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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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하루키 ]

생각보도 긴 인생. 그래서 체력이 중요하고 꾸준히 뭔가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읽힌다.
인생은 장기전이니까.
.
인생이 재미없다는 말은
원래 맞는 말인가 싶다.
재미없으니
지독하게 재밌는 걸
그렇게 찾는 게 아니겠음.. 반복을 이기는 자가
승자란 말을 담으며
꿈나라로 갑시다.
취침 시간이 점점 빨라진다.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
#운동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

1층 스벅에 30초 중반으로 보이는 부부가 나란히 앉아 있다. 여성은 임산부. 두 사람 편안 복장으로 음료를 마신다. 너무 다정해 보인다. 대화도 끊기지 않고 두 사람 모두 편한 얼굴이다. 인상도 좋다.

아내의 배를 종종 만지는 남편, 남편의 입가를 엄지 손가락으로 닦아 주는 아내. 얼굴에 구김이 없다. 화장기 없는 임산부의 모습이 아름답다고 느끼기 전에 부부 모습이 평화롭다.
인간으로서 인간을 볼 때 가장 편안한 모습 아닐까.
우리는 일상의 평온함을 금방 잊는다. 치열했던 순간을 주로 기억한다. 사람 잘못이 아니라 뇌의 치명적 결함이겠지.

순간을 놓쳐서
불행해진다는 글이 떠오른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지 못하면
언제 충실할 텐가.

현재에 충실하지 않은 사람은 시험공부 한다면서 책상 정리를 하는 사람처럼 위장된 게으름을 미래 희망으로 표출한다. 인천 앞바다에 배가 들어오면 뭐가 어쩌고. 열심히 산다는 건 현재에 충실하다는 말이다. 미래 준비도 지금 하는 거.

말이 많은 건 대체로 불성실과 관계가 깊다.

또 잠 오네. 허허.

#커피 #좋아요 #변명 #성실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
.
.

[생각 변화]

타인을 의식한다.
타인을 신경 쓰지 않는 단계까지
올라갈 필요가 있다.
언제까지 모르는 사람의 시선에
신경 쓰고 살아야 하나.

자신을 과대평가하거나
과소평가하는 경우도 많이 본다.
둘 다 문제다.
자신을 모른다는 거다.
메타인지가 낮다는 말이다.

아래는 책 내용 중.
당신은 유능하지도 않고
그렇게 중요한 인물도 아니다.
당신의 태도를 좀 바꿔라.
당신이 아는 사실, 배움의 대부분은 시대에 뒤떨어지거나 잘못된 것들이다.

사람들은 정말 나한테 관심 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자신감 .

[#팩트]

외모는 상관없다고 한 남녀 맞선 프로그램에 출연한 여성들이 모두 잘생긴 남자에게 일방적인 투표를 하고 나서 출연자들이 한 말은 '제가 외모를 보네요' 였다.

그리고 그 기사 댓글 수백 개중에 가장 눈에 띄는 댓글은 어떤 여성이 올린 글이었다.

사귈 수 있는 없는지에 대한 외모의 기본베이스는 내가 이 사람과 스킨십을 할 수 있다 없다임.

우리의 본능에 충실한 완벽한 답변 아닐까? .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외모 #럽스타그램 #스킨십 .
.
.
.

[#후회]

학교 전공이 직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다.

나는 전공이 삶이다.
그래서 벗어나고 싶은
충동이 있다.

하고 싶은 일
해보고 싶은 일
내 적성에 맞는 일을
30대 중반 오춘기를 지나며 알았다.
그걸 알았다고 삶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었다.

학교 전공과
현재 내 삶과 관계없는
제2의 인생을 산다는 건
오롯이 진짜 내 의지와 추진력 싸움

그러니 어릴 때
의지와 행동으로
자꾸 어떤 경험을 하도록
교육시키는 게
진짜로 중요하다.

자기계발서 100권 읽어도
삶이 그대로인 이유는
의지와 행동, 추진력, 용기, 기개(grit) 부족.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
.
. .

[책가즘]

노무현 대통령은 평소 생각한 것을 책으로 읽게 될 때 무척 행복했다고 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이걸 책가즘이라고 부를만 하다.
오늘 행행, 행복은 행동에 있다는 비와이즘을 책으로 읽었다. 벤저민 디즈레일리, "행동이 항상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행동 없는 행복은 존재할 수 없다." 팀 페리스는 두려움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불행이라고 썼다. 그도 그랬다고 한다.

두려움. 우리는 두려움을 앞에 두고 망설인다. 그래서 용기가 필요하다. 두려움을 이기려 말고 용기를 초대하라는 것이 책의 핵심이다. 두려움 이기려 말고 용기를 따르라. 두려움을 떨쳐내기가 힘드니까. 용기에 의존하자는.

두려움 떨치는 방법이 줄줄 나온다. 역시 브레네 브라운의 수치심이 나왔다. 내가 못하고 내가 취약하다는 걸 수치심으로 여기지 말고 드러내라. 사람들은 그걸 용기로 받아준다거나
요다, "두려움을 없애려면 두려움에 이름을 붙여라",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에서 언급. 이것은 추상적인 것을 구체화시키면 훨씬 심리적으로 편해지기 때문. 두려움을 네, 이놈이라고 해도 될 듯.

브레네 브라운, "가장 많은 실수를 드러내는 사람이 가장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다." 결, 두려움은 당연한 인간의 감정, 미래가 아니라 내 뒷주머니에 두시라. 두려움은 한발 걷는 용기로 이길 수 있다. 두려움은 행동하는 순간 사라진다.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두려움 #북스타그램
.

[#술스타그램]

주량이 얼마나 되는지
묻는 말은
밥 먹을 때 밥알 몇 개나 먹는지
아느냐고 묻는 것

술은
당일 컨디션
기분 정도
안주와 분위기
누구와 먹느냐에 따라
완전 다르다.

1년에 책 몇 권 읽는지도
중요한 게 아니다.

1년에 밥알 먹게나 먹냐는 질문과
매우 흡사하다. 책도 양식이니까.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
.

[버려야 할 5가지 마음]

1. 의심(疑心)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 자신이 보고 있는 것, 자신이 듣고 있는 것, 자신의 생각, 자신의 판단력, 자신의 능력. 자신의 존재를 의심하지 말자.

2. 소심(小心)
자신을 의심하지 않는 자, 무엇이 두렵겠는가.
큰 사람이 되자, 큰 마음을 갖자.
당당히 그 신뢰감을 내보이는 자가 되자.

3. 변심(變心)
견고한 믿음으로부터 목표를 키우자.
큰 마음으로부터 도전적 자세와 성취욕을 갖자.
And..... Keep It Real!

4. 교심(驕心)
도전적이되 호전적이 되지는 말자.
승부를 즐기되 승리에 집착하지는 말자.
교만해지지 말자.

5. 원심(怨心)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있었음을 원망하지 말자.
.

소심하게 살아왔음을 원망하지 말자.
굳건하지 못했음을 원망하지 말자.
옹졸하고 자만했음을 원망하지 말자.
바로 나아갈 수 있음을 신뢰하자.
.

자아가 서면
마음이 깨져도
흔들림이 적다.
마음이 깨진 거지
내가 깨진 것이 아니니 버나니.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마음 .
.

[#좋아요]

노을 볼 수 있는 시간에 노을 보고
저녁 시간에 밥 먹고
잠 잘 시간에 편하게 자는 일.
저녁 있는 삶.

왠지 사치스럽단 생각이 든다. .
짧은 글 쓰다가
긴 글 쓰려니 머리 아픔.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노을 #저녁

MOST RECENT

[#술스타그램]

주량이 얼마나 되는지
묻는 말은
밥 먹을 때 밥알 몇 개나 먹는지
아느냐고 묻는 것

술은
당일 컨디션
기분 정도
안주와 분위기
누구와 먹느냐에 따라
완전 다르다.

1년에 책 몇 권 읽는지도
중요한 게 아니다.

1년에 밥알 먹게나 먹냐는 질문과
매우 흡사하다. 책도 양식이니까.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
.

[책가즘]

노무현 대통령은 평소 생각한 것을 책으로 읽게 될 때 무척 행복했다고 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이걸 책가즘이라고 부를만 하다.
오늘 행행, 행복은 행동에 있다는 비와이즘을 책으로 읽었다. 벤저민 디즈레일리, "행동이 항상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행동 없는 행복은 존재할 수 없다." 팀 페리스는 두려움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불행이라고 썼다. 그도 그랬다고 한다.

두려움. 우리는 두려움을 앞에 두고 망설인다. 그래서 용기가 필요하다. 두려움을 이기려 말고 용기를 초대하라는 것이 책의 핵심이다. 두려움 이기려 말고 용기를 따르라. 두려움을 떨쳐내기가 힘드니까. 용기에 의존하자는.

두려움 떨치는 방법이 줄줄 나온다. 역시 브레네 브라운의 수치심이 나왔다. 내가 못하고 내가 취약하다는 걸 수치심으로 여기지 말고 드러내라. 사람들은 그걸 용기로 받아준다거나
요다, "두려움을 없애려면 두려움에 이름을 붙여라",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에서 언급. 이것은 추상적인 것을 구체화시키면 훨씬 심리적으로 편해지기 때문. 두려움을 네, 이놈이라고 해도 될 듯.

브레네 브라운, "가장 많은 실수를 드러내는 사람이 가장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다." 결, 두려움은 당연한 인간의 감정, 미래가 아니라 내 뒷주머니에 두시라. 두려움은 한발 걷는 용기로 이길 수 있다. 두려움은 행동하는 순간 사라진다.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두려움 #북스타그램
.

[#부부스타그램]

1층 스벅에 30초 중반으로 보이는 부부가 나란히 앉아 있다. 여성은 임산부. 두 사람 편안 복장으로 음료를 마신다. 너무 다정해 보인다. 대화도 끊기지 않고 두 사람 모두 편한 얼굴이다. 인상도 좋다.

아내의 배를 종종 만지는 남편, 남편의 입가를 엄지 손가락으로 닦아 주는 아내. 얼굴에 구김이 없다. 화장기 없는 임산부의 모습이 아름답다고 느끼기 전에 부부 모습이 평화롭다.
인간으로서 인간을 볼 때 가장 편안한 모습 아닐까.
우리는 일상의 평온함을 금방 잊는다. 치열했던 순간을 주로 기억한다. 사람 잘못이 아니라 뇌의 치명적 결함이겠지.

순간을 놓쳐서
불행해진다는 글이 떠오른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지 못하면
언제 충실할 텐가.

현재에 충실하지 않은 사람은 시험공부 한다면서 책상 정리를 하는 사람처럼 위장된 게으름을 미래 희망으로 표출한다. 인천 앞바다에 배가 들어오면 뭐가 어쩌고. 열심히 산다는 건 현재에 충실하다는 말이다. 미래 준비도 지금 하는 거.

말이 많은 건 대체로 불성실과 관계가 깊다.

또 잠 오네. 허허.

#커피 #좋아요 #변명 #성실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
.
.

[#팩트]

외모는 상관없다고 한 남녀 맞선 프로그램에 출연한 여성들이 모두 잘생긴 남자에게 일방적인 투표를 하고 나서 출연자들이 한 말은 '제가 외모를 보네요' 였다.

그리고 그 기사 댓글 수백 개중에 가장 눈에 띄는 댓글은 어떤 여성이 올린 글이었다.

사귈 수 있는 없는지에 대한 외모의 기본베이스는 내가 이 사람과 스킨십을 할 수 있다 없다임.

우리의 본능에 충실한 완벽한 답변 아닐까? .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외모 #럽스타그램 #스킨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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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유를 안 할수 없네요]

DM으로 고민 보내주신 분들은 꼭 이 부분 읽어보시고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
그 일이 두렵고 긴장되고 떨리는지. 그게 당신이 원하는 것이다. 두려움을 물리치지 말고 용기를 초대해서 이겨라. 인생은 용기의 양에 따라 줄어들거나, 늘어난다.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심장 뛰게 하는 page로 선정함. 쾅쾅쾅.

케빈은 배우 케빈 코스트너입니다.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용기 #두려움 #영화

[멋진 표현이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원하지 않는 삶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용기.
멋진 표현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싫어도 꼭 해야 하는 일이 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내가 잃어야 되는 기회비용도 있다.

그걸 용기라고 하는 팀 페리스.

섹시하다.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용기 #하고싶은일 #꿈 . .
. .

[#음하하하]

책은 선물이다.

여행의 기억을 왜 항상 하늘로 저장할까의 이유를 오늘 아침 알았다. 난 본능적으로 불안과 두려움을 하늘 보기로 족첸하고 있었다. 스스로 이렇게 나를 위로하는 방어 기제를 가지고 있었구나.

내가 고맙다. 책은 나를 깨닫게 한다.
이유를 말해준다. 티벳 불교를 배우고 싶군.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를 대학교 때 읽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스스로 하늘을 보며 위로하고 있었구나.

Look at the sky.

#너의하늘을보아 #박노해

네가 자꾸 쓰러지는 것은
네가 꼭 이룰것이 있기 때문이야

네가 지금 길을 잃어 버린 것은
네가 가야할 길이 있기 때문이야

네가 다시 울며 가는 것은
네가 꽃피워 낼것이 있기 때문이야

힘들고 앞이 안보일때는
너의 하늘을 보아

네가 하늘처럼 생각하는
너를 하늘처럼 바라보는
너무 힘들어 눈물이 흐를때는
가만히 네 마음이 가장 깊은 곳에 가 닿는
너의 하늘을 보아 .
.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후회]

학교 전공이 직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다.

나는 전공이 삶이다.
그래서 벗어나고 싶은
충동이 있다.

하고 싶은 일
해보고 싶은 일
내 적성에 맞는 일을
30대 중반 오춘기를 지나며 알았다.
그걸 알았다고 삶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었다.

학교 전공과
현재 내 삶과 관계없는
제2의 인생을 산다는 건
오롯이 진짜 내 의지와 추진력 싸움

그러니 어릴 때
의지와 행동으로
자꾸 어떤 경험을 하도록
교육시키는 게
진짜로 중요하다.

자기계발서 100권 읽어도
삶이 그대로인 이유는
의지와 행동, 추진력, 용기, 기개(grit) 부족.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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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하루키 ]

생각보도 긴 인생. 그래서 체력이 중요하고 꾸준히 뭔가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읽힌다.
인생은 장기전이니까.
.
인생이 재미없다는 말은
원래 맞는 말인가 싶다.
재미없으니
지독하게 재밌는 걸
그렇게 찾는 게 아니겠음.. 반복을 이기는 자가
승자란 말을 담으며
꿈나라로 갑시다.
취침 시간이 점점 빨라진다.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
#운동스타그램

[#좋아요]

노을 볼 수 있는 시간에 노을 보고
저녁 시간에 밥 먹고
잠 잘 시간에 편하게 자는 일.
저녁 있는 삶.

왠지 사치스럽단 생각이 든다. .
짧은 글 쓰다가
긴 글 쓰려니 머리 아픔.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노을 #저녁

[#불안]

불안과 두려움에 관한 알랭 드 보통의 조언 in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도 인정. 불안은 알랭 드 보통이 유명하다는 거.

불안과 두려움이 생기는 이유는 우리 뇌의 신피질이 담당. 그래서 과거에 대해 후회하고 미래에 대해 불안해 한다고. 고양이는 신피질이 없어서 혼자 살기 적합한 동물이라는 기억이 있지요?. 그러니 사람은 후회와 두려움, 불안이 당연한 거라는 말이죠. 알랭 드 보통의 조언이 좋아서. 그의 불안이라는 책도 기억나네요. 배우 박중훈이 장동건에게 추천했다고 해서 오래전에 읽었던 기억.

타인에게 의지하지 마라.
점쟁이 찾지 마라.

#타이탄의도구들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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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할 5가지 마음]

1. 의심(疑心)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 자신이 보고 있는 것, 자신이 듣고 있는 것, 자신의 생각, 자신의 판단력, 자신의 능력. 자신의 존재를 의심하지 말자.

2. 소심(小心)
자신을 의심하지 않는 자, 무엇이 두렵겠는가.
큰 사람이 되자, 큰 마음을 갖자.
당당히 그 신뢰감을 내보이는 자가 되자.

3. 변심(變心)
견고한 믿음으로부터 목표를 키우자.
큰 마음으로부터 도전적 자세와 성취욕을 갖자.
And..... Keep It Real!

4. 교심(驕心)
도전적이되 호전적이 되지는 말자.
승부를 즐기되 승리에 집착하지는 말자.
교만해지지 말자.

5. 원심(怨心)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있었음을 원망하지 말자.
.

소심하게 살아왔음을 원망하지 말자.
굳건하지 못했음을 원망하지 말자.
옹졸하고 자만했음을 원망하지 말자.
바로 나아갈 수 있음을 신뢰하자.
.

자아가 서면
마음이 깨져도
흔들림이 적다.
마음이 깨진 거지
내가 깨진 것이 아니니 버나니.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마음 .
.

[생각 변화]

타인을 의식한다.
타인을 신경 쓰지 않는 단계까지
올라갈 필요가 있다.
언제까지 모르는 사람의 시선에
신경 쓰고 살아야 하나.

자신을 과대평가하거나
과소평가하는 경우도 많이 본다.
둘 다 문제다.
자신을 모른다는 거다.
메타인지가 낮다는 말이다.

아래는 책 내용 중.
당신은 유능하지도 않고
그렇게 중요한 인물도 아니다.
당신의 태도를 좀 바꿔라.
당신이 아는 사실, 배움의 대부분은 시대에 뒤떨어지거나 잘못된 것들이다.

사람들은 정말 나한테 관심 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자신감 .

[#이별]

생각보다 많은 이별을 한다.
초중고대 졸업(유치원 제외하자, 이름도 기억 안 난다. 백설희 너 진짜 이뻤다. 내가 너한테 반했었다. 너 나한테 시집온다고 했었다), 이직, 제대,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원치 않지만 가족과도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이별을 하고 살았다
.

난 이별하면 떠오르는 곳이 공항이다. 공항에서 슬프게 인사하는 사람을 많이 봤기에 잔상과 잔향으로 각인 되었다. 어쩌면 사람 마음 안에도 각자의 공항이 있는 거 아닐지
.

이별은 어색하고 불편하다. 편해지는 방법도 겨우 시간 흘러보내기 정도. 사람 마음 안에 공항은 그래서 불편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적어도 내게는 그렇다.
우리 마음에는 공항이 있다. 아무리 멋있어지고 싶어도 멋있어지기 어려운 내 이름이 붙은 이별 공항.
정말 아름다운 이별이 있을까. 상대의 행복을 바라며 이별 공항에 있다고 한들 그게 아름다운 이별이 될 수 있을까? 단서를 찾자면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이라는 노랫말에 있기는 하다. 아름다운 이별은 추억이 아름다울 때 가능하단 바람이 이 가사에 있기는 하다
.

추억이 아름다우면 이별은 시간이 지나 아름다운 이별이 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이별 시점과 이별 지점에 있는 사람에게 이별이 쉬울 수 없다. 항상 어색하고 불편한 게 이별이다. 이별이 상처가 됐다면, 이별이 기약 없었다면 더 불편한 흔적으로, 편해질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았을 테니 쉬울 수가 없다.

어제와 이별했고
내 20대 그 청춘과도 이별했고
어제 먹은 포도와도 이별(응아로)했다.

이별의 영향을 덜 받는 수식은 "사랑= 이별 +1" 이별보다 사랑이 하나 더 있어서
이별 영향에서 자동으로 벗어난다면
얼마나 좋아요.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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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떡]

진정한 여행은 여행지가 아니라 일상에서 내 삶을 바꿔 놓는다는 것을. 와~했다.

떠나고 싶다면, 일상과 삶을 새롭게 바꿔나가고 싶다면 6주 이상의 여행, 배가본더(방랑자)가 되어라.

삶을 바꾸는 방법

사는 곳, 만나는 사람, 시간을 달리 쓰라는 오마에 겐이치 교수의 원칙을 1년 실천하고 시간만이 자발적 변화라 여기고 시간과 돈을 달리 써라로 바뀌었는데 여기에 추가. 6주 이상의 여행을 하라(배가본딩). #심쿵 주말, 여름 휴가는 그저 가구나 옷 한 벌 사는 것일 뿐이라는 팀. 배가본딩은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며 태도이며 기회이다. 상황이 운명을 결정해주기를 기다리지 마라. 배가본딩은 불확실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성공하려면 배가본더가 되어야 한다. 성공한 대부분의 타이탄들은 배가본더였다. #타이탄의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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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여행스타그램 #배가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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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계속 써라. 질보다 양이다.
솔직하게 써라. 완벽하게 쓰지 마라.
나를 위해 써라. 비판받을 수 있는 주제를 선점하라, 닐 스트라우스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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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단장죽이기]

Murder of the Knight Comman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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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씨가 데뷔하신 지 40년이 되어갑니다. 데뷔작부터 가장 최근작인 '기사단장 죽이기'까지 지난 작품들을 돌이켜봤을 때 가장 결정적으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반면, 무라카미 씨의 문학세계에서 사십 년 동안 바뀌지 않은 핵심은 무엇일까요? .
.
▶첫 소설을 썼을 때가 29세였는데 지금은 68세가 되었습니다. 그게 가장 큰 차이점이라 생각합니다. 스물아홉 때는 '소설 같은 건 앞으로 얼마든지 쓸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예순여덟이 되고 보니 '남은 인생에서 소설을 몇 편이나 더 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뭐니뭐니해도 이것은 커다란 차이입니다. 대신 그만큼 소중하게 아끼는 마음으로 작품을 쓰게 됩니다. 그렇지만 글쓰기를 즐긴다는 점만은 예나 지금이나 거의 같습니다. 글 쓰는 일은 변함없이 즐겁습니다. 마치 악기를 자유로이 연주하는 것처럼 말이죠.
#무라카미하루키, '#문학동네 '와의 인터뷰 중.

서글픈 일이다. 나이드는 걸 이렇게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 수에 대입하면. 슬퍼. 반면 다행이다. 글쓰기를 즐긴다는 건
.

#글스타그램 #생각코치 #공감
#포토에세이 #비와생각 #일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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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뚝]

오늘까지만 이 일 처리하고 내일부터는 새로운 일 시작. 하고 싶었던 일이라 초집중하며 시간 흐름을 잊는 몰입(flow)을 느끼고 싶다. 이후로 내 인생은 주로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려 한다. 심기일전의 마음으로 커트. 주말은 반짝 여행갈 생각에 호텔 예약했다.

후회 남기고 싶지 않은 나이가 됐다.

어릴 때 감성은 장국영이 나의 우상이었고(하루키 소설의 남자 주인공 같은), 감히 닮고 싶은 사람은 톰 크루즈였다. 회색 티를 입고 보잉선글라스를 쓰고 미친 듯이 달리던 그가 멋있었다. 회색티에 젖은 땀의 흔적이 남자가 봐도 섹시했다. 톰 크루즈가 나오는 영화는 모두 봤다. 그가 출연한 영화에 공통점이 하나 있다. 유독 러닝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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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진 자신감을 회복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달리기란 사실을 잊고 싶진 않다. 자신감 잃으면 다 잃는다. 퐈이야~

좀 우울하면 저녁에 초등학교 운동장 트랙에서 좀 빨리 뛰세요. 기분 좋아져요. 기분에 지배받지 마세요. 시간 아깝잖아요.

당신의 오늘 하루를 응원합니다. 다음 글은 우리가 싸우는 이유, 감정 동화입니다.

이 글과 셀피는 제게 어떤 이정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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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노력하면 다 된다는 말은 이 figure 한 장으로 무참히 깨진다. 노력해서 뭔가 이룬 사람은 선천적 재능이 노력을 만난 것이다. 교육은 선천적 재능이 96%나 된다. 노력만으로 성공했다는 확률적으로 가능성 낮다.

넌 대체 누굴 닮아서..라고 시작하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니 잘하는 일을 하라고 한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행복할 수는 있지만 원하는 성공은 이루기 어렵다. 재능이 없을 가능성도 크다. 잘하는 일을 하는 게 오히려 선천적 재능이 높을 가능성 크다.

그래서 즐겨야 한다. 잘하고 못 하고가 아니라 즐겨서 행복한 사람이 갑이다. 타고난 사람을 이길 수 없다. 타고났는데 노력까지 하는 사람은 넘사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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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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