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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볼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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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쌉싸름한 꽁트 한편을 본 느낌.
앤, 자크와 함께 프랑스를 여행하고
온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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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안레인
#아르노비야르
#알렉볼드윈

#파리로가는길 💕 은 멀고 험난했다 🤗 그리고 주인공은 #알렉볼드윈 이 아니었네 #ParisCanWait 😉

영원한 롤모델, 잭 라이언(알렉 볼드윈 분). 톰 클랜시의 소설 4편과 영화 4편에 등장하는 분석가.
특히 영화 붉은 10월에서의 잭라이언은 21살의 어느날 내 마음속에 커다란 물방울을 던졌었다.
가상의 인물이지만, 지금 걷는 길을 선택하게 한 장본인.
그 때의 두근거림을 떠올리며 눈빠지게 책읽고 공부하자. 개강 D-7!
#붉은10월#잭라이언#알렉볼드윈#북한학석사#다시워밍업

good mov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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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suffering, but struggling.
And Live the moment

멋있었던#알렉볼드윈 은 어디에..?
#영화 🎥 좋음

#아트나인 #예매이벤트
#파리로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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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월) ~ 8/13(일)
✔️발표: 8/16(수)
✔️인원: 총 5명 ▫️
-[전시티켓<모네, 빛을 그리다>(1인 2매) + <파리로 가는 길> 2종 코스터(컵받침)] (2명)
-[도서_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 + <파리로 가는 길> 2종 코스터(컵받침)]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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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내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어플을 이용하여 아트나인에서 회원 예매시 자동 응모
*당첨자 개별 발표
*<모네, 빛을 그리다> 10/29 까지 사용가능, 실물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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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없이 낭만 가득한 프렌치 로드 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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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나인 #파리로가는길 #예매이벤트 #다이안레인 #알렉볼드윈 #엘레노어코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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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파리로가는길 #영화 #영화스타그램 #영화추천
#엘레노어코폴라 감독 #다이안레인 #아르노비야르 #알렉볼드윈
평점 5
유명감독을 남편으로 둔 그녀의 로망이 고스란히 투영된 엘레노어코폴라의 처녀작. 그녀의 발칙한 판타지가 프랑스 곳곳을 둘러보며 와인과 초콜렛, 그리고 매력적인 프랑스남자와 함께 낭만이 펼쳐진다.

🎬
<블루 재스민>(Blue Jasmi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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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을 끝내버리고 하루아침에 땡전 한 푼 없는 빈털터리가 된 재스민(케이트 블란쳇)은 여동생 진저(샐리 호킨스)에게 신세를 지기 위해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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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샵 하나 없는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에서 정반대의 삶을 살게 된 그녀.
모든 것은 낯설기만 하고, 진저와 루저같아 보이는 그녀의 남자친구 칠리(바비 카나베일)가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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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할 수 없는 현실에 혼잣말은 늘어만 가고 신경안정제마저 더 이상 듣지 않던 어느 날, 그녀는 근사한 외교관을 만나면서 한줄기 희망을 발견하는데…

170817 🎬<파리로 가는 길>🎬
🇫🇷🇫🇷🇫🇷🇫🇷🇫🇷
벌써 한 달 전에 본 영화다 ㄲㄲ.. 파리를 원체 좋아하는 나라서 일단 그냥 보자-하고 아무 것도 안 찾아보고 예매했다. 스토리는 ‘남자가 유부녀를 꼬시고, 성공하는 이야기’다.
스토리만 보면 굉장히 노-잼이었고 불편하고 짜증나는 부분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지만, 영화의 배경을 보면서 나의 심장을 다스렸다. 프랑스 너무 예쁘다.😶 무슨 동화같아. 영화 속 사람들의 의상도 내 개취랑 너무 일치했고.. 다이안 레인도 너무너무 아름답다.💕시간 될 때 이 분 작품들 하나하나 봐야겠다 싶어서 필모 찾아봤는데 이미 꽤 봤더라. 허허

이 영화 색감도 예쁘긴 함. 진짜 예쁨. 동화같고 로망처럼 머릿속에 유럽이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보기 참 좋을 영상미랄까!

프랑스 사람들의 연애관? 결혼 관련 가치관 같은 건 프문예 시간에 익히 들어 대강 알지만 실제로 영화를 통해 보니 조금 더 실망스러웠다. - 모든 프랑스 사람이 그런 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내가 지금까지 접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랬다.
스토리에서 앤에게 스토리를 주면서 자크가 은근하게 그 부분을 건드리고 - 그래서 앤과 자크가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되는 과정이 정당화되는 것 같고 미화되는 것 같아서 / 아무리 그래도 저건 불륜인데! 내가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 못하는 건가 싶었던 영화였다. 여주가 너무 답!답! 했던 부분도 여럿... 영화 포스터에 뭐 낭만 가득하다고 써 있는데 낭만이란 건 그냥 프랑스 여행 할 때 얘기고 이런 이야기가 들어가면 다르지ㅠㅠㅠ
영화 관객이랑 네티즌 평점 좋은 건 알바일 리는 없고 그저 프랑스 + 너무 바빠 여유가 없는 남편에게서 아름다운 중년 여성을 뺴앗는 중년 남성의 로맨~틱~한 이야기구나라고 느껴서 높은 건가..하핳하

흑흑ㄱ 프랑스 너무 좋은 나라지만 그런 면에서는 너무 나랑 안 맞는 나라야..
그래도 어서 프랑스에 가고 싶다아아아

#파리로가는길 #다이안레인 #아르노비야르 #알렉볼드윈 #프랑스🇫🇷 #영화

#연합뉴스#이승우워싱턴특파원 #미국특파원 이라는 ㅅㄲ가!!! 진짜 기레기들 정신안차리니...?!?
이걸 가스관이라고 오보하다니 제정신이냐!!! 그리고 트윗한거 기사좀내지마라...아 짜증나!!!월욜아침부터 열받는다!!!! #연합뉴스 는 사죄해라!!!!👊😡 내 세금으로 그따위 뉴스올리지말고!!!ㅈㄱㅂㄹ!!! 그나저나 #알렉볼드윈 도람뿌 역할로 #에미상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emmy2017

#파리로가는길
#엘레노어코폴라 감독
#다이안레인 (앤)
#아르노비야르 (자크)
#알렉볼드윈 (마이클)
#무비스타그램🎬
#성공한 영화 제작자인 남편 ‘마이클’(알렉 볼드윈)과 함께 칸에 온 ‘앤’(다이안 레인)은 컨디션 난조로 인해 '마이클’의 다음 출장지인 부다페스트 일정을 건너뛰고 곧장 파리로 가기로 한다. 그러자 ‘마이클’의 사업 파트너인 '자크’(아르노 비야르)는 ‘앤’을 파리까지 데려다주기로 자청하고, 원칙주의자 ‘앤’의 파리행 여정은 남편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프랑스 남자 ‘자크'로 인해 대책 없이 낭만 가득한 프렌치 로드 트립이 되어버린다.
#극장에서 못보고, 집에서 새벽 영화 한 편 🎞
#다이안레인, 너무 아름답잖아~ 그녀처럼 늙어가고 싶다으 #맛나는 음식 먹으면서 천천히 여행 즐기고파 #프랑스 다시 가고파~🗼🗼🗼
#우리도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 하러 피크닉 가자.

My Fave Tim Burton Movie..😁 #RepostSave @idoc2254 with @repostsaveapp ・・・ #비틀쥬스 #팀버튼 #마이클키튼 #위노나라이더 #캐서린오하라 #지나데이비스 #알렉볼드윈 #beetlejuice 사실상 #프랑켄위니 #빈센트 #피위의대모험 이 먼저 나왔지만 처음 팀버튼 과 마이클키튼의 협업을 처음 접했던 영화는 비틀쥬스😃 나름에 엄청난 캐스팅이었다는😮 이 멋진 영화로 인해 난 팀버튼 과 마이클키튼의 매니아가 되기 시작했다😊 팀감독도 한번 작업했던 배우들과 차기작을 같이 진행하는 터라 그의 영화를 보면 마이클키튼 쟈니뎁 캐서린오하라(나홀로집에 케빈맘&크리스마스의 악몽 샐리역) 헬레나본햄카터(팀감독 아내-똘끼충만 대표캐릭) 내 사랑 에바그린😍까지~ 두편 이상씩은 함께하는 의리파??🤔 쨋든 이 영화를 시작으로 팀감독은 승승장구 하며 거의 모둔 영화에서 나름의 대박을👍🏾 흑백의 구도를 중요시 하지만ㅡ찰리와 초콜릿공장이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직아이즈를 보면 미술 전공 감독답게 매우 어름다운 색감의 장면들을 선사하며 눈을 정화시켜 주기도 한다👍🏾 비틀쥬스 역시 호불호가 갈릴수야 있겠지만 내 인생 팀버튼 영화중 가위손과 배트맨과 함께 인생영화로 강추하는 바🎥 안본 분들 추천함😏

#비틀쥬스 #팀버튼 #마이클키튼 #위노나라이더 #캐서린오하라 #지나데이비스 #알렉볼드윈 #beetlejuice 사실상 #프랑켄위니 #빈센트 #피위의대모험 이 먼저 나왔지만 처음 팀버튼 과 마이클키튼의 협업을 처음 접했던 영화는 비틀쥬스😃 나름에 엄청난 캐스팅이었다는😮 이 멋진 영화로 인해 난 팀버튼 과 마이클키튼의 매니아가 되기 시작했다😊 팀감독도 한번 작업했던 배우들과 차기작을 같이 진행하는 터라 그의 영화를 보면 마이클키튼 쟈니뎁 캐서린오하라(나홀로집에 케빈맘&크리스마스의 악몽 샐리역) 헬레나본햄카터(팀감독 아내-똘끼충만 대표캐릭) 내 사랑 에바그린😍까지~ 두편 이상씩은 함께하는 의리파??🤔 쨋든 이 영화를 시작으로 팀감독은 승승장구 하며 거의 모둔 영화에서 나름의 대박을👍🏾 흑백의 구도를 중요시 하지만ㅡ찰리와 초콜릿공장이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직아이즈를 보면 미술 전공 감독답게 매우 어름다운 색감의 장면들을 선사하며 눈을 정화시켜 주기도 한다👍🏾 비틀쥬스 역시 호불호가 갈릴수야 있겠지만 내 인생 팀버튼 영화중 가위손과 배트맨과 함께 인생영화로 강추하는 바🎥 안본 분들 추천함😏

※스포주의※

앤은 남편인 마이클의 일로 같이 칸에 가게된다. 하지만 앤은 귀가 아프고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서 남편과 함께 부다페스트를가기로 했지만 앤 혼자 먼저 파리에 가있기로 한다. 이 때 마이클과 같이 사업을 하는 친구 자크가 앤을 파리에 데려다 주기로 하면서 이 둘만의 여정이 펼쳐진다. 자크는 목적지인 파리로 가는길에 이곳 저곳 들리면서 앤에게 파리를 구경시켜준다. 쓸데없이 낭만적이고, 또 그와 상응되는 아름다운 프랑스 풍경, 맛있는 음식, 풍부한 볼거리, 자상한 자크. 앤은 자크와 함께 파리에 잘 도착할 수 있을까? 뜻하지 않은 프랑스 로드트립. 파리로 가는길엔 어떤 일들이 생길까? *

내년에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나에게는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영화였다. 프랑스의 예쁜 풍경, 낭만적인 분위기, 멋스러운 여행은 내 눈을 매혹시켰지만 어떻게 보면 예쁘게 잘 포장한 불륜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

영화 속에서 마이클은 먼저 파리로 간 앤이 걱정되어 전화도 자주 하면서 앤의 위치와 상태를 살핀다. 마이클 입장에서는 당연히 불안할 것이다. 아무리 사업 동업자라해도 외간 남자와 둘이 차를 타고 가기에 걱정이 되는건 당연하다. 솔직히 앤과 자크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크는 분명 앤이 마이클의 와이프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앤과의 가는 길을 단순히 파리에 데려다주는 것이 아닌 여행으로 만들어 버렸다. 앤은 처음엔 계속해서 자크에게 곧장 파리로 가자고 한다. 그렇지만 앤도 여자인지라 계속되는 낭만적인 분위기와 자상한 자크에게 말려들어간다. 물론 자크와 앤은 서로에 대해 직접적인 터치는 없지만 내가 영화를 보면서 느끼기엔 앞서 말했듯이 불륜을 예쁘게 포장한 것만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

프랑스만의 특유 분위기가 잘 전달되긴 했다. 프랑스만의 음식, 배경, 분위기. 이 영화는 영화관에서 봤는데 그 큰 스크린에 저런 장면이 펼쳐지니 정말 내눈앞에 프랑스가 보여지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

오히려 프랑스라는 느낌이 10대, 20대가 아닌 40대, 어쩌면 50대를 향해가는 앤과 자크의 분위기로 비쳐져서 색다른 기분이들었다. 내가 항상 보는 프랑스의 여행, 풍경은 보통 20대들만의 여행을 통해 본다. 하지만 분명 나이대에 따라 여행의 느낌, 여행지, 분위기는 확실히 다르다. 이 둘 나이대에 맞는, 어떻게 보면 고품격 스타일의 여행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 *

#파리로가는길 #프랑스영화 #파리영화 #여행영화 #외국영화 #다이안레인 #알렉볼드윈 #아르노비야르 #영화 #movie #moviestagram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영화추천 #추천영화 #영화줄거리 #영화리뷰 #개인적리뷰 #문화생활 #1일1영화 #영화사랑 #취미생활

스틸 앨리스

#쿠씨네상영작 #파리로가는길
10만 관객 돌파기념!
#알렉볼드윈 스페셜 코멘트 공개★
"#넓은지식 #훌륭함 #다정함 "
폭풍처럼 쏟아내는 칭찬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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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시네마테크 #ku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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