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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이바람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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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go on.
I'll go on.

시간은 유한하다.이것 하나만 늘 잊지않아도 많은것들이 달라질텐데.
너무 잘 알고있어도 인생을 풀어나간다는건 참 어렵다.📚
#숨결이바람될때

#숨결이바람될때 #whenbreathbecomesair
#폴칼라니티
#책추천

36살의 젊은 의사 폴 칼라니티가 삶의 절정의 순간 맞이한 폐암 말기 선고를 받고, 삶을 마칠 때까지 죽음을 마주하며 쓴글📖

언젠가 강신주 작가의 강의에서 ‘죽음을 무서워하지 말고 직면하라’ 라는 강의를 들었는데 삶과 죽음을 다루는 책들이나 강의 들은 다시금 내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아직 반 밖에 읽진 않았지만 추천 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잊혀지지 않는 한 문장.
“커다란 그릇속에 담긴 비극은 숟가락으로 조금씩 떠주는 것이 최고다”

뛰어난 글솜씨는 아니지만,
읽는 내내 건강이란 것에 감사했다.
또 한번 느꼈던 진실.
#건강한자는불평할자격이없다

#숨결이바람될때 #추석독서
#번역된제목의진한아쉬움

책구경하다가 보고픈게 너무많아서
왕창 시켰던책들:-) 그동안 고작 틈틈히 2권반 읽었는데 #설연휴 맞아서 미드랑 책좀봐야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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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들다고 나도 덴마크인처럼 살겠다고 #휘게라이프 , 미드 의학드라마 보다가 꽂혀서 산 의사이야기 #숨결이바람될때 , 그리고 도깨비보다가 산 시집 #어쩌면별들이너의슬픔을가져갈지도몰라
그중 맘에드는 #노르웨이의숲 리미티드 양장 👀
대딩때 읽었지만 이건 소장해야하니까 하루키는 소중해

"우리 모두는 선하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지만, 항상 거기에 맞춰 살지는 못한다."
죽음을 생각해 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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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이바람될때

자기 전에 누워서 책 한권 뚝딱 읽고 책추천,,@! !!
진정 혼자 보기 아까운 책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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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breathbecomesair #숨결이바람될때

오후 세 시,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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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지마 출근하지마 널부러져 널부러져"라는 가사가 있는 인디 음악을 크게 틀어 두었다. 거 참, 설레이는 노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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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커피
#숨결이바람될때
#고슴도치의소원

생과 사는 떼어내려고 해도 뗄 수 없으며, 그럼에도, 혹은 그 때문에 우리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생의 의미를 찾아낼 수 있다. (폴 칼라니티, 숨결이 바람 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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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이국종 교수의 추천사도 있고, 뭐 그게 아니래도 충분히 흡입력 있는 이야기.
반짝반짝 빛이 나는, 앞으로 두세 사람 몫은 거뜬히 해낼 인재이자 너무나도 좋은 사람이 이렇게 가버린 건 정말 안타깝고 안타깝지만 안타까워'만' 하는 건 그가 바라지 않는 바이겠지요. 또한 그로 인해 이렇게 멋진 글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마지막 장 아이와 아내 루시와 함께 찍은 사진이 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워 한참을 쳐다보고만 있었다.
요즘은 사는 데 환멸을 느끼고 그래서 좀 무기력하고 뭐 그런데 이 책을 읽는 동안엔 잠시 그 환멸 물러나기도 했다. 물론 다 읽고 나면 다시 -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어졌지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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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칼라니티 #숨결이바람될때 #흐름출판
#AN_BOOK

올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그런데 왤케 책장이 안 넘어간다냐;;; #bookstagram #whenbreathbecomesair #숨결이바람될때 #friday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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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그런데 왤케 책장이 안 넘어간다냐;;; #bookstagram #whenbreathbecomesair #숨결이바람될때 #fridaymorning

#whenbreathbecomes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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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유한성에 굴복한다.
인간은 무한한 존재가 아니라는
막연한 사실을 온몸으로 느끼며
죽음이라는 두 글자에 가까워져가는 순간,
지금까지의 삶은 과거완료상태가 되고,
여지껏 그려온 앞으로의 삶은
미래의 목표를 향해 놓인 사다리가 아닌
끊임없이 지속되는 현재가 되어버린다.

모두의 길 위에 서있는 죽음이라는 단어 앞에서
"어떻게 하면 의미있는 인생을 살 수 있을까?"
라는 물음에 대한 정의는 수도 없이 뒤바뀐다.

언젠가는 마주해야 할 막연한 두글자는
나의 삶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과
그 유한성의 끝이 어느 곳에 있을지 모른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무엇이 인생을 살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만드는가에 대한
정의를 또 다시 생각하게 했다.

삶의 부수적인 것들은
죽음 앞에서 과거형이 되었고
버려지며 부서졌다.

삶의 본질에 가치를 두고
나에게 주어진 한정된 시간을
의미있는 날들로 채워가며,
내것이 아닌 미래보다
내 육체와 감정이 생존하는 오늘을 사랑하고,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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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숨결이바람될때

생과 사는 떼어내려고 해도 뗄 수 없으며, 그럼에도, 혹은 그 때문에 우리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생의 의미를 찾아낼 수 있다. (폴 칼라니티, 숨결이 바람 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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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이국종 교수의 추천사도 있고, 뭐 그게 아니래도 충분히 흡입력 있는 이야기.
반짝반짝 빛이 나는, 앞으로 두세 사람 몫은 거뜬히 해낼 인재이자 너무나도 좋은 사람이 이렇게 가버린 건 정말 안타깝고 안타깝지만 안타까워'만' 하는 건 그가 바라지 않는 바이겠지요. 또한 그로 인해 이렇게 멋진 글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마지막 장 아이와 아내 루시와 함께 찍은 사진이 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워 한참을 쳐다보고만 있었다.
요즘은 사는 데 환멸을 느끼고 그래서 좀 무기력하고 뭐 그런데 이 책을 읽는 동안엔 잠시 그 환멸 물러나기도 했다. 물론 다 읽고 나면 다시 -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어졌지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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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칼라니티 #숨결이바람될때 #흐름출판
#AN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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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이 바람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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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2p
외과의는 항상 암의 전이를 확인하기 위해 작은 구멍을 낸 뒤 소형 카메라를 삽입하는 것으로 수술을 시작한다. 암이 광범위하게 전이 되었다면 수술은 무용지물이므로 당연히 취소된다. 복도에 서서 닥쳐올 아홉 시간을 기다리던 마리는 내심 이런 생각을 했다. "너무 피곤해. 하느님 제발, 전이가 있게 해주세요." 실제로 전이가 확인되어 환자의 절개 구멍은 봉합되고 수술이 취소되었다. 마리는 처음엔 안도했지만, 곧이어 깊은 괴로움과 수치심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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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p
나는 분노와 슬픔 사이의 어딘가에 있었다. 이유야 어떻든 하비 부인은 수많은 서류 작업 끝에 내가 맡게 된 환자였다. 다음날 나는 그녀의 검시에 참여하여, 병리학 전문의들이 그녀를 절개하고 장기를 꺼내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나는 그 장기들을 직접 만지고 세밀히 살피며 내가 그녀의 창자에 묶었던 매듭들을 확인했다. 그때부터 나는 환자를 서류처럼 대할 것이 아니라 모든 서류를 환자처럼 대하기로 결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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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p
내 몸은 쇠약해졌고 내가 꿈꿨던 미래와 나 자신의 정체성은 붕괴되었으며, 내 환자들이 대면했던 실존적 문제를 나 역시 마주하게 되었다. 폐암 진단은 확정되었다. 내가 신중하게 계획하고 힘겹게 성취한 미래는 더는 존재하지 않았다. 일하는 동안 무척 익숙했던 죽음이 이제 내게 구체적인 현실로 다가왔다. 나는 죽음과 마침내 대면하게 되었지만, 아직 죽음의 정체를 명확하게 알 수 없었다. 지난 몇 년 동안 내가 치료했던 수많은 환자들이 남긴 발자국을 보고 따라갈 수 있어야 할 텐데, 기로에 선 내 앞에 보이는 거라곤 텅 비고, 냉혹하고, 공허하고, 하얗게 빛나는 사막뿐이었다. 마치 모래 폭풍이 그동안 친숙했던 모든 흔적을 쓸어간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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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도와 간호학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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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나 문체가 어려운 책은 아니지만, 한 페이지씩 넘기다가 감정적으로 격해짐에 따라 잠시 쉬어갈 수 밖에 없는 책이다.  치료가 진행되면서 변화하는 저자의 심정과 죽음에 대한 태도, 이혼위기에 있었던 부부가 폐암이라는 질병을 통해서 사랑의 감정을 회복하는 모습, 마지막으로 저자가 딸 케이디에게 이야기하는 절절한 글도 한동안 잊혀지지 않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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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하지 못한 원고이기에 더욱더 소중하고 안타까운 책이다. 의사생활을 마무리한 뒤 작가로써의 생활을 꿈꾸던 저자는 아이러니하게도 꿈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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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지하철
#bookmetro
#책읽는지하철100원기부
#숨결이바람될때
#폴칼리니티
#흐름출판

#에브리씽에브리씽 #다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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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전에 옥천에서 4시간
오늘은 오후에 보령에서 4시간
반응이 좋아서 기분이 좋다^^ 운전하느라 틈틈히 읽다보니
다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한 번 읽기 시작하니 계속 읽게 되었던 이야기.
e북이라 아무때나 읽을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그래도 왠지 종이책이 갖고싶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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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것에 내 전부를 걸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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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독서 #5권까지 가능할까?
#5번째는너로정했다 #숨결이바람될때
#책좋아 #독서에빠지다 #풍덩

#📘#숨결이바람될때 #PaulKalanithi #WhenBreathBecomesAir #폴칼라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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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계속 나아갈 수 없어, 그래도 계속 나아갈거야.” (I can’t go on. I’ll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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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사람마다 극찬의 연속이라 꼭 읽고 싶었는데, 암 환자의 마지막을 마주할 자신이 없어 미루다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지금도 여운이 한가득. 나도 감탄사와 추천사를 던진다. (하나님은) 왜 이렇게 좋은 사람을 빨리 데리고 가신건지 너무나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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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이 정말 숨결이 바람이 되었을 때 마지막 병상에서의 아빠 모습과 오버랩 되면서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말기 암 환자의 최후의 증상은 비슷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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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가진 딸 케이티를 보면서 얼마 전에 본 #Gleason 이라는 다큐 영화에서 #ALS 루게릭병 진단을 받은 뒤 태어난 아들 리버스 생각도 나고, 사별해 홀로 딸을 키우는 언니와 딸 하엘이 생각이 많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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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긋기
p.61 우리는 뇌 덕분에 인간관계를 맺고 삶을 의미 있게 만든다. 그러나 때때로 뇌는 망가져버린다.
p.77 심폐 소생에 실패하고 피투성이가 되어서도 끝까지 환자를 살리려는 영웅적인 책임감이다. 이것야말로 진정한 의사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98 병원에서 일하다 보면 이 서류들이 그저 단순한 종이가 아니라, 위험과 승리로 가득한 이야기들의 조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p.15 그가 결코 원하지 않았을 모습으로 살아가게 된 것이다. 나는 이것이 환자의 사망보다 더 지독한 실패라는 생각이 들었다.
p.143 우리는 결코 완벽에 도달할 수는 없지만, 거리가 한없이 0에 가까워지는 점근선(漸近線)처럼 우리가 완벽을 향해 끝없이 다가가고 있다는 것은 믿을 수 있다.
p.161 죽음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그러나 죽음 없는 삶이라는 건 없다.
p.163 하지만 내가 소망하는 것(삶)과 확신하는 것(죽음)은 달랐다.
p.179 죽음에 관한 글이라면 뭐든 읽었다. 죽음을 이해하고 나 자신을 정의하고 전진하는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어휘를 찾고 싶었다.
p.193 중병에 걸리면 삶의 윤곽이 아주 분명해진다.
p.251 ≪숨결이 바람 될 때≫는 폴의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는 바람에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했기 때문에 어떤 의미로는 미완성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미완성이야말로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진실, 폴이 직면한 현실의 본질적인 요소이다.

#책 #도서 #독서 #북리뷰 #리뷰 #독후감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에세이 #수필 #instabook #bookstagram #book #bookreview #review

오늘도 취미생활 하러 강남까지 기어나왔다.
내 최애 카페 신논현 투썸( ღ'ᴗ'ღ )
그리고 새로운 책 도전!!!! #숨결이바람될때 #크레마 #투썸플레이스

#숨결이바람될때 #whenbreathbecomesair
#폴칼라니티
#책추천

36살의 젊은 의사 폴 칼라니티가 삶의 절정의 순간 맞이한 폐암 말기 선고를 받고, 삶을 마칠 때까지 죽음을 마주하며 쓴글📖

언젠가 강신주 작가의 강의에서 ‘죽음을 무서워하지 말고 직면하라’ 라는 강의를 들었는데 삶과 죽음을 다루는 책들이나 강의 들은 다시금 내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아직 반 밖에 읽진 않았지만 추천 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라틴어수업 #사랑의온도 #죄와벌 #할리스다이어리
1. 상당히 두꺼운 무게를 가지고 있는 죄와벌.. 열한계단과 청춘의독서를 읽었을때 죄와벌에 대해 언급도 했었고 청소년 필독도서를 독서를 취미로 가졌는데 아직도 안읽은게 부끄러워서 늦게나마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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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약 300페이지 정도 읽었는데 한순간에 페이지가 넘어갈 정도로 재미있다..! 물론 아직 초반부니깐 점점 갈수록 심오해지겠지... 그래도 2500페이지 되는 #안나카레니나 도 읽었는데 1300페이지의 #죄와벌 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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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라틴어수업 제목을 봤을때는 외국어 학습교재같은 느낌이 확 들어서 읽기 거북했는데 주변에서 이책에 대해 호평을 그리 하고 제일 핫한 인문학의 기본이라는 얘기를 듣고 읽게 되었는데... 몇페이지 읽는 순간 그냥 읽으면 안될거 같았다.. 좋은 문장이 가득해서 책 안에 썩혀두기엔 너무 아깝다. 할리스다이어리도 받았으니 이곳에다가 아름다운 문장을 뽑아내야겠다.

이렇게 뽀얗고 예쁜 표지라니요!!
너무 유명한 베스트셀러 #숨결이바람될때 를 이제야 구매했어요!
한 해를 정리하며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다이어리도 샀어요.
작년엔 종이다이어리 없이 모바일 스케쥴러로만 살았는데,역시 종이에 뭘 적고 남기고 자꾸 보고 하는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목표가 있을때 다시 들여다보고 자극받곤 하는 책 #타임매직 에 맞춰 쓸 수 있는 다이어리를 고르고골랐는데,
결국 또 #양지사 다이어리만한 게 없더라고요.
벌써 4권째!양지사! (내년부턴 아예 고르려고 하지도 않고 그냥 이걸로 사려고요. )
바꾸고 싶어도 바꿀 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어요.
왜 심플하면서도 넓은 데일리페이지에 타임리스트가 있으면서도 핸드백에 들어가는 다이어리가 이리 찾기 힘든건가요?
영지사 다이어리 중 #유주얼리40 은 어찌됐건 책에서 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는 다이어리입니다. 한 해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어떻게 하루를 보내면 좋을까 하신다면 #타임매직 저 책 추천드려요!그리고 그에 맞는 다이어리 구입! 그리고 실행!끝!ㅋㅋ
얼마 남지 않은 올한해 잘 보내보아요!!🤗
#새해결심 #자기계발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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