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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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 시작해 볼께욧
오빠들 다같이 달려보쟈요

#19금 #오프녀 #야설

잠못드게 하는것들 #이데아#야설#밀란쿤데라#무라카미하루키 곰곰히 생각해본다 이데아인가 야설인가 아니면 이데아는 곧 야설에관한 야설에서 시작되는것일까

독서하는 손님이 계셨는데 양해를 구하고 한컷 #cafe #chopper #coffee #마음의양식을씹어드시는중 #일요일오후 #책과커피 #야설

출근지하철 나는 항상 같은 자리에 서있는 그녀의 뒤에 자리했다
창문을 바라보는그녀
슬며시 그녀의 엉덩이에 손을 가져갔다
손이 닫는 순간 흠찟 놀란 그녀
사람이 많아 뒤돌아보진 못하고 몸을 움추린다
그반응을 살피고 땠던 손을 다시 가져갔다
다시놀라는 그녀
얼굴이 화끈거리는지 볼이 살짝 붉어졌다
긴장하고 겁을 먹엇을까
나는 다시 손을 엉덩이로 가져가 덥석 웅켜잡았다
핫!그녀의 놀란 소리에 손을때어 모르는척했고 주변의 사람들의 시선이 그녀에게 향했다
만원지하철 특성상 밀려서 그러려니 다시금 각자 자기할일들을 한다
그타이밍을 놓치지않고 다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엇다
몸에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어 짧은 스커트
엉덩이를 만지며 슬쩍슬쩍 스커트를 올렸고
손에 팬티가 만져졌다
점점 과감해진 나의 손에 그녀는 어쩔줄 몰라 긴장을 했고 이내 손이 뒤로 넘어와 내손을 막았다
그녀의 방어에 나는 내 심벌 바지부분을 들이밀엇다
그녀의 손에 닫자 황급히 그녀의 손이 앞으로 사라졌다
그녀의 엉덩이에 다시 손을가져가 엉덩이사이를 지나 다리와 다리사이로 내려갔다
팬티위로 도톰한 부위에 손가락이 닿았을때
그녀를 다리를 오무려 더이상의 접근을 막아보여했지만
닿은 부분이 예민한 부분이라 내손의 작은 움직임에도 반응하였고 다리에 힘이 금방 풀려 버렸다
내손 가운데 손가락은 그녀의 예민한 부분을 계속 자극했고 그녀의 반응은예민했다
가운대 손가락을 자극하다 쑤욱하고 팬티위로 찔러 보았다
찌름과 동시에 그녀의 꽃샘에서 샘물이 흘러 그부분의 팬티를 적셔버렸다
손가락으로 그녀의 젖음이 느껴졌고
나는 손가락을 이용해 팬티를 옆으로 저치고 직접 손가락을 집어넣엇다
처음앤 피하려던 그녀가 지금은 어찌할바를 모르고 움찔움찔 떨고만 있엇다
그렇게 손가락을 넣어 살짝살짝 움직이니 그녀의 꽃샘이 조였다 풀엇다를 한다
점점 샘물또한 많이 나온다
물은 흘러 내손을 적시고 그녀의 다리로 흘러간다
지하철의 다음 정차역을 알렸고 나는 손을빼어 내엇다
나의 사라짐애 놀랐는지 그녀는 당황한 표정이엇다
문이열리고 나는 황급히 내렸고 그녀를 살폈다
그녀는 옷을추수리고 지하철 안에 서있엇고 누구일까 두리번 거렸다
문이 닫힐때쯤 나와 눈이 마주쳤고
나는 손의 향기를 맡고 흔들어 인사를했다

#섹스타 #지하철 #야설 #야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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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이랑 신현희와김루트같은
인디음악을 즐겨듣는 요즘!
세상에~ '연희다방'이란 인디밴드의 야설 이란곡을 듣고 너무좋아🌹 다른곡들도 다들엇는데 너무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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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다방
#어쿠스틱
#인디밴드
#정말좋은
#야설#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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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맨 2탄 디지즈맨

이 분 진짜 작가
겁나 웃었음ㅋㅋㅋㅋㅋㅋ

김웅서 야설.txt

#음악 #연희다방 #야설 #夜雪
창 밖이 너무 예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가로등 불에 비친 금빛눈발 탓에 
나 잠도 자긴 글렀구나

이밤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디선가 본듯한 바로 그모습
떠오르는 모습
잊었었던사람
어느해 만났던 사람이여
#korea#한강#hanriver #hangangriver
#music #musicstagram #공원#뚝섬유원지
#night#달밤#아름다운밤#너와나의연결고리
#남자얘기#외설#야설#talk talk talk💋
오늘밤 달이 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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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기다렸다는 듯이 가방을 챙기고 나와 함께 나갈 준비를 했다. 그녀와 방에 도착했고, 그날은 옆방에서 다른 커플들의 신음소리가 들렸고, 나이트 근처 모텔들이 다 그렇지 뭐... 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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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경험이 많은게 분명했다. 조금의 당황한 모습이라든지 어색한 모습이 없었다. 우리 둘 다 어느정도 서로의 대해 눈치를 챈 듯... 바로 본론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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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벗기고 그녀의 등의 키스마크를 남기는데 그녀가 말했다.
"나 강하게 빨아줘..."
그녀는 입으로 애무 해 주는걸 좋아한다. 그것도 강하게 마치 내게 흔적을 남겨달라는 의미가 담겨 있는거 같았다. 내가 강하게 그녀의 등을 빨때마다 일부로 신음소리를 내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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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녀의 온 몸에 키스마크를 냈다. 그리고 평소 같으면 할 수 없는 그리고 첫 섹스에 할 수 없는 애무를 시도해 봤는데, 그녀와 몸을 섞어보니, 그녀는 변태가 분명한 것 같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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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녀에게 다리를 벌리하고 했다. 그리고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그녀의 꽃입속에 혀를 집어 넣었다. 혀 끝에 힘을 준 뒤 그녀의 꽃입속을 헤집었다. 애액이 입 속으로 들어온다. 그녀의 애액이 흐르는데, 이미 시트를 젖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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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입을 빨아대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렸고, 그녀의 신음소리 또한 너무 음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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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리는 난잡하게 섹스를 했다. 딱딱한 나의 페니스를 그녀의 꽃입에 삽입했고, 그녀의 꽃입이 빨갛게 부을정도로 섹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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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절정에 달아올랐을 때 나는 그녀의 얼굴을 향해 페니스를 가져갔고, 머리채를 잡은 채 그녀의 입 속으로 사정했다. 그리고 페니스가 입 안에서 튕겨져 나올 때 그녀의 입에 머금고 있던 정액이 흘러내려왔다. 정액으로 범벅이 된 그녀의 얼굴이 너무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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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변태적인 플레이를 즐기고 그녀 또한 그런거 같기에 우리는 그날 난잡하게 섹스를 했고, 아침에 밝아올라 해어질 때 다음을 기약했다. 나는 이렇게 야한 여자가 좋다...

나만의 고양이 어디 없을까?

그녀는 남자를 믿지 않는다고 한다. 가장 사랑했던 남자가 다른 여자와 섹스한 현장을 목격한 이후 그녀는 변하기로 했고, 정숙했던 자신이 이제부터는 섹스를 좋아하기로 했다고... 그리고 사랑은 더이상 하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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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없는 섹스, 우리는 나이트에서 만났다. 그녀가 변하기로 마음먹은 뒤 그녀에게 나이트클럽의 그녀의 사냥장소였고, 그날 나는 그녀의 먹잇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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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아는 남자인거 같다고 했다. 나는 풍만한 그녀의 가슴에 자꾸만 눈이 갔고, 그녀는 그런 나의 시선이 느껴지는지 입고 있던 가디건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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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나의 그런 시선을 즐기는 것이 분명했다. 다리는 꼬고 술을 마시는 그녀의 모습이 자꾸만 신경쓰이는데, 그녀 옆으로 바싹 붙어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시탐탐 그녀를 먹을 기회만 노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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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이트의 주접을 떠는 어느 남자처럼 그녀를 먹기 위해 주접질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녀의 허벅지를 만지는 둥, 손부터 그리고 미세한 손길로 그녀의 가슴굴곡을 스치기도 했다. 그리고 그녀가 방심한 틈에 스커트 안으로 손을 집어 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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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하게 그녀의 허벅지를 만졌고 그녀에게...
"2차 갈래요?"

응?
팔로워가 이백명이나 되었네요.
생각난김에.
우선 저는 글쓰는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이건 어디까지나 취미생활이에요. 오프라인에서 터놓을 수 없는 섹스생활을 기록하는. (여기에서도 모든 것을 공개하진 않지만)
글을 자주 올리면 좋겠지만, 생각하는 것들, 경험한 것들을 전부 올리면 피드가 터져나갈거에요. 너의 사고회로도 같이.
답장 안하고 답변 안달아도 서운해말아요. 섹스에 대한 얘기는 끝이 없어서 시작을 자제하고 있어요.
이런 글을 재밌게 읽어주신, 읽어주실 분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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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더듬고 나니, 잠들려던 시간이 지나가있다.
오늘만 살듯 밤새 슬프고 싶지만, 이만.

🏳
다른사람의 연애일기를 보다가 엉엉 울어버렸다.
꼭꼭 숨겨놨던 내 행복했던 시간폭탄이 머리속에서 터져버렸다.
니가 연락한지 꼭 일주일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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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게 답장하고 싶은 욕심을 억누르면서 너와의 연애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만을 곱씹었다.
울었던일. 외롭게 했던일. 마음을 몰라줘 속상했던일. 불안하게 만들었던 모든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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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을 섹스로 확인하려고 하는 동물적인 여자였고, 끊임없는 섹스속에서 말도 못하게 외로웠다. 그러나 자처한 일이라 탓할수가 없었다. 그게 슬펐다. 눈에 보이는 사랑을 원했는데 보이지가 않아 보이게 만들었다. 보인다고 착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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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날 걱정하는 다정한 목소리에 마음을 뺏겼었다. 어느날엔가는 나조차도 생각지 못한 배려에 눈물이 한방울 떨어지기도 했다. 놀람과 감동과 안심한 마음이 마구 뒤섞인채로. 그렇게 눈물과 함께 너를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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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잘 살고 있는 나에게 돌멩이를 던지지 말았어야했다.
이건 너의 잘못이다. 명백히.

사무실에는 그녀와 나 둘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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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흠..."
그녀가 피곤한 듯 하품을 한다.
"미안하네..."
"아 아니에요 괜찮아요.."
그녀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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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으로 갈등한다. 찔러볼까. 사실 그녀는 유부녀다. 게다가 얼마 전 회식 때, 여직원들 사이 대화를 엿들은 적이 있는데, 남편과 현재 별거중인 것 같았다. 이런 저런 상황이 지금이 기회라는 것만 같았다.
"고생하는데 이것만 마치고 치맥 어때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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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유부녀이고 나보다 6살 연상이다. 하지만 그녀는 연륜이 있는만큼 나를 어리다고 무시하거나 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끔 나는 그녀가 나를 잘 대해주는게 꼭 나를 왕같이 대해주는 것만 갔았고, 나는 나쁜 상상을 하곤 했다. 그녀를 내가 함부로 부릴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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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그녀와 치맥을 먹었다. 한잔 두잔 그녀는 꾀 취했다. 나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대리님 사실 저 좋아해요"
"네? 농담도 저 유부녀에요 그런데 좋다"
"진짜인데..."
"아 뭐야 농담도..."
내심 그녀가 실어하지는 않는것 같았다. 나는 자리를 비우는 척 하고 그녀 옆자리로 옮겼다. 그리고 그녀의 허리를 감싸 않고 키스를 했다.
"아... 안ㄷ되"
그녀는 안된다고 하면서 거부하지 않는다. 다행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우리는 모텔로 이동했다. 모텔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키스를 했고 급하게 서로를 벗겼다. 나는 그동안에 성욕이 한번에 터진 듯 연속해서 3번이나 섹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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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기거하고 다르게 짐승같아"
"너가 너무 이뻐서 그래"
"자기 나랑 하면서 좋았어? 유부녀인데"
"응... 좋았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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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그렇게 섹파가 됐다. 가끔 직장에서 알게 모르게 어색함을 느끼기는 하지만 남들이 눈치를 채지는 못했다. 그녀도 은밀해야 됐고 나 또한 이런 관계가 싫지 않았기 때문이다. 언제든지 우린 야릇함을 즐길 수 있었고 나 또한 회사 생활이 즐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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