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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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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츠
결백한 자와 미인은,
시간 이외에는 적이 없다.

#sk와이번스 #no84 #예이츠 #QC코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코치님은 바로👉🏻👉🏻예이츠 코치님❤️

오늘 당장 읽고 싶어서 예이츠 전집 재고가 있는 강남까지 다녀왔다.
가을이니까 시집.
#📚 #예이츠 #에밀리디킨슨 #9월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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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금빛과 은빛으로 수놓은
하늘의 천이 있다면
어둠과 빛과 어스름으로 수놓은
파랗고 희뿌옇고 검은 천이 있다면
그대 발 밑에 그 천을 깔아 드리련만
나는 가난하여, 가진 것이 꿈 뿐이라
내 꿈을 그대 발 밑에 깔아드리오니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이 내 꿈이니

예이츠, 하늘의 천

나는 가난하여 가진 것은 꿈 뿐이라
내 꿈을 그대 발 밑에 깔아 드리오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 내 꿈이오니
#예이츠

이니스프리의 호도(湖島)
-- 월리엄 버틀러 예이츠
나는 이제 일어나 가야지, 이니스프리로 가야지,
나무를 엮어 진흙 발라 거기 작은 오막집 하나 짓고;
아홉 이랑, 꿀벌집도 하나 가지리.
그리고 벌이 붕붕대는 숲 속에서 홀로 살으리.

그럼 나는 평화를 느낄 수 있으리니, 천천히 아침의
베일로부터 귀뚜라미 우는 곳으로 방울져 내려오는 평화를;
거긴 한밤이 은은히 빛나고, 정오는 자줏빛으로 불타오르고,
저녁은 가득한 홍방울새의 나래소리.

나는 이제 일어나 가야지, 왜냐하면 낮이나 밥이나
호수물이 나지막이 철척대는 소리 내게 들려오기에;
내가 차도 위 혹은 회색 포도 위에 서 있을 동안에도
나는 그 소릴 듣노라, 가슴속 깊이 ++ 존 애킨슨 그림쇼 <Rondhay lake>

영국의 계관시인인 예이츠는 고향인 아일랜드를 떠나 런던에 살게되었는데, 1888년 복잡한 런던 시내를 걷다가 느닷없이 고향 이니스프리의 작은 호수 섬을 떠올리며 지은 시이다.
#이니스프리의호도 #inisfree #예이츠 #그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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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입으로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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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눈으로 들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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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늙어서 죽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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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된 진실은 그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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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들어 입에 가져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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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보고 한숨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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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츠 #술노래 #발렌타인21년산

아일랜드의 큰 호수안에 있다는 이니스프리섬..
이니스프리는 뭐니뭐니 해도 노세범파우더지👍
#예이츠#이니스프리의섬#피천득#번역시집


내게 금빛과 은빛으로 짠 하늘의 천이 있다면

어둠과 빛과 어스름으로 수놓은
파랗고 희뿌옇고 검은 천이 있다면,

그 천을 그대 발밑에 깔아드리련만
나는 가난하여 가진 것이 꿈뿐이라

내 꿈을 그대 발밑에 깔았습니다.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 내 꿈이오니.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하늘의 천

#시 #하늘의천 #예이츠

MOST RECENT

읽는 사람에 따라서 너무도 다르게 읽혀지는 시들 예전에는 우리나라 시는 유치하다고만 느꼈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점점 깊다고 느껴진다. 어떤것이든 없어지는 것은 너무 슬픈일이다. 형제도 가족도 사랑하는 지인들도 내속에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신념들도.
#시를잊은그대에게 #정재찬 #시 #예이츠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은 #항상 #행복한 #존재

내 여행의 시간은 길고, 또 그 길은 멉니다. 나는 태양의 첫 햇살을 수레로 타고 출발해, 수많은 별과 행성들에 자취를 남기며 광막한 세계로 항해를 계속하였습니다. 당신에게 가장 가까이 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 길을 돌아가야 하며, 가장 단순한 곡조에 이르기 위해 가장 복잡한 시련을 거쳐야만 합니다. 여행자는 자신의 집에 이르기 위해 모든 낯선 문마다 두드려야 하고, 마침내 가장 깊은 성소에 도달하기 위해 모든 바깥세상을 헤매 다녀야 합니다. 눈을 감고 ‘여기 당신이 계십니다!’ 하고 말하기까지 내 눈은 멀고도 오래 헤매었습니다. ‘아, 당신은 어디에?’ 하는 물음과 외침이 녹아 천 개의 눈물의 강이 되고, ‘내 안에 있다!’라는 확신이 물결처럼 세상에 넘칠 때까지. - 기탄잘리 12

#기탄잘리 #라빈드라나트타고르 #타고르 #류시화 #시 #벵골문학 #노벨문학상 #예이츠 #무소의뿔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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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호수의 야생백조들>
-W. B. 예이츠

나무들은 가을 빛으로 아름답고
숲속 오솔길은 메마른데
시월 황혼 아래 물은
고요한 하늘을 비춘다.
바위 사이 넘치는 물위엔
백조 쉰아홉 마리. /
.
내 처음 세어본 이래
열아홉번째의 가을이 찾아왔구나.
그때는 미처 다 세기도 전에
모두들 갑자기 솟아올라
커다란 부서진 파문을 그려 회전하며
날개 소리도 요란히 흩어지더니. /
.
저 눈부신 것들을 보아온 지금
내 가슴은 아프다.
맨 처음 이 물가에서
머리 위의 요란한 날개 소리
황혼에 들으며
발걸음도 가볍게 걸었는데
모든 게 지금은 변하였구나. /
.
아직도 지치지 않고 사랑하는 것들끼리
차가운 정든 물결 속에 헤엄치거나
하늘로 날아오른다.
그것들의 가슴은 늙지 않았다.
어디를 헤매든 정열이나 패기가
아직도 그들을 따르고 있다. /
.
그러나 지금 그들은 고요한 물위를 떠간다.
신비롭고, 아름답게
어느 골풀 속에 그들은 집을 짓고
어느 호숫가나 연못에서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인가, 내 어느 날 깨어
그것들이 날아가 버린 걸 알았을 때. ——
.
.
<The Wild Swans at Coole>
-William Butler Yeats
The trees are in their autumn beauty,
The woodland paths are dry,
Under the October twilight the water
Mirrors a still sky;
Upon the brimming water among the stones
Are nine-and-fifty swans. /
.
The nineteenth autumn has come upon me
Since I first made my count;
I saw, before I had well finished,
All suddenly mount
And scatter wheeling in great broken rings
Upon their clamorous wings. /
.
I have looked upon those brilliant creatures,
And now my heart is sore.
All's changed since I, hearing at twilight,
The first time on this shore,
The bell-beat of their wings above my head,
Trod with a lighter tread.
Unwearied still, lover by lover,
They paddle in the cold
Companionable streams or climb the air;
Their hearts have not grown old;
Passion or conquest, wander where they will,
Attend upon them still. /
.
But now they drift on the still water,
Mysterious, beautiful;
Among what rushes will they build,
By what lake's edge or pool
Delight men's eyes when I awake some day
To find they have flown away? /
.
#williambutleryeats #yeats #예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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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리고 오렸는데 책갈피같아서,
쓰고 붙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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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츠#책갈피#더러움주의

기탄잘리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류시화 옮김

_
동양인 최초 노벨 문학상 시집

새로운 세대를 위한 고전

103편의 영어 원문 수록,
30여 점의 인도 18-19세기 세밀화 수록
100페이지에 이르는 <타고르의 생애와 문학>: 타고르의 사진과 그림 수록

#기탄잘리 #라빈드라나트타고르 #타고르 #류시화 #시 #벵골문학 #노벨문학상 #예이츠 #무소의뿔 #연금술사

기탄잘리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류시화 옮김

_
동양인 최초 노벨 문학상 시집

당신에게 가장 가까이 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 길을 돌아가야 하며,
가장 단순한 곡조에 이르기 위해
가장 복잡한 시련을 거쳐야만 합니다.
여행자는 자신의 집에 이르기 위해
모든 낯선 문마다 두드려야 하고,
마침내 가장 깊은 성소에 도달하기 위해
모든 바깥세상을 헤매 다녀야 합니다.
눈을 감고 '여기 당신이 계십니다!' 하고 말하기까지
내 눈은 멀고도 오래 헤매었습니다.
- 기탄잘리 12

#기탄잘리 #라빈드라나트타고르 #타고르 #류시화 #시 #벵골문학 #노벨문학상 #예이츠 #무소의뿔 #연금술사

.
Others because you did not keep
That deep-sworn vow have been friends of mine;
Yet always when I look death in the face,
When I clamber to the heights of sleep,
Or when I grow excited with wine,
Suddenly I meet your face. .
그대가 우리 깊게 맺은 언약을 지키지 않았기에
다른 이들이 내 친구가 되었으나;
그래도 내가 죽음에 직면할 때나,
잠의 꼭대기에 기어오를 때,
혹은 술을 마셔 흥분했을 때,
나는 문득 그대의 얼굴을 만난다.
.
깊게 맺은 언약(A Deep-Sworn Vow )
William Butler Y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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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츠 #윌리엄버틀러예이츠 #williambutleryeats #최영미시인 #시스타그램📖 #비오는겨울밤 #차한잔 #lebelleepoque #feat #hollyhofmann #farmerstrust #춥지만따뜻한밤 #potrait

기탄잘리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류시화 옮김


ㆍ “어떻게 해야 한 방울의 물이 영원히 마르지 않을까?” “바다에 던져지면 되느니…….” ㆍ



동양인 최초 노벨 문학상 시집




인도 콜카타에서 장거리 기차 여행을 하다 보면 어디선가 노랫소리가 들린다. 무엇인가 그리움 같은 울림이다. 노래에 이끌려 가 보면 열차와 열차를 연결하는 통로에 앉아 예닐곱 명 정도의 인도인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무슨 노래냐고 묻자 타고르의 시라고 한다. 그렇게 타고르의 시는 벵골 사람들 사이에서 여전히 노래로 불리고 있다.

#기탄잘리 #라빈드라나트타고르 #타고르 #류시화 #시 #벵골문학 #노벨문학상 #예이츠 #무소의뿔 #연금술사

중학교 때, 그저 액션만 보며 눈요깃거리로 지나쳤던 영화 [이퀼리브리엄],
조금은 성장한 눈으로 다시 보니 손짓 하나, 눈짓 하나까지 의미가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영화 중에 등장하는 시가 좋아 담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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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퀼리브리엄 #키아누리브스 #예이츠 #하늘의천 #시 #글귀 #끄적끄적

삶이 가장 힘들다 이 사진 찍을땐 너무 행복했는데 지금은 왜 이리 힘들까#예이츠

수요詩식회 4회. '술노래'

오늘, 술 생각나는 날씨네요.
그래서 예이츠의 '술노래(A drinking song)'입니다.

프리디저트: 이 시는 예이츠 자신의 이야기입니다. 모드곤이라는 여인을 평생 외사랑했지만 끝내 사랑을 이루지못합니다. 훗날 타국에서 고인이 된 그는 아이러니컬하게도 아일랜드 장관이 된 모드곤의 아들에 의해 고국에 안장되게 되죠. 이 위대한 시인에게도 시보다 사랑은 어려운 것이었나봅니다.

#수요시식회 #수요미식회 #자작글 #시식 #예이츠 #술 #안주맛집 #시스타그램 #소통 #소통해요 #술스타그램 #술생각 #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시 #새벽감성 #글귀

#fave #yeats #poem of the day 😢 당신이 딛은것 내 꿈이니 고이 밟으소서 ㅠㅠ #시 #예이츠 #막줄 #예술 #poetry 김소월 진달래꽃이 이 시 표절이라는 말도 있던데 난 둘다 좋다...

‘이니스프리’

컬트와인의 대명사 인시그니아로 대표되는 죠셉 펠프스 빈야드에서 생산한, 미국 - 캘리포니아 - 나파밸리, 까베르네 쇼비뇽 100% 와인입니다
1923년 노벨 문학상에 빛나는 아일랜드의 시인·극작가 예이츠(Yeats, William Butler)의 이상향에 대한 동경을 담은 시 “The Lake Isle of Innisfree”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합니다

미국 특유의 밀키함과 벨벳같은 부드러운 질감에 수많은 과일의 인상을 찾을 수 있는 풍부한 맛과 향, 입안을 꽉 채우는 잘 짜인 구조를 자랑하네요
사운드뱅 10월 추천 와인입니다~!.
#이니스프리 #나파밸리 #까베르네쇼비뇽 #인시그니아 #죠셉펠프스 #예이츠 #볼륨빵빵 #굿밸런스 #사운드뱅 #soundvin #사운드뱅와인바 #안산와인바 #추천와인

#예이츠
결백한 자와 미인은,
시간 이외에는 적이 없다.

" 나는 가난하여, 가진 것이 꿈뿐이라
내 꿈을 그대 발밑에 깔았습니다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 내 꿈이오니 "
[하늘천, 예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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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오로시캘리#폴리그라피#스냅#글#글스타그램#캘스타그램#calligraphy#감성글#일기#drawing#font#fontdesing#글씨디자인#캘리그라퍼#책스타그램#하늘천#예이츠#문학#책속의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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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입으로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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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눈으로 들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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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늙어서 죽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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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된 진실은 그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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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들어 입에 가져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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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보고 한숨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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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츠 #술노래 #발렌타인21년산

그대 늙으면(When You Are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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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늙어 머리가 희끗해지고 잠이 많아져
난롯가에서 꾸벅거릴 때, 이 책을 꺼내어
천천히 읽고 상상해 보세요,
한때 그대 눈이 지녔던 부드러운 시선과 깊숙한 그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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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사람이 우아하게 반기는 순간을 사랑했고,
그대의 아름다움을 사랑했던가, 거짓이든 진정이든
하지만 한 사람만이 그대 마음속 순례자 정신을 사랑했고,
그대의 변해가는 얼굴들에 나타나는 슬픔들을 사랑했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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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니 이글거리는 난로 옆에 몸을 굽히고
조금은 슬픈가락으로 중얼거려 보세요,
'사랑'이 어떻게 도망쳐 저 산위에 서성대다가
별들의 무리 속에 얼굴을 숨어 버렸는가를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189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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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사색 #윌리엄버틀러예이츠 #예이츠 #사랑

얇게 쓰는 것도 계속하면 참 힘드구나.
손이 바들바들...
#캘리 #손글씨 #손목아픔
#예이츠 #오늘의시 #캘리그라피
#오늘도 #1일1캘 #깔리그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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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금빛과 은빛으로 수놓은
하늘의 천이 있다면
어둠과 빛과 어스름으로 수놓은
파랗고 희뿌옇고 검은 천이 있다면
그대 발 밑에 그 천을 깔아 드리련만
나는 가난하여, 가진 것이 꿈 뿐이라
내 꿈을 그대 발 밑에 깔아드리오니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이 내 꿈이니

예이츠, 하늘의 천

잠들기 전, 침대 맡에서시집을 폈다. 윌리엄 버들러 예이츠의 짧은 시 '술노래'가 나에게 노래한다. 예이츠의 노래는 누굴 향한 속삭임 이었을까? #윌리엄버틀러예이츠 #예이츠 #시집#가을밤#짧은시 #습작#글쓰기#끄적끄적#독서#밤독서

오늘 당장 읽고 싶어서 예이츠 전집 재고가 있는 강남까지 다녀왔다.
가을이니까 시집.
#📚 #예이츠 #에밀리디킨슨 #9월의책

나는 가난하여 가진것이 꿈뿐이라
내 꿈을 그대 발 밑에 깔았습니다.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 내 꿈이오니
** -하늘의 천 /예이츠-

#하늘 #노을 #구름 #하늘정원
#예이츠 #하늘의천 #시

하늘을 보자마자 이 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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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입으로 들고
사랑은 눈으로 든다.
우리가 늙어 죽기 전
알아야 할 진실은 이것 뿐
나는 잔을 들며
그대 바라보고 한숨짓는다.
-술노래, 예이츠

젊고 어리석어서 알지 못했네
그녀는 나에게
사랑을 '나무에서 잎이 자라듯'
편안하게 대하라고
말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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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의 평야에
내 사랑과 나는 서 있었네,
내 어깨에 그녀가 손을 얹고 말했네
삶을 편안하게 대하라고

Down By The Sally Gardens - Yeats

Down by the salley gardens
my love and I did meet

She passed the salley gardens
with little snow-white feet

She bid me take love easy,
as the leaves grow on the tree

But I, being young and foolish, with her did not agree

In a field by the river
my love and I did stand,
And on my leaning shoulder
she laid her snow-white hand.

She bid me take life easy,
as the grass grows on the weirs

But I was young and foolish, and now am full of t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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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a cold eye on life on death.
Horse man pass by"
-William Butler Y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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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눈길을 던져라, 삶에, 그리고 죽음에... 말탄자여, 지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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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함은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의 근원
천천히...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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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세계여행 #아일랜드 #슬레고 #예이츠 #trip #Travel #Viaje #europe #Ireland #Sligo #Yeats #words #cemetery #churchyard #Vacation #igtravel #Instago #Travelgram #Instatravel #instatraveling #instagood #insta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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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벽 #미움받나봄 #asking #goodsleep #Hypnos #🙏🏻

직관와서 형제싸인받고 정말 행복하고 힘든 하루를 보냈다.....
오늘까지의 결과물
최정 (종이, 유니폼)
최항 (종이, 유니폼)
박정배 (종이)
백인식(종이)
박정권 (종이)
이재원(공)
한동민(공, 종이)
김성현 (종이)
데이브존 (종이)
예이츠 (종이)
모창민(종이)
손시헌(종이)
스크럭스(종이)
채병용 (종이2 빠따1)
나주환 (종이)
이대수 (종이)
이성우 (종이)
노수광 (종이2)
김동엽 (종이)
임준혁( 종이)
문승원 (종이)
문광은 (종이)
서진용 (종이)
김주한 (종이)
박희수 (종이)
김성갑 (종이)
김인호 (종이)
이정후 (종이)
다이아몬드 (종이)
손혁 (종이)
심형탁 (종이)
김성욱 (종이)
정영석 (종이)
박민우 (종이)
박종훈 (종이)
김우중 (종이)
최유란 (종이)
조용호 (종이)
최동훈[LG응단](종이)
김대유(종이)
김강민 (종이)
정진기 (종이)
아직많이 부족해!!
#야구 #SK선수 #SK와이번스 #sk #최항 #최정 #이성우 #나주환 #김성현 #인천SK #인천SK행복드림구장 #문학야구장 #문학경기장 #KBO #코리아베이스볼 #예이츠 #데이브존 #내싸인 #싸인수집가 #와이번스 #와이번스가을야구가자!

내게 금빛과
은빛으로 짠
하늘의 천이 있다면,
어둠과 빛과
어스름으로 수놓은
파랗고 희뿌옇고
검은 천이 있다면,
그 천을 그대 발 밑에
깔아드리련만
나는 가난하여
가진것이 꿈뿐이라
내 꿈을
그대 발 밑에 깔았습니다.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 내 꿈이오니.. #하늘의천 #예이츠
He Wishes for the Cloths of Heaven
#9958
神よ我を救いたまえ

A Vision 🔄 이거 보러 도서관 왔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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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ndless circle. Until. Someone breaks it.
#killyourdarlings #LucienCarr #AllenGinsberg #danedehaan #danielradcliffe #킬유어달링 #데인드한 #다니엘래드클리프 #yeats #avision #예이츠 #환상

님이시여, 너무 오래 사랑하지 마오.
나는 오래오래 사랑을 했지만,
그만 유행에 뒤지고 말았다오
마치 옛 노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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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젊은 시절에는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의 생각과
구분하는 일 따윈 아예 생각지도 못했었소.
우리는 거의 하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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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 순간에 그녀는 변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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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오래 사랑하지 마오,
그러면 시대에 뒤진다오
마치 옛 노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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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까, 예이츠. 🌧📖
1900년이 되기도전 옛시인의 연가,
2017년에도 오롯이 와 닿는것을보면
사람의 감성은 쉽게 변하지는 않는모양.
#연가 #사랑시 #예이츠 #모드곤 #yeats #rain
#love #maudgonne

#예이츠 #A Drinking Song

👉간만에 책읽으니.. 너무좋다.😢
누리도 공부를떠나 책을 많이 읽었으면 참. 좋겠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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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길가다산 책깔피? ㅎㅎ넘..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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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난하여 가진것이 꿈 뿐이라

내 꿈을 그대 발밑에 깔았습니다.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 내 꿈뿐이오니. "💓 -예이츠. 하늘의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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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시집한권을 읽어도 내맘속에
자리잡는 글은 한둘. 인데
우연찮게 또는 예전에 읽었어도
지금에와서. 내마음에 들어오는
글들이 있어서. 너무좋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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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언니네이발관#보통의존재
#예이츠#하늘의천#책깔피#예쁜책깔피
#글책#시#시집#글스타그램#글#글귀그램#짧은글귀#감정글#감동글귀#이별시#눈물나#좋은책#좋은시#좋은글#감성글#감성시#사랑글그램#소통좋아요#소통해요#이석원사랑해요

나는 가난하여 가진 것이 꿈뿐이라
내 꿈을 그대 발 밑에 깔았습니다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 내 꿈이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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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천 #예이츠
사진 @mmi__k
글제공 @ksscc
#캘리그래피 #캘리그라피 #손글씨 #필름사진

영겁회귀, 매혹적 균열, 파괴에 의한 존재의 확장, 더 넓은 세계, 진정한 실존, 극단적 허무주의, 삶과 죽음의 수레바퀴, 달의 주기와 같은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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