에 대한 불신입니다. 내가 상대에게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사람인가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말하지 않아도 상대가 내 마음을 알아줄 정도로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지 확인하고 싶은 것입니다. 내가 모든 것을 표현하면 상대의 마음에 부담을 주고 결국 상대가 나를 귀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은 결국 상대에 대한 불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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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욕구를 표현할 때마다 늘 채워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주 표현하고 거리낌 없이 표현하는 사람이 자기 욕구를 채울 기회를 훨씬 더 많이 갖는 것은 자명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욕구가 채워지지 않을 때에도 크게 실망하지 않는 용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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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서 갈등과 좌절이 많은 사람들은 늘 소극적인 사람들입니다.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은 주로 자신을 표현하고 채우는 데에 관심을 두기 때문에 자신을 잘 맞춰주는 사람들을 가까이에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좌절하고 실망할 만한 관계는 잘 만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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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이들은 대부분 소심하고 소극적인 사람들입니다. 자신이 희생하는 것도 모자라서 관계가 절망스러울 때 다시 한번 자신을 탓하고 자신이 변하고 발전해야 한다고 믿는 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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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조화를 위해서는 언제나 나 자신을 채우는 것을 우선시해야 합니다. 나 스스로를 채우지 못한 사람은 상대를 지속적으로 안정감 있게 채워줄 수가 없습니다. 때로는 내가 혹시 상대를 자기중심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데 일조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볼 필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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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언제나 나, 너, 그리고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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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wired to have feelings. If we express these feelings in off-putting ways, this wiring can invite a disconnect in our relationships.  By contrast, expressing feelings in a safe way can lead to our feeling more connected, especially to loved ones.  Knowing how to express feelings tactfully therefore is vital if you want to feel close to people and to sustain your  relat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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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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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ness

#마음이말하다 ————————————————————————
전문성은 끊임없이 연구해서 스스로 발전해나가는 능력과 열정 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미 갖추어진 지식을 장인정신 이라 할 수 없습니다. 자신에게 가하던 채찍을 손에서 놓는 순간 장인정신은 실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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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갈수록 현대사회는 전문성의 깊이가 급속도로 발전합니다. 컴퓨터의 발전 속도를 보면 경이롭습니다. 모든 학문 분야의 발전도 눈부십니다. 매일 쏟아져 나오는 주옥같은 통찰들과 발견들은 수박 겉핧기 식으로만 본다해도 눈에 다 주워담지 못할 정도의 방대한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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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야의 전문가라면 더 깊이 정통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하면 오래지 않아 도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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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라는 호칭은 장인정신을 기본적인 덕목으로 갖추고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전문가들의 서비스를 찾는 사람들은 이 점을 믿고 찾아오기 때문에 전문가들에게 있어 열정과 직업 윤리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 덕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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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나를 찾아올 이들에게 감동을 줄 준비가 되었는가…나를 다시 돌아보며 하루의 시작을 합니다.
As anyone with a few years up their sleeve knows, learning never stops – and that applies to everyone from recent school leavers to retirees. Once we stop learning, we die – or at least we stop growing.
Involved in all aspects of our fast-paced world, we must keep up with what’s happening. We never stop learning.

#오늘도사랑합니다
#김민지 #김민지심리클리닉
#얼라이브마인드바디 #a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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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말하다 ————————————————————————
나에게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어떻게 구별할까요? 직설적인 충고를 한다고 꼭 안 좋을까요? 나에게 애정을 많이 표현한다고 무조건 좋을까요? 나와 취미가 같으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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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런 것 하나하나가 나와 잘 맞느냐 여부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느냐’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내 자존감을 높아지게 하는 사람도 있고 낮아지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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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을 간단히 말해 나 자신에 대해 ‘이런 점은 좀 부족하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하는 너그러운 마음이라고 정의할 때, 사실 이것이 사람 관계하고 무슨 상관이냐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존감은 스스로를 꾸려나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힘입니다. 관계를 위해서 나 자신을 희생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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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하더라도 그 사람을 만나면서 내가 더 못난 사람 같고, 스스로가 더 마음에 들지 않아 괴롭다면, 실은 그 사람과의 관계가 좋은 관계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내가 상대방의 돈이나 외모를 보고 계산적으로 만나기 시작했다 하더라도, 함께 하면서 내가 더 괜찮은 사람으로 느껴진다면 그게 오히려 더 좋은 관계일 수도 있습니다. 관계 이전에 나 자신이 바르게 서야 하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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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이를 통해 상대방에게 베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을 통해 나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을 때 더 좋은 관계가 아닐까 합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 이전에 스스로와의 관계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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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healthy relationship, the identity of the individual parties remains distinct. Individuality and being exactly who one is is valued as an asset within the dyad. This creates a feeling of safety, because the individuals are free to show up authentically in the relationship, and can ask for what they want and need.
It’s also important to respect that the other person is an imperfectly perfect human being, who sometimes makes mistakes. Perfection is not expected, and when a boundary is crossed, the individual says so, and the other responds respectfully.
Being in relation to others also means that we continue to grow as individuals, and we do the work that is necessary on ourselves to create this state. We don’t feel responsible for another’s personal growth, just as they are not responsible for ours.
#오늘도사랑합니다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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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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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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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말하다 ————————————————————————
행복을 위한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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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평화, 내면의 기쁨, 그리고 연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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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평화는 요구만 있으면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능력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고요히 하고, 누군가 나에게 고함치고 있을 때, 마음의 여유를 두고 움직이도록 허용하는 것은 평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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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기쁨은 내면의 평화로부터 오고, 그것은 감각과 에고의 쾌락과는 독립된 기쁨의 근원입니다.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던지 아닌지 관계없이 행복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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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은 자신과 세상을 돌보는 느낌입니다. 우리는 연민 때문에 겸손하고 더 큰 선에 대한 야망을 가집니다. 연민은 세계 평화를 위한 촉진제가 되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연민은 내면의 기쁨위에 세워지지 않으면 유지 불가능하고, 내면의 기쁨은 내면의 평화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 모든 세 가지의 조합은 우리 삶 안에서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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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oicing in ordinary things is not sentimental or trite. It actually takes guts. Each time we drop our complaints and allow everyday good fortune to inspire us, we enter the warrior’s world. We can do this even at the most difficult moments. Everything we see, hear, taste, and smell has the power to strengthen and uplift us.
From this point of view, it becomes possible to open your heart to what can feel, at first, like a vulnerability. To let your natural capacity for empathy connect you to both the pain and joy of others, and to trust that this capacity is a blessing, not a liability.
#오늘도사랑합니다
#김민지
#김민지심리클리닉
#얼라이브마인드바디 #amb
#mindfulness #morning #ritual

#마음이말하다 ————————————————————————
불신이라는 덫에 갇힌 사람들은 자신의 두려움이 현실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애를 씁니다. 가장 드라마틱한 방식은 굴복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이용당하기만 할 뿐이라는 예측이 당연히 현실이라는 굳건한 믿음을 감히 깨보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희망을 품었다가 절망하는 것이 가장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기에 그것 만큼은 피해간다는 식의 무의식적인 선택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자신을 학대하는 파트너를 받아들이고 당연하게 학대 받으면서 익숙한 한탄과 서러움을 호소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들은 남들과 같은 희망을 갖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사람들입니다.  #
회피방식을 택하는 사람들이 가장 흔합니다. 친밀한 관계를 아예 만들지 않는 것이지요. 상처가 두려우니 쉽게 마음을 주지 않는 겁니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그렇게만 지낼 수는 없지요. 두려움보다 더 무서운 것이 본능이니까요. 고단한 환경을 통해 만들어진 숨고 싶은 욕구가 본능으로 타고난 함께하고픈 욕구를 이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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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사리 누군가를 믿어보기로 결심한 후에는 과잉보상 방식을 택하게 됩니다. 즉, 이 사람 만큼은 완전무결할 것이라는 환상을 믿음이라는 이름으로 마음에 새기고 매일 그 증거를 확인하려 합니다. 그럴수록 눈에 띄는 것은 배신의 가능성 뿐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패턴이 자신에게 익숙해서 어쩔 수 없다 하면서도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매우 해롭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쩔 수 없어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고 그래서 희망이 없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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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익숙한 방식이 파괴적이라는 것을 머리로 아무리 깨달아도 쉽게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은 또 다른 인간의 본성입니다. 뒤를 돌아보면 평생 자신을 울고 웃게 한 그 방식이 자신의 자아였기에 내 옷이 아닌 다른 옷을 입는 것이 아무리 예후가 좋아보여도 쉽게 입지 못합니다. 조금 과장하자면 마치 종교를 갈아타는 정도의 파격적인 선택이라 느껴질 정도여서 긍정적인 미래를 베팅한다는 정도의 이유 만으로는 지금 당장 내 자아를 전면 부정하는 듯한 태도를 취할 리가 없습니다.
 #
만들어진 기억들을 컴퓨터 디스크처럼 아예 포맷해버릴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무의식 안으로 밀어넣어도 더 깊이 묻으면 묻을수록 심리적인 타격은 더욱 심각해질 뿐입니다. 수면 위로 올려야만 치유가 가능합니다. 기억을 재구성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경험들의 의미를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그 경험들로 인해 비롯된 믿음과 파괴적인 행동 패턴들은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과거는 그러했으나 현재의 삶은 살릴 수 있습니다. 현재가 살아나고 미래가 열리면 과거는 그 때 비로소 용서가 됩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과거도 현재가 고단하면 슬픔으로 사무칩니다. 아무리 고단했던 과거도 현재가 아름다우면 향수라 부르고 미소를 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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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there are times in our life we might have had no choice but to contract away from unbearable physical or emotional pain, our healing comes from reconnecting with those places in our body where that pain is stored. Moving toward freedom requires bringing Radical Acceptance to the pain that has been locked away in fear. No matter how deeply we have been wounded, we begin our spiritual journey when we listen to the inner voice that calls usback to our bodies, back to wholeness.
#오늘도사랑합니다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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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브마인드바디 #a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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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즐거운하루가시작되었습다~
날씨가참좋다✨🌿
#오늘도사랑합니다
#일상#하루

오랜만에 데이트ㅋㅋ
오늘부터 다이어트???ㅋㅋ
오늘 운동못감...
트레이너한테혼남...ㅠㅠ
오늘만 놀께요~~~미안해ㅠㅠ
보고있나?ㅠㅠ
오늘 샤넬샤넬하네..쇼핑이제그만ㅠㅠ
신발사야되는데....휴..
후니를 어캐꼬시지......😝😥
행복한하루 완벽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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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타벅스#진천#수목원#데이트#다이어트#충격#샤넬#ootd#쇼핑끝#백화점안녕#바이바이#완벽한하루#너로마무리#후니그램💕#럽스타#럽스타그램❤️#오늘도사랑합니다#

#마음이말하다 ————————————————————————
우리들은 유전적인 기질, 성장 배경, 부모의 양육 방식이나 인생관 등이 각기 다른 배경 속에서 성장합니다. 현상이나 사건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틀도 다르게 형성됩니다. 이는 모양이나 색, 굴곡 등이 다른 렌즈를 착용하는 것과 같아서 지각하거나 행동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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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다른 사람이 자기와 같은 욕구나 생각, 가치관, 신념, 행동 양식 등을 가질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비현실적입니다. 이는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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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자기와 같은 방식을 기대하거나 같아야 한다는 비현실적인 생각을 가지고서 직접, 간접으로 강요하는 경우에 갈등은 심화되고 관계도 악화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을 무시하거나 사랑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상처를 받고 분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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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관계를 위해서 서로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는 현실적인 토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입장에서 잠시 벗어나 상대방의 입장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추측하거나 짐작하기보다는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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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이를 위한 수단이 됩니다. 그러므로 대화 기술을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대화 기술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타인을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성숙한 자세를 지닌 사람에게서 그 진가가 발휘됩니다. 동시에 우리는 대화 훈련을 통하여 유아적인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나 타자의 세계를 이해하는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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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자신을 이해하는 지에만 온통 신경을 쓰는 사람은 이러한 자세를 가지기 어렵습니다. 남이 자신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어린아이처럼 타인의 이해와 인정을 항상 기대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남의 입장까지 생각할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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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관점을 벗어나 전적으로 그 사람의 관점으로 본다는 것은 사실상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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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훈련해서 상대를 이해하는 능력을 기른다면, 인간 관계 속에서 불필요한 상처나 원망의 덫에 걸리지 않게 될 것입니다. 너그러운 마음,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잃지 않으면서, 갈등도 봄볕으로 눈 녹이듯 풀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나아가 상대방 속에도 부드럽고 따스한 마음을 창조해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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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관계들로 가득한 삶이길 희망합니다.
We need to learn to feel compassion unconditionally by planting the seed and letting it grow. It won’t be complete and whole until we learn to experience compassion for all, regardless of whether they have the same skin color, beliefs, race, education, socioeconomic status, or anything else. We need to learn that we are more united than we think and that compassion brings about more cooperation and balance rather than unhealthy forms of competition. A healthy society is not a divided society but a united one where people have compassion toward each other. With more knowledge comes more understanding, and with that comes our accessibility to our built-in sense of unconditional compassion. Again, feeling compassionate for something does not mean we give free access, and it does not mean we don’t hold people accountable for something negative that they may have done,it means we understand the root of problems and how they were created rather than looking at the surface behavior.
#오늘도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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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말하다 ————————————————————————
보기 좋은 과일만 찾으려는 우리의 욕심이 과하면 진정한 나를 사랑하는 법을 잊게됩니다. 상처를 받아도 극복하는 방법보다는 상처받지 않도록 공존하기 보다는 홀로 편할 수 있는 경쟁의 논리가 강조되고, 어느날 어쩔 수 없이 받은 상처에 원하는 모습의 과일이 아니면 쉽게 실망하고 포기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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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렇게 겉모습에 집중하고 자신의 욕심을 투영하여 원하는 모습대로 자라도록 지나친 집착을 보이면 결국 그 많은 과일들은 '왜 자라야 하는지', '나는 무엇인지' 에 대한 삶의 근본적인 질문조차 하지 않고 지내게 되어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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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상처와 아픔은 그저 나를 괴롭히는 것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상처를 받고 아픔을 통해 '나'라는 자아에 대한 철학적인 그리고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줍니다그리고 세상은 항상 보호받을 수 있는 온실의 화초처럼 자랄 수 없음도, 상처를 주는 바람이 때로는 나를 시원하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가 될 수 있는 나와 함께 있는 존재들에 대한 이해를 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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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존재 이유는 보기좋은 과일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비록 상처받고 심지어 자신의 모든 속살마저도 들짐승, 날짐승에게 나누어주어도 과일의 근본적인 존재 이유는 과육이 아닌, 열매를 맺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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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씨앗을 얻는 것이 과일의 존재이유입니다. 비록 상처받고 좀 찌그러져도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그것을 이겨낸다면 어느새 새 생명을 만들어 내는 씨앗이 되어 있을것 입니다.
그리고 모든 열매는 각자 그 익는 속도가 다르고, 비록 그 열매가 겉보기에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해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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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상처받은 그 모습은 오히려 삶의 양식으로 나눌 수 있는 희생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잊지말아야 합니다. 그렇게 아낌없이 나눌 수 있기에 누군가에게 일용할 양식이 될 수 있음을 잊지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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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elps to release me from the compulsion to create perfection, I've found, is striving to put into proper perspective the importance of the actof creation itself. When I'm immersed in the creative process, nothing feels more important to me at that moment than the thing which I'm creating. And though that sense of importance is what drives my passion and discipline, it also represents the source of the painful sense of urgency for the final result be perfect. Forcing myself, then, to recognize that in the grand scheme of life no one thing is so important to me or anyone else that failing to make it perfect will permanently impair my ability to be happy is what frees me from the need for it to be perfect. Freed then from the need to attain the unattainable, I can instead focus on enjoying the challenge of simply doing my best. Because if we allow ourselves to remain at the mercy of our desire for perfection, not only will the perfect elude us, so will the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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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말하다 ————————————————————————
나 자신에게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우리는 더 많은 시간, 돌봄,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나의 삶에 좋은 친구가 되려고 노력하는 것, 심지어 최고의 친구가 되는 것, 내 자신에 대해 배우는 실제 삶의 배움의 시간에 감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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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은 우정을 잊고 살며 자기친밀감을 경험할 기회들을 놓치게 됩니다. 우리는 친구들이 얼마나 숙련되거나, 성공했거나, 완벽한지에 따라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삶의 혼란스럽고 혼동의 길의 옆에서 걸어 주는 것 하나만으로도 그들은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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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 자신을 위해서 내가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친밀한 친구, 삶이라는 여정의 호기심 많은 동료여행자 입니다. 나 자신에게 이런 친구가 되주는 것이 바로 매일 우리가 성취하고 축하해야 하는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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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many of us miss out on the chance to experience self-intimacy because we forget what friendship is all about. It’s about secrets, inside jokes, and adventures. It’s about heartbreak, healing, and presence. We don’t love our friends for how skilled, accomplished, or perfect they are. We love them for being real, for walking beside us on the confusing, chaotic road of life.
And that’s what I seek to be for myself, an intimate friend. A fellow voyager. A curious companion. Maybe it doesn’t sound like much. But to me, it’s an accomplishment that I achieve and celebrate every singl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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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혼 한달 남았다..
시간이 참 정신없이 빠르네ㅋㅋㅋ
새살림은 사도사도 끝이 없고 회사일이 많이 힘들어져서 집에 있는 가윤이가 혼자 고생이 많네 조금만 더 힘내자 좋은날 있겠지. 나는 이 컨셉이 젤 맘에 들더라ㅋㅋㅋ 웨딩촬영 사진중 한컷

#결혼#사랑#부인#마님#새신랑#예신예랑#웨딩촬영#몇달전#미인#쾌남#달빛스쿠터#심폐소생그램#일상그램#럽스타그램#부부스타그램#팔로#팔로미#따라와#오늘도사랑합니다

#마음이말하다 ————————————————————————
특정 미래에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 계획에는 반드시 수행을 준비하게 만드는 마음가짐이 내포되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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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특정 행동을 수행하고자 하는 의도가 형성되지 못한다면 다가올 미래는 중요하지도 않을뿐더러 미래계획 기억의 수행은 성립되기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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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하고 기억하고 실행하는 것, 이것이 수반되어야 지금의 우리 마음으로 만들어가는 미래를 살게 될 것입니다.
미래의 내가 무엇을 원하게 될지는 현재의 생각과 마음이 결정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결국 미래의 나는 먼 과거의 내가 정해놓은 인생을 살게 된다는 말입니다. 기억하겠다는 미래계획 기억은 잊지 않겠다는 의지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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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운명을 통제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일지 모룹니다. 하지만 운명을 거스를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인간의 의지입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방법은 그것을 실현시키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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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무엇이든 포기하는 순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미래는 우리가 만들어낼지 없애버릴지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루를 마무리 지으며 모두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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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all going to face rejection and failure; that is part of life. Our ability to effectively combat such outcomes and bounce back is resilience, and it is how we can take failures in these short lives that we have and turn them, ultimately, into successful outcomes marked by greatness.
#오늘도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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