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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777 posts

TOP POSTS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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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생활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구매한 이달의 책. 이 책을 읽음으로 표면적일뿐만 아니라 본질적으로 힙하다는 것, 힙한 생활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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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생활혁명 #어쩌다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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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가 본 망원동.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놀란 '망리단길'. 오래된 집과 이질적인 가게들을 지나 오늘의 목적지는 '어쩌다 가게'.
한 건물에 열 개가 넘는 1인 상점들이 모여 하나의 골목과 같이 기능하는 상가건물.
건축에 대해 잘 모르지만, 중앙 계단을 두고 반 층씩 올라가는 형태에 각종 가게들이 모여있는 모습이 흥미롭다. 1층에 있는 '어쩌다 책방'에서 내가 좋아하는 책들도 발견.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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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키오스크 토스트 먹으러갔다가 #어쩌다책방 에서 책도 사구, 좋다 #어쩌다가게

어쩌다 책방 1주년을 기념해서 짧은 글을 하나 썼어요. 이번 주말 위트위트에서 맥주도 사고 어쩌다책방에 들러 전시도 구경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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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잘 다니던 첫 회사를 그만두고 캐리어 하나만 챙겨 1년간 여행을 떠난 적이 있습니다. 초보 여행자였던 저에게 이 책은 때론 가이드북이 되었고, 모든 순간이 혼자였던 그 여행에서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단단한 일상에 삶의 변곡점이 오기는 좀처럼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배낭을 메고 떠나는 것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서점에 가득 꽂혀있는 여행 에세이 중 딱 1권만 골라야 한다면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을 추천합니다.
먼 길을 가기에 책은 1권이면 충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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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위트#witwheat#어쩌다가게#너도떠나보면나를알게될거야#어쩌다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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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8월, 작가 김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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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 꼭 무언가가 되어야 하는 걸까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내가 결정한 몫의 책임을 안고 행복한 어른이 되기를 바라며 매일 한 발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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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8월은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과 함께 일상의 고민들을 따뜻하게 담아내는 김그래 작가와 함께합니다. 한달동안 책방에서는 김그래 작가의 추천책을 소개하고 판매합니다. 책방 곳곳에 귀여운 그래 작가님의 그림들이 등장할 예정이니 잘 둘러봐주세요. 이달은 그래가 그려진 4종류의 북커버를 진행합니다. 예사롭지 않은 귀여움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8월 중 그래작가와의 특별한 만남도 준비하고 있으니 기다려주세요. 그럼, 책방에서 만나요!

[어쩌다책방 8월, 작가 김그래(@gimgre)]
찬찬히 흐르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립니다. 일 년에 한 번 해가 바뀌는 날에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지만 저는 어쩐지 매년 똑같은 사람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을 그리고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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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어쩌다책방_김그래
#그래일기
#어쩌다가게
#어쩌다가게망원

책은 잔뜩 소비해도 죄책감이 들지 않아서 좋아.
/
오늘.
12월은 여행의 달이니까, 여행지에서 읽어야지-
라는 나름의 타당한(?) 핑계와 이런 저런 이유로 6권의 책을 샀다.
책더미를 껴안고 룰루랄라 돌아온 집.
책상 위에는 아직 뜯지도 않은 책 1권과 들춰보기만 한 중고책 3권이 있고, 침대 옆에는 읽다 만 책 1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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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일기 #망원동 #어쩌다책방

#어쩌다책방 에 들어갔다가 어쩌다 이만큼이나 집었다. 친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카운터로 직진🏃🏽‍♀️

아무것도 아닌게, 아닌게 아니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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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이름에게 #20킬로그램의삶 #박선아작가 #어쩌다가게 #어쩌다책방

MOST RECENT

#어쩌다책방 12월의 작가 #장석주 시인 🎁 마음이 따뜻해지는 손편지를 두르고 있었다. 추운 겨울 ☃️ 이불 속에서 아껴 읽는 중! 감사합니다🙏

[OPEN] 1pm-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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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어쩌다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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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망원동서점
#어쩌다가게 #어쩌다가게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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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골목길을 밝히는 불빛이 보였다.
서점이었다.
#어쩌다책방

🎄

친구가
이 책을 선물로 줬다
같이 본 좋은 영화의 원작이라서

근데 난 이미 샀는데

그래서
담에 만날 때
내 책은 친구 주기로 했다

나에게 있는 것을 받았는데
내가 좋아할 것을 아는 것이
기뻤다

선물이란

#걸어도걸어도 #고레에다히로카즈 #민음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쩌다책방 #51페이지 #동네책방 #독립서점 #일본소설 #일본영화 #원작 #선물

오늘은 망원에 어쩌다책방에 다녀왔어요!
어쩌다가게를 방문하면 어쩌다책방을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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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선정작가가 있고,
작가들과 콜라보해서 만든 책 표지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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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세권정도 충동구매🤦🏻‍♀️
빨리 읽고 소개시켜 드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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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ribooks #난리북스 #난리난리오만난리 #난리난리육만난리 #난리난리칠만난리 #지속가능한딴짓거리 #어쩌다가게 #어쩌다책방 #망원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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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지고 사나워질 때
처방약 삼키듯 읽는 책입니다.”
라는
저 소개글에 냅다 집어들었다.
딱 요즘 내 모습이다.
깊이 힘들어지고
제대로 사나워지고 있는
내게 이 책이 처방약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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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쩌다책방 인스타에 내가 나왔다!
티비에 나온것처럼
엄청 신기하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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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망원동
#책방
#빌뱅이언덕
#책
#guknomad


사이좋게 나란히 서서 책 고르는 손님들☺️
따숩군요. 따수워요!
주말은 8시까지 열려있습니다. 들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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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_장석주
#어쩌다책방
#망원동서점

책을 샀다 📗


[도서주문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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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에 없는 책은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히 주문서를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주문하신 책은 3일 내로 책방에 들여놓고요, 정가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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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문서비스를 시작하고 손님들 덕분에 재미난 책들을 많이 알게 됐어요. 책방에 계속 들여놓고 있는 책들도 많고요. 편리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책 핑계로 한번 더 만나는 거죠 : ) 어떤 책 좋아하시는지 이야기도 나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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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망원동서점

어쩌다 책방

책은 잔뜩 소비해도 죄책감이 들지 않아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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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2월은 여행의 달이니까, 여행지에서 읽어야지-
라는 나름의 타당한(?) 핑계와 이런 저런 이유로 6권의 책을 샀다.
책더미를 껴안고 룰루랄라 돌아온 집.
책상 위에는 아직 뜯지도 않은 책 1권과 들춰보기만 한 중고책 3권이 있고, 침대 옆에는 읽다 만 책 1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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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일기 #망원동 #어쩌다책방

새언니가 며칠전 예쁜 책방을 갔다가
생각이 나서 사왔다며 책 선물을 해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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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시인이 낸 산문집은 어떨까’ 궁금해서 캡쳐까지 해뒀던 책을 어떻게 알고 골랐을까 그 센스에 놀라고 👀👏🏻
자기 전 누워 첫장을 넘기는데 역시나 너무 너무 좋다😭😭 두고 두고 읽고 싶은 책이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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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또 하나의 언니인 세상 든든한 새언니이자,
하나밖에 없는 내동생 우리 볼볼이 보라,
착하고 예쁜 마음에 늘 감동해! 고마워 ❣️

#망원동#어쩌다책방#어쩌다가게#책방#북스타그램#서울 #한국 #디자인#소통 #맞팔#선팔
이쁜책들이 많네..
독립서점
나도나중에 글을 써보고싶다
생각 또생각
과거의생각들이 현재의나를만들고
지금의생각이 미래의나를만들어간다
올바른생각을 하고 매일 생각하지않으면 안된다
생각-

뒤라스는 제가 시를 쓸 때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작가입니다. 사랑을 얘기하는 가장 세련된 방식을 보여주는 책. #모데라토칸타빌레 . 보통빠르기로 노래하듯이. <작가 박연준>추천책 #어쩌다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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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책방 12월의 커버
— Drawing. 이나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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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12월의 커버는 장석주 시인이 소개하는 책 10권의 리스트와 이나영(에토프) 작가님의 그림을 담았습니다.
12월 한달동안 책방에서 책을 구매하시면 사진 속 책처럼 커버로 포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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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_장석주
#어쩌다책방_커버
#어쩌다책방#망원동서점
#어쩌다가게#어쩌다가게망원


12월의 어쩌다책방을 준비하며 오늘은 야근입니다. 추운 날 모두 고생하셨어요. 꼭 따수운 밤 보내시고요, 12월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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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망원동서점
#어쩌다가게#어쩌다가게망원

첫손님이 되어서 너무 행복한 밤
#어쩌다책방 #12월의커버

곽명주 작가의 그림이 좋아서
그녀의 책을 찾아보니 이런 독립서점에서만
판매하는 듯 했다.
역시나 “어쩌다 책방”에도 있었지만
전부 다는 아니었고, 마커스 한권만
남아있더라는.
그래도 기쁜 맘으로 사왔는데
볼수록 마음에 든다.
한장 떼어서 방에 붙여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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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명주 #일러스트레이터
#일러스트를배워보고싶다 #어쩌다책방

구부정🙄 어제 산 책이 너무 재미있어. 얼른 읽고 오빠 추천해줘야딩👨🏻 #어쩌다책방 #간만에 독서ㅋㅋㅋ

#어쩌다책방 에 들어갔다가 어쩌다 이만큼이나 집었다. 친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카운터로 직진🏃🏽‍♀️

예정일이 다가오지만 아직 기미가 없으니,
눈뜨면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움직인다.
일을 관두니
더욱더 이 하루하루가 덤인것만 같다.
(아직 태어나지도않았지만ㅎ) 아이 동화책과 내가 읽을 책을 핑계로 작은서점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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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게 #어쩌다책방 #망원동
#배부른내가서있다 #D-3

<기획회의> 453호 (12.5 발행) 북콤마는 어쩌다책방, 입니다. 인터뷰 내용이 흥미로워서 퇴근 후 어쩌다책방에 들렀지요. 인터뷰의 온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방을 둘러보고 생각보다 더 앳되어 보이시는 김수진 매니저님도 뵈었답니다. 북콤마의 온도, 어쩌다책방의 온기, 12월 5일 확인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책들만 고르셨네요." 어디서나 책을 주문할 수 있는 시대, 동네서점에서 책을 사는 건 이런 친밀과 연결 때문 아닐까.

어쩌다 열시가 되었느뇨. 시간 네놈이 말해보거라.

[EVENT]
12월 어쩌다책방을 한창 준비중입니다. 주문한 책들이 속속 도착하면서 작은 이벤트를 하나 진행하면 재밌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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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 <어쩌다책방 12월의 작가>에 대한 힌트가 있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로 맞춰주신 분께 사진 속 도서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책방에 오셔서 직접 수령해가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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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추운 날 책방까지 찾아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오늘은 부지런히 연말 선물을 챙기시는 분들 덕분에
선물 포장이 많은 날이었습니다. 모쪼록 데려가신 책들이 기분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모두 편안한 월요일 밤 보내세요.✨

일년만에 갔다. 이곳의 토스트는 여전히 맛있었고, 이곳의 책들도 여전히 좋았다. #키오스크 #어쩌다책방 #어쩌다가게 #mangwondong #seoul

[OPEN] 1-9pm
쾌청한 월요일, 어쩌다 책방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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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망원동서점
#어쩌다가게 #어쩌다가게망원

아,,망원동 굿~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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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잤어 언니 @n.m_m.m 다음에 치킨 제대로시키자.,
#망원동 #어쩌다책방 #망원종이다방 #종이다방카페

여보라니 부끄럽게😽..... #어쩌다책방 #수민이엄마

아무것도 아닌게, 아닌게 아니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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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이름에게 #20킬로그램의삶 #박선아작가 #어쩌다가게 #어쩌다책방


오늘은 어쩌다책방 11월, 박선아 작가와의 만남이 있는 날입니다. 사전신청 하신 분들, 신청 완료 된 분들 모두 오늘 저녁 7시 30분에 만나요. 날이 많이 추워요. 따숩게 입고오셔요. 자리 데워놓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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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11월, 박선아 작가와의 만남]
🕰11월 24일 오후 7시 30분
(7시부터 입장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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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게@망원 1층 어쩌다책방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19길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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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망원동서점
#어쩌다가게 #어쩌다가게망원


어쩌다책방 목요일, 열었습니다.
11월의 작가, 박선아 작가의 신간 <어떤 이름에게>가 책방에 도착했다는 소식 살포시 전해드리며- 책방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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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망원동서점
#어쩌다가게 #어쩌다가게망원

어제의 흔적,
구경만 할 거라고 다짐했지만 술술 열렸네요, 지갑이
일부만 각 잡아 찍어 봤어요. 예쁘게
#전몽각#사진문고#열화당#어쩌다책방#11월의작가#박선아#도쿄문방구#마스킹테잎#소쿠리#브로치#소품#내취향#따뜻한#책들#오늘도#마음이#따숩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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