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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으로 앞으로가 기대된다.묵직한 소신과 힘이 느껴지는 임세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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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jung_insun.gram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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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5분거리-.
조만간 공방으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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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한 그녀의 히피펌스타일
#고애린 파이팅💜
@jung_insun.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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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은 극 중 꿈도, 경제활동도 포기한 채 쌍둥이 육아에 올인 중인 경력단절 아줌마 고애린으로 분한다.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제 2의 생업에 뛰어 들게 된 고애린이 앞집 남자 김본(소지섭 분)과 함께 거대 음모를 파헤치는 고군분투가 안방극장에 색다른 짜릿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범한 경단녀가 아닌 누군가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고애린의 반전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금방이라도 방아쇠를 당길 듯한 그녀의 손끝에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서리고 있는 상황.

과연 고애린이 장바구니를 집어던지고 총을 잡게 된 까닭이 무엇이며 그 총구가 향하는 끝에는 누가 서있을지 벌써부터 흥미진진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한다.

특히 보기만 해도 무장해제 시키는 모태 러블리 정인선이 그려낼 고애린을 기대케 하며 소지섭(김본 역)과의 호흡에도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남궁성우 프로듀서는 “이날 정인선은 기록적인 폭염에도 내내 밝은 미소를 유지하면서 에너지를 쏟아냈다. 살수차 두 대 분량을 다 쓸 정도로 비를 엄청 맞아가면서 만들어낸 장면”이라며 “땀과 비가 범벅이 되어 불쾌지수가 최고조에 이른 날이었는데도 정인선이 끝까지 힘든 내색 없이 씩씩하게 임해준 덕분에 좋은 그림이 만들어진 것 같다”고 전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http://naver.me/GFGEP5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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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인선의 60문 60답
by W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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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내뒤에테리우스 촬영을 시작한 정인선을 더블유가 만났습니다. 자신있는 성대모사, 인생 영화, 스트레스 해소법? 더블유가 묻고 그녀가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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