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튀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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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는순간부터설렌다
#롤랑바르트마지막강의 얘기부터 시작하다니!
#내가바란 게 이거!
조연들이 #미셸푸코 #알튀세르 #자크데리다 #움베르토에코 #로만야콥슨 #쥘리아크리스테바 ㅎㄷㄷ!
그래, 롤랑 바르트는 이런 식으로 생각했겠지 공감하며, 
#읽을맛난다!
이 책 사고 나니 굿즈 주는 행사하고😭 슬펐지만😢
#소설 읽으며 이 정도로 설레기는 오랜만💓
실존했고 애정했던 저자가 주인공이어서 더 그렇다.
#소설과연애
#로랑비네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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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필요없는 #책 #우울할때 #울적할때 #일하기싫을때 #도망가고싶을때 #아무도만나기싫을때 #환타를마시며 #소설 #문학 #롤랑바르트 #언어의7번째기능 #첫 #첫문장 #영림카디널

2018. 03. 08 [헌책 07-08]
•조르조 바타이유 <문학과 악> •루이 알튀세르, 에티엔 발리바르 <자본론을 읽는다>

이제 <저주의 몫>만 구하면 된다!😉😀😉😀 #조르주바타이유 #조르주바타유 #알튀세르 #발리바르 #문학과악 #자본론을읽는다 #책 #헌책

2018. 1. 13 [헌 책02]

책장을 둘러보면 눈에 띄는 몇몇 저자들이 있다. 당장에는 읽지 않아도 계속해서 모으거나, 특히 헌 책을 쫓아다니면서 사냥하는 그런 저자들 말이다. 그 중에서도 알튀세르는 작년 즈음부터 눈여겨보는 저자 중 하나이다. 큰 수확없이 조금씩 눈에 띌 때마다 사모으곤 했었는데, 오늘 가장 큰 퍼즐조각을 구해왔다. 솔출판사 입장 총서로 나온 《아미엥에서의 주장》이다. 특히 수록된 논문 중 '이데올로기와 이데올로기적 국가장치' '아미엥에서의 주장'은 가장 훑어보고 싶은 논문 중 하나였다. 개인적인 관심사로는 '프로이트와 라깡'이라는 논문인데, 만약 기회가 된다면 윤소영 씨의《알튀세르와 라캉》을 구해서 함께 보고 싶다. -
아무튼 근래에 알튀세르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모으기 시작한 이 그림판이 오늘로 하여금 큰 퍼즐을 꿰맞췄으니, 어쩌면 2018년에 읽어보라는 신호일 수도 있겠다. 사실 나름의 독서계획이 빡빡하게 있어 고민이긴 하지만, 이번에 업어온 이 친구가 내게 큰 자극인 것은 확실하다.

#북스타그램 #책 #헌책 #알튀세르

이책의 제목을 변경한다. 프랑스 현대사상사 흐름보기🇫🇷
#바르트 #알튀세르 #라캉

위로하는 글이 아니라 나를 괴롭히는 글이
나를 위한 글이란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철학은 그 사실을 느끼게 해주기에
지금 이 시기에 절실히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이 지쳐 있으니까요.
피로가 일반적인 업보가 될 때 전망은 추락합니다.
철학하는 사람만은 지치지 맙시다.
우리가 지치지 않아야 미래를 모델링 할 수 있고
미래가 용기를 주기 때문입니다.

두 남자의 철학 수다, 알튀세르 3부, 대화 중에서
<<철학 듣는 밤1>>, 80 - /알튀세르가 궁금하다면?
팟빵http://www.podbbang.com/ch/11510
아이튠즈 bit.ly/1tiZLDw
> 출간 전 연재 이벤트 안내
출간 전 연재 포스트를 읽고 팔로우 및 댓글을 달아주신 분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소소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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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체처럼 1220401224>>를 만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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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듣는밤 #두철수 #두남자의철학수다 #알튀세르 #니체처럼1220401224 #팟캐스트 #카드문장 #Althusser

[철학채널P]
12회 루이 알튀세르 Louis Althusser 1부

우리는 증명되는 게 아니라, 실현되는 겁니다. - 방송 중에서 [방송내용]
당신은 무엇으로 호명됐나요?
저는 착한 큰 딸, 착한 학생, 착한 겨레씨로 호명됐답니다.
당신은 무엇으로 불리고 있나요?
오늘은 알튀세르의 호명 테제에 관하여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 알튀세르 궁금하다면?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29/clips/16
/ 이러한 모든 것들이 감정이었습니다, <<감정계단>>이 궁금하다면?
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596018
#Althusser #알튀세르 #루이알튀세르 #철학채널 #P #두철수 #감정계단 #호명 #

<새로운 문학 이론의 흐름> - 클라우스-미하엘 보그달 편저. #문학과지성사 에서 1994년에 번역해 펴낸 초판입니다. 잘 읽었고 여러가지로 제게 도움이 많이 됐던 독서였습니다.
.
이 책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중요한 문학이론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저 역시 이 시기가 현대 문학의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이론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역사적 담론 분석 연구 담당 #미셸푸코 , 구조주의 정신분석과 문학의 상관관계 연구에 #자크라캉 , 징후적 독해와 역사적 기능 분석은 #알튀세르 등등. 이들이 문학이론가들은 아니지만 그들의 철학 사유 속에서 문학에 닿아있는 부분을 정리해 엮었습니다.
.
후반부에는 페미니즘 문예학 및 해체 철학과 문학의 관계도 따로 한 꼭지씩 마련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사적인 인간의 그림자, 꿈, 위기 같은 것들이 만개하는 공적인 삶의 빛에 반대하여, 자아가 오직 개념으로만 각인되는 역사에 반대하여, 살아있는 인간의 진리, 감정적인 인간의 진리를 떠올리고, 견유주의의 가장 고귀한 가르침들을 새롭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
레비나스 평전 중에.

레비나스는 자신의 평전 작업을 마지못해 받아주었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삶이 자칫 영웅적인 삶으로 비춰질까봐 거부감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저자의 표현에 따르면 레비나스는 방어벽을 세우기도 했고,가면을 쓰기도 했습니다.
대답했고, 침묵을 지키기도 했죠.
때로는 자신에게 남아있는 고통스러운 기억들을 변형시키기도 했답니다.
그 행위의 결과물이 오늘 읽을 레비나스 평전이죠.
저자는 레비나스를 어떻게 묘사했을까요?
이제부터 함께 읽어나가며, 레비나스를 관찰해봅시다. [함께 읽을 책]
레비나스 평전 / 마리 안느 레스쿠레 / 살림 / 레비나스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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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성의 별들과 춤추는, '철학자의 크리스마스'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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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모든 것들이 감정이었습니다, <<감정계단>>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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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남자의 철학 수다 필독서
철학 듣는 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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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자의철학수다 #두철수 #철학 #팟캐스트 #알튀세르 #사르트르 #지식 #문학 #예술 #페이퍼르네상스 #철학자의크리스마스
#레비나스 #Levinas #EmmanuelLevinas

사르트르를 보세요.
그는 공개된 장소인 카페에서 글을 썼어요.
왜일까요?
사르트르는 현대 문학의 사적 공간에 대한 보호가
이데올로기를 재생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싶었던 거예요.
지식이 개인적 전유물이 될 때,
그것은 이데올로기 효과가 될 수 있습니다.

두 남자의 철학 수다. 알튀세르 3부. 대화중에서
<<철학 듣는 밤 1>>, 79 - / 루이 알튀세르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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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듣는 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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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자의철학수다 #두철수 #철학 #팟캐스트 #알튀세르 #사르트르 #지식 #문학 #예술 #페이퍼르네상스 #철학자의크리스마스 #Sartre

"흔히 사람들은 아주 늦게서야 노년에 접어들 무렵 그래서 구체적으로 무언가를 말해야 할 시기에 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비로소 제기할 수 있는 듯하다. 그것은 더 이상 바랄 게 없을 때 한밤중에 내밀한 흥분 속에서 조심스럽게 묻게 되는 그러한 질문이다. (중략) 더러 노년은 영원한 젊음이 아니라 반대로 지고한 자유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두철수 99회 질 들뢰즈 Gilles Deleuze 3
20세기 칸트, 울라울라~ 울라울라~ [방송안내]
철학은 왜 어려운 걸까요? 최후의 철학자이자 종합의 파수꾼,
들뢰즈를 듣고 확인하세요.
정체성의 파괴자~ 짱구는 못 말려 방송입니다. ^^ 3부 들뢰즈 심화편을 시작하겠습니다. / 들뢰즈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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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감정계단>>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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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 피에르 부르디외, 자크 데리다, 알랭 바디우,
에티엔 발리바르, 자크 랑시에르 같은
걸출한 인물들이 알튀셰르 손에서 컸어요.
그런데 정작 알튀셰르는 거의 50세가 됐을 때 세상에 알려져요.
자신의 성공과 안녕을 바라기보다
제자들과 공명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관심이 깊었기 때문입니다.
진실한 욕망은 자신이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인물들의 과업의 강도가 실현하는 것이죠.
두 남자의 철학 수다. 알튀셰르 1부. 대화중에서
<<철학 듣는 밤 1>>, 51p - / 알튀세르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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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가 자살을 선택한 것은
자신의 이론을 허무는 사건이었어요.
사르트르나 니체처럼 영혼이 빠져나갈 때까지 그는 살았어야 했죠.
자살이 아닌 위대한 정오를 맞이하며 죽었어야 했죠.
자살은 용인될 수 있는 사건이 아닙니다.
두 남자의 철학 수다. 들뢰즈 1부. 대화 중에서. - / 들뢰즈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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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방향성입니다.
들뢰즈가 칸트의 <<판단력비판>>을 읽고 내린 정의예요.
결정적인 것은 이성도, 실천도, 정신도 아니고
아름다움이 창안해 낸 '방향'일 수 있다는 겁니다.
인간은 육체의 감각으로서 세계와 접촉하기 때문이죠.
두 남자의 철학 수다. 들뢰즈 2부. 대화 중에서. - / 들뢰즈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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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든 정체성을 찾으려고 해요.
그러나 정체성의 다른 말은 소속이고,
소속의 다른 말은 구속이 될 수도 있으며,
구속은 자유의 반대말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자유를 감당하기 어려운 능력 부재의 상태에 빠지곤 해요.
들뢰즈가 철학의 역할을 '개념의 창안'이라 주장한 까닭은
정체성의 올가미에서 벗어나야, 자유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두 남자의 철학 수다. 들뢰즈 2부. 대화 중에서. - / 들뢰즈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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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은 판단이 아니라 조건이에요. 니체가 말한 것처럼 윤리는 선악의 저편에 있죠.
들뢰즈는 이를 생의 문제라고 해요. "인간은 없다. 인간의 '삶'만 있다"고 말하죠. 삶의 강도만이 실천이며 살아가는 본토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들뢰즈 1부 방송 중 [방송안내]

안녕하세요? 한 주 휴방하고 돌아왔습니다.
이 번 방송은 아주 뜨거울 것 같은 예상이 듭니다.
들뢰즈의 경우 워낙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인물이라...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 번 생애편은 외국에서
살고 있는 외떨님이 번역해주신 자료를 바탕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외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함께 읽을 책]
1.철학이란 무엇인가,현대미학사
2. [외서] Gilles Deleuze & Felix Guattari: Intersecting Lives
François Dosse [관련된 철학자 추천 방송]
알튀세르, 바슐라르, 라캉, 푸코, 리오타르, 사르트르, 니체, 데리다 / 들뢰즈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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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
그러니 우선 이 책이 그저 비에 관한 책이 되기를." - 루이 알튀세르
<마주침의 유물론이라는 은밀한 흐름>의 첫문장입니다. 이 문장이 멋져서 알튀세르를 좋아하게 됐다고 말하는 사람을 이제까지 두 번 만나 봤어요. 두 번 다 약간 의아함을 느꼈지만 지금 이 문장을 소리 내지 않고 읊어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비와 습기로 가득찬 요며칠 계속 생각나는 문장.

#알튀세르 #마주침의유물론이라는은밀한흐름

세상의 모든 교육자들 및 부모들은 알튀세르 책을 읽어 봤으면 좋겠다.
아니... 모두가 이런 글을 보아야 마땅하다.

다음은 '루이 알튀세르' - <이데올로기와 이데올로기적 국가 장치> 의 일부이다.
(Louis Althusser - <Ideology and Ideological State Apparatuses> )

명재의 요약 및 해제 :
자본주의 이전에 사회는 '교회'가 '지배적인 이데올로기*'로의 역할을 했다. 하지만 역사의 흐름과 함께, 주 지배층으로써의 권력이 귀족에서 부르주아로 이행되는 과정에서, '지배적인 이데올로기'였던 '교회 기구'는 '교육 기구(장치)'로 대체 됐다. 이런 자본주의 사회 형성의 지배적인 기구로써의 '교육 장치'는 자연스럽게 숨겨지고 내면화 되어 사람들에게 '중립적'인 가르침으로 느끼게 만든다. 문제가 되는 점은 이 '교육 장치 이데올로기'는 '착취자'와 '피착취자' 사이에 관계를 깊게 고착화시킨다. 즉 대부분의 교육은 '인간의 자유'를 위한 것이 아니라, '지배자'들에 의해 '피지배자'들을 더 쉽게 지배 할 수 있도록 하는 '부르주아 이데올로기'로써의 역할을 한다.

이런 '교육 장치'에 의해 사람들의 계층이 분화 되는데, 물건을 실제로 생산하는 노동자/ 중간 기술자, 화이트칼라 노동자, 중간 간부, 뿌띠 부르주아로써의 역할을 하는 어느정도 교육받은 노동자/ 그 노동자들을 관리하는 직위, 착취와 억압 장치들의 대리인/ 이런식으로 나뉘어 진다고 볼 수 있다.
(피착취자로의 역할/ 착취의 대리인으로의 역할/ 억압의 대리인으로의 역할/ 전문적인 이데올로기 지킴이로의 역할)

Cf) '교육 자본'이 계층 분화를 고착화 시키고, 그 분화된 계급이 후대에게 '교육 자본'을 물려주어 계속 굳어진다는 사실은 철학자 '부르디외' 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래서 교육자들의 역할이 특히나 중요하다. 알튀세르에 따르면, 학생들에게 현세대들과 후세대들을 가둬 버리는 '이데올로기 시스템'에 대항하는 가르침을 주는 선생님들은 적기 때문에, 그들을 일종의 '영웅'이라 칭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이런 체제의 시스템을 인지하지 못하여, (우리들의 존재보다는 훨씬 크고, 우리를 부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들은 이런 '학교 이데올로기'의 구현의 유지와 번영에 기여한다. 이는 겉으로 보기에는 자연스러워 보이고, 현시대에 이익이 되는 듯해 보이지만 전혀 사실과 무관하며, 이는 옛날에 '교회'가 지금의 '교육'과 같은 역할을 했었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 즉 역사는 진보하지 않았다. *이데올로기 : 사람과 사회의 정신을 지배하는 생각의 시스템(체계)

#알튀세르 #이데올로기 #국가장치 #Althusser #Ideology_and_Ideological_State_Apparatuses #philosophy #철학 #인문학

비가 많이 오는 날. #알튀세르 <미래는 오래 지속된다> 읽었습니다. 제가 가진 책은 #돌베개 출판사에서 1993년에 펴낸 번역 초판입니다. 실은 예전에도 몇 번이나 읽었던 책이지만 오늘 같은 날 또 읽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자주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 것 처럼 그렇게 마음이 끌리는 책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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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으면서 종이접기를 하면 의외로 재미있습니다.

매진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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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성본!
필요한 분들께 #한국프랑스철학회 #여름학술대회 #자료집 소량 선착순 판매합니다. 이는 당일 인쇄 물량 재고 소진용이며, 영리 목적이 아니므로 추가 제작은 안 할 예정이오니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주문은 francophilo@naver.com으로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francoreephil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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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들뢰즈 #알튀세르 #화이트헤드 #라캉또는알튀세르 #저자와의대화 #현대프랑스철학 #프랑스철학회 #프랑스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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