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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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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쎈편인데 소용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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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팬티보단
#배가리기

@Regranned from @coffee_is_love_ - .
[뉴스엔 이민지 기자]
.
유재석, 에릭남 등이 #성폭행 문제를 알리기 위해 나섰다.

12월 9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한샘 성폭행 사건을 다뤘다. 이와함께 성폭행 문제를 알리고 의식을 개선하기 위한 유명 애니메이션의 내레이션에 유명인들이 나섰다.

이는 성관계에서의 '동의'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차 마시는 것과 같다'를 주제로 설명한 애니메이션이다.

에릭남은 "성관계에서 동의가 뭔지 모른다면 차 한잔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해보자. 당신이 '차 한잔 할래?' 할 때 '좋지. 고마워' 하면 상대가 차를 마시고 싶은거다. 하지만 '글쎄 모르겠는데' 한다면 당신은 차를 만들어줄 순 있지만 상대는 마시지 않을 수 있다. 중요한건 억지로 마시게 하면 안된다. 당신이 차를 만들어줬다고 해서 마시게 할 권리는 없다"고 말했다.

타이거JK는 "상대방이 '아니 됐어' 하면 차를 만들지 않으면 된다. 그냥 만들지 마라. 마시라고 강요하지도 안마신다고 화를 내지도 마라. 그냥 마시기 싫은거다. 상대방이 '응 한잔 부탁해' 했지만 막상 차를 만들면 갑자기 마시기 싫을수도 있다. 물론 애써 만들었는데 짜증나겠지만 그렇다고 꼭 마셔야 하는건 아니다. 그땐 마시고 싶었지만 지금은 싫은거니까"라고 말했다.

유병재는 "상대가 의식이 없다면 차를 만들지 마라. '차 마실래?' 물어도 대답할 수 없는 상태니까. 처음에 물었을 때는 의식이 있어서 '마실게' 했을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물을 끓이고 차를 우려내는 동안 상대방의 의식이 없어졌다면 그럴 땐 차를 내려놓고 그 사람을 안전하게 보호해라. 억지로 먹이지 마라. 의식이 없는 사람들은 차를 마시고 싶어하지 않는다. 내 말을 믿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상대방이 원치 않는데 억지로 차를 마시게 하면 안된다. 그걸 이해한다면 성관계에 있어서도 그런 상황들을 이해하는게 어렵지 않을거다. 차를 마실 때도 성관계를 할 때도 '동의'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유재석, 이준기, 다이나믹 듀오, 장항준 감독 등이 함께 "성폭력은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성폭력 피해는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더이상 방관하지 마라", "무시해서도 안된다", "이제 절대 침묵하지 않겠다"고 뜻을 모았다. (사진=SBS '#그것이알고싶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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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oing@
오전에 올린 영상과 관련된 기사입니다.
#당신의잘못이아닙니다 - #regrann

@Regranned from @coffee_is_love_ - .
[뉴스엔 이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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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에릭남 등이 #성폭행 문제를 알리기 위해 나섰다.

12월 9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한샘 성폭행 사건을 다뤘다. 이와함께 성폭행 문제를 알리고 의식을 개선하기 위한 유명 애니메이션의 내레이션에 유명인들이 나섰다.

이는 성관계에서의 '동의'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차 마시는 것과 같다'를 주제로 설명한 애니메이션이다.

에릭남은 "성관계에서 동의가 뭔지 모른다면 차 한잔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해보자. 당신이 '차 한잔 할래?' 할 때 '좋지. 고마워' 하면 상대가 차를 마시고 싶은거다. 하지만 '글쎄 모르겠는데' 한다면 당신은 차를 만들어줄 순 있지만 상대는 마시지 않을 수 있다. 중요한건 억지로 마시게 하면 안된다. 당신이 차를 만들어줬다고 해서 마시게 할 권리는 없다"고 말했다.

타이거JK는 "상대방이 '아니 됐어' 하면 차를 만들지 않으면 된다. 그냥 만들지 마라. 마시라고 강요하지도 안마신다고 화를 내지도 마라. 그냥 마시기 싫은거다. 상대방이 '응 한잔 부탁해' 했지만 막상 차를 만들면 갑자기 마시기 싫을수도 있다. 물론 애써 만들었는데 짜증나겠지만 그렇다고 꼭 마셔야 하는건 아니다. 그땐 마시고 싶었지만 지금은 싫은거니까"라고 말했다.

유병재는 "상대가 의식이 없다면 차를 만들지 마라. '차 마실래?' 물어도 대답할 수 없는 상태니까. 처음에 물었을 때는 의식이 있어서 '마실게' 했을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물을 끓이고 차를 우려내는 동안 상대방의 의식이 없어졌다면 그럴 땐 차를 내려놓고 그 사람을 안전하게 보호해라. 억지로 먹이지 마라. 의식이 없는 사람들은 차를 마시고 싶어하지 않는다. 내 말을 믿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상대방이 원치 않는데 억지로 차를 마시게 하면 안된다. 그걸 이해한다면 성관계에 있어서도 그런 상황들을 이해하는게 어렵지 않을거다. 차를 마실 때도 성관계를 할 때도 '동의'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유재석, 이준기, 다이나믹 듀오, 장항준 감독 등이 함께 "성폭력은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성폭력 피해는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더이상 방관하지 마라", "무시해서도 안된다", "이제 절대 침묵하지 않겠다"고 뜻을 모았다. (사진=SBS '#그것이알고싶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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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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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잘못이아닙니다
#동의
유투브에서 #TeaConsent 검색하시면 애니메이션 볼수 있어요. - #regr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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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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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에릭남 등이 #성폭행 문제를 알리기 위해 나섰다.

12월 9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한샘 성폭행 사건을 다뤘다. 이와함께 성폭행 문제를 알리고 의식을 개선하기 위한 유명 애니메이션의 내레이션에 유명인들이 나섰다.

이는 성관계에서의 '동의'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차 마시는 것과 같다'를 주제로 설명한 애니메이션이다.

에릭남은 "성관계에서 동의가 뭔지 모른다면 차 한잔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해보자. 당신이 '차 한잔 할래?' 할 때 '좋지. 고마워' 하면 상대가 차를 마시고 싶은거다. 하지만 '글쎄 모르겠는데' 한다면 당신은 차를 만들어줄 순 있지만 상대는 마시지 않을 수 있다. 중요한건 억지로 마시게 하면 안된다. 당신이 차를 만들어줬다고 해서 마시게 할 권리는 없다"고 말했다.

타이거JK는 "상대방이 '아니 됐어' 하면 차를 만들지 않으면 된다. 그냥 만들지 마라. 마시라고 강요하지도 안마신다고 화를 내지도 마라. 그냥 마시기 싫은거다. 상대방이 '응 한잔 부탁해' 했지만 막상 차를 만들면 갑자기 마시기 싫을수도 있다. 물론 애써 만들었는데 짜증나겠지만 그렇다고 꼭 마셔야 하는건 아니다. 그땐 마시고 싶었지만 지금은 싫은거니까"라고 말했다.

유병재는 "상대가 의식이 없다면 차를 만들지 마라. '차 마실래?' 물어도 대답할 수 없는 상태니까. 처음에 물었을 때는 의식이 있어서 '마실게' 했을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물을 끓이고 차를 우려내는 동안 상대방의 의식이 없어졌다면 그럴 땐 차를 내려놓고 그 사람을 안전하게 보호해라. 억지로 먹이지 마라. 의식이 없는 사람들은 차를 마시고 싶어하지 않는다. 내 말을 믿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상대방이 원치 않는데 억지로 차를 마시게 하면 안된다. 그걸 이해한다면 성관계에 있어서도 그런 상황들을 이해하는게 어렵지 않을거다. 차를 마실 때도 성관계를 할 때도 '동의'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유재석, 이준기, 다이나믹 듀오, 장항준 감독 등이 함께 "성폭력은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성폭력 피해는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더이상 방관하지 마라", "무시해서도 안된다", "이제 절대 침묵하지 않겠다"고 뜻을 모았다. (사진=SBS '#그것이알고싶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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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샘 강간했는데 정직 3개월이요??피해자는 감봉??장난하나 불매!!!! 경찰들도 노답

#한샘 #성폭행 #강간 #불매

<다른 상황에 적용하면 누가봐도 이상한, 남성들이 강간할 때 하는 말들>
⠀⠀⠀⠀⠀⠀⠀⠀⠀⠀⠀⠀⠀⠀⠀⠀⠀⠀⠀⠀
낮디낮은 ^눈높이^에 맞춰 세컷그림으로 알기쉽게 알려줬는데 헛소리하면 알아서해라
⠀⠀⠀⠀⠀⠀⠀⠀⠀⠀⠀⠀⠀⠀⠀⠀⠀⠀⠀⠀
@f_h.m.j 님에게서 퍼왔습니다 (+순식간에 계정 썰리심ㅠㅠㅠ)
⠀⠀⠀⠀⠀⠀⠀⠀⠀⠀⠀⠀⠀⠀⠀⠀⠀⠀⠀⠀
#강간 #동의에대해 #성폭행 #페미니즘 #feminism #페미니스트 #feminist

#한샘 #한샘성폭행 #강간 #몰카 #성폭행
게시물은 링크인식 안돼서 프로필에 피해자원문 링크달아둠.. 끔찍해서 못읽겟음 읽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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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충격적임 상상이상이고 최악이다 우리나라. 이건 진짜 현실이다 현실이고 싸워야 한다. 공론화 되어서 다행이다 부끄럽지만 난 오늘에서야 이게 진짜로 우리 문제라는게 와닿았음
성폭행은 100퍼센트 가해자 문제다.. 나는 처신을 잘해야한다고 배우는 것이아니라 강간을 하면 안된다고 배웠어야한다. 학생 입장에서 우리는 강간범이 되면 안된다고 교육 받았어야 한다고.. 우리 제발 강간하지 말자 제발 시발놈들아 너네..
그리고 여자는 더 강해져야 한다. 나도 내 소중한 사람들이 그냥 행복하길 바란다. 그냥 그대로 편하게 살면서 행복하길 바라는데. 이젠 그거 아니다.. 여혐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이건 존나 문제있는거고 우리는 나는 우리 인권을위해 싸워야하는거다
나도 한거없는데.. 이제나도 생각이란걸 쫌 해야겠다 공부도 하기싫지만 해야함 이건 진짜 내 문제니깐
마지막으로 한샘뒤지셈 진짜로 다뒤지셈 제발 창놈들 왜살아? 제발 저런사람 되지말자 우리 저런사람들 저렇게 되게 내버려 두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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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인스타에 이렇게 긴글올리는거도 오랜만
이런생각 나혼자하고 친구들한테만 몇번얘기햇지 이렇게 드러내는거처음^^;;
솔직히 이런 생각 드러냈다가 나한테 도덕적인 책임이 생길까봐 드러내길 꺼린거다. 나도 모순많은 사람이니까.. 하지만 내가쓰레기라도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거에 문제 없다 (그리고 난 쓰레기 아니다)

#성폭행 피해 연간 20만명 #신고율 10프로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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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성관계에서의 '동의'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차 마시는 것과 같다'를 주제로 설명한 애니메이션이다.

에릭남은 "성관계에서 동의가 뭔지 모른다면 차 한잔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해보자. 당신이 '차 한잔 할래?' 할 때 '좋지. 고마워' 하면 상대가 차를 마시고 싶은거다. 하지만 '글쎄 모르겠는데' 한다면 당신은 차를 만들어줄 순 있지만 상대는 마시지 않을 수 있다. 중요한건 억지로 마시게 하면 안된다. 당신이 차를 만들어줬다고 해서 마시게 할 권리는 없다"고 말했다.

타이거JK는 "상대방이 '아니 됐어' 하면 차를 만들지 않으면 된다. 그냥 만들지 마라. 마시라고 강요하지도 안마신다고 화를 내지도 마라. 그냥 마시기 싫은거다. 상대방이 '응 한잔 부탁해' 했지만 막상 차를 만들면 갑자기 마시기 싫을수도 있다. 물론 애써 만들었는데 짜증나겠지만 그렇다고 꼭 마셔야 하는건 아니다. 그땐 마시고 싶었지만 지금은 싫은거니까"라고 말했다.

유병재는 "상대가 의식이 없다면 차를 만들지 마라. '차 마실래?' 물어도 대답할 수 없는 상태니까. 처음에 물었을 때는 의식이 있어서 '마실게' 했을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물을 끓이고 차를 우려내는 동안 상대방의 의식이 없어졌다면 그럴 땐 차를 내려놓고 그 사람을 안전하게 보호해라. 억지로 먹이지 마라. 의식이 없는 사람들은 차를 마시고 싶어하지 않는다. 내 말을 믿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상대방이 원치 않는데 억지로 차를 마시게 하면 안된다. 그걸 이해한다면 성관계에 있어서도 그런 상황들을 이해하는게 어렵지 않을거다. 차를 마실 때도 성관계를 할 때도 '동의'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유재석, 이준기, 다이나믹 듀오, 장항준 감독 등이 함께 "성폭력은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성폭력 피해는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더이상 방관하지 마라", "무시해서도 안된다", "이제 절대 침묵하지 않겠다"고 뜻을 모았다. (사진=SBS '#그것이알고싶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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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oing@
오전에 올린 영상과 관련된 기사입니다.
#당신의잘못이아닙니다
#동의
유투브에서 #TeaConsent 검색하시면 애니메이션 볼수 있어요. - #regrann

무겁고 자극적인 주제지만 꼭 한번 그려보고싶었다. 흑흑 10장밖에 못담는게 한스럽네
가해자를 옹호하는 발언을 한다는건 피해자에게 2차피해를 가하는것과 같아요#말조심
#성범죄#누가가해자인지명확히하자#말조심 #그리고피해자얼굴이쁜지궁금해하는그대는어떤쓰레기인가#흵힘드렁#페미니즘#페미니스트#여성혐오#성폭행#강간#만화#feminist

강간 당할 때 저항하지 않으면 수락하는 게 되는 우리나라
*저항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목숨을 지키는 것입니다.

#FEMINISM #FEMINIST #페미니스트 #페미니즘 #납치 #성폭력 #성폭행 #강간 #한국 #대한민국 #미국 #인상착의 #은수연 #눈물도빛을만나면반짝인다

공부하다가 지루해서 그것이알고싶다를 봤다.
-
사건이 공론화되었을 당시, 피해자가 올린 글도 읽어 봤고 가해자가 올린 글도 읽어봤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내 생각과 다르게 여론은 가해자의 편을 들었다.
-
내 주변만 해도 ‘한샘성폭행사건’ 봤어? 라고 물어보면 아~ 여자가 꽃뱀이라며? 라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할많하않..🤭
-
‘피해자다운 대응’이 없었다는 것이다.
성폭행을 당한 후 피해자는 가해자와 친근한 말투로 카톡을 했고 (물론 동문서답이였지만) , 본인보다 훨씬 건장하고 힘이 쎈 가해자로부터 죽을만큼 저항해서 도망가지 못했으며, 피임도구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
성폭행사건이 일어났을 때, 여론은 늘 가해자보다는 피해자가 얼마나 ‘저항’을 했냐에 초점을 맞춘다.
-
보다 자세한 설명과 3차로 이루어진 피해 내용은 그알을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제발 봤으면 좋겠다.
-
사실 성범죄는 그렇게 멀리있는 것이 아니다. #MeToo 캠페인만 봐도 누구에게나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범죄임을 알 수 있다.
-
나는 과제와 시험에 찌들어있는 평범한 대학생일 뿐이다.
하지만 나 역시 사람없는 지하철에서 내 옆자리에 앉아 허벅지를 맞닿는 새끼도 경험해봤고, 캣콜링은 물론, 지나가면서 스킨쉽하고 튀는 새끼도 있었다. 남성고객이 대다수인 직종에서 일했을 땐 더 심한 것도 있었으나 더러우니 생략하겠다.
-
이래도 내 잘못인건가. 피해자의 잘못인건가.
-
무리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단순하게 눈을 뜨고 귀를 열었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도태될 것인가.
자신이 생각한 것과 다르다고 눈감고 귀닫고 상대를 비난하고 모욕하고 몰아가는 미개한 짓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이 내용에 반박을 할꺼면 그알을 먼저 보길.
그래도 반박할 것이 있어서 댓글을 달고 글을 쓰고 싶다면 그 손가락을 그대로 절단기에 쳐 넣길.
-
세상 더럽다. 진심.
#그알#그것이알고싶다#성폭력#성폭행#성희롱#성범죄#성추행#한샘#한샘가구#불매운동#방송후기#sbs#강남#강남역#유재석#엑소#카이#유병재#에릭남#표창원#일상#후기#대학생#100번째게시물

블로그 퍼옴 #새누리당 #진실규명 #노태우대통령 #전두환대통령 ? #진실 을 밝혀라 #진심 어린 #사과 해라 #이거실화냐 #이게나라냐
2017. 2. 10. 2:40

#북한#아오지탄광 이 있죠

우리나라엔
축구선수가 경기에 지면 아오지탄광에 강제로 끌려간다라는 
우스개 아닌 우스개소리가 있을 정도로

그건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져있고
공포스러운 곳입니다

과거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곳이 있었습니다

#형제복지원 이란?

1975년 전 대통령 시절
대한민국 부산직할시에는 '형제복지원'이라는 시설이 있었어요
이것은 대대적인 부랑아 단속이라는 명목 하에 
내무부훈령 401호에 근거하여 개설하였습니다

형제복지원의 사진 출처: 연합뉴스

쉽게 말해서, 88년도 #서울올림픽 을 앞둔 대통령이
많은 해외 관광객을 유치할 것을 대비해
밤늦게 술취해 돌아다니는 사람, #노숙자 등 
보기 안좋은 사회 현상들을 선도한다는 명목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부랑아를 잡아들여 보호시설에 넣겠다'
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1975년 ~ 1985년까지 죄없는 사람들이 
이곳에서 #인권유린 당했습니다

실상 형제복지원은 어떤 곳이었나?

다시 말해서 이것은, 부랑자 보호시설이라는 간판만 내걸고 있을 뿐
사실상 #살인공장, 인권유린의 현장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 보호시설에 수용된 사람들은 
말이좋아 수용이지 사실상 
#감금 당한 상황이었고

#국고횡령, #아동 #강제노동, #구타, #성폭행(남녀구분없이), 심지어 #살인 까지
입에 담기도 어려운 행위들을 총망라한 곳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9살짜리부터 10살, 14살짜리 아이들을 납치해 잡아들였습니다
구타를 하는것은 일상이었으며,
매일 어른들과 같이 벽돌을 찍고, 나르게 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을 성폭행했으며,
이 시설에서 탈출을 시도, 적발 시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이렇게 하여 1975년 - 1985년까지 
이곳에서 사망했다고 알려진 분만 
551명입니다

이분들의 시신은 인근 의과대학에 #해부학실습용 으로 팔려갔고
한구에 300만원을 받아 챙겼습니다

그렇다면 어린이, 어른 할것 없이 모두 잡아들인
과연 정말 노숙자나 술취한 사람만 잡아들였을까요?

형제복지원 아이들 사진 출처: wtop.com

당시 경찰들은
아니요, 혼자 길가던 10살짜리 아이를 납치해 구타한 뒤
형제복지원에 집어넣었고

밤늦게 퇴근하던 직장인도 잡아들였습니다

신분증이 없는 사람도 잡아들였습니다

12년간 총 3천117명이 수용되었다고 알려졌습니다

당시 우리나라에 노숙자, 술취한 사람이 3천117명이나 됐을까요?
그중 70%는 억울한 케이스였습니다

이곳에 수용된 사람들은 일체 바깥 사람들과 연락할 수 없었고,
수용자들의 가족은 이들의 행방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도대체 어떤일이 벌어지고, 
어떤 사람이 들어가서 무슨일을 하는지
경찰들이 알려줄리 만무했지요

이렇게 해서 최대한 많은 인원을 받아들여 형제복지원이 이뤄낸 성과는
'국고횡령'입니다
이것은 국가에서 보내주는 예산을 몰래 빼돌렸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많으니까 당연히 국가에서 많은 예산을 지원해줬을것이고,
이들은 그 돈을 금고에 고이 보관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수감자들의 근로수당도 박인근 원장의 주머니에 들어갔습니다
숙소는 빈약했고, 그마저도 수감자들이 직접 건설해야했습니다

여기서 제공되는 식사는 형편없었고, 내부에 식료품 공장이 있었지만
대부분 외부로 판매되었습니다

급식/배식 담당도 이곳에 감금된 수용자들의 몫이었습니다

그들의 질병 치료는 기대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멀쩡히 가족이 있고 직장이 있는 성인 남성이 입소 4일만에 폐렴으로 사망했고
몸엔 타박상이 가득했습니다

사망진단서를 끊어주는 병원들과도 이 수감시설은 연계되어있었습니다
병원은 사망원인 날조에 동조했습니다

한 사냥꾼의 목격담 "저 산속에 이상한 작업장이 있는데, 인부들은 산을 깎는 작업을 한다, 
경비원들이 몽둥이를 들고있고, 인부들을 개패듯이 때린다. 큰 개들이 인부들을 지킨다." 사냥꾼에게 얘기를 전해들은 김검사는 작업장으로 향합니다
몽둥이를 든 경비원, 작업중인 인부들, 쇠창살이 촘촘한 수감자들의 숙소

출처: 나무위키

김검사는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형제복지원으로 향합니다
큰 성곽이 둘러쌓여있고, 인부들이 머무는곳은 안과밖에 잠금장치가 걸려있었습니다

원장실엔 은행에서나 볼 수 있는 커다란 금고가 있었고,
금고를 열어보라고 하자 박원장은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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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성관계에서의 '동의'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차 마시는 것과 같다'를 주제로 설명한 애니메이션이다.

에릭남은 "성관계에서 동의가 뭔지 모른다면 차 한잔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해보자. 당신이 '차 한잔 할래?' 할 때 '좋지. 고마워' 하면 상대가 차를 마시고 싶은거다. 하지만 '글쎄 모르겠는데' 한다면 당신은 차를 만들어줄 순 있지만 상대는 마시지 않을 수 있다. 중요한건 억지로 마시게 하면 안된다. 당신이 차를 만들어줬다고 해서 마시게 할 권리는 없다"고 말했다.

타이거JK는 "상대방이 '아니 됐어' 하면 차를 만들지 않으면 된다. 그냥 만들지 마라. 마시라고 강요하지도 안마신다고 화를 내지도 마라. 그냥 마시기 싫은거다. 상대방이 '응 한잔 부탁해' 했지만 막상 차를 만들면 갑자기 마시기 싫을수도 있다. 물론 애써 만들었는데 짜증나겠지만 그렇다고 꼭 마셔야 하는건 아니다. 그땐 마시고 싶었지만 지금은 싫은거니까"라고 말했다.

유병재는 "상대가 의식이 없다면 차를 만들지 마라. '차 마실래?' 물어도 대답할 수 없는 상태니까. 처음에 물었을 때는 의식이 있어서 '마실게' 했을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물을 끓이고 차를 우려내는 동안 상대방의 의식이 없어졌다면 그럴 땐 차를 내려놓고 그 사람을 안전하게 보호해라. 억지로 먹이지 마라. 의식이 없는 사람들은 차를 마시고 싶어하지 않는다. 내 말을 믿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상대방이 원치 않는데 억지로 차를 마시게 하면 안된다. 그걸 이해한다면 성관계에 있어서도 그런 상황들을 이해하는게 어렵지 않을거다. 차를 마실 때도 성관계를 할 때도 '동의'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유재석, 이준기, 다이나믹 듀오, 장항준 감독 등이 함께 "성폭력은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성폭력 피해는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더이상 방관하지 마라", "무시해서도 안된다", "이제 절대 침묵하지 않겠다"고 뜻을 모았다. (사진=SBS '#그것이알고싶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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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oing@
오전에 올린 영상과 관련된 기사입니다.
#당신의잘못이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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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k.heeyeon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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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의 기준은 당하는 사람이 수치심을 느끼면 성희롱입니다 .
근데 왜 강간에는 적용이 안 될까요?
(물론 성희롱도 숨쉬듯 하는 한남민국이지만요).
.
"싫었으면 끝까지 피했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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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누가 자신을 향해서 총을 쐈을 때 그게 싫으면
끝까지 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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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혐 #여혐민국 #성희롱 #성폭행 #피해자 #가해자 #피해자가조롱받고 #가해자는보호받는 #더러운세상에 #우리는살고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끊임없이 #불편해야합니다

출처 : 유튜브 러너 꽃빈 TV, 택시 트라우마가 생긴 이유

링크 : https://m.youtube.com/watch?v=P4sLBEFq2Kg

전부 다 가져오는건 불가능해 일부만 가져왔습니다.

현재 30대시고, 10년도 더 전에 경험하신 일이라고 합니다. 영상 더 보면 자기는 결국 안 탔지만 며칠 뒤에 뉴스에 택시사건이 보도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10년도 더 전에 저런 사건들 있었습니다. 택시기사로 위장한 남성 3명이 여성 2명을 납치해서 강간하고는 살해했습니다. 검색해보면 나올 거에요.

오늘도 토 한바가지합니다,,
그알 이후 제 남은 인류애 모두 재기해벌였읍니다,,
아직 솔직허게,,저의 성범죄로인한 트라우마가 제대로 극복되지못해서 커뮤니티부터 sns도 페미글을 못쓰고있읍니더,, 글을 쓰다가도 제가 욱해서 논리력재기해서 글을쓰고 울고 너무힘이들어서요,,
그알 보고나서 위로받는것같았는데 한나미들 쿵쾅거리는거 보고나니,,
진짜 인류애가 재기해벌여서,,
방법이 없어보입니다,,진짜,,그남들,,왜 그러는걸까요,, #페미니스트#페미니즘#페미#여성혐오#여혐#낙태죄#폐지#femi#feminist#feminists#feminism#미러링#워마드#메갈#한남충#혐오#꺼져#지하철#여성전용칸#한샘#성폭행#데이트폭력#맞팔#선팔#소통#생리

#성폭행 이제 #그만

#유재석☞성폭력은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절대 침묵하지 않겠다"
#그것이알고싶다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성폭행 사건에 대해
'여자가 처신을 잘 해야지', '꽃뱀 아냐?'와 같은 개소리를 절대 할 수 없다. 이 말은 성폭행 가해자와 다를게 없는 말이고, 피해자에게 책임전가를 하는 것. 조금 웃어준다고 자신에게 호감이 있을것이란 착각은 절대 금물. 중요한 말이 있다. '거부했는가'가 아닌 '동의했는가'를 따져라. #성폭행#무기징역

#뉴욕 #첫눈 #근무중 #퇴근길 눈이라면 새벽에라도 나가 놀았었는데.. 이젠 눈보며 낼아침 #출근걱정 #늙었나봐 병동에 병원최고 또라이 널싱디렉터 남편이 입원.. 널싱디렉터는 새벽부터 매일 들락날락... 환자본인도 닥터라고 온갖 꼬장을 부리는데.. 헤드널스가 오늘 나랑 일하는 흑인 간호사들한테는 그 환자 주지 말랬단다.. 경력 20년 이상인 레귤러에게 안주고 그럼 남은 나보고 담당하란건데.. 이건뭔 #개소리 일못하는 사람, 게으른 사람, 뇌에 상식이라곤 1도 없는 사람, 셋에게 하루종일 시달림.. 오늘도 인종편견만 더 쌓임 #피곤해 #폭식 으로 #스트레스해소 할랬더니.. #그것이알고싶다 보고 #완전빡침 #성추행 #성폭행 어케하면 없앨 수 있는걸까... 나도 학생상대로 온갖더러운 소리와 행동하던.. #그새끼 고발해야하는데.. #더러운새끼 그러고도 #산부인과닥터 #어이가없는세상 미국도 별 수 없음— #힘든하루 #주저리 #firstsnow #horribleday

출처는 사진 속에 있습니다.

대낮에 아파트 안에서 여성을 살해한 사건도 있었는데 엘레베이터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라 일단 제외했습니다.

#세상이성범죄자로가득찬이유 . (마지막 사진에 이어지는 원문) -
"아름다운 관계"에 대한 개념이 분명하게 서면 범죄 행위의 개념과 이를 근절하기 위한 방안도 분명해질 것입니다.
지금과 같은 환경에서라면 포식자들의 행위는 계속해서 무뎌진 다수에 의해 용서받을 겁니다.

#페미니즘 #여성인권 #성추행 #성폭행 #한남충

세상에....(0ㅇ0) 저 #미러링 정돈 이해 가능할 줄 알았는데 평소에 책 잘 안 읽고 남 얘기 #동의 #인정 잘 못하고 맥락 파악 못하는 남자들이 먹는 차랑 성희롱 성폭행이랑 무슨 상관이야?! , 차 멕이면 잠재적범죄자?!?! , 차=스벅 카페도 가면 안되는거야?! 이라고 생각하는 단세포인증류들이 있다는 걸 보니...... 강간,성희롱,성폭행은 100%가해자의 잘못이라고 언급하지 못한 부분과 마시는 차(TEA)로 미러링 하지 말고 끝 까지 단도직입적으로 언급하는 영상을 만드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좋게 말하면 못 알아 듣는 다는 거 동의보감하게 되는 요즘;;;...) .몇몇 남성들은 자기 돈에 홀리지 혹은 복종하지 혹은 가성비가 안 좋으면 여자는 바로 김치녀, 된장녀, 꽃뱀, 창녀 소리까지 듣는 데 말이다. 한편으론 어이없는게 그 흑심 품은 돈 없으면 만나주지 않을거 같으니까 (다른 스펙들이 하자가 있어서)돈을 전제로 깔아 놓고 만나는 사람도 많은데 말이다.....자기 돈 보면 된장녀고 자기 거들떠도 안보면 어장이녜,꽃뱀이녜 하는 꼬라지 징글징글함.. 게다가 #그알 에서는 완전 약하게 말한건데 중립적이지 못하다고 성차별아니냐고 몇몇의 한국 남자 사람들이 글 달았던데 범죄에서 중립을 지켜야된다고 생각하는 건 자기가 바보는 아닌 지....가슴과 뇌에 손을 얹고 잘 생각했으면...... 찔리니까,불편하니까 저런 글로 징징대는 걸로 밖에 안 보임. 징징대지 말고 반성하고 안하면 되는 것을.... 엄청 매우 너무나도 쉬운데 왜 잠재적범죄자 취급받을 짓을 하는 건지 원.... 성희롱 일상화 안 되어있는 정상 한국 남자들이 피 많이 보는 듯.... 정상남들 고생이 많습니다. 계속 정상임을 유지해 주시고 그렇지 못한 한국 망신시키는 남자사람을 발견하신다면 구원하소서... 재기하게끔. .

12월 9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제작한 캠페인 영상입니다. 동참해주신 김동현, #다이나믹듀오, #박준영, #에릭남, #유재석, #이준기, 장항준, #타이거JK, #표창원, #EXO 카이 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성폭력은 여성의 문제가 아닌, 우리의 문제입니다. 앞으로 저희도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https://t.co/gD5cCivo8o
#페미니즘<;그것이 알고싶다> “세 번의 SOS, 그리고 잔혹한 응답” 편에서 소개한 <동의(#섹스)는 차 마시는 것과 같아요> 영상입니다. (원작 : CONSENT – IT’S SIMPLE AS TEA/저작권자 : Emmeline May & Blue Seat Studios) 흔쾌히 목소리를 기부해주신 에릭남, #유병재, 타이거 JK, 표창원 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https://t.co/x7HMn2qg3u

#그것이알고싶다 #잘못#한샘#성폭행#피해자#경찰#일 제대로 하세요 묵인 방관하지 말고요 결론은 범죄를 저지르지 말자.

@iam_totally_ok 님께서 정리를 너무 잘해주셔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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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 만한 사실은 빼고 방송으로 알게 된 사실을 요약하신 거라고 합니다.
사건 보도 당시 가해자와 회사, 경찰의 말만으로(무혐의니 마녀사냥당한 거라며) 피해자를 꽃뱀으로 몰아갔던 분들, 이래도 경찰이 객관적으로 수사하며 믿을 수 있는 민중의 ^지팡이^인가요? 거의 징계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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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경찰도 결국 남성인걸(=남성 가해자편을 들거나, 웬만하면 합의하라거나, 화해하라거나 한다는걸) 여성들은 직접 겪어, 혹은 전해들어 알고 있다, #경찰이라니_가해자인줄 태그보면 경찰인걸 믿을 수 없을 정도...근데 더 심각한건 난 어떤 댓글에서 페미니스트들에게 그렇게 남혐하고 남자가 싫으면 강간당해도 경찰 부르지말고 불나도 소방관 부르지말라고, 부르기만 해보라고 말하는 남성을 보았다. 진짜 문제를 모르겠어...? 이래도 페미니스트들이 남혐집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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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댓글(사실 페미계정들 댓글에 시비걸릴 때도 굉장히 많이 듣는 말): 그렇게 이 나라가 위험하고 싫으면 다른 나라로 이민가ㅋㅋㅋ<<<<이거 오조오억번 들은거 실화..? 응 실화...조팔 우리도 가고싶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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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전세계의 어딜가도, 정말 "전세계"의 어딜 가도 완전한 성평등이 이루어진 국가는 없다. 세계경제포럼의 Global Gender Index Gap 1위를 차지한 아이슬랜드 조차도 성평등 지수가 0.87이다. 1이 아니다. 그럼 우리가 1위인 아이슬랜드로 이민을 가서, "여기도 완전한 성평등은 아니지만 현재 전세계에서 최고수준이니 만족하며 살자~"라고 해야하는건가?? 너무 속에 천불이 나서 그냥 재기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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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한샘사건 #한샘성폭행사건 #성폭행 #그것이알고싶다 #한샘성폭행

#그것이알고싶다 #한샘성폭행 #한샘
사건이 공론화되고, 피해자와 가해자 간의 카톡 내용이 공개되었을 때 사람들은 ‘피해자의 말투’를 지적하며 꽃뱀이라 칭했다.
1. 피해자와 가해자는 신뢰 관계가 형성된 사이였고
2. 앞으로도 매일 봐야 했고
3.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 갑을관계였으며
4. 성폭행 충격 상태로 사건 상황 판단을 하는 중이었다.
때문에 피해자는 모두가 원하는 ‘피해자다운’ 대응을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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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왜 거부하지 않았냐. 그것도 왜 ‘죽도록’ 하지 않았냐.
나도 억울하다. 여자가 남자보다 힘이 약한 것이 너무나 억울하다.
극한 공포가 느껴질 땐 머리가 하얘지고 그대로 몸이 굳는다. 이런 상태에서 있는 힘껏, 나보다 훨씬 건장하고 힘이 쎈 남자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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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에게 “왜 강간했냐”가 아니라 피해자에게 “왜 죽도록 피하지 않았냐”고 말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인가. 역겹고 환멸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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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성폭력#성폭행#성범죄#성희롱#성추행#성#공론화#카톡#가해자#피해자#갑을관계#여성#여성혐오#미소지니#남성#남자#남자가해자#남자범인#남자피의자#강간#방송후기#방송#스브스#sbs#갑을#갑질

공중화장실을 갈 때에는 불안해한다. 몰카가 만연한 이 세상에 공중화장실을 갈 때에 화장실 벽에 보이는 모든 구멍들을 불안해하며 두려워하며, 그 어떤 의심 부분이 보이지 않을때, 안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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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직장을 좋아한다. 여초회사 특유의 기싸움이 쉽다는것은 아니지만, 남초회사 속 습관속의 성드립과 남직원의 성드립을 내가 얌전히 닥치고 듣고 있을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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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직원이 꽃뱀이라는데, 그 행동은 조금이나마 배운 사람이라면 안다. 직장내 성폭행, 성추행 사건에서 가해자가 상위직원, 피해자가 하위직원의 경우 직위가 주는 힘이 주는 것이 우리가 생각 하는 이상보다 강하다는것을. 나같이 학자금을 잔뜩지고, 고정적이 수입(월급, 직장)이 없다면 생길 비참할 상황에 저 일을 겪는다면 저 개새끼 욕하면서 홀로 치료받으며 참을것 같다. 난 수입이 끊어지면 죽는거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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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피해자는 방어기재를 보인다. '그런일이 있을리가 없어.악몽일거야. 설마'하고 다시 생각하게 된다. 특히 상하관계가 확실할 수록 더욱 이러한 심리는 가중 된다,이래서 의심을 남기는 카톡이 남기게 된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경검찰들이 심화과정을 배우고 익히지 않아 생긴 문제로 보인다. 좀 공부 좀 해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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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성범죄 진술서는 피해자에게 두, 세번의 악몽이다. 대체 어디서 잘못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의 법은 가해자를 위한 법이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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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서 여자가 살기 좋다는 남자들이 존재하지, 남자들은 택시타고 카드냈다고 욕먹은 일도 없을테고, 여자라서 무시받고 밀린일도 없을테지,근데 난 초딩때 반장(회장)은 당연히 남자고 부반장(부회장)은 여자인 기억도 있다 당연하다 느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왜???라는 말이 더 강함. 말고도 내가 성장하면서 강요받은 혹은 당연하다 느낀 많은것들이 내 인권을 다 침해하고있더라. 당장 우리집도 내가 남동생을 도와주는것과 누나가 희생하는게 지극히 당연한거임(남매성격이 둘다 개라 문화를 받아드리지 않음) .
왜 여자라는 이유로 피해자이면서 꽃뱀소리를 들어야 되는지 모르겠다. 난 내가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게 아니고, 내가 탯줄을 목에 감지 못해 태어난거 뿐인데, 왜 쓰잘떼기 없는곳에 신경쓰며 살아야 되는지 .
.띠도 남자여자 나뉘던데.. 난 겁나 쎄다는 황룡띠임.. 내가 용띠로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들 지랄이세요, 주변보면 백마띠도 비슷한 얘기던데, 여자는 큰일하면 그렇게 아니꼽고, 남자는 큰일해야 되는건가요, 남자 가 공부욕심없고 븅딱이면 여자가 할수도 있는거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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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뽑았지만 이니 힘내요. 이나라가 어찌이리 되었는지는.. 전 ㅇㅁㅂㄱㅎ는 뽑지 않았어요. 나는 노빠입니다.

두서없이 씨부림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 늘 그렇듯 빡침

#몰래카메라 #성폭행 #성추행 #성희롱 #여자 #여성 #인권 #88년생 #88년황룡띠 #고정관념 #그것이알고싶다 #검찰 #경찰 #업무태만#이니마음대로해 #나라를나라답게 #여성은_남성의_아랫사람이_아니다

우리 사회, 많은 남성들, 그리고 심지어 여성들까지도 '피해자는 이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하고 순결한 어린 여성이 무자비하고 악마같은 남성에게 당하는 것만이 그들이 가지는 '진정한 피해자와 가해자'의 이미지이다.

여성이 조금이라도 똑똑하고 성인이고, 성경험이 있거나, 성에 대해 해박하다면, "너도 다 알만한 애가 왜 그렇게 하도록 여지를 줬어?" 하며 피해자에게 모든 책임을 쏟아붓는다.

남성들은 이미 성경험이 있는 여성이 겪은 성폭력은 범죄로 치지 않는다. 그들은 그것을 '여성이 가진 무수히 많은 성경험 중 하나이고, 뭔가 의도가 있어서 무고한 남성을 강간범으로 모는 것'으로 생각한다.

여성이 어리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 강간이 '첫 경험'일 때, 남성이 무자비한 폭행과 흉기를 동반한 위협 아래 삽입까지 된 것만을 강간이라고 생각하다.
상대방의 동의가 없으면 강간이다. 여기서 동의의 개념을 몰라 동영상을 (나도 그렇고 그알에서도 첨부함) 보여주면,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왜냐면 그런것까지 이해하기에 머리가 딸리고 귀찮아서, 그들은 암묵적으로 모두 서로 잠재적 강간범이 되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리곤 모두가 목소리를, 힘을 내세워 그것이 강간이 아니라고 해버린다.

강간이라고 말하고 싶어? 근데 넌 어떻게 아직 살아있어? 예전 여성들은 은장도 가지고 다니면서 자결까지 해가며 정조를 지켰는데!
학교도 나오고 회사도 나오고, 밥도 먹고, 친구랑 연락도 하고 잘 사는데 니가 강간의 피해자라고?

남성들은 강간피해자들이 두려움과 강간의 잔상에 시달리며 극심한 트라우마로 식음을 전폐하고 어두운 집 밖으로 단 한 걸음도 못나오며, 그 누구와도 만나지 못하며 매일을 울다가 결국 자살로 끝나는 결말을 원한다. 그리고는 말하겠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이지 강간은 없어져야해!" ......... 근데 걔 그렇게 예뻤대?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글 #글귀 #영상 #일상 #그것이알고싶다 #한샘 #한샘성폭행 #강간 #성폭행 #한남 #여혐 #여성혐오 #여혐민국 #여자 #남자 #feminism #feminist #daily #film #women #men

현재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자 게시판 상황.

이런데도 세상에 환멸을 안 느끼겠나.

정말 살고싶지 않은 날.

남성들은 여성들이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따위는 궁금하지 않다. 그저 나는 쟤네들이 말하는 그 성범죄자에 해당할만한 행동을 했거나, 하고있거나, 할 예정이거나, 그 행동이 이상하다고 느끼지 못했다는 사실을 여성들이 알까봐 불안한 것이다.

나는 문제가 없고 멋지고 착한 남성이어야 하는데, 자신이 잠재적 성범죄자인 것이라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아 가해행위 자체를 부정하며, '진정한 피해여성' 이라는 것을 만들어낸다.

너희는 진짜 피해자가 아니야, 그건 강간이 아니야, 그건 성범죄가 아니야. 그건 사랑이야, 널 사랑하고 좋아해서 그랬어. 너의 의사따윈 상관없어. 난 널 사랑해서 그런거니까 그건 사랑이야. 왜냐면 난 남자니까 내 말이 맞아.

정말 기대했던 오늘 방송인데, 잘 가다가 막판에 '우리가 도와준다'??? 도와주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자발적 의사로 침묵을 깬다는 메세지를 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도와준다'는 저 표현 하나로 여성들은 여전히 사회적 약자로 남아 잠재적 피해자의 굴레에 있다.

미국 인터뷰에서는 남성들이 '남성들에게' 메세지를 보낸다. (이런거 그만합시다, 그런 이야기 그만합시다.) 하지만 한국인터뷰에서는 남성들이 침묵하지 않겠습니다라며 자기 다짐을 말한다. '여성들에게' 자신들이 '도와준다'고 말한다.

결국 이 사회에서 남성들이 '권력을 갖고 힘을 가진 존재'라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꼴 아닌가.
힘이 있는 내가, 너희의 일을 방관하지 않고 침묵하지 않고 도와주겠다.

얼핏들으면 미국인터뷰와 같은 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어떠한 주체가 어떤 청자에게 말을 했냐로 그가 담고 있는 메세지는 굉장히 다르다.

남성들에게 '우리 이렇게 하지 맙시다' 라는 것과 '남성인 내가 너희를 돕겠다' 라는 것은 결코 같은 메세지가 될 수 없다. 결국 마지막에서 원점으로 돌아간 것 같아 너무 슬프고 화가 난다.

*동의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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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라고 말했을 때 앙탈 내지는 내숭을 부린다며 튕기는걸로 치부해버리는 나라에서, 동의는 아주 넓은 범위가 되어버립니다. ⠀⠀⠀⠀⠀⠀⠀⠀⠀⠀⠀⠀⠀⠀⠀⠀⠀⠀⠀⠀
모텔에 같이 들어간 것, 옷을 벗은 것, 하겠다고 '예전에' 말한 것, 심지어 야한 옷을 입은 것 등등 동의의 기준은 여성이 아닌 남성이 주체가 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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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싫으면 혀라도 깨물었겠지, 저 여자도 즐긴거 아니냐" 라고 말하는 남성들, 그리고 별로 내키지도 않는데 남자친구의 성화에 못이겨 어쩔 수 없이 '나도 동의한 것처럼 행동했으니 어쩔 수 없지'라고 스스로 위안하는 여성들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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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eeyeon93님께서 직접 인코딩하신 영상입니다. 영상은 유튜브에 있고 리그램/펌 허락은 희연님께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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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k.heeyeon93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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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ent is everything.
. ※동의의 기준※

한남들은 동의의 기준을 모른다.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아보지도 못한채로 야동이나 보고 갑자기 손목잡고 벽에 밀어붙여 키스하는게 로맨틱하게끔 보이는 한국드라마나 영화만 접했기 때문에.

그들은 지들 좋을대로 해석해버린다.
여자가 싫다고 해도 지가 좋으면 내숭떨고 좋은데 싫다고 하는줄안다.

그럴땐 이걸 좀 보라. 하기로 했다고 해서 같이 갔다고해서 꼭 해야하는건 아니다. 그리고 의식이 없는 사람은 섹스를 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난주에, 어젯밤에 했다고 해서 오늘도, 365일 하고싶을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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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건 차마시는 거자나여 떽뚜가 아니자나요"
.
☞ 차에 코박고 재기해라...ㅠ후...
.
.
나 이거 자막 붙여서 인코딩한다고 뒤지는줄 알았단말야ㅠ 내 정성을 생각해서 제발 좀 보고, 정 못알아듣겠으면... 재기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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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성폭행 #성추행 #성범죄 #동의의기준 #동의에대해 #동의 #sexualharassment #sexualassult #성교육 #한샘 #한샘성폭행사건 #한샘사건

<다른 상황에 적용하면 누가봐도 이상한, 남성들이 강간할 때 하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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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디낮은 ^눈높이^에 맞춰 세컷그림으로 알기쉽게 알려줬는데 헛소리하면 알아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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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_h.m.j 님에게서 퍼왔습니다 (+순식간에 계정 썰리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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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동의에대해 #성폭행 #페미니즘 #feminism #페미니스트 #feminist

좆팔,,,창남들,,,개더럽고 역겹다,,,,냄져가 싸보이게 어디서 함부로 아랫도리를 놀리고 먼저 스킨싑을 하다니 조신하지 못허네,,, 6.9한국남성 줘도 안먹으니까 제발 넣어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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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성추행 범죄를 신고하니 이런 사단이 나네요 인정과 사과는 커녕 어깨쯤 토닥거릴수도 있는데 프로예민충 만들며 잘 되라고 격려차 스킨십,,이 사타구니까지 들어가는구나 아~ 남자직원한테도 똑같이 하시나?ㅎ여자한테만 격려하고 역차별 심하시네,, 그래놓고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회사엔 허위소문까지 퍼뜨리며 대놓고 왕따,,,이로 인해 피해자는 2차,3차,4차 끝도 없는 폭력에 시달림,, 헬조선 회사생활 실화냐ㅠ진짜 취직 절대 안함 그들이 날 뽑지도 않겠지만 뽑아줘도 안감 대기업이고 나발이고 오늘도 탈조선의 꿈을 더욱 굳건히 다진다👊🏻👊🏻

한샘 성폭행 사건, 그리고 미국에서 크게 논란이 된 하비 와인스타인 성폭행 사건. 성폭행 사건에 관한 추적, 그리고 의미있는 변화를 위한 한 걸음.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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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상스타그램 #데일리 #데일리스타그램 #그것이알고싶다 #그알 #김상중 #한샘 #성폭행 #진실은 #무엇인가 #그런데말입니다 #의미있는 #변화를위한 #한걸음 #멋있습니다 #daily #instadaily #howiwillchange

차 한 잔 마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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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에 있어서 얼마나 거부를 했는지가 아닌,
상대방이 동의를 했는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성폭행은 친밀한 관계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고,
쉽게 거부할 수 없는. 권력자들에게 당하는 경우가 많다
.

성폭행은. 남녀의 감정 문제가 아니라
약자에게 행해지는 강자에 폭력이다
.

#그것이알고싶다 #한샘성폭행 #성폭행 #90% #여성피해자 #MeToo_캠페인 #많은_사람이_알았으면 #범죄 #사회악 #피해자만 #꽃뱀 #잘못된 #시선 #재활용_안되는 #쓰레기들

Consent is everything.
. ※동의의 기준※

한남들은 동의의 기준을 모른다.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아보지도 못한채로 야동이나 보고 갑자기 손목잡고 벽에 밀어붙여 키스하는게 로맨틱하게끔 보이는 한국드라마나 영화만 접했기 때문에.

그들은 지들 좋을대로 해석해버린다.
여자가 싫다고 해도 지가 좋으면 내숭떨고 좋은데 싫다고 하는줄안다.

그럴땐 이걸 좀 보라. 하기로 했다고 해서 같이 갔다고해서 꼭 해야하는건 아니다. 그리고 의식이 없는 사람은 섹스를 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난주에, 어젯밤에 했다고 해서 오늘도, 365일 하고싶을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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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건 차마시는 거자나여 떽뚜가 아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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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 코박고 재기해라...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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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자막 붙여가지고 인코딩한다고 뒤지는줄 알았단말야ㅠ (자막을 제가 번역해서 썼다는게 아니라 인스타 가져오려고 인코딩 한겁니다! 자막은 유투브에 있는거에요!ㅠ) 내 정성을 생각해서 제발 좀 보고, 정 못알아듣겠으면... 재기해야지..

출처는 영상 속에 있습니다.

이게 여성혐오 범죄가 아니면 뭡니까. 만만하니까 화나는 것을 여성에게 푼거죠.

해당 사건은 2016년 5월 2일에 발생했습니다.

출처 : 일베, 디씨, 이종 등 남초카페

슴만튀 : 가슴 만지고 튀기
보만튀 : 보지 만지고 튀기

하나같이 슴만튘ㅋㅋㅋㅋㅋㅋ, 전설의 슴만튀, 보만튀도 하자 식의 유머로 소비 중임. 심지어 클럽에서는 당연히 해달라는 의미라 성추행으로 신고하는 년이 빡대갈에 꽃뱀이라고 함. 누군가에겐 평생 트라우마가 되었을 일인데 이때 같이 동조하고 유머로 웃어넘기던 사람들 다 어디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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