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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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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양궁카페 동생이랑 감
동생 고3 맞냐;;
#양궁카페 #에덴의용 #분노의포도 #베니샤프

🐉『코스모스』의 저자 칼 세이건이 쓴 “인류와 인간의 뇌가 어떻게 손을 맞잡고 함께 성장해 왔는지에 대한 기록”
뇌의 진화와 구조를 설명하며 지금의 인류가 갖게된 “인간 지성”의 기원과 신비를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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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류가 가지고 있는 세 가지 공포
추락- 나무에서 떨어지는 꿈을 꾸는 이유
뱀- 파충류를 무서워 하는 이유
어둠- 밤을 무서워 하는 이유
🧐그 이유는 칼 세이건의 뇌가 진화해 온 역사적 배경을 들으면 납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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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메테르북스 #북 #북스타그램 #좋아요 #에덴의용 #칼세이건 #사이언스북스 #교양과학 #읽을거리 #연남동 #book #booklover #bookish #read #bookstore #demeterbooks #sience #thedragonsofeden #carlsagan #読む #デメテルブックス #本屋 #本

가을(?)은 독서의 계절입니다.
오늘은 집앞 도서관에 다녀왔다지요.
무슨책을 볼까하다가.. @gauguind 군의 피드에서 본 칼 세이건의 <에덴의 용>을 빌렸습니다.
칼 세이건은 저명한 천문학자이면서 우주인에게 보내는 그림메세지를 아내와 함께 제작하였지요. 우리에게는 잘알려진 우주 다큐멘터리인 <코스모스>의 저지이면서 해설자로 유명합니다.
장가도 세번이나 가셨고..@&@
인간의 뇌를 다룬 이 책으로 퓰리처상도 받으심.
자 이제 제가 함 읽어보겠습니다.
#끝까지읽을수있을까 #에덴의용 #칼세이건 #천문학 #독서 #서귀포도서관 #책읽는남자

#신규입고도서 #입고신청환영

일본작가 두 명의 대표작을 입고하였습니다.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가즈오이시구로 와 기대했으나 수상실패한 #무라카미하루키 둘 다 #민음사 출간작이군요.
#칼세이건 의 역작 두 권, 그리고 #강병균교수 의 신간도 입고되었습니다.

#인디무브 #도서입고 는 책방지기의 셀렉션과 방문하시는 분들의 신청도서로 이루어집니다.

#노르웨이의숲 #남아있는나날 #에덴의용 #코스모스 #어느수학자가본기이한세상 #동네서점 #독립책방 #북카페

알라딘 이번주 격한적립금 이벤트를 지나치지 못하고 구매한 전자책들^^
인친님들 피드보고 읽고싶었던 책들.
#발자크와바느질하는중국소녀 #지성만이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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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이벤트때 못 산 장바구니 속의 책들.
#로쟈의러시아문학강의 #소피의세계 #에덴의용 #이중톈중국사 1-9권 #사랑의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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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의 9시퀴즈 반값도서 중 흥미로운 책들.
#소설의첫문장 #칼과혀 #다시태어나도우리
#넛지 #비밀편지 #결국이기는사람들의비밀
#한권으로읽는일제강점실록
#오늘또일을미루고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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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의 십오야 이벤트 때 구매.
#모르는사람들 #춘추전국이야기 8-11권
#파묻힌거인 #우리가고아였을때 #서던리치 1-3권
#과학하고앉아있네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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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쇼핑 #전자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12월부터구매한책몰아읽기시작

#칼세이건 #에덴의용 #존경각
#책스타그램 #추천도서
술술 읽히는 뇌과학 #thedragonsofeden
우주력 비유에 놀라움과 큰웃음 주시니

티끌같은 인류의 #역사. 1초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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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는 어마어마하게 늙었고 인류는 너무나도 어리다’ - 칼 세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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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소통 #책스타그램 #에덴의용 #칼세이건 #위대한 #물리학자#진화 에 관해서 #우주력 으로 치면 #정말 #티끌 같은 #인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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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관찰 가이드 공연 시간상, 꽤 추울 것 같아요
공연장에서 담요와 난로를 준비한다고 해요
그래도 꼭 든든히 입고 오셔요
춥지만 분명 그만큼 좋을 거예요
10월 15일 주말의 끝에 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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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관찰가이드 #칼세이건 #에덴의용

#👍 여섯 권이 더 왔다.
이미 읽고 있는 책 네 권.
원래 한 권 다 읽으면 다른 책을 시작했었는데.
바람피는 중이다. 다 좋아.
뭐부터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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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 #독서 #새책 #열하일기 #박지원 #유배지에서보낸편지 #정약용 #한국이싫어서 #장강명 #에덴의용 #칼세이건 #페다고지 #파울루프레이리 #시골빵집에서자본론을굽다 #와타나베이타루

#생각의융합 #에덴의용 을 꼭 읽고 싶어서 빌렸는데 음식과 이주자인권 #레포트 때문에 읽을 책이 산더미...
이번 #추석#독서 #책스타그램 #책추천👍

대학교 도서관에서 무의식중에 집고 읽게 된 이후로 많은 생각이 바뀌고 진화에 대해서 다른 책들을 읽게한 시작인 책입니다.

지구를 정복하게된 인류의 뇌에 관해서 발달 과정을 설명해 주는데 왜 지구를 정복하고 있는것이 유인원에서 진화한 인간인지 다른 유인원들은 아닌지 인간이 진화하면서 남긴 흔적(어류, 포유류)이 무엇이 있는지를 설명해줍니다. 사고로 뇌에서 특정 부위가 없어진 사람들이나 동물 실험을 통해서 나온 결과로 해당 부분이 어떤 역할을 할것이다 라고 유추하는것도 재밋습니다.

인류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다른 유인원이 현생 인류에 의해 멸종 되면서 현재의 인류만 남은것에 대해서 인간은 왜 언어를 가지게 되었을지 왜 잠을 자는지 등등을 묘사와 사례를 통해서 알려줍니다.

재밋었던 내용을 소개하자면
왜 영장류 가운데 이미 복잡한 몸짓 언어를 갖추고 있는 종이 인간을 제외 하고는 하나도 없는 것일까? 내 생각에 그 문제에 대해 가능한 대답 가운데 하나는 인간이 어느정도 지능의 증거를 보이는 영장류 들을 체계적으로 제거해 버렸기 때문 이라는 것이다.

잠의 기능이 포식자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몸을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것 이라는 가설은 포유류의 진화라는 측면에서 볼 때 특히 잘 맞아 떨어진다. 포유류는 파충류가 지배하던 세상에 처음 등장했다. 그 때는 파충류의 쉭쉭대는 숨 소리가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고, 공룡의 천둥 같은 발소리가 천지를 뒤 흔들었을것이다. 그런데 거의 모든 파충류들은 변온 동물이고 연대 지방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밤이면 꼼짝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을 것이다.

어떤 면에서 과학은 우리의 편집증적 사고를 자연에 적용하는 활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우리는 자연의 음모를 찾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셈이다. 겉보기에는 완전히 이질적인, 서로 관련이 없어 보이는 정보 사이에 숨겨진 연결 고리를 찾아 헤매는 것이다.

40년 전에 쓰여진 책(1978년)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좋은 책 입니다.
#에덴의용 #칼세이건 #독서 #책

#에덴의용 #칼세이건 #책스타그램 ⠀⠀⠀⠀⠀⠀⠀⠀⠀⠀⠀⠀⠀⠀⠀⠀⠀
재밌게 잘 읽었다. 뇌과학 책인데,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있게, 누구나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했다.⠀⠀⠀⠀⠀⠀⠀
사실 저자는 뇌과학자가 아니라 천문학자이다. (이제 돌아가신 지도 꽤 되니 '였다' 라고 해야할까..) 이 책은 1970년경에 나왔는데, 무려 40년 가까이 지난 지금 읽어도 딱히 지식적인 측면에서 현대와 비교했을 때 뒤쳐진다거나 하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책의 후반부에 가면 컴퓨터의 발전에 대한 이야기가 살짝 나온다. 점점 기술이 발전해서 최초의 컴퓨터가 거의 집 한 채를 채울만큼 크고 비쌌던 데 비해, 현재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컴퓨터 중 하나는 손바닥만한 크기에 145달러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는데, 스마트폰이 대중화되어있는 오늘날을 보면 저자는 과연 어떤 느낌이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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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개인적으로 더 의미가 있었던 이유는 3년 전에 학교에서 들었던 교양 강의 때문이다. 영문강독이라는 과목을 수강했는데, 여러 권의 책들 속에서 각각 "한 단원"씩을 읽고 이해하는 수업이었다. 그 중 우리가 왜 꿈을 꾸는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다룬 Tales of Dim Eden(번역본에는 꿈속의 용들 이라고 되어있다.)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그게 바로 이 책, Dragons of Eden의 일부분이었다. ⠀⠀⠀⠀⠀⠀⠀⠀⠀
작년에 책 서른 세 권을 구매할 때, 영문강독에서 읽었던 이 책이 생각이 났고, 그래서 고르게 되었다. 물론 원서로 읽었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원서 책값이 조금 더 비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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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중 "겉보기에 서로 무관하거나 상반된 것으로 보이는 원칙들을 데카르트적으로 연결하는 슬기가 다시 한 번 필요한 시점이다." ... "나는 모든 인간 문화에서 가장 중요하고 창조적인 활동들, 즉 사법 및 윤리 체계, 미술과 음악, 과학과 기술 등은 오로지 좌반구와 우반구의 협력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었다고 믿는다."라는 구절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나도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그런 측면에서 문과와 이과를 칼로 자르듯이 딱딱 구분하는 것도, 문송합니다 라는 자조적 표현이 많이 쓰이는 것도 모두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칼 세이건은 천문학(천체물리학) 교수이지만, 그의 전공을 보면
인문학(학사), 물리학(석사),천문학(박사) 이렇다.
기본베이스는 인문학 즉, 그리스어로 필로소피아(philosophia) 지혜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학문임을 알 수 있다.
과목 또는 분류로서의 철학이 아니라 지식을 탐구하는 자세가 바탕이 된 것으로 보인다.

에덴의 용은 천체물리학이 아닌, 인간의 뇌가 어떻게 진화해 왔는가를 탐구한 책이다. 본인의 전공이 아닌 내용으로 퓰리처상을 수상까지 한 그의 박학다식함에 놀라움과 존경이 함께 밀려온다.

어류-> 파충류 -> 포유류 -> 유인원으로 단계적인 그리고 순차적인 뇌의 진화과정을 상세히 알기 쉽게 이야기해 주며, 인간의 뇌는 위의 생물들이 겪어온 진화물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프로이트의 의식, 전의식, 무의식으로 나눠지는 정신 3단계와 비슷하게, 뇌의 구조에도 R복합체(파충류), 변연계(포유류), 신피질(유인원 및 고래)로 나눠진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을 조금 공부했었기에, 위의 뇌 구조가 유사하게 잘 들어 맞는걸 이해할 수 있었고, 기존에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이 해소되었다.

조금 더 나아가면 동양의 사상 중 유학에서 말하는 4단(측은지심,수오지심,사양지심,시비지심)과 4덕(인의예지)의 이론적 기초를 뇌과학으로 설명도 가능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공자가 유독시리 강조한 사랑인 인은 변연계와 신피질의 상호작용으로 나온 결과물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학문의 경향 또는 트렌드도 시대성을 탄다.
2200년전에는 동양에서는 유학이 트렌드였고, 서양에서는 플라톤의 이데아가 시대정신이었기에 그 사회의 상식으로써 먹혀들었지만,
르네상스 이후 오캄의 면도날이 나오고 난뒤로는 서서히 과학이 비주류에서 주류로 나오기 시작했다. 이러한 학문의 경향성으로서 과학은 현재와 미래의 인간이 추구해야하는 인문학의 중력으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

#칼세이건 #에덴의용 #뇌 #진화론 #과학 #통섭 #박학다식

과학은 나랑 안맞는듯.. 헿ㅎ

<에덴의 용: 인간 지성의 기원을 찾아서>은 1978년 칼 세이건이 쓴 책으로 칼 세이건에게 그 해 문학부문 퓰리처상을 안겨준 책입니다.
부제목에서 알 수 있듯, 칼 세이건은 이 책을 통해 대폭발에서 시작된 우주의 진화에서 인류의 등장과 인간 지성의 진화에 이르기까지 150억 년의 시공을 가로지으며 우리가 어떻게 해서 우리 자신과 우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게 되었는지를 분석합니다. 단지 과학적 지식과 추론의 나열만이 아닌, 뇌와 관련된 동서양의 여러 신화를 한데 어우르며 뇌라고 하는 미로를 탐구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뇌와 인간의 지성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데, 왜 "용"이라는 가상의 동물을 제목으로 삼은 것일까요? 책을 통해 그 이유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스트북스 #고스트유니버스 #에덴의용 #칼세이건 #사이언스북스 #우주 #과학 #교동 #동문동 #책방

주말엔 책을 봅시다
#칼세이건 #에덴의용 #종로서적 #공차

불금
데이트는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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