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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글 #펜
10년동안, 내 삶이 갈팡질팡 흔들렸다.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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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성현 Premier Master Planne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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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금융•보험업계에 입문한지 2년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의 편견 때문에 축복받으며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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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능성이 없어서가 아니였습니다.
저는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현대자동차에 입사를 했기 때문에 이미 또래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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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제가 돌연 사직서를 내고 금융•보험업에 가겠다고 했을 때 가족, 친구, 지인등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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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충분히 안정적인데 굳이 왜 힘든 영업을 선택하냐고 다들 걱정했습니다.
그랬기에 저는 보여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곳에서보다 더 잘된 제 모습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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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외롭고, 지치고, 힘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버티고 이겨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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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6시에 눈을 떠서 7시에 출근하고, 저녁 12시 이전에는 집에가지 않았습니다.
하루 평균 3시간을 자면서 활동했고, 주말까지 하루에 5명 이상씩 만났습니다.
누구보다 노력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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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신인챔피언부터 시작해 2년간 받을 수 있는 모든 상은 다 받고, 모든 자격을 다 얻고, 모든 스피치와 강의 무대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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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연소•최단기로 사내교수, 억대연봉자, 헬스케어전문가, 챔피언 등등 다양한 타이틀까지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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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는 <영향력있는 금융•보험인 TOP 10>에 선발되어 뉴스에 제 칼럼 기사가 실리게 되었습니다.
http://m.fnnews.com/news/201707232012441179?utm_source=kakaotalk&utm_medium=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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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수 많은 노력의 결과물들이 모여서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전문금융인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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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피나는 노력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저의 진심을 알아주셨고 믿고 응원해주셨기에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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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지 못했던 시작에서 이제는 가족, 친구, 지인 등 모두에게 인정과 축하받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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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자신을 금융전문가 또는 1등(챔피언)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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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로만 하지 않겠습니다.
이처럼 진짜 전문가와 챔피언이 누구인지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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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믿고 맡겨주시고 소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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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주변에 제 도움이 필요하신분들이 있으면 많이 소개해주세요.
전국 상위 1%는 다르다는 것을 증명해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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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여기가 끝이 아닌 더 높이 올라가는 새로운 시작점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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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상위 1% 금융 자산관리사 지성현🏆
💼못 받은 보험금 받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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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기사 #인터뷰 #재무설계 #champion #신문 #잡지 #얼스타그램 #금융 #재무상담 #재무설계사 #직장인 #취업 #ootd #오오티디 #셀카 #셀기꾼그램  #팔로우 #셀스타그램 #셀카그램 #instagram #instasize #데일리 #daily #일상 #좋아요 #instadaily #selfies #like4like

#스포츠서울 #신문 #기사 #팝페라가수 #제주도의푸른밤 공식적으로는 두번째기사🎶 스크랩해야겠어용 감사합니다💕

오늘자 강원일보 1면에 아주 작게 등장했습니다ㅋㅋㅋㅋ 1년에 1cm씩 커질게요.

간밤 신문이 배달되고 있다. 시각은 9시께. 배달은 다음날 아침. 어떤 뉴스를 써야할지 고민되는 간밤이다. #신문 #newspaper #배달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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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보는 옛날사진들이냐😭
이사진이 딱 20년전 울오빠랑아빠💙💙
#우리아빠 는 예나지금이나 너무 #미남 이군❣️
그리고 #대박사건 말해드릴까요!!
저희오빠는 저때#기차 에 박았는데 살아난#영웅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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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아직도 기억한다#토요일 #1시15분 #초록색기차
한동안은 오빠야가 그시간 기차소리도 듣기싫단말이 기억난다ㅠ 오빠야한테는 아픈과거 일수도있겠지만 나는 그런오빠야가 완전 자랑스럽고 자랑하고싶어서😍 진짜 대박이죠!!
솔직히 기차에 박았는데 산다는건 진짜 말이안되는데,,그당시 #뉴스 #신문 다 났었음! #기적의사나이 라고ㅋㅋ그래서 나는 아주#큰인물 이 될줄알았다,, 사실 어릴적 난 우리오빠가 #대통령 이 될줄알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 지금도 나한테는 아주 큰인물 맞음👍🏼
그런데 저 와중에 우리아빠는 오빠를 아주 강하게 키우셨음 퇴원하자마자 병원에있는동안 살많이쪘다고 바로 매일마다 #등산 을 데리고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다리 쇠도 안뺐을땤ㅋㅋㅋ
우리오빤 지금 #철인3종 이지만 실제로 #철인 이다 진짜인정
#대한아 너희아부지는 진짜 멋지고 대단한사람이야👍🏼🤘🏻💙
오랜만에 어릴때사진보니까 추억돋네 내가 50대가 되어서 지금사진을봐도 똑같은마음이겠지,,??
#우리가살아숨쉬는모든순간들이먼훗날아름다운추억이되길바라며🙏🏻#행복합시다앞으로도쭈욱〰♥️
그리고 이제 더이상은 다치지말고 아푸지마〰
우리가족모두다〰

MOST RECENT

형부가 설계한 주복이 신문에 기재...오로지 한 길로만 가시더니 이렇게 성과를^^ 자랑스러워용^^
앞으로도 쭈~~~욱 대박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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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스타그램#인테리어#신문#건축사#디자인#주상복합#건축사무소#추천#문의환영#맞팔#소통그램#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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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들은 어떻게 하면
#세금 을 줄일까 고민을 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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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회사원 인 나는
어떻게 하면 #할인 받을까
#고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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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하나로
많게는 몇백씩 썼는데
멍청한 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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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우수고객 우대 지
요즘 다 수수료 면제고
환전우대 되고
쓸모 없는 한도 850이면 머하냐
이득도 없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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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마다 혜택이 다르고
그 혜택은 사용 금액에 따라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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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에서 보면 또
#체크카드 가 신용카드보다
나은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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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아서 기존에 쓰던 카드
이제 안쓰고 카드 4개 신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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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도 복잡해서
카드에 딱딱 적어서 붙여 놓고
딱 실적만큼만 카드 쓰고 혜택받고
그 달은 그 카드 정지 다음카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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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갠역시 #겔럭시 쓸때
카드플래너 어플 썼는데
#어플 #추천 #카드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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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뻐는 #이이폰 연동이 안되서
그 비슷한 #모두의카드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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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써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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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부자가 될꺼야
비록 가난한 회사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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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값 떨어졌을 때
많이 사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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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래 봬도 은행가서
예금 적금 저축성보험 청약
빼고 그냥 찾을 수 있는 #현금
천 단위 데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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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 #허세스타그램 #ㅋㅋㅋ
#겸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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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똑똑한 사람들은
#현명한 방법으로
세상을 살아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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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나도똑똑해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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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들으면 똑똑해 진다며
#독서 하면 똑똑해 진다며
#신문 읽으면 똑똑해 진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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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그랄
내가 똑똑하지 못하니
똑똑한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
점심을 너무 많이 먹었나?
배가 너무 불러 짜증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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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기분아쇼? #공감 #소통

😶😶😶😶😶😶😎😶😶
집에서 만든 #블루베리요거트주스
뫄이따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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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신문에 TV방송시간표가 나오는구나.
어릴 적 생각이 나서 오빠랑 한참 이야기하면서 웃었다. 📰

미니언즈는 #맥도날드 #해피밀 #미니언즈피규어
내 돈으로 안 사먹어따.

#일상 #미니언즈 #minions #mcdonalds #happymeal #홈메이드주스 #블루베리 #blueberryyogurtjuice #맥도날드미니언 #신문 #TV방송시간표

14.07.20 10기 신입기자 OT
15.07.26 11기 신입기자 OT
17.07.26 13기 신입기자 OT
우리조 애들한테 명함주기 전에 미리 한장 빼고 내꺼 넣었는데 원치 않았던건 아니지?? ㅎㅎㅎㅎㅎ
이번에도 생글에서 많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ㅎ
5조 화이또~~~
#daily #dailystagram #데일리 #데일리스타그램 #일상 #즐거웠습니다 #좋은사람들 #생글 #한국경제신문 #한경 #명함 #13기 #화이팅 #신문 #기자 #청소년기자 #학생기자 #난 #새내기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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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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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현대자동차에 입사를 했기 때문에 이미 또래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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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제가 돌연 사직서를 내고 금융•보험업에 가겠다고 했을 때 가족, 친구, 지인등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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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충분히 안정적인데 굳이 왜 힘든 영업을 선택하냐고 다들 걱정했습니다.
그랬기에 저는 보여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곳에서보다 더 잘된 제 모습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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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외롭고, 지치고, 힘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버티고 이겨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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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6시에 눈을 떠서 7시에 출근하고, 저녁 12시 이전에는 집에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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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신인챔피언부터 시작해 2년간 받을 수 있는 모든 상은 다 받고, 모든 자격을 다 얻고, 모든 스피치와 강의 무대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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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연소•최단기로 사내교수, 억대연봉자, 헬스케어전문가, 챔피언 등등 다양한 타이틀까지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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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수 많은 노력의 결과물들이 모여서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전문금융인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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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지 못했던 시작에서 이제는 가족, 친구, 지인 등 모두에게 인정과 축하받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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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51일차
#한국 #언론 #신문
캐나다에서 접하는 한국 언론들은 한국보다 극단적이다. 각자 입맛에 맞는 기사를 내고, 기사 제목만 봐도 어느쪽인지 알 수 있다. 캐나다 내의 한국 언론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그렇다. 몇십년 전 타지에 와서 고생하며 뿌리 내리신 한국 어르신 분들 중 적지 않은 분들이 실제 한국에 계신 더 나이드신 분들보다도 더 고지식할 때도 있다. 아직도 이곳 구한인타운 거리를 지나다보면 간혹 한국 상점에 태극기집회,탄핵반대 전단이 붙여져있는 걸 목격하곤 한다. 물론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그분들의 한국은 지금의 한국과는 조금은 다를지도.... 이건 번외로 누군가한테 그런 유머를 들었다. "중국인이 죄를 짓고 차이나타운에 숨었을 때 절대 찾을 수가 없지만(중국인들이 잘 숨겨줘서) 한국인이 한인타운에 숨어든다면 몇시간도 안돼서 잡힌다고... ㅋㅋㅋ"

이번에는 서울스포츠신문 기자님에게서 연락이 왔다😱 기분 좋아졌으~~🤘

17.07.27 목요일 아침신문모임 / 내가 보는 이슈 2가지

1. 카카오뱅크 출범 '같지만 다른 은행' ->
두번째 인터넷 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오늘 오전 7시 영업을 시작한다. 카카오뱅크는 공인인증서 없이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며 시중 은행과의 무한 경쟁을 예고했다.
인터넷은행 1호 K뱅크처럼 비대면으로 쉽게 계좌개설도 가능하며, 대출업무까지도 가능하다.
또한 복잡한 공인인증서를 없애고 사용자편의 중심으로 업무를 볼 수 있으며, 휴일과 주말을 포함해 언제든 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동일인에게 2번 이상 송금할 경우 별도의 정보 입력 과정 없이 30초 이내로 송금신청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이다. 외국은행 계좌에서 카카오뱅크 계좌로 송금도 가능하다고 하니 앞으로 간편한 업무들 대부분은 인터넷뱅킹인 카카오뱅크가 유리할 것 같다.
이미 잘 짜여진 플랫폼안에 친숙한 캐릭터들을 활용한 마케팅 앞으로 기존 오프라인 은행권은 긴장 할 수 밖에 없다.
아직까지는 규제로 인해 기존은행처럼 많은 자본을 움직일 수는 없지만 일반 사람들의 업무 90%이상이 송금 등 간편업무라면 은행은 타격이 심할 수 밖에 없을 것 이다.
기존 은행권들의 어떻게 대응하고 변화할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재미있게 지켜볼만 한 것 같다.

2. 하루 세 번 카풀하면 형사처벌 ->
4차 산업혁명 융합과 연결의 시대..산업간의 벽이 허물어지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벽이 무너졌다.
마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듯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욕망에 의해서 말이다.
얼마 전 카풀이라는 앱이야기를 모임을 통해 알게되었다.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으면 까다로운 인증을 통해 드라이버로 등록을 하여 어차피 가던길을 사람을 태워 용돈을 버는 방식이다.
그냥 앱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 드라이버들이 많아짐에 따라 카풀을 이용하듯 돈을 내고 택시비보다 저렴하게 이용을 하는 것..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할 수 있다는 매력까지 있다.
입소문으로 퍼져 점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가운데 그렇지 않아도 일자리 창출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정부입장을 대변해 주듯 경찰이 단속을 한다고 한다.
하루에 세 번이상은 단속대상이라고 하니 황당한 입장인 것
이렇게 세상은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또 규제를 하려고 하니 낡은 사고방식 속에서 과연 4차산업혁명이 이뤄질까? 생각을 해본다.
앞으로 카풀뿐 아닌 다양한 업종에서 이런 사례가 앞으로 많아질 것이다. 그것은 분명하다.

#tib_life#NPRT#인맥#여행#맞팔#소통#취미#일상#부동산#라이프스타일#커피#여유#인생#삶#신문#영감#통찰#센스#트렌드#경제

self love 7 -신문 newspaper

07.27.2017 newspaper clippings

If you want more information, click my blog that is on the profile

#SelfLove #selfdevelopment #daily #news #newspaper #clipping #매일경제 #한국경제 #economy #social #politics #world #신문 #스크랩 #경제 #사회 #부동산 #증권

#첫줄안녕

#지랄스러울 때는 지랄이라 해야 맞다.
(사진 = 아이클릭아트 제공)

#모든 인간에게는 일생 쓰고 죽어야하는 '지랄 총량'이 정해져있다고 한다. 김두식 한동대 법대 교수의 썰(說)이다. 어떤 사람은 그 지랄을 사춘기에 다 쓰고, 어떤 사람은 뒤늦게 찾아온 지랄을 죽기 전까지 소진한다는 게 요지다. 지랄(간질)은 단어 자체의 어감이 경박스럽지만, 법석 떨며 얄궂게 하는 행동을 빗댄 순우리말이다. 한마디로 발작이다. 이왕 '지랄' 얘기가 나왔으니 한 번 더 복습하면 지랄은 끝까지 지랄해야 끝이 난다. 지랄 같은 일들이 쌓이면 숨이 턱턱 막혀오고 흔적이 남는다. 지랄병은 사회가 미쳐 돌아가기 때문에 생긴다. 잘못한건 없는데 잘못했다고 몰아붙이니 지랄이다. 물론, 미친 세상은 스스로 미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본인만 모른다.

#물 같은 리더십이 나은가, 불같은 리더십이 나은가. 불은 물로 끌 수 있다. 물은 자체로 끓지 않는다. 물과 불은 절대로 섞이는 일이 없다. 불은 어떠한 매개(그릇)가 있어야 물을 이길 수 있다. 물불 가리지 않고 용을 써봤자 물은 물이다. 물론 불은 불로써의 개별성만 가진다. 사람도 물과 불의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자기 자신에게만 관대하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 뿐 아니라 웬만해선 잘못한 일도 그냥 슬쩍 넘기려고 한다. 그러면서 남의 잘못은 못 봐준다. 지랄이다. 자신에게 엄중하고 상대에게는 관대하지 않다. 지랄 같은 생각이 화학반응을 일으키며 발작하면 아무도 못 말린다. 노자도 그걸 지적했다. 똑바로 살라고.

#난 지랄 총량을 다 쓰지 못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쓴 적이 없다. 20대에 국가를 향해 지랄해야 했지만 지랄하지 못했다. 30대에 청춘에 대해 지랄해야했지만 이 또한 못했다. 40대엔 직장에 대해 발작해야 했는데 몸은 꿈쩍도 안했다. 50대에 들어서니 몸이 말로써 기억하려고 한다. 발작하라고. 지랄하라고. 그게 정답이 아니라고. 그런데 아직 증세가 없다. '맘'은 발작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지랄 총량이 있다는데, 총량은 둘째 치고 함량이 부족하다. 고로 나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사람이다. 때문에 더 많은 것을 익혀야 한다는 사실을 자각한다. 살기 위해.

#모든 사람은 사랑과 존중을 꿈꾼다. 존재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존중받길 원한다. 사랑받길 원한다. 그런데 현실은 지랄 맞다. 지랄 같은 일들만 생긴다. 예쁜 말들을 써야 하지만, 말의 맛을 살리려면 고상한 말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지랄스러울 때는 지랄이라 해야 맞다. 지랄 맞은 것을 지랄이 아니라고 하는 게 더 지랄 맞다. 우린 위선의 동물이다. 그래서 앞에서 쓰는 언어와 뒤에서 쓰는 언어가 다르다. 화가 날 땐 그냥 분노하고 지랄해야한다. 오래 살려면.

#충청투데이 #신문 #대전 #세종 #충북 #미디어 #뉴스
#나재필 편집부국장님 #힘내세요 #다크써클 #쏘맥한잔

#외국인 SNS친구 ‘로맨스 스캠’ 주의보

#페이스북서 결혼빌미 접근 ‘로맨스 스캠’ 사기단 검거

#거액유산 상속자 등 행세… 한국인 41명 6억원대 피해(사진 = 로맨스 스캠 SNS 계정.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페이스북 사용자인 한 남성은 지난 5월경 백인 미국 여성으로부터 친구를 맺자는 메시지를 받았다.

#남성이 호기심에 친구 요청을 수락하자 여성은 30대이며 현재 시리아에 파병 중인 군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부모가 일찍 세상을 떠나 혼자가 됐다는 여성은 군부대에서 찍은 사진과 셀카 등을 보여주며 수시로 대화를 이어갔다. 그렇게 2주 정도 시간이 지난 후 두 사람은 메시지로 사랑을 속삭일 정도로 가까워졌고 미래까지 약속하는 사이가 됐다. 여성은 곧 파병을 마치고 한국에서 남성과 함께 살겠다고 했고 지인을 통해 모아둔 현금을 남성에게 보내겠다고 했다.

여성의 말대로 며칠이 지나 한국말에 능숙한 외국인 남성에게 연락이 왔다. 그는 “통관비로 250만원이 필요하다”고 돈을 요구했고 남성은 아무런 의심 없이 돈을 보냈다.

시간이 지나 수상한 느낌이 든 남성은 경찰에 신고했지만 이미 250만원을 잃은 뒤였다. 결혼까지 약속했던 미군 여성은 알고 보니 해외 사기조직이 만든 가상의 인물이었고 통관비를 요구하던 외국인도 사기꾼과 한통속이었다.

불특정 다수의 SNS 사용자를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이는 이른바 ‘로맨스 스캠’ 사기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6일 로맨스 스캠 사기를 벌인 혐의(사기)로 A(42) 씨 등 나이지이라 국적 2명을 붙잡아 이 중 1명을 구속했다.

A씨 등은 이 수법으로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한국인 피해자 41명으로부터 6억 4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해외에 있는 사기 조직은 페이스북 프로필에 도용한 사진을 올려놓고 여성 또는 남성들에게 친구신청을 하거나 쪽지를 보내 접근했다. 이들은 자신을 아프가니스탄이나 시리아에 파병된 군인이나 거액의 유산을 상속받은 자산가로 소개하며 상대방에게 “보고 싶다”는 등의 메시지를 보내 환심을 샀다. 은밀한 대화를 나누며 연인처럼 가까워지고 신뢰를 쌓은 뒤 본색을 드러낸다. 이들은 외국에선 송금이 어렵다는 이유를 들며 물품이나 달러를 국내 피해자에게 보내겠다고 거짓말을 했다.

해외 조직원들은 국내에 있는 A 씨 등에게 지시를 내려 세관원이나 배송업체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들에게 접근했다. 이들은 피해자들에게 “물건이 한국에 도착했는데 들여오려면 통관비 등이 필요하다”며 돈을 요구했다.

이런 수법으로 A 씨 일당에게 속은 사람은 남성 28명, 여성 13명 등 모두 41명이며 피해자들은 20~70대까지 다양했다. 개인별로 적게는 200만원부터 최고 1억 300만원까지 이들의 꾐에 넘어가 입금했다.

이성선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은 “페이스북 등에서 만난 낯선 외국인이 친구 요청을 하며 접근하면 일단 의심하고 친구 수락을 해선 안 된다”며 “달러 등 물품 배송을 이유로 금품을 요구하면 단호히 거절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청투데이 #신문 #대전 #세종 #충북 #미디어 #뉴스

#우버 에 놓고 내린 물건...
돈내고 찾아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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