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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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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잘가
작고 긴 무대, 책상 하나, 쇼파 하나, 배우는 단 둘뿐. 매우 흡입력 있고 매력적인 작품이다. 이경미라는 배우에게 푹 빠져 있던 두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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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든 연극이든 사전 정보 없이 보고, 좋으면 이후에 정보를 찾아 보는 편인데, 이 작품도 검색해 보니, 동일한 이름의 영화가 있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 작품으로, 한글 제목은 '모피를 입은 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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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섹스, 배우, 연기, 새디즘, 마조히즘 등을 상상하고 느낄 수 있다. 연극 속에 연극이 있고, 연극 대본과 등장 인물들의 실제가 뒤섞이며 하나가 되는 그런 작품. 몰입해서 보고 있으면 어느 순간 끝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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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인퍼 #venusinfur #지현준 #이경미 #두산아트센터 #자허마조흐 #마조히즘 #새디즘 #연극

엄...
젠틀몬스터 상해 지점에 설치될 조형물 -
디자이너분과 함께 샘플링 중인데
좀 난해한데 나름 재미있네요 :-)
#포쉐뜨 #난해하다 #새디즘 #잘되고있는거니
#젠틀몬스터 #상해 #샘플링 #조형 #디스플레이

성주의 눈물.
김천역 앞에 매일 사드반대 집회를 한다는 플랭카드를 보고 참석을 못했는데 오늘 성주에서 참석한다. 군산복합의 쓰레기 자본주의의 사생아인 사드를 야합으로 받아들인 명박 그네. 그 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저항이 작년 7월 13 일부터 오늘까지 하루도 걸르지 않고 지속하고 있지만 세상의 관심에서 너무나 멀어져 있다. 청문회에서 뻘짓으로 18원 정치헌금에 억울해하던 벌레 구캐위원 이완영인지 이완용인지의 입을 막은 상식적인 국민의 반박 보도 한번 이외에는 보지 못했던 사드 반대집회. 거의 일년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주권자들의 외침이 있었다. 이 집회의 주관자 한 분이 지난 시간 겪었던 누명과 협잡에 대한 억울함 그리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대화 중에 결국 눈물로 흘러내린다.
오늘 나는 성주의 눈물을 본다.
#성주 #평화 #사드반대 #사드 #새디즘 #주권 #주권재민 #사드반대집회 #여행 #성주의눈물
#no🚫thaad #travel #neoimperialism #story #tears of #sungju #document #ig #natgeo #demonstration

즐거운 고기 요컨대, 고기를 먹는 사람이 즐거운 것이 아니다. 희생되는 사물을, 즐기는 주체의 위치로까지 고양시키는 것. 이것이 바로 사디즘의 핵심이다.
가학자는 피가학자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은 오히려 그(녀)의 쾌락에 봉사하는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그 행위에서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 ...
#먹스타그램 #새디즘 #새디스트

변태적인 소재를 이처럼 아름답게 포장하다니.

재주 좋다.

아름다운 화면, 선율.

행위의 반복.

독특한 작품이다.

영국영화 ‘듀크 오브 버건디’는 토론토국제영화제, BFI 런던영화제 등 다수의 해외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사이트 앤 사운드 등 각종 영화비평지로부터 격찬을 받은 화제작이다. 영국영화의 미래로 불리는 피터 스트릭랜드의 세 번째 연출작으로, 압도적인 이미지 직조술을 보여주는 걸작이다.
#영화#movie#더듀크오브버건디#레즈비언#새디즘#마조히즘#가학#아름다움#사랑#thedukeofburgundy#정복#영국영화#피터스트릭랜드

피아니스트 La Pianiste,2001

감독- 미카엘 하네케
출연- 이자벨 위페르 (에리카),
브누아 마지멜 (클레메)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
엘프리드 옐리넥'의 <피아노를 치는 여자>를 원작으로 한,
거장 감독의 역량이,
비수로 날아드는 영화이다.

어머니와의 비정상적인 관계로 불러온,
한 여인의 새디즘적 러브 스토리.

폭력과 통제 속에서,
뒤틀린 이성관으로 ,
사랑에 집착하는 여인.
위대한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 는 완벽하게 표현 해 낸다.

불편하고 낯설지만,
우리는 모두 상처를 주고 받으며 살아가기에,
그녀를,
그를..이해할 수 있다.

잘생기고,
재능있는 제자 '클레메'역의 '브누아 마지멜'. 실제로 ,
연상이며 매력적인 '줄리엣 비노쉬'의 남편인 그는,
영화에서 ,
선생인, 에리카'의 질서 잡힌 일상에,
파장을 일으키기 충분한 매력을 보여준다.

#피아니스트#집착증#새디즘#마조히즘#사랑#미카엘하네케#이자벨위페르#브누아마지멜#러브스토리#폭력#부재#엘프리드옐리넥#아무르#하얀리본#garage116_1

메모1
SM엔터테인먼트나 SM 모터스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 따위에 관심을 가질 틈이 없는 시간, 자정이 지났다. 어쨌거나, 이 약자는 Slave and Master 라고 풀이되기도, Sado Masochism 즉, Sadism and Masochism 이라고 풀이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전자보다는 후자의 풀이를 더 선호한다. 왜냐하면 전자의 풀이, ‘노예와 주인’은 육체의 영역을 벗어나지 않는 쾌락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은 늬앙스를 풍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SM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쾌락의 스펙트럼은 그렇게 협소하지 않다. 내가 선호하는 후자의 풀이, Sadisam and Mashchism 을 살펴 볼 때, 우리는 두 명의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발견할 수 있다. ‘마르키 드 사드’로 잘 알려진 '도나시앵 알퐁스 프랑수아 드 사드’ 와 오스트리아의 작가, 레오폴트 폰 자허마조흐. 전자의 대표작은 ‘소돔 120’ 후자는 '모피를 입은 비너스’로 잘 알려져 있다. 두 소설의 줄거리와 곁가지 정보들은 인터넷 검색으로도 금방 찾아 낼 수 있으므로 패쓰.
#마르키드사드 #소돔120일 #자허마조흐 #모피를입은비너스

메모2
가학성 변태성욕을 사디즘이라고 부르고, 피-가학성 변태성욕이 마조히즘이라고 불리게 된 데에는 좀 묘한 구석이 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러한 폭력적인 형태의 섹스에 대해서 법률적으로 또는 정치-경제적으로 접근할 수도 있었으니까 말이다. 그 이름들이 만들어지게 된 기원이 의학이나 법학이나 정치학이 아닌 문학에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새삼 흥미롭다.
#새디즘 #마조히즘 #섹스 #문학

메모3
어쩌면 그것은 일종의 보호조치 같은 것을 지도 모르겠다. 섹스의 영역을 현실적인 영역에서 살펴본다면, 거기에 남는 것은 무엇일까? 극단적으로 말해서, 남녀가 각각 뿜어내는 체액 밖에 남지 않는다. 의학적으로, 생물학적으로 다루었을 때 섹스는 동물들의 교미와 다를 바가 없다. 몸으로 시작해서 몸으로 끝나는 섹스. 우리의 삶은 문학으로 보강해주지 않으면 쉽게 동물적이 되고, 혹은 식물적이거나, 미생물적이거나.

메모4
성적인 쾌감의 절정을 뜻하는 엑스터시 Extasis. ~밖으로, 를 의미하는 접두사 ex와 존재를 의미하는 어근으로 만들어진 이 단어는 결국, 내가 나 자신을 벗어난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무아지경, 이라고도 하더라. 어쨌거나 많은 문학작품들이 사용하는 표현에서, 이 절정의 상태는 여행이나 모험과 비교되면서 묘사되기도 한다.
요컨대 최고도의 쾌락과 함께 하는 섹스의 최우선 목표는 무엇보다, ‘벗어나기’ 라고 말하고 싶다. 현실적인 계산에서 벗어나기,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위치에서 자신을 몰아내기. 이것이 섹스의 과정이면서 목표라고 말하고 싶다.

메모5
섹스의 특수하고 또 특별한 형태인 새디즘과 마조히즘, 다른 동물들이 아닌 고등한 포유류들만이 즐기는 이러한 괘락에 붙은 이름이 문학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 이것으로 어떤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을까? 그러니까, 문학 역시, 자연계의 동물들 중에서 인간만이 즐기는 쾌락이라는 점을, 나는 우선 지적하고 싶다.
어쩌면, 우리가 즐기는 섹스의 영역은 문학의 영역과 많은 부분에서 겹쳐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확실히 그렇다는 생각이 든다. *피곤하다. 계속 쓰고 싶은데...

지글지글🍲
우리는 이걸 다 먹고 남은 국물에 칼국수랑 만두까지 넣어먹었지...! ㅇ ㅏ 오늘 추운데 보고 있으려니 또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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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2 #fujicolor200 #새디즘

뭐? 돔이 섭한테 다 맞춰준다고?
넌 돔으로 자존심도 없냐 완전
발정난 개XX내 또Lai아니냐?

정신차려라 자신을 노예라고 칭한다고 만만하게 보면 그건
니가 실수하는거다
노예도 이 세계를 떠나면 엄연한 누구의 딸 엄연한 회사의
직원이며 어느 학교의 학생으로 엄연한 이 사회의 구성원이다

나보다 약하다고 무시 말며
천하게 보지 마라 한 사람의
성향자로서 존중하고 아끼고 배려하라!

성향이라는 것을 감히 커밍아웃
하게 되면 이 사회에서는 보통
나와 다른건 틀리다라고 생각
하기 때문에 함부로 오픈 할 수
없기 때문에... 틀린게 아니고 다르다는 걸
잘 모르기 때문에... 당신에게 사진 요구?
초면에 반말?강요? 협박?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정말 당신이 그 사람을
주인으로 인정 했는지

혹 그 주인이 당신을 진정한
노예로 받아 들였는지 아니면
자위 도구로 생각 하는지!!!

아무리 읽어봐도 너무 흥미로운책 #추의역사
목차만 봐도 흥분됨 #추# 수난 #죽음 순교 #묵시록 #지옥 #악마 #사탄숭배 #새디즘 #사디즘 #피시카쿠리오사 #낭만주의 #퇴폐주의 #아방가르드 #미학
하악하악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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