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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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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건 나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요.
나를 위해 감정을 솔직히 대하는 연습을 시작해 보세요.
그건 곧 사람을 제대로 대하는 연습이 되어줄 거예요 :) #열정에기름붓기#꿈#열정#동기부여#자기계발#감성#명언#감정#서툰감정#일자샌드#명언스타그램#글귀스타그램#북스타그램#글귀#좋은글#좋은말#글스타그램#좌우명#데일리명언#감성#passion#책스타그램#인스타그램#꿈스타그램

내 선택은 좋은 선택인가?

#quotes #서툰감정 #ilsesand

#서툰감정
#센서티브 읽고 이 책도 관심있어 읽었다.
세상에 나쁜 감정은 없다. 서툰 감정만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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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슬픔, 자존감, 질투... 에 대한 글을 읽으며 공감하고...🌝 P.17 ) 당신이 느끼는 감정과 그러한 감정의 원인을 이해할 때, 훨씬 더 편안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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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욱 더 좋은 감정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조금씩, 천천히...

🙇🏻‍♀️
책읽는 지하철 첫 달.
참여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건 늘 책을 고르는 카테고리가 한정되어 있어 좀 새로운 분야의 책과 시선을 얻고싶었기 때문이다.
출퇴근 지하철에서는 책을 손에 잡았다가도 어찌나 다양한? 할 일이 생기는지.
메모하고, 뭔가 주문하고, 검색해보고, 결국 난 또 핸드폰의 노예가 되어 컬렉팅하듯 쌓여만 가는 책들이 싫어서.
약간의 반강제성과 책임, 그리고 함께하는 재미가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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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일 처음 받은 서툰감정 책을 통해 내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다스리는 연습을 해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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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지하철#책읽는지하철100원기부#bookmetro
#서툰감정#다산북스

#책스타그램 #서툰감정 #일자샌드 #ilse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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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의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라.
생각은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어떤 대상이다. 생각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라. 당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의 생각처럼 객관적으로 바라보라. 생각들을 종이 위에 쓰는 것도 거리를 유지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그 생각들이 현실적인 것인지 판단하라. 분명한 판단이
서지 않을 때는 다른 사람과 그 생각에 대해 대화를 나눠라.
그들은 당신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당신의 생각을 객관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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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타인에게 돌리고 정면으로 부딪치는 습관이 있다면, 먼저 자신의 생각을 철저하게 검토하고 갈등을 줄여라. 그리고 그 에너지를 더 건설적인 곳에 집중하라.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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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인 반응을 자제하고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분노를 자극하고 불필요한 갈등을 키우는 것은 결코 지혜로운 태도가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감정을 담아두고 표현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뜻은 아니다. 그런 태도는 또 다른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항상 선택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현명하다. 누군가 당신의 인격에 손상을 입히는 말을 할 때와 당신의 행동을
지적하고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할 때는 다른 방식으로 대응해야 한다. 상대가 비난하는 것이 행동이라면 당신은 자신의 행동을
바꿀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P6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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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표현하라. 상대방에게 자신의 입장을 더 분명하게 전할 수 있다. 명확한 경계는 좋은 관계를 만든다. P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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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는 기본적으로 누군가와의 경쟁에서 질 것을 두려워하는 감정이다. 낮은 자존감도 질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질투심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돌보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라는 메시지를 던져준다.
질투심을 느끼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버리고 솔직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문제를 해결하는 길에 들어선 것이다.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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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높아질수록 자아는 튼튼한 기초 위에
서게 될 것이다. 자신에 대해 설명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고,
있는 모습 그대로 당당하게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자아 인식을 수용하고 이해할수록 타인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향상되고, 안정적이고 편안한 관계를 발전시켜나갈 수 있다. P210

..
🗣니들어디쯤오니 💦 김장은다했다ㅏㅏㅏㅏㅏㅏ
#아직한시간남았떠요 🙏🏻🙏🏻
#서툰감정

공교롭게 같은 날 받은 #책선물
도서관에서 읽고 좋아서 사려고 한 #말의품격
처음 소개받은 #서툰감정

MOST RECENT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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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는 일말의 희망이 숨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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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나니 이제야 어려웠던 가사가 이해된다.
‘아픔이 가셔라, 눈물도 가셔라,
희망 때문에 더 슬퍼하는 사람들이 잠든 이 새벽에,
아침이 오기 전 이 마지막 꿈의 몇 자락만은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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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감정 #새벽의자장가
#북스타그램 #도서관 #공부
#일상 #노래 #음악 #글

#아침독서 #서툰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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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인정하되 지배되지 마라 🎄
. "감정은 당신이 아니다.
감정을 자신과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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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느끼는 특별한 감정과 당신을 분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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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감정』 _ 일자 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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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뜰상담심리센터#하루한구절#상담심리#좋은글
#강남구#상담심리센터#강의#특강#세미나
#서툰감정#일자샌드#감정#인문#자기계발#소프트르네상스#워라밸#책#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베스트셀러#책추천#책선물#서점#럽스타그램#월요일

#2017년 #예순두번째 #62번째 #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읽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reading_a_book #마음의양식 #서툰감정 #일자샌드 #세상에나쁜감정은없다.

심리학책 좀 그만봐야될텐데...
맨날 제목에 속아 읽고, 이 다짐이 몇번째...?
11월에 많이 못읽은 책, 막 읽게되넹..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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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 한 번에 오랫동안 지속되리라는 생각은 우리가 성장하면서 갖게된 가장 파괴적인 개념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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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이라는 단어와 마찬가지로 행복은 실제로 존재 가능한 개념이 아니다. 그것은 짧은 순간에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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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오늘 선택한 것의 결과는 오랜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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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당신을 보며 웃는다고해서 그 사람의 내면 깊은곳까지 행복하다고 확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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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듯이 '지혜는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다.

내 선택은 좋은 선택인가?

#quotes #서툰감정 #ilsesand

세상에 나쁜 감정은 없다. 서툴고 불안하지만 경험하며 이겨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노력하자. #행복하기위해 #건강한삶을위해 #이북 #서툰감정 #일자샌드 지음 #theemotionalcompass #ilsesand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서툰감정 #독서토론회 #추천도서 #잔잔한 #심리치료
송년회 때 재은원장@beauty_jae_eun 이 추천한 서툰감정. 출장 전 잠이 안 와 남은 부분 읽다가 드디어 완독! '세상에 나쁜 감정은 없다, 서툰 감정만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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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곧,
애초에 가진 적이 없으니
슬플 이유도 없다는 거다.
얼른 스케일링하러 치과가고파..😭
#새벽까지하는#치과#어디없나요
#퇴근이#늦어#슬픈#비소니#서툰감정

내 감정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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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감정
#심리학

새 책이 왔어요~ #두근두근천문학 #서툰감정 #나를보내지마

#커피랑도서관서현 에서는 책읽으신 후 제자리에만 두시면 되세요~ 전시된 책 구매문의는 데스크로~~ 매일매일 #독서 하기 좋은날
#분당스터디카페 #커피랑도서관 에서~

나는 삶에서 통제할수없는것들을 통제하려는
욕망은 내려놓고 바꿀수있는 것들을 바꾸는데
필요한 에너지를찾았다 .
#책스타그램 #일자샌드 #서툰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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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바꿀 수 없는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이는 은혜와
바꿔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이 둘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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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니버 '평온을 비는 기도'

천천히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필사하면서 읽는 책이 얼마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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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다거나,
아쉽고 후회되는 순간.
위로받고 싶을 때,
나약하다고 느낄 때,
혼자인 것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때에 문득 드는 생각.
외롭다.
외롭다는 감정은, ‘외롭다’고 대변되는 감정은,
꽤 추상적이고, 복합적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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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감정 #일자샌드 #북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독서 #글귀 #단상 #독후감

읽은지 세달정듀 된 책
센서티브 저자 일자샌드 책이다. 내가 느끼는 감정을 정의하고 말로 표현하기 힘들어서 읽었던걸로 기억한다. 어느정도 도움이 됬었는데 지금은 왜 하나도 기억이 안날까 ㅋ..ㅋ 그래도 기억나는건 빵은 슬플때 화를낸다고 했다. 빵은 바보기때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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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책 #reading #book #bookstagram #책추천 #좋아요 #선팔 #맞팔 #일자샌드 #서툰감정 #북스타그램

공교롭게 같은 날 받은 #책선물
도서관에서 읽고 좋아서 사려고 한 #말의품격
처음 소개받은 #서툰감정

#서툰감정 #일자샌드
'분노는 위장된 슬픔이고, 질투는 행복에 대한 갈망이다.' 잘못된 감정이 아니라,
서로의 이해가,
서로가 인정하는것이,
부족했다.

그런책.

#서툰감정 #일자샌드
어쩜 하나같이 맞는 말..

감정의 중요성 #서툰감정 #집중

#서툰감정 #일자샌드
그렇게 보여주는 만큼 마음이 보여질테지

#서툰감정 ‘서툰 감정 뒤에 숨겨진 진심’

감정은 ‘자신’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인식해야…

분명 내 것인데 내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 통제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나를 지배하고 하루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기도 한다. ‘감정’ 이야기다. 우리는 슬픔, 분노, 서운함, 질투 등의 감정을 나쁜 감정이라 여기고 그것을 즐거움, 기쁨 등으로 바꿔야 한다는 강박을 가진다. 그런데 감정에 좋고, 나쁨은 없고 그저 ‘서툰 감정’만 있다면?

심리치료사로 일하며 내담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온 일자 샌드는 다수가 자신의 감정의 정체를 몰라 당황한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고 한다. 우리가 흔히 ‘나 화났어’라고 표현하는 단순한 감정 표현 안에는 분노, 실망, 슬픔 등이 복합적으로 섞여 있을 수도 있다.

인간의 감정을 도표화한 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말이 바로 ‘감정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라’는 것인데, 나의 감정이 곧 내가 아니며 내가 가지고 있는 일부에 불과하다고 주지시킨다. 타인의 행동과 외부의 충격이 불러온 나의 감정에 지배당하지 말 것. 그리고 ‘나는 왜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지? 이 감정의 정체는 뭐지?’ 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분석할 것. 언제나 문제는 마음속에서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다스려지지 않는 감정 때문에 불행하다면 한 발짝 떨어져 바라보자. 과연 이 감정은 타당한 것인가. 물론 감정과 차분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노력으로 가능할지는 또 다른 문제지만 말이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태도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세상을 지나치게 순수하게 보는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큰 어려움에 부딪힐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모든 사람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착각에 사로잡혀 있다. 그런 사람은 자신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을 만나면 큰 충격을 받거나 위기에 빠질 수도 있다.(35쪽)

드러난 감정 뒤에 숨겨진 속내를 이해하면 인간의 감정에는 서툰 감정만 존재 할 뿐 악한 감정은 없다. 그래서 서툰감정을 제대로 알면 현재 느끼는 감정에 대한 기존 인식을 뒤엎을 수 있다.
분노는 현실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되며, 질투는 행복에 대한 갈망에서 온다.
슬픔은 도움을 요청하는 구원의 메시지이고, 불안은 위험한 것이 존재한다는 경고일 수도 어떤 것이 내게 큰 의미가 있으니 그쪽을 향해 움직여야 한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세상은 직업, 결혼, 육아, 인간관계 등 모든 면에서 완벽을 요구한다. 하지만 감정은 노력과 의지로 바꿀 수 없다. 그러한 감정을 그저 있는 그대로 느끼고 받아들이며 흘러가는 대로 지켜보는 것이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인 것이다.

많은 사람이 상처받기 쉬운 연약한 감정의 층으로 내려가지 않고 오랫동안 분노의 상태에 머무르는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 분노 밑에 숨겨진 슬픔을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일 수도 있고, 자신이 성취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는 것을 인정할 때 느끼는 무기력한 감정을 회피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당신이 분노의 상태에 머무르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어떤 대상과 싸우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 많이 싸울수록 자신의 연약한 감정을 더 회피하게 된다.
고통이나 우울감에 대해서는 “나는 우울감에 빠져서 삶의 열정을 잃어버렸던 사람들이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사물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에너지를 회복하고, 삶의 궤도로 돌아오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그들은 고통의 시간을 지나면서 내면의 퍼즐 조각을 해체하고 다시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그들은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겪으면서 삶과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적극적인 삶의 자리로 돌아온다. 이전보다 더 단순하고 편안하게 삶을 받아들이는 자신을 발견하고, 행복을 더 깊이 인식하고 즐길 수 있는 감각을 갖게 된다. 어느 현자는 이렇게 말했다. “고통은 기쁨의 웅덩이를 파내어 더 큰 기쁨의 공간을 만든다”

자신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수용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 풍부한 감정의 폭넓은 이해는 긍정적인 감정으로 전환하는 방법에 대해 깨달음을 준다.

저자 #일자샌드 / 역자 #김유미 / 출판사 #다산3.0
#책읽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책 #book #책리뷰 #독서리뷰 #독서 #책추천

즐거움이 부족하면 피로해진다.
일주일 동안 당신의 행복을 분석하고 1-10까지 등급 매겨라.
일주일 동안은 오로지 자신의 행복에 초점을 맞추기.
일주일이 끝나면 표를 토대로 일상 생활 속 충분한 행복감을 느끼고 있는지, 아니면 행복을 증가시키기 위해 더 노력해야 하는지 판단하라.
#무엇을할때즐겁니 #재밌을듯 📚#서툰감정

#171115
우리는 왜 이토록 감정에 서툰 사람들이 되었을까

#일상 #데일리 #책 #독서 #서툰감정 #daily #book #books #xiaomi #xiaomiphotograph #snap

:)
화가 나거나 감정이 상하면 눈물부터 난다.
정확히는 화가 나는 감정 플러스 내 분에 참지못하면 그런듯.
그럴땐 왜 이렇게 내가 너무 빙신같니 ㅋㅋㅋ
빡치는게 일단락되는 감정이 끝나고나면
화가 나긴 했는데 그럴정도였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오늘 출근길에 슈퍼문 봤다앙
소원 빌어야지 🍀


#눈물참는법 #네이버검색 하면 나오나
#또르르 #서툰감정 #출근 #슈퍼문
#인친 #맞팔 #선팔 #겨울 #12월 #홍대 #밤하늘
부끄러운 #일기 #민낯 같은 내마음
#글스타그램 #공감
#daily #4like4 #supermoon #iphonex
#winterwonderland #flower
#20171203

자기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도와주며 감정이란 어떤것인지 쉽게 설명해줘서 술술 읽히는 그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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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감정 #책 #책스타그램 #책추천 #독서 #일상

#Repost @0whooooo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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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곧 서른이라고......자리를 비운 새 누군가 내 책 제목을 바꿔놨다.
#서른감정 #서툰감정 #감성실패
#독서실패 #30대어른의장난 #회사생활

#서툰감정 #일자샌드
12월. 아직 스물아홉의 한 달이 남았다.
또 무슨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책선물
#미리받은크리스마스선물
#고맙습니다💕
#서툰감정
#선물그램
#bookgram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에 조금 서툴러도
감추거나 꾸미지 않는다👍

나중에 알게되려나
#잠이안와 #큰일이다 #서툰감정

북토크 사진 인증으로 받은 선물은

#서툰감정 그림 있는 #손거울

문제는... 내 얼굴에서 코만 나온다는😥😑😧 맞팔요청이나 홍보댓글은 차단 들어갑니다😡😠👹

슬픔. 분노. 질투. 불안....
힘들다고, 불필요한 감정이라고,
늘 마주보려하지 않고 회피하려 하진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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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다는 건 그만큼 도망쳤다는 것.
익숙하다는 건 그만큼 마주하며 승부를 봤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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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샌드#ilsesand#서툰감정#theemotionalcompass#심리학#책#책스타그램#북#북스타그램#독서#책을읽읍시다

#북스타그램 #서툰감정 #일자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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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갤럭시로 바꾼 후 회사 지원으로 사본 첫 #ebook
핸드폰으로 읽으니 눈이 너무 아팠지만 ㅠㅠ
책을 안 들고 다녀도 쉽게 읽을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았다💕
사진은 캡쳐 안되는 책 표지 대신 내용 정리한 에버노트와 내품에 들어온지 이주도 안된 맥북이 히히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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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추천하면서도 추천하지 않음...? ㅋㅋㅋ
우리가 부정적으로만 여기고 나몰라라 했던 분노, 질투, 불안 등의 감정을 어떻게 잘 다룰 수 있는지 안내해준다. 자신에게 해당되는 내용이 있다면 도움도 많이 되고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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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편집이 ... 좀 막되어 있어서 총 11장인데 장마다 분량 차이가 심하게 난다. 또 분노는 몇 장에 걸쳐서 길게 설명되어 있는 반면, 질투나 불안은 아주 짧고 설명도 빈약하다. 가려운 부분 긁어주다가 만 느낌이라 답답했다... (작가야 내용을 더 내놓으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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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원작가의 표현 방식과 문장을 그대로 살리려다 보니, 무슨 말인지 이해 안 될때가 종종 있다. 좀 더 의역을 했으면 어땠을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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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분노하고 두렵고 무섭고 불안하다면, 이유 모를 질투에 시달린다면, 혼자 땅굴 파며 괴로워한다면 읽어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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