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만큼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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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에 드 사가장
#예술만큼추한#전시#서울대#미술관
레포트 빨리 써야되는데 데!!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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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날이았던 <예술만큼 추한>! 사뭇 충격적이고 생각하게 만들었전 전시. 전시 배치는 좀 아쉬웠지만 작품들은 좋았다. 달리의 영화는 진심으로 츙.격.적.

구경꾼 by 구지윤 (예술만큼 추한: UGLY AS ART) #예술만큼추한#uglyasart#서울대미술관#MOA

예술만큼 추한: UGLY AS ART #예술만큼추한#uglyasart#서울대미술관#MOA

미술관 가러 샤샤샤
32살의 대학투어
샤 과잠 입을거야🐕🐕🐕
서울대 개그학과 18학번 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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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미술관 #MoA #예술만큼추한 #uglyasart #이근민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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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전시를 둘러보면서,
추함이라는 것은 나약함과 죽음, 질서정연하지 않은, 비정상적인 것, 금기를 깨뜨리는 것이라고 느껴졌다.
반대 급부의 미,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강인함과 생명, 질서정연함과 정상적인 것, 완전함이겠지.
인간은 늘 금기를 깨뜨리면서,
어쩌면 그 추함을 가리기 위한 도구로
아름다움이라는, 미라는 가면을 써왔던 것이 아니었을까.
예술은 그것을 고발하는 것일테다.
질 들뢰즈의 말처럼,
인간의 추함에 저항하는 것이 예술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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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민작가의 그림을 보면서,
정상과 비정상에 대해 생각해본다.
작가에게는 저것이 눈에 보이는, 실존하는 실재이다.
인간은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겪어보지 못한 일은 느끼지 못하고 알지못한다.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 세계다.
그렇다면 작가에게 존재하는 저 세계는
적어도 그에게는 실재이다.
그가 보는 것들에 대해서, 그를 비정상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가?
그가 정신병을 앓는다 할 수 있는가?
우리 모두 그런 것은 아닌가?
우리를 불쾌하게 만드는 저 살덩어리의 형상들은 비정상이라는 울타리 아래의 추함을 보여주며 우리의 생각을 비꼬는 듯 하다.

Ugly as Art👀
과거에는 추함이라고 여겨졌던 것들이 미적인 것이 되기도 하고 과거에는 미적이었던 것들도 현재는 추함을 상징하기도한다. 추함은 시간과 관습에 따라 변화하는 개념이다. 전시 설명에서 극도로 추함을 통해 더 격정적인 감정과 경각심을 일깨운다는 말과 소설 '채식주의자'를 비유했던 부분은 특히나 공감이 많이갔다. 추함을 통해 마음의 위로를 받기도했고 관찰하고 생각할수록 더 불편한 감정이 들기도 했다. 기획의도에 적절히 간파당한 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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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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