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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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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을 두려워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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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위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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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위로 #안상현 #지식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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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은 걸 괜찮다 말하고
울고 싶은 표종엔 허투루 웃음을 보이다가
기대고 싶으면서 혼자 걸을 수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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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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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글스타그램 #글귀 #글귀스타그램 #위로글귀 #응원글귀 #사랑글귀 #글씨 #글씨스타그램 #손글씨 #캘리 #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그램 #취미 #취미스타그램
#포장 #안상현 #시그노 #시그노028 #오갱씀 #ㅇㄱㅆ

온종일 마음을 놓을 수 없었던 하루였습니다. 큰 피해가 없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진의 여파로 수능 또한 연기되었지만, 끝까지 흐려지지 않으시길 응원합니다. #달의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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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min___ee

(오늘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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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그런 날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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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달의고백 #오늘 #책 #안상현

난 아직도 그 골목을 피해가요
#안상현 작가님 _달의 위로🌙

#촬영#영화
상상
안될거라고무조건단정짓기보단
그럴때일수록상상해보는거야
네가노력한땀이스며들고
지금의흙속에뿌리내려서
곧피어날미래를말이야
#안상현#달의위로

MOST RECENT

오늘도 좋은하루💫
#마무리 #안상현

속상해, 그래도 기대해 🕊
#안상현 #달의위로

#달의위로 #안상현 🌙

#페이지 #25

#책


우리는 몇 장짜리 책일까

너에게 남을 내 기억은
몇 장이나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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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은 걸 괜찮다 말하고
울고 싶은 표종엔 허투루 웃음을 보이다가
기대고 싶으면서 혼자 걸을 수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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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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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글스타그램 #글귀 #글귀스타그램 #위로글귀 #응원글귀 #사랑글귀 #글씨 #글씨스타그램 #손글씨 #캘리 #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그램 #취미 #취미스타그램
#포장 #안상현 #시그노 #시그노028 #오갱씀 #ㅇㄱㅆ

#서니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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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좋지 않은 일을 겪은 모든 사람들이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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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calli #캘리그라피#calligraphy
#희망을주는#서니캘리
#안상현#달의고백

기다림을 두려워 말기를.

#Repost @jsinbook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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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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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평온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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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글 <달의 고백>중..
#달의고백 #안상현 #지식인하우스

(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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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평온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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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글 <달의 고백>중..
#달의고백 #안상현 #지식인하우스

인문학 공부법 -안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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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는 어떻게 전설이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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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은 말 그대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학문이다. 사람이란 무엇이고 왜 태어났으며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사람다운 것인지 등을 공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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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분야로 철학과 문학, 역사를 들 수 있다. 철학은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탐색하고, 문학은 인간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 존재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역사는 인간이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살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들여다보는 활동이다. 이 외에도 예술과 고고학, 언어학, 신학, 음악 등 다양한 분야가 인문학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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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갑갑함을 느껴 인문학에서 새로운 삶의 길을 찾아야겠다고 결심한 이들도 있을 수 있다. 이때는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질문에 집중하는 것이 해답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공부는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새로운 삶의 방식에 눈뜨게 한다. 자기 삶을 역사적으로, 전체적으로 그리고 내부로부터 들여다보게 해준다. 덕분에 문제를 스스로 인식할 수 있고 핵심을 바라볼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어떻게 사는 것이 나답게 사는 것인가?’ , ‘가치 있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인가?’ 등의 질문으로 이어진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에 맞는 책들을 찾게 된다. 서점에서 책을 집어 들 때 제목을 보고 고르는 것은 이런 마음속의 질문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무의식중에 자신이 궁금해하는 것에 대한 답이 있을 것 같은 책을 선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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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는 이유나 동기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아무래도 가장 강력한 것은 공부가 좋아서 시작한다는 경우다. 딱히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 책 읽고 공부하는 게 그냥 좋은 것이다. 이런이들은 어떤 책을 읽든 자신에게 적합하다고 느끼고 책 속에서 좋은 부분을 찾아내므로 독서에 실패하는 일이 별로 없다. 사소한 구절에 감동받고 어려운 책을 만나도 도전의식으로 접근해서 긍정적으로 읽어가려 한다, 주의할 것은 닥치는 대로 읽기 십상이라는 점인데, 한동안은 손이 가는 대로 읽는 것도 좋지만 왠만큼 시간이 지나면 자기 분야를 찾아가길 권한다. 그래야 공부에 깊이가 생기고 결과물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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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는 경제경영이나 자기계발에 관한 책을 거의 읽지 않았다. 그러고서도 세상을 이끌어가는 경이로움의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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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일에 인문학적 요소를 접목했다. 컴퓨터를 만들면서도 그것을 기계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나의 예술품을 만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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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인문학적 요소를 가미하는 것, 그것이 잡스가 경이로운 일을 할 수 있었던 이유다. 스티브 잡스를 통해서 우리는 인문학이 우리에게 어떤 것을 해줄 수 있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인문학은 일을 잘하는 방법이나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직접적으로 알려주지는 않는다. 대신 삶의 여러 측면을 보여주고 사람의 본성을 들여다볼 수 있는 눈을 키워주며 다른 관점에서 그것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다. 예전에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하고, 기존의 것을 다른 분야의 것과 연결해주기도 하며, 삶의 문제에 대한 또 다른 통찰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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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은 답이 무엇인지 직접적으로 알려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실용적인 학문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인다. 답을 알려주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질문을 던진다. 인문학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는 질문의 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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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읽고 있는 인문학책의 저자들도 대부분 자신이 궁금해하는 지점에서 시작됐다. 그리고 평생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공부했고, 그 결과를 책으로 남겼다. 그 책들을 읽으면서 우리는 그들이 가졌던 질문이 무엇인지를 찾아내고, 어떻게 답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그러면서 자신의 질문에 대답도 하고 질문을 연장해갈 수 있다. 한순간도 질문을 놓치지 않는 것, 그것이 인문학을 공부하는 최고의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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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공부법#안상현#인문학#철학#스티브잡스#독서#독서스타그램#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

#검정치마 EVERYTHING 🎵

시나몬 듬뿍듬뿍. 몽글몽글 폼. 따끈따끈 난로.
이게 뭐라고.. 마냥 좋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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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을 생각하기를
주눅 들지 말고
흐트러짐 없이.
#달의고백 #달의위로 #안상현 #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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