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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볼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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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일은 와인과 초콜렛을 꼭 먹고싶다~
인생은 여유를 갖고 살아야겠지~~
#파리로가는길 #알렉볼드윈 #다이안레인 #혼영

나도 몰랐던 내취향.

#아트나인 #예매이벤트
#파리로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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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월) ~ 8/13(일)
✔️발표: 8/16(수)
✔️인원: 총 5명 ▫️
-[전시티켓<모네, 빛을 그리다>(1인 2매) + <파리로 가는 길> 2종 코스터(컵받침)] (2명)
-[도서_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 + <파리로 가는 길> 2종 코스터(컵받침)]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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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내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어플을 이용하여 아트나인에서 회원 예매시 자동 응모
*당첨자 개별 발표
*<모네, 빛을 그리다> 10/29 까지 사용가능, 실물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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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없이 낭만 가득한 프렌치 로드 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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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나인 #파리로가는길 #예매이벤트 #다이안레인 #알렉볼드윈 #엘레노어코폴라

#오늘만나요
"걱정말아요. 파리는 어디 안가요." #파리로가는길
오늘 8.3(목) 19:40분 개봉! #헤이리시네마
#엘레노어코폴라 #다이안레인 #알렉볼드윈 #아르노비야르

#파리로가는길 💕 은 멀고 험난했다 🤗 그리고 주인공은 #알렉볼드윈 이 아니었네 #ParisCanWa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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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
갠소하고 싶은 프랑스의 낭만 그대로!
<파리로 가는 길> 스페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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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극 #감성가득 🇫🇷
#다이안레인 #알렉볼드윈 #아르노비야르
#파리로가는길 #8월3일_대개봉
#티캐스트영화 #수입배급_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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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아름도운 도시 로마에서 일어나는, 소재가 다른 네종류의 일탈. 네가지 이야기의 주인공들의 유일한 공통점은 로마에 있다는점. 누구의 일탈이 가장 멋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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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과 모니카의 사랑은 별로 와닿지 않았다. 특히나 여자들 사이에서의 남자문제는 제일 골치아픈일인데. 또한 안토니오와 밀리의 일탈 보다는 레오폴도와 미켈란젤로의 이야기가 더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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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 중 가장 인상깊었던건 레오폴도이다. 레오폴도에게 일어난 일은 우리도 살면서 한번쯤은 해본 상상아닐까. 하루아침에 내가 이유도 모른채 인기스타가 된다니. 정말 흥미로우면서도 그 속에서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우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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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미켈란젤로의 일탈이 가장 아름다웠다. 자신의 꿈을 펼쳐보는, 도전해보는 모습이 좋았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도전, 나를 위한 도전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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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위드러브 #우디앨런 #알렉볼드윈 #제시아이젠버그 #로마영화 #유럽영화 #영화 #movie #moviestagram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영화추천 #추천영화 #영화줄거리 #영화리뷰 #개인적리뷰 #문화생활 #1일1영화 #영화사랑 #취미생활

#Love#StillAlice

The art of losing isn't hard to master.
So many things seem filled with the intent to be lost
that their loss is no disaster.

And please,
do not think that i am suffering.
I'm not suffering.
I'm struggling.
Struggling to be part of thing,
to stay connected to who i once was.
So live in the moment' I tell myself.
It's really all i can do.
Live in the moment.
And not beat myself up too much
And not beat myself up too much
for mastering the art of losing.

사람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의 또 다른 말 상실해 가는 것.
그렇지만 원래 가졌던 것이 아니기에
상실은 재앙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녀의 첫 모습은 그 자체로 예뻣다.
그녀가 가진 커리어, 열정, 스타일 모두모두.

하지만 그녀는 어느 순간
그간 쌓아온 모든것들에 대한
'상실의 기술'을 배워야 했다.

이 영화를 본 많은 이들이 그렇겠지만
정말 잊을 수 없는 한 장면은
줄리안 무어의 연설장면이었다.

담담하게 그리고 한줄한줄 써내려간 연설 내용은
'상실'을 배워나가는 그녀의 모습과 동시에
우리들의 삶도 함께 대변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에 담아두고 몇번이고 되뇌이게 했다.

그녀는 말한다.
변해가는 우리의 모습은 우리가 아니라 병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지금 이 순간을 살라고.

변해가는 그 모습에 타인은 우리를 달리보고
또 나 스스로가 나를 다시보게되지만
변하지 않는 본질은 결국 '나' 라는거.

우리가 인생의 전부를 알 수는 없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에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그렇기에 나의 삶을 위해, 각자의 삶을 위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달리고 또 달릴테지만
너무 다그치지말되 소중한 가치를 잃지않았으면 좋겠다.

잃어가는 중에도 잃어가는 끝에도
그녀가 잃지않았던 소중한 가치가 '사랑'이었던 것처럼,
각자의 삶이 주어진 모든 시작과 끝에 사랑이 있다는 것을 잊지않기를.

#영화리뷰#스틸엘리스#StillAlice
#줄리안무어#JulianneMoore#알렉볼드윈#AlecBaldwin#크리스틴스튜어트#KristenStewart#케이트보스워스#KateBosworth#헌터패리쉬#HunterParrish#스티븐컨큰#StephenKunken
#내머릿속의지우개
#사랑#love#순간을사는것#영원한가치#인생#삶#Life#상실#예술#Art

어제
음악동호회 지인 재형님께
선물받은
재즈 CD, 영화 DVD, 지포 판넬

지금
The Crusaders(크루세이더스) 듣고 있는데 멋진 실황이군요.
전설의 색소포니스트 Dexter Gordon(덱스터 고든)의 라이브 음반은 명반인데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잘 듣고,
잘 보고,
펍에 잘 배치- 하겠습니다~^^ #음악동호회 #지인 #선물
#땡큐 #감사

#재즈 #cd #음반 #앨범 #명반
#Jazz #크루세이더스 #thecrusaders #색소포니스트 #덱스터고든 #dextergordon #라이브 #실황

#영화 #dvd #디비디 #셜록홈즈 #알렉볼드윈 #영화배우

#지포 #zippo #판넬

#신촌 #보헤미안PJ #뮤직펍

선 활 자세는 줄다리기와 비슷하다.
만약 몸을 앞으로 지나치게 숙이거나 몸 뒤쪽에 균일한 체중이 실리지 않으면 몸이 앞으로 고꾸라진다.
반대로, 몸을 뒤로 지나치게 당기거나, 거기에 앞으로 저항하는 힘이 부족하면 뒤로 쓰러진다.
이 자세의 교훈은 균형이다.
균형이 잡히면 삶이 달라진다.

#선활자세 #균형 #요가
#운동하는여자 #yoga
#요가저널 #요가저널코리아
#요가잡지 #요가복
#yogalife #yogawear
#영화배우 #알렉볼드윈 #부인
#금요일 #눈온다 #송년회

The Boss Baby

컨셉이 세상 귀여워서 영화도 세상 귀여우려나 했는데 역시나 시종일관 뀨우우우 터지는 영화였음_
유머의 레벨이 사실 아이들이 볼 레벨은 아니라서 이건 애들이 아니라 "으른들 만화영화"인걸로_

이런 영화를 보고 씹덕 터진다고 하는 거구나_
뀨우우우우우
쀼우우우우우
#마마의영화일기
#보스베이비
#톰맥그라스
#알렉볼드윈
#스티브부세미
#토비맥과이어
#TheBossBaby
#TomMcGrath
#AlecBaldwin
#SteveBuscemi
#TobyMaguire
#可愛すぎて思わず声出ちゃう
#確かに子供用のアニメではない

Paris can wait
인생의 행복은 어쩌면 사소한 것에서 부터 느낄 수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pariscanwait #dianelane #alecbaldwin #arnaudviard #movie #파리로가는길 #다이안레인 #아르노비야르 #알렉볼드윈 #영화

2017.11.26
극장에선 한국배우들 더빙으로 보고 자막으론 이제 봤는데 둘다 넘 잘하고 재밌다ㅠ 3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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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영화 #movie #가디언즈 #riseoftheguardians #크리스파인 #chrispine #알렉볼드윈 #alecbaldwin #주드로 #judelaw #아일라피셔 #islafisher #휴잭맨 #hughjackman #이제훈 #류승룡 #이종혁 #한혜진 #유해진

#파리로가는길 #ParisCanW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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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안레인 #알렉볼드윈 #아르노비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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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2.5 / 남자주인공이 너무 무매력임. 남배우가 조지 클루니급 정도만 됬어도 나쁘지 않은 로맨스 영화가 됐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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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중독 #영화추천 #영화스타그램 #영화사랑 #영화리뷰 #영화후기 #영화광
#Movie #Film #Cinema #🎬 #🎥 #📽 #📼 #📺

마냥 아름답게 볼 수는 없지만 너무나도 아름답고 사랑스러웠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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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모르겠다. 도대체 영화 감독들은 파리를 좋게 보여줄 수는 없는 걸까.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파리에 중점을 두지는 않았지만, 아무튼 영화는 굉장히 불편할 수 밖에 없었다. 초반부터 대놓고 불안한 부부관계를 보여주는데 심지어 아내는 남편의 동업자와 함께 여행아닌 여행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영화를 좋게 봐야할 지 안 좋게 봐야할 지 모르겠다. 그냥 많이 혼란스러웠다. 솔직히 이 모든 것을 설명하기에는 인물들의 감정선이 심각하게 부족한 건 사실이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여행을 하게 되었지만 그 사이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기엔 영화는 꾸준히 부부관계를 상기시키려 했고, 관객인 우리는 의아할 수 밖에 없으니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아름답다. 물론 불륜요소는 상당히 불편했지만 영화에서 남편의 동업자인 자크가 앤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는 충분히 가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앤이 파리까지 가는 길에 찍은 사진들이 영화 중간중간 등장하며 마치 영화를 보는 우리가 함께 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만든다. 파리여행 욕구가 생기도록 만드는 영화로는 <미드나잇 인 파리>가 많이 언급되기도 하는데, 나에게는 이 영화가 더 좋았다. 그저 한없이 아름다웠다. 그들의 부족한 감정선이 직접적으로 느껴지면서도 너무나도 아름다운 배경과 그들이 주고받는 가치있고 성숙한 대화 덕에 그 모든 것이 용서되는 듯한 느낌까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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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말 그대로 파리로 가는 길이 배경이다. 파리로 가는 길에서 그들은 성숙해지고 솔직해졌으며 생겨서는 안 될 감정도 생기고 만다. 그들이 파리로 향하면서 한없이 밝은 배경음악이 눈치없이 흐른다던가 색감또한 아름다울 뿐이었다. 하지만 파리에 도착했을 때는 그저 우울한 저녁으로 비춰진다. 나는 이 영화를 조금 다른 관점으로 접근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들이 느낀 사랑은 물론 상황에 맞지 않는 사랑이겠지만, 그들은 파리로 가면서 서로의 인생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되었고 마음 속에 감추고 있던 많은 것들을 털어놓게 되는데 그 모든 것은 파리에서 끝이 나는 듯 하지만 그들은 성숙해졌고 또 한 층 더 성장해있었다. 그런 그들이 서로에게 느낀 감정은 사랑보다는 자기 자신에 대해 깊숙히 알게 되었다는 벅참과 새로움이 컸으리라 생각한다. 감독이 의도하려고 한 것은 잘 알겠지만 인물을 조금 더 세심하게 설정했다면 더 좋은 영화가 될 수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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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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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movies#TFLers#insta#instasize#pariscanwait#dianelane#alecbaldwin#paris#🇫🇷#파리로가는길#다이안레인#알렉볼드윈#파리#리뷰#영화리뷰#영화후기#영화#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영화추천#문화생활#좋아요#98#🎥

상실 속 지키고 싶은 나비. 상실은 고통이 아니기에. 나는 사라지지 않는 사랑이니까-스틸 앨리스
평:8/10

#할로윈데이 는 각자의 #해석 이 있는것같은데~~ #샤이닝 #브루스윌리스 #알렉볼드윈 ##halloweenday #bruce #alex #이태원 에 꼭가봐야지~~

🎬 #파리로가는길

8월3일 개봉작인데 아직까지 상영중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과 음식들은 마치 #걸어서세계속으로 를 보는듯 너무너무 좋았다. 다만 남주 ‘자크’의 들이댐? 이 상당히 불편하고 무례해보였다. 제발 두 사람이 이루어지지 않길 바라며 후속작은 안 나왔으면 좋겠다.

#BonjourAnne 🔶🔶🔶
#ParisCanWait
#다이안레인 #DianeLane #알렉볼드윈 #AlecBaldwin #아르노비야르 #ArnaudViard
#무비그램 #moviegram

#영화일기#진주만#미친영화

런타임1분도 지루하지 않다
무려3시간이지만
역시 진주만.....
이런 영화가 또 나온다면
보는 것만으로 영광일듯 싶다.

#벤에플렉#조쉬하트넷#케이트베킨세일#알렉볼드윈 등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배우들이....... 음....위험하지만....
전쟁 영화를 볼때마다
정치라는 것이 싫다.
적어도 영화에서는 군인들은 목숨걸고 싸우고
가족들은 눈물흘리고 있는데,
이 영화에서도 수뇌부는 강아지를 쓰다듬고... 또 다른 관점에서는
어느 나라 문화가 만들었는지
어느 나라에서 만들었는지에 다르지만
결국 전쟁은 모두에게 불행이고
아픔이다.
진주만은 적어도 미국과 일본의 전쟁으로 봤을때
앙국을 배려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마이틀베이감독의
트랜스포머보다
진주만이 너무 좋다.
누군가의 #인생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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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좋은 순간을 놓치지 말고 즐기라는 영화 파리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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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극장에서 너무 보고 싶었던 영화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초기작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를 좋아했기에 그녀의 엄마인 엘리노어 코폴라의 상업적 첫 데뷔작이라는 점에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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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에 능력있는 영화제작자인 남편과 함께 참석한 앤.
남편은 시종일관 전화받느라 정신이 없고, 앤 역시 곁에서 남편 챙겨주느라 정신이 없다. 컨디션 난조로 고생하고 있던 그녀를 바라보던 남편의 파트너 자크.
기내음식이 별로라며 바게트와 소시지를 챙겨오고 앤의 약까지 챙겨준다.
차를 타고 가면서 딸기가 제철이라며, 냉큼 구입해서 맛보게 해주는 모습은 왠지 산만하다.
귀의 상태가 좋지 않아 따로 가려는 앤을 자크가 파리까지 데려다 주겠다며 제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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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워킹맘으로 바쁜 삶을 살던 앤이 잠시 주어진 공백의 시간, 남편과의 여행에서 더 허전함을 느끼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런 그녀를 충만하게 채워줬던 건, 낯선 프랑스 남자와의 즉흥적인 여행이었다.
제철 음식과 볼 것으로 가득한 프랑스를 가장 좋은 때라면서, 실컷 즐겨야 한다고 안내하는 자크.
가장 인상깊은 점은 자크가 앤이 원하는 걸 지나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녀의 상태, 좋아하는 것, 원하는 것, 아픔 등등을 모두 귀 기울여들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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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는 유난히 제철, 좋은 때, 좋은 타이밍 등등 순간을 놓치지 말고 즐기라는 느낌의 문장이 자주 나온다. 그가 바람둥이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앤을 존중해준다는 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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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책받침 그녀 중 하나였던 다이안 레인은 여기에서도 우아하면서도, 원숙미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여인으로 등장한다. 이 영화는 왠지 그녀의 출연작이었던 투스카니의 태양과도 살짝 비슷한 면이 있다.
프랑스의 오감만족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이 영화 강력추천한다.
얼마 후면 음식영화제도 하는데, 그 영화제에 딱 어울리는 영화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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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로가는길 #엘레노어코폴라 #로맨스 #드라마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영화리뷰 #여행영화 #음식영화 #프랑스관광 #다이안레인 #알렉볼드윈 #아르노비야르 #오감만족 #옥수수 #OKSUSU #힐링여행 #pariscanwait

파리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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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시작된 여행...
화려한 음식...
멋진 음악...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우아한 다이안 레인...
중년 남녀의 묘한 긴장감까지 더해진 유쾌한 영화.
장면 장면이 모두 너무나 황홀하다.
나도 같이 프랑스 여행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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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억하고 싶지 않은 마지막 10분.
프랑스 남자 자크의 추근거림에
80분 동안의 설렘과 유쾌함이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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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pariscanwait
#영화리뷰 #파리로가는길 #3.0/5.0
#엘레노어코폴라감독
#다이안레인 #알렉볼드윈
#아르노비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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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로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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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의 #다이안레인 이 보고싶었다 백인들 늙으면 할머니같던데 다이안레인은 여전히 아름답고 우아하다
오히려 #알렉볼드윈 배나오고 넘 늙어버려서 깜짝 놀랐다 세월은 헐리웃스타도 비켜갈수 없는것😌
영화가 끝났을때 뭐지? 이게다야?
얼마나 자극적이고 화려한 스토리에 노출돼있었는지...
이 영화는 하루 이틀 지나니 더 생각난다
조용한 호숫가 라벤다꽃밭 아름다운정원 풍미 가득한 와인과 음식들... 그동안 보지 못했던것들 지나쳐 왔던 것들이 떠오른다
남은 생은 순간에 집중하면서 느리게 살고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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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타그램 #영화#영화스타그램 #movie #무비#paris_can_wait #주말에본영화

2017.10.15.
#파리로가는길 예고편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프랑스 요리와 와인, 아름다운 풍경의 향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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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싶다 #다이안레인 #아르노비야르 #알렉볼드윈 #낭만가득 #프렌치로드트립 #영화 #무비스타그램 #BonjourAnneParisCanWait #movie #dianelane

[붉은10월]

우연치않게 보게 됐는데 너무 재밌자나..
숀코너리 넘 멋있다.진짜!

#붉은10월#숀코너리#알렉볼드윈#seanconnery#thehuntforredoctober#moviestagram#cinema#영화#hobby#myhome#부부의취미

2017.10.13 EBS #BeetleJuice
어릴적의 나를, 팀 버튼에 빠지게 했던 #가위손 #배트맨 그리고 이영화 #비틀쥬스 🎬 서른일곱이 되어 배우자와 함께 다시 보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즐거움😌
#유령수업 #팀버튼 #위노나라이더 #마이클키튼 #알렉볼드윈 #지나데이비스 #캐서린오하라 #beetlejuicebeetlejuicebeetlejuice #WinonaRyder #TimBurton #영화스타그램

영화 파리로 가는길 Paris can wait.
오랜만에 너무 맘에 드는 영화를 봤다. 영상속이지만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이 너무 예뻐서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수없는 영화. 😍😍😍 전형적인 미국여자가 전형적인 프랑스남자와 함께하는 로드트립을 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아주 특별하진 않지만 대책없는 낭만과 함께 너무 매력적이다. 그리고 다이안레인은 나이들어도 어쩜 이렇게 우아한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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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로가는길 #pariscanwait #다이안레인 #알렉볼드윈 #아르노비야르 #영화 #영화추천 #movie #daily #stories #공감스토리

파리로 가는 아름다운 길
아름다운 음식..유럽으로 떠나고 싶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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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영화추천 #영화 #movie
#파리로가는길 #다이안레인 #알렉볼드윈 #아르노비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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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생활의 유지, 의리, 책임감. 이런 것들이 안 중요하단 게 아니다. 물론 베스트는 결혼한 배우자와 진심으로 서로를 대하며 행복한 것이겠지. 다만 어떤 겉치레, 외적인 것에만 치중되어 '진짜'를 보지 않는 것. 어떤 부수적인 겉의 것들이 본질보다 더 우선시돼버려 진짜는 못 보는 것. 그게 참 슬픈 일인 것이다. 그런 부분에서, 지금에야 프랑스인들이 대단한 이유를 알겠다. 결혼을 쉬이 여기거나 이혼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게 아니고, 거기에 시야가 갇혀 행복한 척 사는 불행을 이어가는 게 아니라, 그걸 넘어선 더 안의 진짜를 볼 줄 알고 틀에 갇히지 않고서 뭐가 더 중요한 것인지 알고 있다는 점.
- 우리나라도 그런 게 좀 필요하지 않을까... 겉의 것에만 눈이 멀어 진짜를 놓치고 살며 어떤 '척'이 아닌, 더 중요한 진짜를 보며 살면 좋겠다.
- 은근히 꿀 같던 두 사람의 케미
- 남자가 명대사를 쉬지 않고 발사해서 영화 보고 나니 기진맥진ㅋㅋ
- 천천히, 품으며 갈 줄 아는 것
- "당신은 멋진 사람이에요. 인생의 깊이를 느껴본 사람."
- "최고의 음식은 신선한 재료 그대로를 살린 것. 그게 진짜예요. 당신처럼."
- "20년간 함께한 남자에게 왜 자신을 다 보여주지 않으세요?"
- "달이 차고 기우는 걸 보면 인생과 사업에도 주기가 있단 생각이 들어요. 가득할 때도, 아닐 때도 있죠.
- "당신을 꿈꾸게 하는 건 뭐죠?"
- "행복해요?" #파리로가는길 #영화데일리
#엘레노어코폴라 감독
#아르노비야르 #다이안레인
#알렉볼드윈 #먹스타그램
#이런영화 #후에또봐야지

독특하게 잘 짜여진 코미디를 보여주는 <엘리자베스타운>은 유쾌하고 복잡한 추도식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예기치 않은 로맨스에 관한 이야기이다. 놀랍고도 감동적인 방법으로 삶과 죽음의 문제에 관한 이야기를하는, 삶에 대한 긍정적이고 희극적인 우화인 <엘리자베스타운>은, 인생이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들어서게 된 한 남자와 그를 둘러싼 세계를 밝혀주려고 돕는 한 여자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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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size #Instafilm #Instamovies #Cinema #Cinephile #Film #Movie #Filmstagram #Moviestagram #Elizabethtown #CameronCrowe #JohnToll #OrlandoBloom #KirstenDunst #SusanSarandon #JudyGreer #AlecBaldwin #2005 #영화 #무비스타그램 #엘리자베스타운 #카메론크로우 #올랜도블룸 #커스틴던스트 #수잔서랜든 #주디그리어 #알렉볼드윈 #MovieJung

아~~내일은 와인과 초콜렛을 꼭 먹고싶다~
인생은 여유를 갖고 살아야겠지~~
#파리로가는길 #알렉볼드윈 #다이안레인 #혼영

#파리로가는길 을 봤다.#첫줄 .
. "슬픔을 나누게 해줘요. 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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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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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봐요.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운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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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을 놓치면 안된다는 거 알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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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스타그램
#movie
#다이안레인
#알렉볼드윈
#엘레노어코폴라 감독
#pariscanwait
#Paris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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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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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육아 중인 언니를 위해 🎬
영화 한 편 🎁 '파리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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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코리아#최은경 언니의 추천영화로 정말 영화보는 내내 행복함을 느꼈당! 추천만이만이 해주세용 은경옹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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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울언니도 햄볶햄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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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라는 대사가 머릿속에 아련히 맴도는 기분좋은 밤이닷!🌙

🎬보스베이비:
•자신한테만 쏟아지던 부모님의 많은 관심과 사랑이 동생에게 빼앗겼을 때 첫째가 느끼는 그 감정들을을 소재로 한 귀엽고 또 귀여운 애니메이션. 상상력에서 나온 장면들도 너무 아기자기하게 느껴져서 영화를 보는 내내 큰 힐링이 되었다.
귀여운 캐릭터들과 상상력에 비해 스토리 라인이 아쉬운 것은 사실이었지만, 이정도면 편한마음으로 보기에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 꽤 괜찮게 본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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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명대사
"If there isn't enough love for the two of us, then I wanna give you all of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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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직선도로로 도달할 수 없어. 구불구불한 커브길을 통과해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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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3.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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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movie #영화스타그램 #드림웍스 #보스베이비 #bossbaby #톰맥그라스 #알렉볼드윈 #토비맥과이어 #리뷰 #후기 #더빙

2017.09.14
#파리로가는길 #영화 #영화스타그램 #영화추천
#엘레노어코폴라 감독 #다이안레인 #아르노비야르 #알렉볼드윈
평점 5
유명감독을 남편으로 둔 그녀의 로망이 고스란히 투영된 엘레노어코폴라의 처녀작. 그녀의 발칙한 판타지가 프랑스 곳곳을 둘러보며 와인과 초콜렛, 그리고 매력적인 프랑스남자와 함께 낭만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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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재스민>(Blue Jasmi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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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을 끝내버리고 하루아침에 땡전 한 푼 없는 빈털터리가 된 재스민(케이트 블란쳇)은 여동생 진저(샐리 호킨스)에게 신세를 지기 위해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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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샵 하나 없는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에서 정반대의 삶을 살게 된 그녀.
모든 것은 낯설기만 하고, 진저와 루저같아 보이는 그녀의 남자친구 칠리(바비 카나베일)가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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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할 수 없는 현실에 혼잣말은 늘어만 가고 신경안정제마저 더 이상 듣지 않던 어느 날, 그녀는 근사한 외교관을 만나면서 한줄기 희망을 발견하는데…

170817 🎬<파리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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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 달 전에 본 영화다 ㄲㄲ.. 파리를 원체 좋아하는 나라서 일단 그냥 보자-하고 아무 것도 안 찾아보고 예매했다. 스토리는 ‘남자가 유부녀를 꼬시고, 성공하는 이야기’다.
스토리만 보면 굉장히 노-잼이었고 불편하고 짜증나는 부분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지만, 영화의 배경을 보면서 나의 심장을 다스렸다. 프랑스 너무 예쁘다.😶 무슨 동화같아. 영화 속 사람들의 의상도 내 개취랑 너무 일치했고.. 다이안 레인도 너무너무 아름답다.💕시간 될 때 이 분 작품들 하나하나 봐야겠다 싶어서 필모 찾아봤는데 이미 꽤 봤더라. 허허

이 영화 색감도 예쁘긴 함. 진짜 예쁨. 동화같고 로망처럼 머릿속에 유럽이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보기 참 좋을 영상미랄까!

프랑스 사람들의 연애관? 결혼 관련 가치관 같은 건 프문예 시간에 익히 들어 대강 알지만 실제로 영화를 통해 보니 조금 더 실망스러웠다. - 모든 프랑스 사람이 그런 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내가 지금까지 접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랬다.
스토리에서 앤에게 스토리를 주면서 자크가 은근하게 그 부분을 건드리고 - 그래서 앤과 자크가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되는 과정이 정당화되는 것 같고 미화되는 것 같아서 / 아무리 그래도 저건 불륜인데! 내가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 못하는 건가 싶었던 영화였다. 여주가 너무 답!답! 했던 부분도 여럿... 영화 포스터에 뭐 낭만 가득하다고 써 있는데 낭만이란 건 그냥 프랑스 여행 할 때 얘기고 이런 이야기가 들어가면 다르지ㅠㅠㅠ
영화 관객이랑 네티즌 평점 좋은 건 알바일 리는 없고 그저 프랑스 + 너무 바빠 여유가 없는 남편에게서 아름다운 중년 여성을 뺴앗는 중년 남성의 로맨~틱~한 이야기구나라고 느껴서 높은 건가..하핳하

흑흑ㄱ 프랑스 너무 좋은 나라지만 그런 면에서는 너무 나랑 안 맞는 나라야..
그래도 어서 프랑스에 가고 싶다아아아

#파리로가는길 #다이안레인 #아르노비야르 #알렉볼드윈 #프랑스🇫🇷 #영화 #mooluck

#연합뉴스#이승우워싱턴특파원 #미국특파원 이라는 ㅅㄲ가!!! 진짜 기레기들 정신안차리니...?!?
이걸 가스관이라고 오보하다니 제정신이냐!!! 그리고 트윗한거 기사좀내지마라...아 짜증나!!!월욜아침부터 열받는다!!!! #연합뉴스 는 사죄해라!!!!👊😡 내 세금으로 그따위 뉴스올리지말고!!!ㅈㄱㅂㄹ!!! 그나저나 #알렉볼드윈 도람뿌 역할로 #에미상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emmy2017

My Fave Tim Burton Movie..😁 #RepostSave @idoc2254 with @repostsaveapp ・・・ #비틀쥬스 #팀버튼 #마이클키튼 #위노나라이더 #캐서린오하라 #지나데이비스 #알렉볼드윈 #beetlejuice 사실상 #프랑켄위니 #빈센트 #피위의대모험 이 먼저 나왔지만 처음 팀버튼 과 마이클키튼의 협업을 처음 접했던 영화는 비틀쥬스😃 나름에 엄청난 캐스팅이었다는😮 이 멋진 영화로 인해 난 팀버튼 과 마이클키튼의 매니아가 되기 시작했다😊 팀감독도 한번 작업했던 배우들과 차기작을 같이 진행하는 터라 그의 영화를 보면 마이클키튼 쟈니뎁 캐서린오하라(나홀로집에 케빈맘&크리스마스의 악몽 샐리역) 헬레나본햄카터(팀감독 아내-똘끼충만 대표캐릭) 내 사랑 에바그린😍까지~ 두편 이상씩은 함께하는 의리파??🤔 쨋든 이 영화를 시작으로 팀감독은 승승장구 하며 거의 모둔 영화에서 나름의 대박을👍🏾 흑백의 구도를 중요시 하지만ㅡ찰리와 초콜릿공장이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직아이즈를 보면 미술 전공 감독답게 매우 어름다운 색감의 장면들을 선사하며 눈을 정화시켜 주기도 한다👍🏾 비틀쥬스 역시 호불호가 갈릴수야 있겠지만 내 인생 팀버튼 영화중 가위손과 배트맨과 함께 인생영화로 강추하는 바🎥 안본 분들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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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앤은 남편인 마이클의 일로 같이 칸에 가게된다. 하지만 앤은 귀가 아프고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서 남편과 함께 부다페스트를가기로 했지만 앤 혼자 먼저 파리에 가있기로 한다. 이 때 마이클과 같이 사업을 하는 친구 자크가 앤을 파리에 데려다 주기로 하면서 이 둘만의 여정이 펼쳐진다. 자크는 목적지인 파리로 가는길에 이곳 저곳 들리면서 앤에게 파리를 구경시켜준다. 쓸데없이 낭만적이고, 또 그와 상응되는 아름다운 프랑스 풍경, 맛있는 음식, 풍부한 볼거리, 자상한 자크. 앤은 자크와 함께 파리에 잘 도착할 수 있을까? 뜻하지 않은 프랑스 로드트립. 파리로 가는길엔 어떤 일들이 생길까? *

내년에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나에게는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영화였다. 프랑스의 예쁜 풍경, 낭만적인 분위기, 멋스러운 여행은 내 눈을 매혹시켰지만 어떻게 보면 예쁘게 잘 포장한 불륜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

영화 속에서 마이클은 먼저 파리로 간 앤이 걱정되어 전화도 자주 하면서 앤의 위치와 상태를 살핀다. 마이클 입장에서는 당연히 불안할 것이다. 아무리 사업 동업자라해도 외간 남자와 둘이 차를 타고 가기에 걱정이 되는건 당연하다. 솔직히 앤과 자크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크는 분명 앤이 마이클의 와이프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앤과의 가는 길을 단순히 파리에 데려다주는 것이 아닌 여행으로 만들어 버렸다. 앤은 처음엔 계속해서 자크에게 곧장 파리로 가자고 한다. 그렇지만 앤도 여자인지라 계속되는 낭만적인 분위기와 자상한 자크에게 말려들어간다. 물론 자크와 앤은 서로에 대해 직접적인 터치는 없지만 내가 영화를 보면서 느끼기엔 앞서 말했듯이 불륜을 예쁘게 포장한 것만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

프랑스만의 특유 분위기가 잘 전달되긴 했다. 프랑스만의 음식, 배경, 분위기. 이 영화는 영화관에서 봤는데 그 큰 스크린에 저런 장면이 펼쳐지니 정말 내눈앞에 프랑스가 보여지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

오히려 프랑스라는 느낌이 10대, 20대가 아닌 40대, 어쩌면 50대를 향해가는 앤과 자크의 분위기로 비쳐져서 색다른 기분이들었다. 내가 항상 보는 프랑스의 여행, 풍경은 보통 20대들만의 여행을 통해 본다. 하지만 분명 나이대에 따라 여행의 느낌, 여행지, 분위기는 확실히 다르다. 이 둘 나이대에 맞는, 어떻게 보면 고품격 스타일의 여행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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