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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MOST RECENT

집에서 다시보기 할때는
그렇게 잘하면서 이때는 왜그랬니 ㅋ ㅋ
옷에 가려운거 민감한데 자꾸 신경쓰였던듯 😩
#앵두 #한알만한알만 #네살
#학예회 #육아일상 #말띠아들

#앵두 #너의첫발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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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대견하고 기특하던지
매일 집에와서 연습하더니 젤 잘하네
엄마눈엔 너만보여
박자는 어쩜 저리 잘 맞출까
오늘은 도치맘해도되겠어
수고많았어 윤진아
그 큰무대에서 떨지도않고 즐기며하는 니모습에 박수를 보내
무대는 즐기는거야 사랑해
엄마도 너의 무대는 즐기며 봤다구
근데 다른아이들 무대는 왤케 눈물이나니 ㅋㅋ
#맨오른쪽 #인형이춤추네 #어쩜 #첫무대 #사랑해 #사진찍느라눈물은넣어둬

lost queen
저런 이들이 하는 짓을 보고 있자니 스트레스가 쌓여 잠깐 씻고 집안일을 돕고 왔다. 쓸데없는 이야기는 언급할 것 없이 게시물의 이야기로 가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서민증세로 건강보험 재정 확충하려는가, 라는 뉴스 중에서 그들이 사용했을 부분은 건강보험에 대한 국고지원비율을 줄이는 방침에 대한 것일 텐데, 이는 출판 분야에 대한 지원을 줄이겠다는 이야기와도 절충되는 부분이 있어 보인다. 아마 그 중에서도 그들처럼 본래 사회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입장에 있는 이들이라면 저소득층의 의료비를 건강보험에 넘기겠다는 내용과 사립학교 직원들의 건강보험료 일부를 대신 내주던 것도 하지 않을 방침이라는 부분, 사립학교 교수와 교사는 계속 지원하고 직원에 대해서만 지원을 중단한다는 방침에 대한 내용 또한 교묘하게 이야기를 틀어 이용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사회연대적인 원리와 피부양자 제도에 대한 부분 또한 저들이 주목했을 부분으로 아마도 이어지는 다른 사회적 뉴스와 함께 가족이라는 설정을 위해 이러한 내용을 전부 인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이러한 뉴스들을 통해 법의 문제,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들, 나라로 비유하는 부분들까지 전부 가져다 그들의 역사로 만들었을 것이 뻔해 보이는 지금 사실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마도 내가 저러한 내용을 가져온 것은 당시 자주 이용하던 사이트인 클리앙에 올라오던 링크가 아닌가 생각되고 이미 많은 부분 매체를 통해 부각되던 문제들이었기 때문에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였을까, 저러한 부분들까지 문제 삼아 자신들의 인생 풀이와 정신병에 이용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아마도 저들에 비해 내가 덜 창의적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저들은 지금의 게시물 또한 하나하나 토를 달아가며 지금 그들의 상황에 맞추어 가져가려 애를 쓰고 있기 때문인데, 저 정도면 집단 전체가 리플리 급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드는 것이다.
이어지는 철도 민영화 논란은 그들이 그토록 언급하는 철도의 시작이 바로 이 뉴스 때문이라는 ‘얼토당토않은’ 사실만을 확인하게끔 하는데 확실히 저들은 직렬적인 사고방식에 있어서는 상당히 발달한 이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알겠지만 저러한 ktx 민영화에 대한 방송3사의 보도에 대한 지적 논란은 꽤 오래전부터 거론되던 것으로 카르텔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 상당수의 언론 비리에 대한 이야기가 페북에 올라와 있을 것이다. 이는 민영화에 대한 관심 또한 마찬가지여서 당시 공기업의 민영화에 대해 모르던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화두에 오르던 주제이기 때문에 오히려 할 말이 없을 뿐이다. 너무 아무것도 아닌 새끼가 집단을 위시해 별 꼴을 다 보이는 시점에서 그것이 무엇 때문인지를 찾아보니 ‘생각 이상으로 아무것도 아닌’ 것을 확인한 상황이라고 해야 하나.
파업은 철도와 무관하게 노동자 파업과 연관시켰을 것이고 민영화 또한 본인들이 쫓겨나는, 그들 스스로 만든 상황에 맞춰 이야기를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데 무궁화호와 새마을호 또한 적절하게 버무려 이에 광산업을 연결시켰을 것으로 보인다. 노인 참변에 대한 이야기나 안전 사고에 대한 이야기는 공기업 개혁과 이어져 그들 세계에 대한 개혁, 일종의 혁명과 이어지는 대대적인 노선으로 자리잡았을 것으로 보인다.
이때부터 이명박 정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모든 상황을 종완 씨가 야기한 것처럼(나와의 비즈니스를 막으려 했던 것이) 협박했을 것이고 그 뒤에는 사회적이며 성적인 뉴스들이 존재했을 것이며, 이는 박근혜나 그 가족들, 돈과 관련된 최순실의 이야기와 세월호, 그리고 노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 등의 시대를 풍미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어지며 우리나라 시대 전체를 그들의 것인 양 가져가기에 이르렀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그들이 내 게시물을 절대로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이다.
그 중 또 하나의 큰 이유가 될 이 음악 lost queen은 그들이 마스와 함께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들, 전쟁, 금은보화 등의 이야기와 결혼(부모님을 만나는 것에 대한 가사), 성적인 묘사에 대한 가사를 통해 마치 내가 그러한 인물이 되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계속해서 부여했을 것이고 그에 연아의 이미지를(경기장에서의 queen yuna로 불리기 때문에) 가져다 붙였겠지만 이 음악은 (퍼렐, 혹은 남자들이 찾는) 특별한 여성에 대한, 여성이라는 존재에 대한 퍼렐의 개인적인 존중과 경외의 표현이 아닐까 생각된다.
#girl

know who you are
남의 인생에 대한 지독한 소문을 몇 년 이상, 오랜 기간 동안 퍼트린 이들이 저렇게 상황을 우습게 희화화하며 말을 바꾸는 것이 보이는 지금. 사실 저기에 대고 하고 싶은 이야기도 없고 욕을 퍼부어줄 생각도 들지 않는다. 그저 황당하리만큼 인간에 대해, 알지 못하는 이들에 대해 어떤 기대도 하고 살아가지 않는 인간으로 별다른 생각이 들지 않을 뿐이다. 사실 지금의 내가 종완 씨에 대한 부분 말고는 거의 분노라는 것을 제대로 표출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알 것 같은데 그것이 오히려 지금의 내 기대치의 전부를 설명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페북 게시물로 만들어낼 수는 있겠지).
신춘문예에 대해서는 어제 글을 보자마자 곰곰이 분석을 시작했는데 문제점은 금새 발견할 수 있었다. 자신에 대한 치열한 고민, 하나의 주제를 두고 다른 사물에 투영하는 방식, 그것을 구체화시키는 표현들. 아마 그들이 내 글을 가지고 합격 여부를 운운했던 것이 그러한 부분을 만족시키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부족한 글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새로 쓴 시가 더 맘에 들었고 짧은 시간이지만 나름대로 공을 들였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무래도 내면의 치열한 고민의 흔적이 느껴지지 않았던 게 아닌가 생각된다.
이미 종완 씨의 친구분에게 썼던 것처럼 내 글은 희망, 사회적인 부분에 대한 다른 방식의 표현, 종완 씨에 대한 마음(그들이 사용하는 비유이긴 한데 그러한 의미로 사용하지는 않았다)이 투영된 상상력을 동원한 시와 어머니에 대한 부분을 역시 나름대로 상황을 설정해서 쓴 시 정도로 사회적인 문제의 표현이 확연하게 느껴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표현 또한 미숙한 부분이 있었던 게 아닌가 생각되며 아마 여러 차례 시를 써보면 경향이나 문제점을 더 자세히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부터 나는 나를 위한 1년의 준비에 들어갈 것이고, 그건 이번 연말에 있을 도전을 위한 것이 될 것이다. 이 주일도 채 되지 않는 시간으로 한 번의 도전이 이루어지리라는 생각 자체가 오만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좀 더 치열한 자기 고민의 1년을 보낸다면 조금이라도 관문의 근처에 다가갈 수 있을까.
내 친구가 썼던 ‘첫 담임 시절’에 대한 이야기는 이 친구가 교대 출신이기 때문일 텐데, 학창시절 친구지만 근황을 잘 알지 못하는 친구 중 하나다. 지혜에게는 미안하지만(언니와 동명이인), 자주 만난 적이 없기 때문에 sns의 글을 누르면서 안부를 건넸던 것이고 좋아요 표시에 별다른 의미는 없다. 친구가 초임 시절의 이야기를 쓰며 감회를 되새기는 이야기가 저런 이들과 비즈니스를 한 마냥 지금껏 이야기가 회자되었다는 것이 우습고, 그럼에도 아무런 죄책감조차 느끼지 못하는 저들의 모습이 그냥 ‘원래 저런 이들’이라는 생각 뿐이다. 불교를 가져다 대며 온갖 쇼는 다 하더니 사실 꼴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저 그뿐, 스티커 사진이라는 이야기로 또 얼마나 이야기를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 또한 들고 그것이 사진에 대한 이야기의 발단으로 보인다.
이어지는 언니의 가방 이야기를 일본이 경기에 대한 불안과 챔피언의 무게감을 설명한 ‘자신의 어깨에 천사와 악마가 있는 것 같다’는 패트릭 챈의 인터뷰를 일본이 ‘하뉴의 존재는 악마 같다’고 날조한 인터뷰가 캐나다의 이야기를 가져가게끔 만든 원인이 아닌가 생각한다. 당시 패트릭 챈은 남자 피겨 싱글의 일인자였고 하뉴와는 점수 차이가 좀 나는 편이었다. 그럼에도 일인자의 자리에서 느끼는 불안감이 상당했던 것 같은데 이런 내용을 스토커에게 적용한 것이 너무 우스워 보일 뿐이다.
아마도 28 속의 종완 씨가 신종플루에 걸려 링고를 가둬놓은 사람으로 비유되는 것이 이 음악 know who you are 속의 가사와 함께 도축 직전의 소, 돼지에 대한 기사, 귀향, 파블로프의 개 실험에 대한 내용 때문이 아닌가 하는데 이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종완 씨와 나는 만난 적 자체가 없는 사람들이고, 최근 인스타 게시물 속 홍대에서가 처음이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이 페북 속의 이야기를 가지고 완전히 자신들의 해석만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만들었기 때문이며, 아마 거의 모든 게시물이 그러할 것이다. 여성이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되찾는, 능동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가사의 내용은 오히려 저들이 지금 내 인생을 휘어잡고 자신들의 마음대로 뒤흔들기 위해 사용하는 이간질에 적용되어야 하고 김지영도, 28도 일어난 적 자체가 없는 허구에 불과하다.
#girl

피곤했던 은섭이는 잠만잔다.
깨우려니까 엄마가 깨우지말라고 뭐라했다,, 울엄마는 오빠를 너무 좋아해,,,,,,,흥😑결국 불끄고 문닫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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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스타그램 #청담 #우리병원 #냥스타그램 #고양이 #스코티쉬폴드 #캣맘 #앵두 #거울샷 #우리집 #내방 #563일째 #연애중

내 요플레를 탐내하다 잠든 너란자식,,, #고양이 #개냥이 #돼냥이 #앵두 🍒 #주인닮아 #식성이좋구나 😝

#구찌#강아지#개#폼피츠#말티즈#앵두#딸기#망고#포도#체리#애견#핫독#신기촌#문학동#주안#구월동#귀요미들

멀리있어서 자주 못보는 우리구찌#수컷 아님 #암컷 입니닼ㅋㅋㅋㅋ
빨리 빈이언니랑 집에와~

우리 앵두가 벌써 9살이라니ㅠㅠ
건강하쟈♡
#댕댕이 #말티즈 #뒹굴뒹굴 #앵두 #가족

#앵두 #샤벳 사이좋게 졸아요 #꾸벅꾸벅 #더왈츠 #조이피아 엄마가 장난감이랑 간식 사줬대요😄 #자몽 #maltese #pomeranian #pom #멍스타그램 #펫스타그램 #인친 #소통 #맞팔 #선팔 #좋아요 #셀피 #얼스타그램 #daily #photooftheday #like4like #iphone8 #댕댕이 #역삼 #강남 #왕눈이 울앵두❣️병원에서도 이쁘다고 칭찬받았어요☺️ #애견 #멍멍이 #강아지 졸다가도 부르면 쪼르르 달려오는 #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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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압박의 눈빛에 못이겨
이날씨에도 나온 산책....
오늘 새로산 꼬까옷도 입고
신나게 놀고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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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스타그램#앵두스타그램#시츄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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