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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허쉬

10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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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허쉬의 자유로운 영혼과 페넬로페크루즈의 여전한 매력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영화.
그리고 아름다운 도시 사라예보.

#투와이스본 #에밀허쉬 #페넬로페크루즈

인투더와일드.아침영화치곤
엄청나군🍉.
#에밀허쉬(로드오브독타운)

#Intothewild#에밀허쉬#뒷북인생영화#에밀허쉬매력에빠짐#단신이지만멋진배우#

Happeniss is only real when shared!! 라는 마지막 문구에 뒷통수를 세게 맞은 느낌,
Its not always necessary to be strong, but to feel strong,, 십년 전 영화 "인투더와일드"

좋은 것 슬픈 것 조차 모든 감정을 서로 나눌 수 있는 대상이 있다는 건 너무나 값지고, 행복 한 일이다.
세상에 용서 하지 못할 일은 없다.
미워할 일도 없다.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몸만 있으면 나누면서 나아갈 수 있다.

_투와이스 본
배경이 사라예보라는데
#영화#투와이스본#페넬로페크루즈#에밀허쉬

<제인 도>
페북에 올라왔던 내용보고 옛날영환줄알고 캡쳐해서 하누보내주고 담에 하누네집서 보기로했는데
몇 달? 후 갑자기 예고편들이 페북에 뜨기시작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영화관에서 보자하고
응...그래 오늘 봤지..........그리고 우린 죽었다ㅇ<-<
무민이 안데려갔음 더 죽어써....진짜 역대급 공포영화...
이거 스텝들도 배우들도 찍고나서 정신병 걸리지않았나 걱정스럽
그나마 예고편 봐서 봤던거는 예상하고있었어서 안놀랬지만 와...😂😂😂
컨저링 개나줘 이게 진짜 최고야8ㅅ8

제인 도 17.08.28. 3.5/5.0
이번 부천국제영화제에 초청됐을 때부터 큰 관심을 끌었던 공포영화 <제인 도>를 관람하였다. 메가박스 단독 개봉작이기에 약 10개월 만에 메가박스 나들이를 하게 만들기도 한 이 작품은 86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동안 제법 신선한 소재로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작품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긴장감과 공포감을 느낄 수 있던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관람이었다고 할까.
_
영화는 부검소를 운영하는 토미와 오스틴 부자가 신원 미상의 시체를 부검하게 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려나간다. 지문으로도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신원 미상의 여성, 이른바 제인 도를 부검하게 된 부자는 부검을 하면 할수록 이상한 흔적들을 발견하며 사인을 밝히는 데에 애를 먹게 되고, 어느 순간 형용할 수 없는 괴이한 일들을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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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여러 면에서 꽤나 신선한 공포를 제공한다. 공포 영화의 주인공이 일반적으로 젊은 남녀인 것에 반해 잠시 등장하는 인물들을 제외하면 오로지 부자를 중심으로 극이 전개된다는 것부터 참신하게 다가오는 가운데, 시체 부검실이라는 장소가 갖는 스산한 기운이 영화의 음산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데에 크게 기여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부검을 할수록 어딘가 수상쩍기만 한 여자의 정체는 과연 그녀가 무슨 일을 겪었을까에 대한 원초적인 호기심을 갖게 만들어 영화의 몰입감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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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부검을 마친 시체들이 일제히 사라지고 폭우에 의해 부자가 부검소에 갇히게 되는 중반부의 연출은 가히 압권으로 느껴진다. 외부와의 연결이 차단된 부검소라는 공간적 배경에서 정체 모를 시체의 저주로부터 비롯된 각종 사건들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까지 상당한 압박감을 선사하기에 충분해 보인다. 여기에 라디오에서 갑자기 흘러나오는 노래나 특별한 장치 없이 그것만으로도 상당한 긴장을 선사하는 종소리부터 때때로 귀를 찌를 정도로 울려퍼지기까지 하는 음향 효과의 적절한 활용 또한 꽤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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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굉장히 신선한 공포물처럼 느껴지던 초중반부에 비해 놀래키기에 급급해보이는 후반부 연출이나 이제껏 던져놓은 떡밥들을 감독 스스로도 어떻게 회수해야할지 몰랐던 것처럼 급하게 마무리 지으려는 것 같은 결말은 다소 맥빠지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 중반까지의 분위기와 후반부의 분위기가 유기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 같아 이러한 아쉬움이 더욱 크게 남는지도 모르겠다만, 잘 유지해오던 이 영화만의 독특한 색깔이 공포영화 속 흔한 연출들에 조금 묻혀버린 느낌을 들게 만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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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사소한 아쉬움을 제외하면 앞서 말했듯이 전체적으로 생각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공포영화였다고 할 수 있겠다. 부검을 통해 신원 미상인 시체의 사인을 추리해간다는 전개 과정이 선사하는 독특하고 신선한 재미만으로도 킬링 타임 용 영화로써의 제몫은 어느 정도 해낸 것으로 보인달까. 다만 공포물을 잘 볼 수 있느냐 없느냐에 앞서 소재가 소재인 만큼 각종 장기를 부검하는 장면의 묘사가 많아 혹시 그러한 장면들을 제대로 볼 자신이 없는 분들에겐 추천을 말리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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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메가박스 #메가박스이수 #제인도 #안드레외브레달 #에밀허쉬 #브라이언콕스 #올웬캐서린켈리 #TheAutopsyOfJaneDoe #AndreOvredal #EmileHirsch #BrianCox #OlwenCatherineKelly #2017년156번째극장관람작

#내게너무아찔한그녀 2004년작 #남자가 봐도 큐티한 #에밀허쉬, 작지만 섹시한 도도함의 #엘리샤커스버트. 다들 잘 지내나? 그랬으면 좋겠어 ^^. 사진출처 http://blog.naver.com/townsley/1101445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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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제인도 #영화 #영화스타그램 #영화추천
#안드레외브레달 감독 #에밀허쉬 #브라이언콕스 #올웬캐서린켈리
평점 6
신원미상의 부검과정, 신선한 공포소재임은 분명하다. 중반부까지 엄습해오는 공포는 볼만하다. 영화가 주는 메시지도 괜찮다. 그러나 끝까지 끌고가지 못하는 후반부때문에 결국 한숨.
나는 진짜 무서운 공포를 보고싶어!!

#영화#제인도#메가박스단독개봉#공포#안드레외브레달감독#에밀허쉬#브라이언콕스#오필리아로비본드#기프티콘#공짜2#
공짜 2편째ㅋ개봉전부터 기대감에 휩싸여 개봉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메가박스 단독개봉인줄 모르고 CGV,롯데씨네마만 알아보고 있었으니 쩝..영화는 부검소를 배경으로 한다는것과 신원미상의 여자시체를 부검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이기에 몰입도도 좋고 색다른 공포에 오싹~근래에 본 공포 영화중 감히 최고라 하겠다👍😁 후반은 좀 빈약하고 아쉽지만 색다른 공포로 매우 만족함😍😍 공짜 3편 살인자의 기억법 대기중ㅋ

#제인도 #AutopsyofJaneDoe #메가박스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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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자체만으로도 공포인데 시체를 부검한다니.. 것도 폐쇄된 공간에서 일어는 일이라 심리적인 압박감도 상당하다는..
좀 징그럽고 찝찝해도 쫄리고 볼만했음ㅋ
영화 시작하자마자 카메라 셔터 소리에 좀 놀라긴 했지만.. 중간중간 소름 돋는 상황들.. 근데 뭔가 더 센걸 기대하게 만드는데 별거 없다는..마지막에 선샤인 노래 나오는데 그게 대박이였던.. 이 노래 계속 귓가에 맴도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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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안드레외브레달
출연 - #에밀허쉬 #브라이언콕스 #올웬캐서린켈리 #오필리아로비본드 #마이클맥엘하튼 #제인페리 #파커소여

#제인도#theautopsyofjanedoe#안드레외브레달#andreovredal#에밀허쉬#emilehirsch#브라이언콕스#briancox#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공포영화#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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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째 부검소를 운영 중인 토미와 오스틴 부자는 보안관의 다급한 의뢰로 신원미상인 젊은 여성의 부검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몸에 숨겨져 있던 흔적들에서 끔찍한 비밀이 밝혀지는데..." <네이버영화>

<제인 도>
페북에 올라왔던 내용보고 옛날영환줄알고 캡쳐해서 하누보내주고 담에 하누네집서 보기로했는데
몇 달? 후 갑자기 예고편들이 페북에 뜨기시작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영화관에서 보자하고
응...그래 오늘 봤지..........그리고 우린 죽었다ㅇ<-<
무민이 안데려갔음 더 죽어써....진짜 역대급 공포영화...
이거 스텝들도 배우들도 찍고나서 정신병 걸리지않았나 걱정스럽
그나마 예고편 봐서 봤던거는 예상하고있었어서 안놀랬지만 와...😂😂😂
컨저링 개나줘 이게 진짜 최고야8ㅅ8

2017.09.01. 《제인 도》메가박스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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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람 직후엔 우리나라 포스터가 제일 안무섭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보니 그냥 다 안무서움.ㅋㅋㅋ
역시 아무것도 모를 때 느끼는 무서움이 제일 큰 것 같다.
초반에 소리없이 조용할 때가 제일 긴장된다.😨
건물 지하에 위치한 부검소라는 장소가 그 긴장감을 고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갇혔구나 싶은 순간 울리는 종소리 또한 숨을 멈추고 바라보게 할 정도.🤤
개인적으로 초반엔 애나벨보다 긴장된다고 생각했다.
근데 후반부에는...🤔 그냥 뭐... 나는 초반에 비하면 후반부는 안무섭더라. 아님, 장산범이랑 애나벨 먼저보고 단련이 됐나.. 긴장했던 몸도 일찍 풀려버렸다. 워킹데드 좀 봤던 이 사람은 시체 돌아다니는 것쯤은 가뿐하게 넘겨줌.😎
초반에 소리없이 조여오는 분위기와 부검과정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장기들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면, 후반부는 조여오던 것들이 좀 느슨해진다. 그리고 극장에서 많은 사람들과 보면 확실히 안무섭다. 특히나 옆자리 관객이 목소리 낮추지 않고 이야기를 계속하면.😡😠💢
그래도 제인 도의 회색눈은 끝까지 무서움.😱 눈꺼풀 내려주고 싶었다. 엄청. 진심. 왜 아무도 그녀의 눈을 감겨주지 않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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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도 #TheAutopsyofJaneDoe #안드레외브레달 #에밀허쉬 #브라이언콕스 #올웬캐서린켈리 #마이클맥엔하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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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색감의 서늘한 공간. 폐쇄된 장소의 중심에 들어선 시체 한 구가 품은 미스터리. 부검을 담당하는 부자(父子)의 손에서 밝혀지는 진실이 어마어마한 음악과 함께 긴장감을 터뜨리며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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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여름 공포 영화 중에서 가장 흥미롭게 보았습니다만, 해부하는 장면이 꽤 직접적이고 세세하게 나옵니다. 이런 장면을 보기 힘들어 하신다면, 추천하지 않아요.

#제인도 #TheAutopsyofJaneDoe #안드레외브레달 #AndreOvredal #에밀허쉬 #EmileHirsch #브라이언콕스 #BrianCox #올웬캐서린켈리 #OlwenCatherineKelly #오필리아로비본드 #OpheliaLovibond #마이클맥엘하튼 #MichaelMcElhatton #공포영화 #메가박스강남 #강남역 #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movie #별점 #3.5/5

제인 도 17.08.28. 3.5/5.0
이번 부천국제영화제에 초청됐을 때부터 큰 관심을 끌었던 공포영화 <제인 도>를 관람하였다. 메가박스 단독 개봉작이기에 약 10개월 만에 메가박스 나들이를 하게 만들기도 한 이 작품은 86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동안 제법 신선한 소재로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작품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긴장감과 공포감을 느낄 수 있던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관람이었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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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부검소를 운영하는 토미와 오스틴 부자가 신원 미상의 시체를 부검하게 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려나간다. 지문으로도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신원 미상의 여성, 이른바 제인 도를 부검하게 된 부자는 부검을 하면 할수록 이상한 흔적들을 발견하며 사인을 밝히는 데에 애를 먹게 되고, 어느 순간 형용할 수 없는 괴이한 일들을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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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여러 면에서 꽤나 신선한 공포를 제공한다. 공포 영화의 주인공이 일반적으로 젊은 남녀인 것에 반해 잠시 등장하는 인물들을 제외하면 오로지 부자를 중심으로 극이 전개된다는 것부터 참신하게 다가오는 가운데, 시체 부검실이라는 장소가 갖는 스산한 기운이 영화의 음산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데에 크게 기여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부검을 할수록 어딘가 수상쩍기만 한 여자의 정체는 과연 그녀가 무슨 일을 겪었을까에 대한 원초적인 호기심을 갖게 만들어 영화의 몰입감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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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부검을 마친 시체들이 일제히 사라지고 폭우에 의해 부자가 부검소에 갇히게 되는 중반부의 연출은 가히 압권으로 느껴진다. 외부와의 연결이 차단된 부검소라는 공간적 배경에서 정체 모를 시체의 저주로부터 비롯된 각종 사건들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까지 상당한 압박감을 선사하기에 충분해 보인다. 여기에 라디오에서 갑자기 흘러나오는 노래나 특별한 장치 없이 그것만으로도 상당한 긴장을 선사하는 종소리부터 때때로 귀를 찌를 정도로 울려퍼지기까지 하는 음향 효과의 적절한 활용 또한 꽤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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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굉장히 신선한 공포물처럼 느껴지던 초중반부에 비해 놀래키기에 급급해보이는 후반부 연출이나 이제껏 던져놓은 떡밥들을 감독 스스로도 어떻게 회수해야할지 몰랐던 것처럼 급하게 마무리 지으려는 것 같은 결말은 다소 맥빠지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 중반까지의 분위기와 후반부의 분위기가 유기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 같아 이러한 아쉬움이 더욱 크게 남는지도 모르겠다만, 잘 유지해오던 이 영화만의 독특한 색깔이 공포영화 속 흔한 연출들에 조금 묻혀버린 느낌을 들게 만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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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사소한 아쉬움을 제외하면 앞서 말했듯이 전체적으로 생각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공포영화였다고 할 수 있겠다. 부검을 통해 신원 미상인 시체의 사인을 추리해간다는 전개 과정이 선사하는 독특하고 신선한 재미만으로도 킬링 타임 용 영화로써의 제몫은 어느 정도 해낸 것으로 보인달까. 다만 공포물을 잘 볼 수 있느냐 없느냐에 앞서 소재가 소재인 만큼 각종 장기를 부검하는 장면의 묘사가 많아 혹시 그러한 장면들을 제대로 볼 자신이 없는 분들에겐 추천을 말리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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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메가박스 #메가박스이수 #제인도 #안드레외브레달 #에밀허쉬 #브라이언콕스 #올웬캐서린켈리 #TheAutopsyOfJaneDoe #AndreOvredal #EmileHirsch #BrianCox #OlwenCatherineKelly #2017년156번째극장관람작

초중반까진 무명의 여자 시체를 해부하면서 죽은 이유를 찾아가는 긴장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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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관객을 놀래키려고 연출이나 사운드를 대놓고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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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후속편을 염두해 둔 연출이 있다고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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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도 #제인_도 #autopsyofjanedoe #안드레외브레달 #에밀허쉬 #브라이언콕스 #올웬캐서린켈리 #오필리아로비본드 #마이클맥엘하튼 #영화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2017-169-229

공식 포스터는 너무 공포스러워서 도저히 못올리겠다😨😵😱 올만에 '브라이언 콕스' 할배가 나오는 영화를 보는구만... XX OO 무섭구만😣🤤😫😖😨😵😱 #AutopsyofJaneDoe #제인도 #안드레외브레달감독 #에밀허쉬 #브라이언콕스 #올웬캐서린켈리 #오필리아로비본드 #마이클맥엘하튼 #제인페리 #파커소여 #메가박스동탄

#제인도 #오텁시오브제인도 #공포 #호러 #스릴러 #에밀허쉬 #브라이언콕스 #올웬캐서린켈리 #후기 #추천 #영화스타그램
신원 미상의 여성 시체를 소재로 한
색다른 공포 스릴러
신원도 이름도 거론되지 않고
시체를 해부 할 수록 밝혀지는 원인과 결말 등
시각적, 심리적으로 서서히 조여오는
완성도 높은 공포영화🤧😏

살발하다살발해🤤

#청불

'곡성'에서 '일광'의 대사가 떠오른다. "그 놈은 그냥 미끼를 던져분 것이고 넌 그것을 확 물어분 것이여"
제대로 미끼를 물었더니, 식겁한 공포가 날 덮쳤다.
#제인도 #안드레외브레달 #에밀허쉬 #브라이언콕스 #올웬캐서린켈리
#TheAutopsyOfJaneD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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