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포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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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 아 내가 진행해온 수많은 현장토크 중에 이렇게 복잡한 생각이 드는 영화는 없었던것 같아...모레 저녁에 만나요. 이제 내일 저녁이네. #안티포르노 #로망포르노 #메가박스신촌 #목요일8시

#안티포르노 #아트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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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자유가 뭔데?!
이 땅의 모든 여자들은 '자유로운 척'할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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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러브 익스포져> 소노 시온의 로망 포르노
예술과 외설의 경계를 허문 마스터피스!
<안티포르노> 아트나인 6/15(목)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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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나인 #소노시온 #안티포르노

핑크냐, 베이지냐 그것이 문제...#훌륭한딜도란 #안티포르노 #쥐뷔 #쥐뷔맞음

민영이랑 26분 보고 껐던 #안티포르노
나는 방에 들어와서 다 봤다😮 26분보다 더 봤어야 하는 작품이다🤧 로망포르노 리부트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니

여성의 성을 억압하는 남자들에게 던지는 조롱과 비난 #안티포르노

#로포리프로젝트#안티포르노 🎬
영화가 끝나갈 무렵 '출구가 어디야?' 라며 울부짖던 주인공 쿄코의 대사가 머릿속에 잠시 맴돌았다. 그와 동시에 감독의 의도일지 아닐지는 잘모르겠지만, 작은 유리병안에 갇혀 빠져나오지못하고있던 도마뱀의 모습이 쿄코와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굉장히 독특하고 강렬했던.. 더 나아가 자유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조금은 돌아보게 된것같다. 제대로 한방 맞은 기분💥

하늘에서 떨어지는 총천연색 페인트도, 섞이고 나면 지우기 힘든 똥에 지나지 않음을. <더 소노 시온>과 <리얼 술래잡기>의 결합. 괴짜 예술가이자 페미니스트로서 소노 시온 그 자체가 담긴 걸작. #안티포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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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이랑 26분 보고 껐던 #안티포르노
나는 방에 들어와서 다 봤다😮 26분보다 더 봤어야 하는 작품이다🤧 로망포르노 리부트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니

아모르의 여성 필진 3명이 만났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여성이자, 영화를 사랑하는 필진들의 대담. 페미니즘에 대한 저희의 생각이 궁금하신가요?? 찾아와서 많이 공감해 주시고, 의견도 남겨주세요!! 영화 <킬빌>,<델마와 루이스>,<안티 포르노> 세 편의 영화와 저희들의 대담 함께 나눠요!! 자세한 글은 블로그를 방문해 주세요
blog.naver.com/amor_2017#아모르#아무것도모르면서#무식한#영화잡지#킬빌#델마와루이스#안티포르노#페미니즘#여성들의#대담하게#대담

너무 큰 선물을 받았다. 편지 읽는데 입꼬리가 안내려가~
#안티포르노

#영화 #안티포르노
일단 느낌상 포르노를 안티 하지않은것 같다.
뭔가 알것도 같은데... 이 느낌만 만족해야겠다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그의 세계관을 이해할 수 없다.
#안티포르노 #TokyoVampireHotel #소노시온 #영화

#로망포르노 #로망포르노리부트
#안티포르노 #소노시온 영화가 좀 어둡고 난해하지요.
흠 얘도 마찬가지인데 여성의 성적인 억압과 자유는
표현하고자 한대로 영화에 잘 표현된거 같다. 배우님들
연기도 좋고 영화 분위기나 색감도 좋은데 왜 때문에 뭔가
불편한거죠...ㅋ 원초적인 느낌이다😮 #쿄코 의 상황이나
내용은 이해가 가는데 뭐라고 표현해야될지 모르겠네.
#맥스무비 에 있는 감독님 인터뷰 보니 정리가 좀 되긴
하는데 감독님 정신세계나 연출은 아직 적응이 안되요😅

#안티포르노 ☆☆☆☆ 색감에 취하고, 혼란함에 취하고, 토미테 아미에 취한다.

외설이 예술로 보이는 작은 마법

#연애#영화 에 대한 비전문적인 #수다 #팟캐스트 #연애영화 !💕💕 53번째 수다는 #소노시온 감독의 2016년작! #안티포르노 를 보고 이야기나눴습니다!😙 #로밍포르노리부트 이름하여 #로포리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 영화! 감독특유의 감각으로 외설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든? 허물어버린?이 영화에 대한 패널들의 수다와 함께해요♡
1부에서는 가장 힘든시기를 함께한 사람과의 이별 후, 다시 슬럼프가 와버린 사연녀의 사연에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
어떤 이야기 나눴을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팟빵 #팟캐스트 로 고우고우!🤗
언제나 환영인 사연 보내실 곳은 loveandmovie4@gmail.com 입니다
#무비스타그램 #수다스타그램 #토미테아미 #츠츠미마리코 #스틸고르기힘들었다 #가장안야한사진임니다

@movie_cook 무비쿡 이벤트 열심히 참여했더니 벌써 3번째 당첨이네요😆👍👍
무비쿡덕에 KU시네마 처음 가봤는데 작은데 나름 전단도 많고 영화관 같더라구요ㅋㅋ
영화도 좋았어요!
소노 시온 감독의 영화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전 완전 호!!
#안티포르노 완전 추천합니다
상영을 많이 안해서 아쉬워요😟😟 #소노시온 #안티포르노 #KU시네마 #무비쿡 #무비쿡이벤트

#지극히주관적인 #순서들의나열

다소 많이 늦은 6월의 굿무비 (가나다순)

#24주 #앤조라베라치드
그 누구도 한 개인의 선택으로 자신이 위로받거나, 선택에 대하여 비난하거나 탓할 권리는 없음을. 옳고 그름이 중요한게 아니다.

#나는고양이로소이다 #조은송
공존과 상생을 위해 우선되어야 할 것은 인간의 태도.

#델타보이즈 #고봉수
기술의 발전이 좋은 영화로 이어지는 게 아니듯, 제작비가 많아야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라는 반증.

#박열 #이준익
그래 이게 바로 아나키스트의 사랑이지.

#악녀 #정병길
심각하다싶은 스토리임에도 액션과 스타일만으로 마음이 동하는 걸보면.

#안티포르노 #소노시온
소노 시온의 개똥 철학의 집대성. 영화를 넘어 소노 시온 그 자체./ 6월의 베스트✔

#옥자 #봉준호
결국 해결된 건 아무것도 없다. 소재로 쓰여진 도축에 관한 문제를 바탕으로 한 인간의 배금주의에 대한 블랙코미디.

#용순 #신준
여름은 싱그러우나 그 어느 계절보다도 뜨겁다. 지독히도 더운 여름도 지나고 나면 추억임을. 저릿하다.

#그리고
아직 <엘르>를 보지 못했다. 가학적이고도 불편한 이 영화가 나에게는 어떻게 다가올런지. <나는고양이로소이다>와 <악녀>, <용순>은 평소에 달마다 선정하는 영화에 비해서 분명 아쉬운 부분이 많은 영화다. 그럼에도 지난 6월은 유의미한 한국영화가 많았기에 함께 곁들여.

맞아 자유에 갇혔는데 출구 어디야, 또 보고 싶다
#안티포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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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도자료를 쓰면서 송경원 기자님 GV 녹취를 들으며 내용 정리를 하던 중에, 영화에 대한 풀이 자체보다 기억에 맴돌았던 대목은 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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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을 꽤 많이 받습니다. 제가 그때마다 하는 얘기는 잘 모르겠다는 것이고, 다음에 꼭 덧붙이는 건 공부하고 있습니다, 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이게 무엇인지에 대해서 질문하는 태도라는 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지금 제 수준에서 생각하는 정도는 이를테면 '여성'이라는 명사 대신에 '인간'이나 '사람'을 써보는 거예요. 가령 '여자는 조신해야 돼'라는 문장이 있다면, '사람은 조신해야 돼'라고 하면 왠지 이상하잖아요. 그거 이상하면 그게 이상한 거예요. 어떤 시선이나 다른 사람의 욕망, 타인의 강제 같은 것이 들어가 있는 거죠. 대개 우리가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것 중에 그런 게 꽤 많아요. (중략) 그런 의미에서 평등하고 차별이 없는 시선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게 페미니즘이 아닌가 싶고,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 영화는 소노 시온이라는 감독이 자기가 잘 하는 방식으로, 그리고 가장 자신의 근처에 있던 얘기를 듣고, 자신이 가장 많이 접하는 매체에 대한 포르노그라피를 말하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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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간에 국내에서 화두가 되기만 하면 다들 극단적이고 이분법적이며 냄비처럼 들끓게 되지만, (그만큼 제대로 된 '토론' 문화라는 게 정착되려면 한참 멀었다고 본다.) 그럴 때마다 정말 필요한 건 이런 차분한 이야기들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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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끼적#글
#페미니즘#영화#이야기
#안티포르노#소노시온

내가 매춘부가 되고싶은 이유는 매일 남자들이 싸는 똥보다 많아.
이 땅의 모든 여자들은 자유로운 척 할 뿐이야.
내 알몸은 음란하지 않아요.
아니야. 너 알몸은 음란해.
아니에요. 남자들은 제 벗은 몸을 보고 마치 비상식량처럼 정말 굶주려있을 때만 먹으려고 해요.

#안티포르노 #페로티시즘 #GV #건국대학교 #kucinematheque #소노시온 #토미테아미 #로포리프로젝트 #로망포르노 #로망포르노리부트프로젝트 #로포리 #페미니즘 #영화 #일본 #안티 #포르노

나와 같은 허세가득한 관객들에게 보내는 일침과도 같은 영화이다.

소노 시온의 호불호가 갈리는 취향도 여전했고, 그의 코드에 맞는 나는 재밌게 보았다. ※ 시사회 후기와 이 영화의 리뷰는 댓글 링크로 와서 보세요. 관심있는 분들만

#안티포르노 #ku시네마테크 #시사회 #무비쿡 #GV

#안티포르노
#소노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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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 변태 감독인 소노 시온, 처음 본 영화가 무려 무료 <안티 포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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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국회로 보이는 건물에 경찰차가 즐비하게 포진된 이미지가 거의 깜빡에 가깝게 빠르게 지나가며 시작한다. 처녀를 잃는 장면을 제외하고 유일한 야외 장면인데.... 그렇다. 영화는 거의 모든 장면이 세트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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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장편 영화가 어떻게 한정된 공간을 버티는지에 대한 좋은 사례들은 <베리드>, <폰 부스>와 <맨 프롬 어스>, <12인의 성난 사람들> 등 유수의 좋은 영화들이 있는 반면 최근 <리얼>과 같이 여러모로 아쉬워서 그 의도가 효과적이지 못한 영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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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포르노>의 경우엔 강렬한 색상과 빛, 볼륨이 큰 작은 소리들, 동어 반복과 변주, 반전, 쿄코의 정신없는 정신 분열, 톤 앤 매너의 작은 변화, 짧은 러닝 타임 등으로 러닝타임을 버텨낸다. 또 위의 <리얼>을 제외한 다른 예시의 영화들 처럼 한공간으로만 이루어진게 아니라 각각의 공간이 다음씬으로도 환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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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핵심적인 부분은 모두 송경원 기자님이 넘나 잘 설명해주셔서 그 부분에서는 쓸게 없...
됐고. 송경원 기자님 어쩜.... 말씀을 너무나도 듣기 편하게 해주시고 애정 뚝뚝 떨어지게 하셔서 질투의 대상은 커녕 사...사..모... 또는 동경할 수 밖에. 사진만 봤을땐 전혀 잘생긴 외모가 아니었는데 실제로 말씀하시는 걸 보면 훈내가 철철 흐른다. 목소리 하며 단어 선택하며 크... 좋아 오늘 덕질은 여기까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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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시네마테크#송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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