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그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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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날짜 : 18.04.04 ~ 18.04.18

p.11 친구라는 말이 지니는 가장 심오한 뜻은, 나 자신보다도 내 잠재력을 더 꿰뚫어보는 사람, 내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p.79 절박해지면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24번째 제목이 진짜 형편없어도, 곧이어 생각해낸 25번째 제목이 당신을 전설적인 인물로 만들지 모른다.

p.80 수없이 많은 개구리에게 입맞춤을 해봐야, 그중에 왕자를 하나 찾아낼 수 있다.

p.133 암울한 예측을 하는 사람들은 현명하고 통찰력이 있다는 인상을 주는 반면, 긍정적인 말을 하면 너무 순진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이를 폴리애나 특성이라 한다.

p. 389 가장 뛰어난 소통의 달인은 현재 상태를 먼저 규정하고 나서 이를 가능한 미래의 상태와 비교하고, 그 괴리를 가능한 한 최대한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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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12권째 #오리지널스 #애덤그랜트 #사상가 #사례공유 #자기반성 #현실 #순응하지말기 #책방잉크

Jamais vu(미시감, 未視感)

Deja vu(기시감, 旣視感)의 반대개념. 주변의 것들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말고 의문을 품어보자.

#오리지널스 #애덤그랜트 #originals #adamgrant #psychology #독서 #출근길

"놀라운 책이다. 슬픔, 분노, 죄의식, 공포 등의 감정을 인정할 때 이런 감정들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지 않고, 우리의 일상이 편안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_애덤 그랜트 『오리지널스 Originals』 저자
보다 편안하게, 보다 단순하게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감정이라는 무기'를 활용하라! 나를 자극하는 수만 가지 감정들
감정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것인가 감정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하버드대 심리학자가 밝혀낸,
감정으로 지친 삶을 명쾌하게 만드는 감정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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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 #수전데이비드 #감정이라는무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애덤그랜트 #오리지널스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땐 ‘주는 만큼 받는다. ‘ 혹은 ‘받고 싶으면 주어라.’ 정도의 내용일거라 생각했다. 뻔한 책일거란 착각은 한 챕터를 다 읽기도 전에 ‘역시 추천한 이유가 있구나.’ 로 변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저자는 주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가져가는 사람을 [테이커], 주는 만큼 받고 받은 만큼만 주는 사람을 [매처], 가능한 많은 것을 주려는 사람을 [기버]라고 정의한다. 세 유형 중 어떤 사람이 가장 성공을 할까 물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테이커라고 답한다. 하지만 성공의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기버였고, 그 이유에 대해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분석한 결과가 이 책 속에 담겨있다.

읽는 동안 내 주변의 테이커/매처/기버가 누구인지, 무엇보다 나는 어느 유형의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어떻게 되어야 할 지 고민해볼 수 있었다. 대단한 일을 하는 건 아니지만,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도 내 주변의 수많은 기버들 덕분이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책에서는 [이기적인 이타주의자]가 왜 성공할 수밖에 없는지, 무작정 다 퍼주는 바보가 되지 않기 위한 [호구탈피]의 방법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ㅋㅋㅋ 누군가를 이기고 무언가를 빼앗아야만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성공도 성공이지만 무엇보다 기버가 많아질수록 더 따뜻한 세상이 될테니 진지모드로 추천해봅니다. ㅋㅋㅋ

#서울비즈니스스쿨 #북클럽 #달콤한도서관 요즘 유행하는 #과시적독서 ㅋㅋ #주말의책 #애덤그랜트 #기브앤테이크 #giveandtake #book

#애덤그랜트#기브앤테이크 영상리뷰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다음 #한주한권 리뷰도서는 #왜나는사소한것까지기억하려하는가 입니다!

유머는 회복 탄력성을 증진시켜준다. 코미디를 시청하지 않는 환자보다 25퍼센트 적다. 농담을 하는 군인은 스트레스 대처 능력에 더 뛰어나다. 배우자를 잃고 6개월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웃음을 되찾은 사람은 환경 적응력이 더 크다. 함께 웃는 부부는 결혼 생활을 유지할 확률이 더 높다. 생리적으로 유머는 심장박동 수를 늦추고 근육을 이완시킨다. 진화론적으로 웃음은 상황이 안전하다는 걸 의미하는 신호다. 슬픔은 파도처럼 덮쳐 우리를 산산히 부수는 것만큼이나 썰물처럼 밀려나가기도 한다. 현실에 남겨진 우리는 그저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면에서는 더욱 강해진다. 옵션 B는 여전히 우리에게 여러 옵션을 제시한다. 우리는 여전히 사랑할 수 있다. 우리는 여전히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Option.org

Win or lose 에서 little loss big winning 으로

📖
성취욕구가 하늘을 찌르면 독창성은 밀려난다. 성취에 높은 가치를 부여할수록 실패를 두려워하게 된다. 성공하겠다는 욕구가 강하면, 나만의 독특한 무엇을 달성하기보다는 성공이 보장된 길을 택하고 싶어진다.
(p.34)


창의적인 천재들이 같은 분야의 동료 집단보다 질적으로 우월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단순히 훨씬 많은 양의 아이디어를 낼 뿐이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다보면 독창성을 달성할 확률이 높아진다.
(p.75)

#오리지널스 #originals #애덤그랜트 #독서 #좋은글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창의

#애덤그랜트#기브앤테이크 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저자 주변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저자는 실제로도 #giver 라고 하네요^^

우리가 #giver 가 되어야 하는 이유

꼰대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극심한 종교인 제외하고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치유하고 위로하는 분위기 말고
적극적 토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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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오리지널스 - 애덤 그랜트
정원 : 6명
진행 : 총 5회 토요일 14:00 ~ 15:30
장소 : 인계동 카페
참여비 : 25,000원 5회 총비용
(모두 본인 커피비로 사용)
참여 인원 모여지면 시작일 공지!
디엠 핸드폰 번호와 참여자 이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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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스 - 애덤 그랜트]
독창적 리더들은 세상을 변화시켰다!
스티브 잡스, 마틴 루서 킹, 에이브러햄 링컨…. 세상을 변화시킨 독창적 리더들은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하는가? 『오리지널스』는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는다. 대세에 순응하지 않고, 시류를 거스르며, 구태의연한 전통을 거부하는 독창적인 사람들을 ‘오리지널스(ORIGINALS)’로 명명한다. 변화의 기회를 포착하고, 훌륭한 아이디어를 식별해내고, 변화 앞에서 두려움과 마음의 동요를 극복하고, 묵살당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오리지널스만의 비결을 알려준다.
상황을 바꾸고 싶다면 닫혀 있던 입을 열고 용기를 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해야 한다. 독창성을 발휘하고 지속시키는 방법을 모색하면서,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지지하게 만들고, 지도자들은 어떻게 집단사고를 타파해야 할지, 부모와 교사들은 어떻게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사고하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는지 현실적인 대안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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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모임#독서모임#수원카페#수원#수원시청#독서토론#책토론#북카페#독서클럽#오리지널스#오리지널스책#애덤그랜트#인계동#인계동독서모임#광교#매탄동#망포동#우만동#수원역#매교동#영통동#신동#판교#수원독서모임#수원책모임#수원북카페#수원독서토론

성범오빠 @sungbumdanpark 추천으로 읽게된 '오리지널스' 내가 기존에 생각한 독창성이 다르게 해석되어서 흥미롭게 읽고 있는중이다.
성공한 기업가를 예로 그들은 리스크를 무시한체 무모하게 한가지 사업에 몰두하는게 아니라 안정빵 직장을 만들어놓고 사업구상했다는것이 상세히 적혀있다.리스크를 두려워하는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독창성을 발휘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긴책인것같다.

참고로 두꺼운책 안좋아하는데 오리지널스 생각보다 두꺼워서 놀램ㅋㅋㅋ담주까지 다읽어야되는데 어쩌지😂#큰일나따

《 내 것이 아닌 교과서 》
본업을 유지하려는 습성과 조직에 순응하지 않고 개선하려는 의지가 더해질 때에 비로소 안전하게 창의성을 도모할 수 있다고 한다. 생계를 유지하는 일의 중요성은 익히 잘 알고 있다. 내가 재미있는 일, 하고 싶은 일, 잘 된다는 확신조차 없는 일을 오래 붙들고 있으려면 먹고사는 일부터 탄탄히 보장되어야 한다. 생계는 보통 조직에서 하던 일을 변화 없이 이어서 할 때에 가장 안정적이다. 조직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당장은 준비가 안 되어 탈출할 수 없으면 우선 조직이나마 개선을 해보자는 것이다. 그런데 말단 직원이나 잃을 것이 많은 중간 지위의 직원은 의견을 내봐야 씨알도 안 먹힐뿐더러 부정적으로 보여 손해를 보기 십상이니 지위를 취득하여 권력, 그러니까 괴짜 점수(idiosyncrasy credits)를 올리라는 것이다. 방법으로는 상대 의견을 우선 존중하고, 의견을 가볍게 자주 노출시켜 친숙하게 만들고, 스스로 비판하여 신뢰도를 높이고 상대를 내 편을 만드는 전략 등이 있겠다. 적시를 기다리되 경험에 의거한 직관과 즉흥성을 발휘해야 한다. 무엇이 성공할지 모르니 질보다 양으로 승부해 타율을 높이되, 때때로 내 안의 창의성이 발현되기를 기다리며 미루어야 한다. 책에 나온 이야기다.
하지만 많은 양의 아이디어를 무작정 시도해야 하는 것은 언제이고, 미루어도 되는 것은 언제일까. 베토벤이나 셰익스피어의 창작물처럼 자신의 분야라도 직관이 무조건 성공과 대중성을 보장하는 것이 아닌데, 즉흥적이어도 괜찮은 적절한 시기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세상 사람들이 내 동료와 아닌 사람, 이렇게 둘로 나뉘는 것이 아닌데 다양한 내부자와 외부자 중 긍정 오류는 누가 범하는 것이며 부정 오류는 누가 범하는 것일까. 결과를 보고 이야기하는 것은 쉽다. 작업의 양을 몇 배로 늘여야 하지만 현실적인 준비가 되기 전에는 회사에서도 돈벌이와 관행 개선에 열심히어야 한다고 한다. 이것이 과연 누구에게나 가능한가. 나에게 이 책은 막상 실천하려고 보면 어려운 교과서와도 같다. 최대한 리스크 없이 관행에 맞서는 안전한 이론을 제시해주고 있지만 저자가 말하듯 규정에 따르지 않아 교사의 총애를 받을 확률이 가장 낮은 창의적인 아이들이 실천하기란 아주아주 어려운 이론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내 이야기를 해보자면 나는 최근에 제법 오래 다닌 직장을 그만두었다. 직장은 집과 아주 멀었다. 보수도 근무 기간 대비 만족스럽지 않았다. 내 업무는 선임이 없어 스스로 해나가야만 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기술을 향상한다던가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심지어 업무와 관련 없는 일을 해야 하기도 했다, 그것도 점점 더 자주. 이 단점들은 내가 최근에 조직을 탈출한 이유가, 아니다. 집과 직장을 오가는 거리가 먼 것은 순전히 퇴근 후 생활을 중요시했던 나의 선택이었기에 불편했을지언정 기꺼이 감수해온 사항이다. 선임이 없는 것은 단점이기도, 자율성을 보장받는 장점이기도 했다. 상사인 교수님은 인간적으로 정다운 분이었고 나는 신뢰를 받고 있었기에 지속적인 직책과 연봉 인상과 나름의 권력(?)을 보장받은 상태였다. 나는 적어도 내 분야에 있어서만큼은 조직 내 괴짜 점수가 높은 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직에서 탈출한 이유는 안주하는 내 모습에 순응하고 싶지 않아서다. 내가 개선하고 싶은 대상은 조직이 아닌 나 자신과 나를 둘러싼 환경이었다. 위험 관리는 최소한의 가이드라인만 겨우 지키고 있을 뿐이다. 준비는 끝나지 않았고, 여전히 시행착오 중에 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회사에 있을 때보다 지금의 내가 조금 더 창의적이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 점이다. 적당한 리스크 없이는 창의적이지 않은 내 성향이 리스크를 없애야만 창의적일 수 있는 책 속의 모범생들과 사뭇 다른 탓이다. 기존의 것에 순응하지 않음으로써 창의성이 발휘될 수 있다는 책의 큰 틀에는 동의하지만, 순응하지 않는 방법과 대상, 그리고 리스크는 개개인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외의 세부적인 충고들은 필요할 때에 선택적으로 체득하면 좋을 것 같다. 참고로 천하의 스티브잡스도 이 책을 전부 따르진 못했다. (덧, 읽으면서 번역서의 가독성이 떨어지는 바람에 설득이 덜 된 것인지도 모른다고 잠깐 생각이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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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졓아.🍋 #도쿠감 #책 #오리지널스 #애덤그랜트《 #커넥츠북 #트레바리 #다독캠페인 #콜라보인증 #북스타그램

#책추천 #추천책 #추천도서 #오리지널스 #애덤그랜트
매월 한 권 책 읽기 숙제 겸 읽었는데 매우 추천 !!
우리가 일반적으로 맞다고 생각해왔던 통념? 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뀔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 ^^ #자기계발 #독서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교사의 총애를 받을 확률이 가장 적은 아이들이 가장 창의성 있는 아이들이라는 연구결과는 위 설명을 뒷받침해준다.
교사들이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학생들은 자기 스스로 규정을 만드는 이른바 비순응자들이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애덤그랜트 #오리지널스 #독서2018 #kyungslibrary
말을 듣지 않는 아이를 이해하고픈 내 마음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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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록
1mbookcrew 2번째 정기모임
#옵션비 #OPTIONB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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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나의 #회복탄력성 에 대한 고민. 조언은 있었지만, 위로는 되지 못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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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잃으면서까지 성장을 선택할 사람은 없다. 하지만 상황은 벌어지기 마련이고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버티다 보니 성장하는 것이다."
- 옵션 B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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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서 감사한
@garden7thheaven
@ssjing.pp
@suyugod
@leeu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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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후엔 #술 이지
#참새방앗간
#돼지두부찌개
#해물부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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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bookcrew #월요일 #독서모임 #북클럽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직장인모임 #모임 #책 #워크샵 #애덤그랜트 #셰릴샌드버그 #adamgrant #sherylsandberg #bookclub #reading #당산맛집 #맛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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