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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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안내]
어쩌다책방에 layonstudio의 테라조노트 가 '단독 입고'되었습니다. 레이온스튜디오의 첫번째 시리즈 테라조 노트북은 형형색색의 돌을 시멘트 반죽에 섞어, 굳히고 단면을 가공해서 완성하는 테라조의 과정과 패턴을 담았습니다. 총 다섯 종류의 테라조 노트북을 어쩌다책방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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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레이온스튜디오#layonstudio
#테라조#테라조노트

#Repost @uhjjuhdah.bookshop with @repost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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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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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임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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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일기> 최민석
"고독한 도시 베를린에서 90일간 머물면서 중독성 있는 ‘최민석 일기체’로 하루하루 써나간 일기 에세이. 고독과 외로움을 주로 호소하지만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에피소드들이 절로 미소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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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은 매달 다른 인물의 추천책과 추천사로 전시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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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어쩌다책방_임경선
#베를린일기#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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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에 드디어 시트지 붙였습니다.
하루 죙일 수평맞추느라 고생한 @jeje_day 에게 무한 감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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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게#어쩌다가게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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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장 넘기다 보니 생각이 많아져서 닫았습니다
담긴 글 보다 더 많은 마음이 드러날 것 같아 말을 아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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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위트위트 #박준

어쩌다 책방 1주년을 기념해서 짧은 글을 하나 썼어요. 이번 주말 위트위트에서 맥주도 사고 어쩌다책방에 들러 전시도 구경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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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잘 다니던 첫 회사를 그만두고 캐리어 하나만 챙겨 1년간 여행을 떠난 적이 있습니다. 초보 여행자였던 저에게 이 책은 때론 가이드북이 되었고, 모든 순간이 혼자였던 그 여행에서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단단한 일상에 삶의 변곡점이 오기는 좀처럼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배낭을 메고 떠나는 것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서점에 가득 꽂혀있는 여행 에세이 중 딱 1권만 골라야 한다면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을 추천합니다.
먼 길을 가기에 책은 1권이면 충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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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위트#witwheat#어쩌다가게#너도떠나보면나를알게될거야#어쩌다책방

작아서 좋았던 책방 📚

MOST RECENT

사랑은 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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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나들이
책도사고 커피도 🎧
매월 작가가 추천해주는 도서가 있어요
#7월은 #박준
#망원동 #어쩌다가게 #어쩌다책방
#이음문고 #데미안
#키오스크

#망원동#어쩌다가게#어쩌다마켓#어쩌다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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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쩌다가..🤦🏻‍♀️

어쩌다 책방에서 진행하는 박준 시인 사인회?에 다녀왔다. 이런 행사는 처음이었는데, 시와 산문에 얽힌 비하인드를 듣는 시간이라 즐거웠다. .
가지마. 가기만 하고 안 오면 안돼.

여전히 그 숲에는 아무도 없으므로 아무도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박준 #어쩌다책방 #운다고달라지는일은아무것도없겠지만 #당신의이름을지어다가며칠은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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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말했다. 행복하려면 자신에게 이상한 것들을 곱하라고. 강아지를 곱하고, 고양이를 곱하고. 내 욕망에 이상한 기호를 곱하다 보면 어느 순간, 행복해진다고.
어쩌면 나는 우주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강아지와 고양이를 모두 곱한 순간을 살고 있으니까.
#170721 #박준 #박준시인과의만남 #운다고달라지는일은아무것도없겠지만 #어쩌다책방

7월 #어쩌다가게 #어쩌다책방
#7월의작가 #박준 #북커버 #운다고달라지는일은아무것도없겠지만
너무젊은데 너무 깊어 가끔씩 깜짝깜짝 놀라는
젊은작가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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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넘어짐과 일어섬,
그마저도 지나서
한 이틀 후에 오는 다정한 것들.

#2
우리의 슬픔도
자랑이 될 수 있다

#박준#운다고달라지는일은아무것도없겠지만
#당신이름을지어다가며칠은먹었다
#문학동네#난다#어쩌다책방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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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외근이 있어 나왔는데 일이 일찍 끝나서, 한번 들러보고 싶던 #망원 #어쩌다책방 에 들렀다. 너무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도착했는데 좋은 책들이 많았다. 얼마전 싸울수록투명해진다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은유"라는 작가의 책을 더 읽고 싶었는데 책방에서 발견. #은유 #안쓰는사람이쓰는사람이되는기적을위하여 책이랑 #우리는고독할기회가적기때문에외롭다 #김규항 두 권을 고심끝에 골라 나왔다. 이것저것 잔뜩 들었다가 책이 숙제 처럼 쌓여 있으면 안읽히는 법이니 겨우 두 권을 골라나왔다. 책을 사면 이 달의 북커버를 씌워 주시는데 박준 시인의 글이 적혀 있네

집에 가는길이 멀어, 가벼우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골랐다. #어쩌다책방 너무 예쁜책방은 책을 사고 싶게 만들어! 사실 이 책을 대형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봤었다~ 그땐 앞쪽 조금 읽고 그냥 다시 내려놨었는데~ 예쁜책방은 책도 맘에 들게 만드는! 혼자공놀이 하다 열받은 품바 옆에서~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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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7월, 시인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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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지의 세계>, 황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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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희지의 세계』는 예스럽지만 낡지 않았고 익숙하지만 어떤 것과도 닮지 않았다. 가장 새로운 모습의 시가 그리고 가장 시다운 모습의 시가 『희지의 세계』라는 시집 속에서 공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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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7월의 작가는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을 쓴 박준 시인입니다. 한달동안 책방에서는 박준 시인의 추천책을 전시하고 판매합니다. 책을 구매하신 분들께는 7월 한정으로 제작된 북커버로 책을 포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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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_박준
#희지의세계#황인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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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장 넘기다 보니 생각이 많아져서 닫았습니다
담긴 글 보다 더 많은 마음이 드러날 것 같아 말을 아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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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책방 #위트위트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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