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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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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POS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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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끌어안고
내가 네 편이라고
몇 번이고 얘기해 줄게.
- #손현녕, #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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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엽서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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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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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살이'인지, '여행'인지 알 수 없어 조금 지치고 외로운 날. 현녕씨의 책이 위로가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었다. (빅웨이브도) 어렵지 않게 다가오는 글, "나도 그래!"라고 내뱉을 수 있는 글이 좋다. 아, 그리고 오늘 숙소 사람들은 신기하게, 짠 것 마냥 인사를 하지 않는다. 인사 하는거 어려운거 아닌데. 나를 완전한 여행자로 만든다.
#제주살이#혹은#제주여행#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손현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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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녕 작가님의 책을 읽다가
너무 멋져보여서 나도...
스리슬쩍 따라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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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초 금붕어 기억력? 덕분에
평소에도 메모를 자주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다만, 이렇게 한 주간의 계획을
써두면 더욱이 부지런하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줄 것만 같다
.
부디 오래 지속될 습관이 되길 바라며
나의 첫 월요일의 MEMO🗓✏🔐

우리는 그토록 가진 것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내게 없는 것만을 찾아 나 자신을 부족한 사람으로 만들곤 한다. 이미 충분하고 매력적인 삶이다. 행복하고 근사한 하루를 보내고 있으니 만족하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이가 있으니 이 마음가짐 하나로도 얼마나 멋진 하루인가. -순간의 나와 영원의 당신, 손현녕-_
#곁에둔책방 #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손현녕 #독립출판물

입고소문 내기도 전에 빠르게 판매되고 있는 에세이집 <순간의 나와 영원의 당신>입니다. 🙂
_ "시시각각 떠오르는 감정을 사진기를 대신하여 글로써 찍어내려 부단히 애썼다. 피사체는 '찰칵' 소리에 담기고, 마음 가득 일어나는 고요한 비명은 '슥삭'이는 글로나마 자취를 남긴다. 그것은 순간의 찰나 속에서 영원히 박제된 시간으로 존재할 것이다." #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손현녕 #에세이 #메이커즈북스앤모어 #샵메이커즈

#손현녕 #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_
027
소심하고 남의 기분 신경 쓰느라 하고 싶은 말을
꾹 참아 그것은 병이 되었다.
밴댕이 소갈딱지.
내가 모난 것인지 아니면 내가 너무 물러터져
어쩌면 모난 것이 당연한 사회 속에서 푹푹
찔려가며 피 흘리고 다니는 것인지.

#삼덕동 #곁에둔책방 #독립출판 #소품샵 #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너무 친절하시고 그냥 책방 전체가 내취향 💗
결국 책이랑 엽서 사버렸다 ๑°⌓°๑
예뻐서 뜯기 아까운 포장 흑흑..

왜 그리도 말이 많았나. 내뱉어지는 것은 침묵보다 나은 것이어야 한다. 흙이 잔뜩 묻은 발로 남의 마음에 들어가 진흙탕을 만들어 놓고서, 왜 또 다시 발 씻을 곳을 찾는가. 편지의 말미에는 늘 행복하자고 쓴다. 행복하자고 꾹꾹 적어대며 우리가 실상 행복하지 않음을 새삼스레 깨닫는다.
#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손현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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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언제나 쌍방이다. 어쩐지 내 기분이 좋다면 상대도 좋은 감정을 함께 느끼고 있을 것이고, 겉보기에 화사한 공기가 감돌아도 어딘가 불편하고 어색하다면, 상대 역시 그 불편한 감정을 공유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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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감정은 거울과 같아서 상대로부터 편안함을 느끼고 싶다면, 내가 먼저 웃어 보이며 따뜻한 말을 건네야 한다. 상대를 배려할 목적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편하고 기분 좋은 상대를 보는 '나'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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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손현녕 #북스타그램 #사진

MOST RECENT

순간의 나와 영원의 당신🌸
사랑하는 이를 만나는 일은 자기가 가진 조각의
흠에 딱맞는 사람을 찾는 일이 결코 아니다.
놓치기 싫은 상대가 있다면 기꺼이 자신의 흠을
자르거나 덧붙여가며 정해진 그림을 만들어 가는것.
꼭 맞는 사람이 아닌 맞추어 갈 아량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


D.A.N.A.C.A.L.L.I.G.R.A.P.H.Y
#단아 #단아캘리 #책스타그램 #마음 #손현녕 #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카메라 #좋은글 #카페 #공감글 #소통 #daily #day #빌리버튼 #bookstagram #cafe #calligraphy #book  #instalike #instagood #instagram #good #선팔 #인친 #photography

#손현녕 #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_
027
소심하고 남의 기분 신경 쓰느라 하고 싶은 말을
꾹 참아 그것은 병이 되었다.
밴댕이 소갈딱지.
내가 모난 것인지 아니면 내가 너무 물러터져
어쩌면 모난 것이 당연한 사회 속에서 푹푹
찔려가며 피 흘리고 다니는 것인지.

너의 잘못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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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살이'인지, '여행'인지 알 수 없어 조금 지치고 외로운 날. 현녕씨의 책이 위로가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었다. (빅웨이브도) 어렵지 않게 다가오는 글, "나도 그래!"라고 내뱉을 수 있는 글이 좋다. 아, 그리고 오늘 숙소 사람들은 신기하게, 짠 것 마냥 인사를 하지 않는다. 인사 하는거 어려운거 아닌데. 나를 완전한 여행자로 만든다.
#제주살이#혹은#제주여행#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손현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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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언제나 쌍방이다. 어쩐지 내 기분이 좋다면 상대도 좋은 감정을 함께 느끼고 있을 것이고, 겉보기에 화사한 공기가 감돌아도 어딘가 불편하고 어색하다면, 상대 역시 그 불편한 감정을 공유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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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감정은 거울과 같아서 상대로부터 편안함을 느끼고 싶다면, 내가 먼저 웃어 보이며 따뜻한 말을 건네야 한다. 상대를 배려할 목적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편하고 기분 좋은 상대를 보는 '나'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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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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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손현녕 #북스타그램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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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끌어안고
내가 네 편이라고
몇 번이고 얘기해 줄게.
- #손현녕, #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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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엽서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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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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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끓어안고 내가 네편이라고이야기해줄게
#손현녕#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2017년__#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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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나와 영원의 당신> / 손현녕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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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
지금 내 것이 아닌 것을 탐하지 말아야 한다. 때가 아닌 것을 탐하려 하다 보니 내 마음이 어지러운 것이다. 그러니 지금은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을 찾아 집중하자. 그것을 먼저 이루어야 더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다. 평생 하나의 꿈만 바라보며 제자리걸음을 하기엔 너무나 아까운 젊음이다. 내가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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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
관계에 의존하지 않는 것부터 시작이다. 어쩔 수 없이 관계를 맺어야 하는 세상이지만 그것에 의존하고 나의 감정과 기분, 아니 나의 하루를 온통 관계에 쏟아버리고 나면 초조함과 두려움에 벌벌 떠는 내 초라한 모습만 남을 뿐이다. 홀로서기가 필요하다. 혼자여도 충분하고, 혼자여서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랬을 때 진정 내 사감과의 어깨동무가 무겁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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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0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담대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 세상에 나를 온전히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나머지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 얼마나 서글픈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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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5
최근 들어 지나치게 맞춤법과 일상 언어의 격을 중요시여긴다. 언어는 곧 그 사람의 인격을 그러낸다. 이는 전문 서적 귀퉁이에 고이 모셔진 고급 어휘를 사용하는 격이 아니며 화려한 미사어구를 사용해 그야말로 '척'하는 격도 아니다. 단지 한마디를 하더라도 진정성이 담겨 있으며 상대의 미간을 찌푸리지 않게 하는 그 높은 수준의 격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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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고 불안한 마음을 글로 담아내며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을 비우고 다스린 그날그날의 이야기와 궁극적으로 더 나은 순간, 행복을 찾기 위해 애쓴 순간의 기록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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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책방에서 몇페이지를 읽어보고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던 책이다. 읽고 난 후 나의 행복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내가 무엇을 할 때 제일 행복한지, 이 책을 통해 또 하나 발견했다. 책을 통해 몰랐던 나를 한가지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이래서 책을 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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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팅책장 #손현녕 #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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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녕 작가님의 책을 읽다가
너무 멋져보여서 나도...
스리슬쩍 따라해봤다😆
.
나의 3초 금붕어 기억력? 덕분에
평소에도 메모를 자주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다만, 이렇게 한 주간의 계획을
써두면 더욱이 부지런하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줄 것만 같다
.
부디 오래 지속될 습관이 되길 바라며
나의 첫 월요일의 MEMO🗓✏🔐

왜 그리도 말이 많았나. 내뱉어지는 것은 침묵보다 나은 것이어야 한다. 흙이 잔뜩 묻은 발로 남의 마음에 들어가 진흙탕을 만들어 놓고서, 왜 또 다시 발 씻을 곳을 찾는가. 편지의 말미에는 늘 행복하자고 쓴다. 행복하자고 꾹꾹 적어대며 우리가 실상 행복하지 않음을 새삼스레 깨닫는다.
#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손현녕

순간의 나와 영원의 당신🌸
강력한 증오는 애정에서 나온다.
누군가를 미워함은 한때 열렬히 사랑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여유없는 요즘
새벽에 이 책 읽으며 공감가는 부분
캘리 쓰는 이 시간, 참 좋다💕

D.A.N.A.C.A.L.L.I.G.R.A.P.H.Y
#단아 #단아캘리 #책스타그램 #마음 #손현녕 #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출근 #좋은글 #카페 #공감글 #소통 #daily #day #빌리버튼 #bookstagram #cafe #calligraphy #book  #instalike #instagood #instagram #good #선팔 #인친 #photography #goodmorning #사진 #좋아요

#Repost @minsunkyong
・・・
나는 에세이를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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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이상하게 잘 읽히지도 않고, 작가가 나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책에 공감은 물론 몰입도 못 한다. 이 책도 그런 책들 중에 하나일 것이라는 생각에 지나가다 표지만 훑어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표지 모서리에 '불안 속에서 더 나은 순간을 찾으려 애쓴 시간들'이라는 문장을 보고 호기심에 책을 열었다.
_
그냥 무작위로 연 페이지엔 [편견]이라는 제목으로 쓰여진 글이 있었는데, "편견을 없애는 첫 번째 단계는 그 대상과 가까워지는 것이라고 하죠. 오히려 내가 그 사람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색안경을 끼고 편견을 갖게 되는 것 이라고 해요. 이렇게 보면 나완 다른 그 사람도 '그래. 그럴 수 있어'라고 이해해줄 수 있지 않을까요." 라고 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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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첫 장으로 가서 한 장 한 장 읽기 시작했고, 방금 전 다 읽은 후 소장 해야겠다는 생각에 책을 사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어디 조용한 공간에 앉아 작가님이 얘기해주는 기분을 받았다.
_
작가님 자신이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멋부리지않고 그냥 담담히 얘기해주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불안감에 대하여 억지로 위로해주려 하지도 않았고, 그냥 자신은 이런 방식으로 생각하며 보내 왔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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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은 나를 질문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책은 넘어가는 장 마다 나는 어땠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서울에 올라와서 느끼는 불안들에 대해 지쳐 하고만 있었는데, 작가님은 그 불안 속에서 그 보다 더 나은 행복의 '순간'들을 찾았다고 얘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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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녕 작가님 고맙습니다!! 책을 만들어주셔서!! 저도 오늘 행복의 순간을 발견한 것 같아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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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이 책이 어떤지 찾아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가 생각했던 것과 같은 그 편견은 한 번 접어두고 책을 열어 보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아마 나와 같이 얼굴도 모르는 작가님에 대해 혼자 친해져 있을지도!!! 키듀키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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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손현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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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에 왠지 모르지만 눈씨울이 붉어져요. 흐르는 시간 속에 잘은 몰랐지만, 제게 맞지 않는 '작가'라는 옷을 입고 있어 부담감이 컸었나봐요. 되려 위로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는 에세이를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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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이상하게 잘 읽히지도 않고, 작가가 나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책에 공감은 물론 몰입도 못 한다. 이 책도 그런 책들 중에 하나일 것이라는 생각에 지나가다 표지만 훑어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표지 모서리에 '불안 속에서 더 나은 순간을 찾으려 애쓴 시간들'이라는 문장을 보고 호기심에 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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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작위로 연 페이지엔 [편견]이라는 제목으로 쓰여진 글이 있었는데, "편견을 없애는 첫 번째 단계는 그 대상과 가까워지는 것이라고 하죠. 오히려 내가 그 사람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색안경을 끼고 편견을 갖게 되는 것 이라고 해요. 이렇게 보면 나완 다른 그 사람도 '그래. 그럴 수 있어'라고 이해해줄 수 있지 않을까요." 라고 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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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첫 장으로 가서 한 장 한 장 읽기 시작했고, 방금 전 다 읽은 후 소장 해야겠다는 생각에 책을 사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어디 조용한 공간에 앉아 작가님이 얘기해주는 기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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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자신이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멋부리지않고 그냥 담담히 얘기해주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불안감에 대하여 억지로 위로해주려 하지도 않았고, 그냥 자신은 이런 방식으로 생각하며 보내 왔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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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은 나를 질문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책은 넘어가는 장 마다 나는 어땠는지 생각하게 했었다. 나는 서울에 올라와서 느끼는 불안들에 대해 지쳐 하고만 있었는데, 작가님은 그 불안 속에서 그 보다 더 나은 행복의 '순간'들을 찾았다고 얘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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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녕 작가님 고맙습니다!! 책을 만들어주셔서!! 저도 오늘 행복의 순간을 발견한 것 같아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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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이 책이 어떤지 찾아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가 생각했던 것과 같은 그 편견은 한 번 접어두고 책을 열어 보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아마 나와 같이 얼굴도 모르는 작가님에 대해 혼자 친해져 있을지도!!! 키듀키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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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손현녕

"주옥 같은 대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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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저울의 눈금은 읽을 수 없다.
그러니 기다릴 수 밖에,
- #손현녕, #순간의나와영원의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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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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