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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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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린이팬과 선수의 만남💕 타샤가 에반스의 광팬이라고 해서 성사된 극적인 만남...ㅎ 타샤같은 딸 낳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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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에반스 #타샤 #두린이그램 #아이들에게꿈과희망을💓

무려 #에반스 라니... 그것도 12년만에!!
최고의 색소포니스트 #김명기 형 앨범 첫공연이에요~! 홍대 계신분 놀러오세요~!

두산 외인은 사랑입니다

#첫줄안녕👋
이제 우리팀에도 검투사 헬멧등장!!
주인공은 #박건우 #양의지 #오재원 #김재호 #에반스 선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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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타자 5명이 플레이오프 개막을 맞이하며 '검투사 헬멧'을 준비했다. '얼굴 보호'가 목적이지만, 상대 마운드를 저격하려는 의지도 담았다.
NC 다이노스와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리는 잠실구장 두산 더그아웃에 검투사 헬멧이 다수 등장했다.
박건우(27)와 김재호(32), 닉 에반스(31), 오재원(32), 양의지(30)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검투사 헬멧을 준비했다.
이들은 광대뼈와 볼을 보호하는 보호대를 헬멧에 붙였다. 검투사를 떠오르게 하는 형태다.
박건우가 헬멧 주문을 주도했다. 그는 10월 3일 SK 와이번스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송구에 얼굴을 맞았다.
골절을 피했지만, 입안 피부가 벗겨져 꽤 오래 고생했다.
다행히 플레이오프 출전에는 문제가 없다.
수비 때 당한 부상이지만, 박건우는 공격할 때도 얼굴을 보호하고 싶어 했다.
박건우는 "투수들의 공이 얼굴 쪽을 향하면 위협을 느낀다. 플레이오프처럼 중요한 경기에서는 공에 맞아서라도 출루해야 한다"며 "검투사 헬멧이 마음의 안정을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건우의 제안에 선배들도 응했다.
플레이오프용 검투사 헬멧을 주문한 두산 타자 5명은 NC 마운드 저격을 꿈꾸며 새로운 헬멧을 쓰고 타격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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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두산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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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인사 캐리하는 용환씨ㅋㅋ

#두산베어스 #에반스 #김용환

2대0 만드는 홈런. 뚜껑열기 세레모니.
원래 해주는 사람 따로 있는데 어떤 x새끼^^한테 공맞아서 병원행 ㅠㅜ
#에반스 #민병헌 #두산베어스

두산에는 하나같이 뭔가 무서운데
귀여우신 분들만 가득해🐻💙
#에반스 #두산베어스 #170913수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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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두산베어스 #에반스
에반스님 핸폰에 우리도 찍힌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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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없으니까 심심하다는거 이런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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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시 영상 진짜 전부 짱이었음ㅜㅜ

두산베어스 플레이오프 엔트리
투수 #니퍼트 #장원준 #보우덴 #유희관 #함덕주 #이용찬 #김강률 #이현승 #김승회 #김성배 #이영하 #박치국 #김명신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잠실야구장 남편의 예매성공으로 드디어! 플레이오프를 보러왔다. 미니미 세명을 달고 경기시작 무려 두시간전에 구장에 도착. 오늘 지면 진짜 화날것같으니까. 나의 #직관무패 에 스크래치 내는일 없길바랍니다. #두산베어스 #최강두산 #화이팅 #허슬두 #v6 #두린이 #두산 #야구 #야구직관 #야구장 #비나이다 #한국시리즈 가자!! #오재원 #박건우 #김재환 #민병헌 #양의지 #장원준 #허경민 #오재일 #에반스 #김재호 #류지혁 #최주환 힘내요♡

@viiche_hanbok
171017•
한국시리즈행 티켓을 위한 NC와의 싸움, 싸우리, 이겨서, 승리하리🙏🏻🐻🐻🐻💜⚾️•

#첫줄안녕👋
이제 우리팀에도 검투사 헬멧등장!!
주인공은 #박건우 #양의지 #오재원 #김재호 #에반스 선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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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타자 5명이 플레이오프 개막을 맞이하며 '검투사 헬멧'을 준비했다. '얼굴 보호'가 목적이지만, 상대 마운드를 저격하려는 의지도 담았다.
NC 다이노스와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리는 잠실구장 두산 더그아웃에 검투사 헬멧이 다수 등장했다.
박건우(27)와 김재호(32), 닉 에반스(31), 오재원(32), 양의지(30)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검투사 헬멧을 준비했다.
이들은 광대뼈와 볼을 보호하는 보호대를 헬멧에 붙였다. 검투사를 떠오르게 하는 형태다.
박건우가 헬멧 주문을 주도했다. 그는 10월 3일 SK 와이번스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송구에 얼굴을 맞았다.
골절을 피했지만, 입안 피부가 벗겨져 꽤 오래 고생했다.
다행히 플레이오프 출전에는 문제가 없다.
수비 때 당한 부상이지만, 박건우는 공격할 때도 얼굴을 보호하고 싶어 했다.
박건우는 "투수들의 공이 얼굴 쪽을 향하면 위협을 느낀다. 플레이오프처럼 중요한 경기에서는 공에 맞아서라도 출루해야 한다"며 "검투사 헬멧이 마음의 안정을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건우의 제안에 선배들도 응했다.
플레이오프용 검투사 헬멧을 주문한 두산 타자 5명은 NC 마운드 저격을 꿈꾸며 새로운 헬멧을 쓰고 타격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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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두산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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