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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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수업, 빡공 후
너무 힘들지만 나눔은 너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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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카페#사회#신학#일상

멋쟁이 교수님 ㅋㅋ 썬그리 끼시구 미스바에서...😍겨수님.. 쉅에 집중하겠음당... #신대원 #동기 #목회상담 #신학 #상담

복음을 지키려는 몸부림
진리의 단 0.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으려 처절하게 지켜낸 선생들
단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가 아니라
그 성경의 진리를 지키기 위해 냉정함까지 가져야 했던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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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가 지켜야한다 그 진리를..
이제 우리가 민감히 반응해야한다
진리에서 벗어나는 0.1%의 오차에..
신학을 배울수록 더욱 어려워지고 더욱 부담이 된다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나님 #예수님 #신학 #예수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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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의 첫번째 임무는,
봉사,십일조,주일성수,헌금도 아니요
말씀을 먹고 자라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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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맛있는 음식을 주지말고
진짜로 성장하는
생명의 양식, 말씀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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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교회성장은
눈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요,
모든 성도들이 말씀을 먹고 성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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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하나님 영광을 위해,
열심히 그리고 겸손히
공부해야지:-)
#신학 #공동서신수업 #💒

칭의란 무엇인가
#신학 #가이워터스 #책추천

MOST RECENT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 그분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로마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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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평론 52호]
"신학 아닌 것들의 신학"

이정섭 선생님의 『신정-정치』 서평입니다. "Theos(신) Logos(학)은 비참하며 위대하다. 비참함은 결코 신은 학으로 육화되지 않는 다는 것이며, 위대하다는 것은 애초 불가능하지만 끊임없이 시도한다는 것이다. 애초 불가능했고 육화되지 않는 신학이라면 모든 신학들의 내용은 부차적이다. 우선 우리에게 의미 있는 것은 비참함과 위대함, 그 양 지평의 정감(affection)이다. 비참함과 위대함 사이 모든 신학은 서식한다." "Gewalt! 문맥상 때로는 폭력으로 때로는 권력으로 다가온다. 절단은 폭력이지만 동시에 존재하는 임재는 권력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핵심을 이루는 이 개념은 책 전체의 모든 정감들에 내재된 어떤 힘 같다. 이 책의 독특한 만연체의 문장과 저자의 선명한 단어들은 그 힘에서 발산되는 뜨거운 체온이리라. 그래서 비참함과 위대함을 넘나드는 신정-정치의 비판서는 ‘지금 여기서’ 우리를 달아오르게 한다." 전문 보기 http://waam.net/xe/arnow/474861

#신정정치
#윤인로
#이정섭 
#갈무리 
#신학
#자본주의
#종교 
#축적

"일상적 생활경험을 넘어서는 것으로서의 생명 자체라는 문제는 오랫동안 종교적 접근의 대상으로 남아 있었다. ...
하지만 과학과 실험, 그리고 기술의 발전은 상황을 바꾸어 놓았다.
...
생명에 대한 기술이 발전하고 생명에 대한 지식이 축적되면서,
인간이 생명현상을 자신의 의지에 따라 조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명체나 생명 종을 창조하기에 이르렀다.
생명의 산업화는 생명에 대한 이 과학기술적 접근의 귀결이면서 동시에 그것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
권력-자본-과학의 신성동맹은 점점 공고해지면서 과학은 권력과 자본의 생산력으로 자리 잡는다.
광우병, 용산 남일당 발화, 천안함, 4대강 개발 등의 국내정치적 쟁점이나
기후온난화, 후쿠시마 원전 사고 같은 국제정치적 쟁점에서
과학논쟁이 수반되고 이것이 경제적 수익 문제와 불가분하게 연결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생명까지 권력-자본-과학 동맹의 포획물로 되면서
이 동맹은 우리 시대의 신으로 되고 과학은 우리 시대의 신학으로 자리 잡는다.
우리가 권력-자본-과학의 이 공고한 동맹의 울타리를 뚫을 수 있을까?
이 문제는 생명을 자본의 포획에서 벗겨내 혁명의 동력으로 편성하는 작업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이 문제는, 권력의 신학으로 기능하는 과학을,
생명의 자기생성을 사유하는 다른 과학으로 기능전환하는 작업을 필요로 한다." 조정환, 『절대민주주의』, 1장 생명과 혁명 31~32쪽
http://blog.naver.com/joe_gal/221013333534

그림 : 빌리 바우마이스터, <나선형 느낌의 기계 인간>, 1930

#절대민주주의
#생명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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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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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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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년대학생 신학캠프]
<하나님!어찌하여 방관하시며. 잠잠하시나이까? : 악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섭리> 이해하기 어려운 악의 현실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들려주는 하박국의 메시지와 신정론을 하루동안 집중 탐구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강사 : 김동춘 교수(조직신학), 김근주 (Keunjoo Kim) 교수(구약학)

대상 : 청년/대학생 선착순 50명
일시 : 6월 24일(토) 오전 9시 ~ 오후 9시
장소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3층 강의실
참가비 : 3만원 (취업준비생 및 학생 2만원) – 중·석식 제공
신청 : http://bit.ly/17nicsytc 에서 신청하기
주관 :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청소년 사역팀
문의 : 김현주 팀장 (0.1.0 - 8.6.3.0 - 7.4.6.8)

프로그램 :
9시 ~ 9시 10분 등록 및 안내
9시 10분 ~ 11시 30분 하박국1
11시 30분 ~ 12시 30분 점심식사
12시 30분 ~ 14시 50분 신정론 1
15시 10분 ~ 17시 30분 하박국 2
17시 30분 ~ 18시 30분 저녁식사
18시 30분 ~ 20시 50분 신정론 2
20시 50분 ~ 21시 마무리

#청년 #대학생 #신학 #캠프 #하나님 #어찌하여 #악에대한 #하나님의뜻 #섭리 #이해하기 #어려운 #현실을 #살아가는 #하나님 #메시지 #하루동안 #집중탐구#조직신학 #구약학 #청년 #대학생#기독연구원느헤미야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청소년 #하박국 #점심식사#신정론 #하박국

존맛 💜자몽쥬스💜와 함께 오늘도 봄 마지막방송 들으며...😂😂❤ #충북대 #솔못 #러브로드 #신학 에서 #CUBS #라디오 청취가능!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이가 죄인이 되었듯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이가 의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로마서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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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길이 제 눈에는 모두 결백해 보여도
영을 살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네가 하는 일을 주님께 맡겨라.
계획하는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제 목적대로 만드셨으니
악인까지도 재앙의 날을 위하여 만드셨다. (잠언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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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듭 말합니다. 아무도 나를 어리석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생각하려거든 적어도 나를 어리석은 대로라도 받아 주십시오. 그러면 나도 자랑을 좀 할 수 있겠습니다.
내가 자랑해야 한다면 나의 약함을 드러내는 것들을 자랑하렵니다.
하느님이시며 주 예수님의 아버지신 분, 영원히 찬미받으실 분께서는 내 말이 거짓이 아님을 아십니다. (2코린 11,16.3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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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 대해서는 내 약점밖에 자랑하지 않으렵니다.
내가 설사 자랑하고 싶어 하더라도, 진실을 말할 터이므로 어리석은 꼴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랑은 그만두겠습니다. 사람들이 나에게서 보고 듣는 것 이상으로 나를 생각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 계시들이 엄청난 것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자만하지 않도록 하느님께서 내 몸에 가시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사탄의 하수인으로, 나를 줄곧 찔러 대 내가 자만하지 못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이 일과 관련하여, 나는 그것이 나에게서 떠나게 해 주십사고 주님께 세 번이나 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너는 내 은총을 넉넉히 받았다. 나의 힘은 약한 데에서 완전히 드러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리스도의 힘이 나에게 머무를 수 있도록 더없이 기쁘게 나의 약점을 자랑하렵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라면 약함도 모욕도 재난도 박해도 역경도 달갑게 여깁니다. 내가 약할 때에 오히려 강하기 때문입니다. (2코린 1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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